ERD & Co.

ERD & Co.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ERD & Co., Art, 이태원로 243, Yongsan District.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갤러리ERD 서울에서 선보이는 궁호, 아마즈, 콰야 작가의 《밤 나들이》는 오는 12월 27일(토)까지...
26/12/2025

🔚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
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

———

갤러리ERD 서울에서 선보이는 궁호, 아마즈, 콰야 작가의 《밤 나들이》는 오는 12월 27일(토)까지 이어집 니다.
관람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방문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The group exhibition 𝘐𝘯𝘵𝘰 𝘵𝘩𝘦 𝘕𝘪𝘨𝘩𝘵 by Amaz, Gungho, and Qwaya at Galerie ERD Seoul will run until December 27th (Sat).
If you are planning to visit, please take this into consideration.

———

▪ 𝗧𝗶𝘁𝗹𝗲: 밤 나들이
▪𝗔𝗿𝘁𝗶𝘀𝘁: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𝗗𝗮𝘁𝗲: 2025. 12.05 (Fri) - 2025. 12. 27(Sat)
▪𝗩𝗲𝗻𝘂𝗲 : 갤러리 이알디 서울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5)
▪𝗛𝗼𝘂𝗿: 화 - 토요일, 10:00- 19:00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𝗜𝗻𝗾𝘂𝗶𝗿𝗲: 갤러리이알디 서울 (02-749-0419)

𝗡𝗢𝗧𝗜𝗖𝗘———갤러리 ERD는 12/25(목) 크리스마스 휴무입니다. 방문 일정에 참고 바랍니다.
24/12/2025

𝗡𝗢𝗧𝗜𝗖𝗘

———

갤러리 ERD는 12/25(목) 크리스마스 휴무입니다.
방문 일정에 참고 바랍니다.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궁호, 아마즈, 콰야 작가의 《밤 나들이》는 12월 27일까지 이어집니다.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𝘐...
23/12/2025

🔛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
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

———

궁호, 아마즈, 콰야 작가의 《밤 나들이》는 12월 27일까지 이어집니다.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𝘐𝘯𝘵𝘰 𝘵𝘩𝘦 𝘕𝘪𝘨𝘩𝘵 by Amaz, Gungho, and Qwaya runs until December 27.
We look forward to your visit.

———

▪ 𝗧𝗶𝘁𝗹𝗲: 밤 나들이
▪𝗔𝗿𝘁𝗶𝘀𝘁: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𝗗𝗮𝘁𝗲: 2025. 12.05 (Fri) - 2025. 12. 27(Sat)
▪𝗢𝗽𝗲𝗻𝗶𝗻𝗴 𝗥𝗲𝗰𝗲𝗽𝘁𝗶𝗼𝗻: 2025. 12. 05 (Fri) 5 - 8 PM
▪𝗩𝗲𝗻𝘂𝗲 : 갤러리 이알디 서울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5)
▪𝗛𝗼𝘂𝗿: 화 - 토요일, 10:00- 19:00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𝗜𝗻𝗾𝘂𝗶𝗿𝗲: 갤러리이알디 서울 (02-749-0419)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세 작가에게 밤은 인식이 선명해지는 사유의 시간입니다. 이들에게 밤 나들이는 세상 밖을 유람하는 것이 ...
20/12/2025

🔛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
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

———

세 작가에게 밤은 인식이 선명해지는 사유의 시간입니다. 이들에게 밤 나들이는 세상 밖을 유람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 깊은 안쪽을 향해 나아가는 단계적 여정입니다.
어둠 속에 시선을 고정하고 스스로를 일으켜 세우는 태도는, 삶을 향한 조용한 의지이자 희망을 향한 단단한 움직임입니다. 《밤 나들이》는 어둠과 빛, 고요와 움직임, 그리고 안과 밖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찰나의 순간들을 포착합니다.

For three artists, the night is a time of contemplation where perception becomes profoundly clear. For them, ‘night stroll’ is not a journey outward through the world, but a gradual passage toward the deepest recesses of the self.
The act of fixing one’s gaze upon the darkness and rising within it represents a quiet resolve for life and a steadfast movement toward hope. 𝘐𝘯𝘵𝘰 𝘵𝘩𝘦 𝘕𝘪𝘨𝘩𝘵 captures fleeting moments when the boundaries between darkness and light, stillness and motion, and the inner and outer worlds begin to blur.

