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담요 Art Blanket

미술담요 Art Blanket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들과 함께 미술을 배우고, 함께 전시하는 공?

미술담요의 오택관 작가가 광주에서 전시 참여 합니다. -조선대학교 시각문화 큐레이팅 전공을 하는 학생들의 제의로 그들의 졸업전시에 작품을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4년간 고생했을 그들의 결과물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
12/12/2019

미술담요의 오택관 작가가 광주에서 전시 참여 합니다.

-조선대학교 시각문화 큐레이팅 전공을 하는 학생들의 제의로 그들의 졸업전시에 작품을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4년간 고생했을 그들의 결과물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광주에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들르셔서 관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 시각문화 큐레이팅 전공 졸업전시회

3번째의 '미술담요'전시회 미술담요-문화상회 다담Art Blanket-Cultural Firm Dadam크리스마스 특별 소품전담:다"한집에 한그림 걸기~" "소품경매 오픈!!!~""다양한 먹거리와 마실거리~"2019...
09/12/2019

3번째의 '미술담요'전시회

미술담요-문화상회 다담
Art Blanket-Cultural Firm Dadam

크리스마스 특별 소품전

담:다

"한집에 한그림 걸기~"
"소품경매 오픈!!!~"
"다양한 먹거리와 마실거리~"

2019.12.20 Fri-2020.1.15 Thu
Opening Party~!!! 2019.12.20 Fri 06:00pm

문화상회 다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27
031-247-3397

미술담요의 오택관 작가와 박상훈 작가가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뜻깊은 기부형식의 전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인천 송도에서 진행되는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의미있는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30/11/2019

미술담요의 오택관 작가와 박상훈 작가가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뜻깊은 기부형식의 전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인천 송도에서 진행되는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의미있는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인천 송도 아트리움 갤러리
일시: 2019. 12. 10(화)~ 12. 29(일)

오프닝 2019. 12. 14 (토) 18시

오프닝 행사
- 재즈 뮤지션 연주
-10만원 이상의 기부자 작가 작품 1점 추첨하여 소유
-작품경매 37인의 작가 작품
( 최초 경매가 20만원 부터)
-전시작품 판매 ( 작가 작품가 60%로 가격으로 판매)
- 다과 및 작가와의 대화
-전시 기간 모든 수익금은 사회단체 기부


많은 작가님들의 배려속에 이루어진 전시입니다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미술담요의 오택관 작가가 광주에서 전시 참여 합니다. -조선대학교 시각문화 큐레이팅 전공을 하는 학생들의 제의로 그들의 졸업전시에 작품을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4년간 고생했을 그들의 결과물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
28/11/2019

미술담요의 오택관 작가가 광주에서 전시 참여 합니다.

-조선대학교 시각문화 큐레이팅 전공을 하는 학생들의 제의로 그들의 졸업전시에 작품을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4년간 고생했을 그들의 결과물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광주에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들르셔서 관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 시각문화 큐레이팅 전공 졸업전시회

   #게리힐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찰나의흔적
26/11/2019

#게리힐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찰나의흔적

허광표 XU GUANGBIAO 개인전허광표작가의 전시가 네오룩 메인베너에 게재되었습니다.https://neolook.com/archives/20191118e○ 기간: 2019.11.15-12.18○ 오프닝: 2019...
18/11/2019

허광표 XU GUANGBIAO 개인전


허광표작가의 전시가 네오룩 메인베너에 게재되었습니다.

https://neolook.com/archives/20191118e

○ 기간: 2019.11.15-12.18
○ 오프닝: 2019.11.15. 오후 5시
○ 장소: 미술담요x다담 (경기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27)
○ 관람시간: 화-금 오후 6시-12시 / 토-일 오후 4시-12시 (매주 월요일 휴관)

허광표는 재중 동포인 조선족으로, 중국 길림성 도문시에서 태어나, 연변대학교 미술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2016년부터 한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왔다. 이번 전시는 작가 허광표의 첫 번째 개인전이자, 한국에서 첫발을 떼는 행위의 시작점이다. ‘Act’는 행동이라는 뜻이자, 연극 용어에서는 막(幕)을 가리킨다. 또한 막(幕)은, 작가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드로잉 연작에 등장하는 주요 소재로써, 개인의 시야를 막는 사회적 권력과 폭력의 이미지를 내포하며, 동시에 각자 내면에 자리한 선입견을 뜻한다.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작가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재인식하고, 동포이자 이방인으로서 살아가는 스스로의 위치를 돌아보며, 시야가 차단된 장막 안의 사람들을 화면으로 불러낸다. 이것은 작가 허광표의 초상(肖像)이자, 외부 세계로 나가려는 움직임이다. 이제, 그의 1막이 시작된 셈이다.
-안유리(작가) #허광표 #미술담요다담 #안유리

허광표 XU GUANGBIAO 개인전허광표 작가의 오프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허광표 작가가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
17/11/2019

허광표 XU GUANGBIAO 개인전


허광표 작가의 오프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허광표 작가가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남은 전시기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멋진 오프닝 음식을 준비해 주신 다담의 대표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기간: 2019.11.15-12.18
○ 오프닝: 2019.11.15. 오후 5시
○ 장소: 미술담요x다담 (경기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27)
○ 관람시간: 화-금 오후 6시-12시 / 토-일 오후 4시-12시 (매주 월