———

▪ 𝗧𝗶𝘁𝗹𝗲: 밤 나들이
▪𝗔𝗿𝘁𝗶𝘀𝘁: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𝗗𝗮𝘁𝗲: 2025. 12.05 (Fri) - 2025. 12. 27(Sat)
▪𝗢𝗽𝗲𝗻𝗶𝗻𝗴 𝗥𝗲𝗰𝗲𝗽𝘁𝗶𝗼𝗻: 2025. 12. 05 (Fri) 5 - 8 PM
▪𝗩𝗲𝗻𝘂𝗲 : 갤러리 이알디 서울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5)
▪𝗛𝗼𝘂𝗿: 화 - 토요일, 10:00- 19:00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𝗜𝗻𝗾𝘂𝗶𝗿𝗲: 갤러리이알디 서울 (02-749-0419)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콰야에게 《밤 나들이》는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의 속도로 길을 걷는 순간에서 출발합니다. 바쁘게 흘...
19/12/2025

🔛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
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

———

콰야에게 《밤 나들이》는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의 속도로 길을 걷는 순간에서 출발합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풍경은 단조로워지고 감각은 쉽게 무뎌집니다. 더 많은 것을 보기 위해 속도를 높였던 작가는, 그 과정에서 오히려 중요한 무언가를 지나쳐왔음을 깨닫고 이내 멈추어 서서 뒤를 돌아봅니다.
이번 전시는 ‘적당한 속도’와 ‘적당한 온도’로 세계를 다시 감각하는 시도입니다. 걷는 중에 비로소 마주하게 되는 작은 변화들—하루를 살아가게 만드는 작은 새싹 하나처럼—은 작가의 시선을 따라 화면 위에서 결정적인 장면으로 머물게 됩니다.

For Qwaya, 𝘐𝘯𝘵𝘰 𝘵𝘩𝘦 𝘕𝘪𝘨𝘩𝘵 begins at the moment one sets aside worries and walks at one’s own pace. Within the busily flowing currents of time, landscapes turn monotonous and the senses easily grow dull. In attempting to see more by moving faster, Qwaya comes to realize that something essential has been left behind. He stopped, turned, and looked back.
This exhibition is an attempt to re-sensitize the world at an ‘appropriate pace’ and an ‘appropriate warmth.’ Small changes encountered only while walking-like a small sprout sustaining a day-are captured through the artist’s gaze, lingering upon the canvas as defining moments.

———

▪ 𝗧𝗶𝘁𝗹𝗲: 밤 나들이
▪𝗔𝗿𝘁𝗶𝘀𝘁: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𝗗𝗮𝘁𝗲: 2025. 12.05 (Fri) - 2025. 12. 27(Sat)
▪𝗢𝗽𝗲𝗻𝗶𝗻𝗴 𝗥𝗲𝗰𝗲𝗽𝘁𝗶𝗼𝗻: 2025. 12. 05 (Fri) 5 - 8 PM
▪𝗩𝗲𝗻𝘂𝗲 : 갤러리 이알디 서울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5)
▪𝗛𝗼𝘂𝗿: 화 - 토요일, 10:00- 19:00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𝗜𝗻𝗾𝘂𝗶𝗿𝗲: 갤러리이알디 서울 (02-749-0419)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궁호에게 ‘밤나들이’는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어둠 속에서 스스로를 일으켜 세우는 작은 실천입니다. 밤...
18/12/2025

🔛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
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

———

궁호에게 ‘밤나들이’는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어둠 속에서 스스로를 일으켜 세우는 작은 실천입니다. 밤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삶의 그늘과 고요, 때로는 불안과 내면의 시간을 상징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둠 속으로 나서는 행위는 작가에게 삶을 향한 의지이자 희망의 움직임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밤나들이’는 어둠을 회피하는 태도가 아니라, 그 안을 직접 걸으며 자신만의 빛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이는 삶의 어두운 국면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는 인간의 태도와 실천을 상징합니다.

For GungHo, ‘night stroll’ is a small yet deliberate act of lifting oneself within the darkness that naturally permeates life. Night symbolizes the shadows and stillness that visit everyone—moments of unease, introspection, and inward reflection. Yet stepping into this darkness becomes, for the artist, a gesture of will and a movement toward hope.
In this sense, a night stroll is not an act of avoidance, but a process of walking through darkness to discover one’s own light. It signifies an attitude of accepting life’s darker passages with quiet resolve, and of taking modest yet meaningful steps forward from within them.

———

▪ 𝗧𝗶𝘁𝗹𝗲: 밤 나들이
▪𝗔𝗿𝘁𝗶𝘀𝘁: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𝗗𝗮𝘁𝗲: 2025. 12.05 (Fri) - 2025. 12. 27(Sat)
▪𝗢𝗽𝗲𝗻𝗶𝗻𝗴 𝗥𝗲𝗰𝗲𝗽𝘁𝗶𝗼𝗻: 2025. 12. 05 (Fri) 5 - 8 PM
▪𝗩𝗲𝗻𝘂𝗲 : 갤러리 이알디 서울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5)
▪𝗛𝗼𝘂𝗿: 화 - 토요일, 10:00- 19:00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𝗜𝗻𝗾𝘂𝗶𝗿𝗲: 갤러리이알디 서울 (02-749-0419)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아마즈 작가에게 밤은 두려움이 아닌, 가장 익숙하고 선명한 시간입니다. 세상이 고용해지고고 불빛이 희미...
12/12/2025

🔛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
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

———

아마즈 작가에게 밤은 두려움이 아닌, 가장 익숙하고 선명한 시간입니다. 세상이 고용해지고고 불빛이 희미해질 때, 작가와 그의 작업은 선명한 윤곽을 드러냅니다.
《밤 나들이》는 작가가 말하는 “비로소 어두워져야 보이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에게 어둠은 무언가를 가리는 결핍이 아닌, 진정한 인식을 위한 배경입니다. 낮의 밝음에 숨겨졌던 우리 안의 진짜 얼굴, 외로움, 불안, 그리고 그리움은 밤이 되어서야 숨김없이 드러납니다.
작가에게 ’밤 나들이‘는 세상 밖으로의 나들이가 아니라, 작가 내면으로의 깊은 여정입니다.그 길 위에서 아마즈는 어둠과 눈을 맞추고, 그 속에 담긴 스스로의 빛을 찾아 나섭니다.

For Amaz, the night is not a time of fear, but the most familiar and vivid hour. As the world settles and the lights dim, the artist and his works emerge with greater clarity.
𝘐𝘯𝘵𝘰 𝘵𝘩𝘦 𝘕𝘪𝘨𝘩𝘵 is a story about the things that “only become visible when it is finally dark.” For the artist, darkness is not a lack that conceals, but a backdrop for true recognition. The true face is us -loneliness, anxiety, longing-hidden beneath the brightness of day, surface only in the openness of night.
For the artist, ‘night stroll’is not a wander into the outer but a deep journey into his inward. Along this path, Amaz meets the darkness eye to eye and sets out to find the light that resides within it.

———

▪ 𝗧𝗶𝘁𝗹𝗲: 밤 나들이
▪𝗔𝗿𝘁𝗶𝘀𝘁: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𝗗𝗮𝘁𝗲: 2025. 12.05 (Fri) - 2025. 12. 27(Sat)
▪𝗢𝗽𝗲𝗻𝗶𝗻𝗴 𝗥𝗲𝗰𝗲𝗽𝘁𝗶𝗼𝗻: 2025. 12. 05 (Fri) 5 - 8 PM
▪𝗩𝗲𝗻𝘂𝗲 : 갤러리 이알디 서울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5)
▪𝗛𝗼𝘂𝗿: 화 - 토요일, 10:00- 19:00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𝗜𝗻𝗾𝘂𝗶𝗿𝗲: 갤러리이알디 서울 (02-749-0419)

📌 𝗙𝗼𝗿𝘁𝗵𝗰𝗼𝗺𝗶𝗻𝗴 𝗘𝘅𝗵𝗶𝗯𝗶𝘁𝗶𝗼𝗻⠀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갤러리 ERD 서울은 2025년 12월 5일(금)부터 12월 27일(토)까지 궁호, 아마즈, ...
02/12/2025

📌 𝗙𝗼𝗿𝘁𝗵𝗰𝗼𝗺𝗶𝗻𝗴 𝗘𝘅𝗵𝗶𝗯𝗶𝘁𝗶𝗼𝗻

𝐈𝐧𝐭𝐨 𝐭𝐡𝐞 𝐍𝐢𝐠𝐡𝐭
𝐃𝐞𝐜𝐞𝐦𝐛𝐞𝐫 𝟓𝐭𝐡 - 𝟐𝟕𝐭𝐡, 𝟐𝟎𝟐𝟓

———

갤러리 ERD 서울은 2025년 12월 5일(금)부터 12월 27일(토)까지 궁호, 아마즈, 콰야 작가의 3인전 《밤 나들이》를 개최합니다.
12월 5일에는 오프닝이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전시는 궁호, 아마즈, 콰야 세 작가가 어둠—밤—속에서 내면의 풍경을 탐색하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세 작가는 밤을 두려움의 시간이 아닌 감정과 사유가 선명해지는 배경으로 해석하며, 각자의 시각적 언어로 재구성합니다.
세 작가에게 ‘밤나들이’는 스스로의 깊숙한 층위로 들어가는 조용한 걸음이며, 전시는 어둠을 거닐며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에 주목합니다. 세 작가의 서로 다른 시선은 밤이라는 공통의 배경 아래 하나의 흐름을 형성하며, 관람객에게 성찰과 회복의 시간을 제안합니다.

Galerie ERD Seoul is pleased to present the group exhibition 𝑰𝒏𝒕𝒐 𝒕𝒉𝒆 𝑵𝒊𝒈𝒉𝒕 by Amaz, Gungho, and Qwaya from December 5th (Fri) to December 27th (Sat), 2025.
An opening reception will be held on December 5th from 5 PM to 8 PM. We look forward to your visit.

𝘐𝘯𝘵𝘰 𝘵𝘩𝘦 𝘕𝘪𝘨𝘩𝘵 presents works by Amaz, Gungho, and Qwaya each exploring inner landscapes revealed within the darkness of night. The three artists interpret the nocturnal realm not as a space of fear, but as a backdrop where emotion and contemplation come into sharp focus, reconstructing it through their own visual languages.
For the artists,’walking the night’ is a quiet step inward, a journey toward the deeper layers of the self. The exhibition traces this act of walking through darkness in search of one’s own light. Under the shared backdrop of night, their distinct perspectives converge into a singular flow, offering viewers a moment of reflection and restoration.

———

▪𝗧𝗶𝘁𝗹𝗲: 밤 나들이
▪𝗔𝗿𝘁𝗶𝘀𝘁: 𝗔𝗠𝗔𝗭(), 𝗚𝗨𝗡𝗚𝗛𝗢(), 𝗤𝗪𝗔𝗬𝗔()
▪𝗗𝗮𝘁𝗲: 2025. 12.05 (Fri) - 2025. 12. 27(Sat)
▪𝗢𝗽𝗲𝗻𝗶𝗻𝗴 𝗥𝗲𝗰𝗲𝗽𝘁𝗶𝗼𝗻: 2025. 12. 05 (Fri) 5 - 8 PM
▪𝗩𝗲𝗻𝘂𝗲 : 갤러리 이알디 서울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5)
▪𝗛𝗼𝘂𝗿: 화 - 토요일, 10:00- 19:00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𝗜𝗻𝗾𝘂𝗶𝗿𝗲: 갤러리이알디 서울 (02-749-0419)

🔚𝗕𝗬𝗘𝗢𝗡𝗚-𝗦𝗘𝗢𝗞 𝗖𝗛𝗢𝗜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𝐎𝐜𝐭 𝟯𝟭 - 𝐍𝐨𝐯 𝟮𝟵, 𝟐𝟎𝟐𝟱⠀———갤러리ERD 서울에서 선보이는 최병석 작가의 개인전 《현대 전자 Part II - 𝘾...
28/11/2025

🔚
𝗕𝗬𝗘𝗢𝗡𝗚-𝗦𝗘𝗢𝗞 𝗖𝗛𝗢𝗜
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
𝐎𝐜𝐭 𝟯𝟭 - 𝐍𝐨𝐯 𝟮𝟵, 𝟐𝟎𝟐𝟱⠀
———
갤러리ERD 서울에서 선보이는 최병석 작가의 개인전 《현대 전자 Part II - 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는 오는 11월 29일(토)까지 이어집니다. 관람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방문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The solo exhibition 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 by BYEONG-SEOK CHOI at Galerie ERD Seoul will run until November 29th (Sat). If you are planning to visit, please take this into consideration.
———
• Image
Installation view of 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
at Galerie ERD, Seoul, 2025.
———
▪𝗧𝗶𝘁𝗹𝗲 : 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
▪𝗔𝗿𝘁𝗶𝘀𝘁 : 최병석()
▪𝗗𝗮𝘁𝗲 : 2025. 10. 31 (Fri) - 2025. 11. 29 (Sat)
▪𝗩𝗲𝗻𝘂𝗲 : 갤러리 이알디 서울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5)
▪𝗛𝗼𝘂𝗿: 화 - 토요일, 10:00- 19:00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𝗜𝗻𝗾𝘂𝗶𝗿𝗲 : 갤러리이알디 서울 (02-749-0419)

🔛𝗕𝗬𝗘𝗢𝗡𝗚-𝗦𝗘𝗢𝗞 𝗖𝗛𝗢𝗜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𝐎𝐜𝐭 𝟯𝟭 - 𝐍𝐨𝐯 𝟮𝟵, 𝟐𝟎𝟐𝟱⠀———최병석 작가는 익숙한 사물들을 새로운 조형으로 재구성하며, 기능과 의미의 경계를 탐색...
25/11/2025

🔛

𝗕𝗬𝗘𝗢𝗡𝗚-𝗦𝗘𝗢𝗞 𝗖𝗛𝗢𝗜
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
𝐎𝐜𝐭 𝟯𝟭 - 𝐍𝐨𝐯 𝟮𝟵, 𝟐𝟎𝟐𝟱⠀

———
최병석 작가는 익숙한 사물들을 새로운 조형으로 재구성하며, 기능과 의미의 경계를 탐색해왔습니다. 기계보다 ‘과정’에 주목하는 그의 작업은 창작의 순간에 드러나는 잠재적 형태들을 끌어올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소리가 조형이 되고, 조형이 관계로 확장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기계와 손의 감각이 맞물리며 만들어낸 질서와 균형, 그리고 미세한 리듬 속에서 하나의 조형 언어가 형성되는 순간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

• Image
Installation view of 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
at Galerie ERD, Seoul, 2025.

———

▪𝗧𝗶𝘁𝗹𝗲 : 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
▪𝗔𝗿𝘁𝗶𝘀𝘁 : 최병석()
▪𝗗𝗮𝘁𝗲 : 2025. 10. 31 (Fri) - 2025. 11. 29 (Sat)
▪𝗩𝗲𝗻𝘂𝗲 : 갤러리 이알디 서울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5)
▪𝗛𝗼𝘂𝗿: 화 - 토요일, 10:00- 19:00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𝗜𝗻𝗾𝘂𝗶𝗿𝗲 : 갤러리이알디 서울 (02-749-0419)

📣𝗡𝗢𝗧𝗜𝗖𝗘𝗕𝗬𝗘𝗢𝗡𝗚-𝗦𝗘𝗢𝗞 𝗖𝗛𝗢𝗜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𝐎𝐜𝐭 𝟯𝟭 - 𝐍𝐨𝐯 𝟮𝟵, 𝟐𝟎𝟐𝟱⠀———갤러리 내부 사정으로 인해 11월 21일(금)은 오후 3시까지만 운영됩니다...
20/11/2025

📣𝗡𝗢𝗧𝗜𝗖𝗘

𝗕𝗬𝗘𝗢𝗡𝗚-𝗦𝗘𝗢𝗞 𝗖𝗛𝗢𝗜
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
𝐎𝐜𝐭 𝟯𝟭 - 𝐍𝐨𝐯 𝟮𝟵, 𝟐𝟎𝟐𝟱⠀

———

갤러리 내부 사정으로 인해 11월 21일(금)은 오후 3시까지만 운영됩니다.
방문 일정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Please note that the gallery will close at 3 PM on Friday, November 21.
We kindly ask that you take this into consideration when planning your visit.

———

▪𝗧𝗶𝘁𝗹𝗲 : 𝘾𝙤𝙣𝙩𝙚𝙢𝙥𝙤𝙧𝙖𝙧𝙮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 𝙋𝙖𝙧𝙩 𝙄𝙄
▪𝗔𝗿𝘁𝗶𝘀𝘁 : 최병석()
▪𝗗𝗮𝘁𝗲 : 2025. 10. 31 (Fri) - 2025. 11. 29 (Sat)
▪𝗩𝗲𝗻𝘂𝗲 : 갤러리 이알디 서울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5)
▪𝗛𝗼𝘂𝗿: 화 - 토요일, 10:00- 19:00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𝗜𝗻𝗾𝘂𝗶𝗿𝗲 : 갤러리이알디 서울 (02-749-0419)

Address

이태원로 243
Yongsan District
04348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ERD & Co.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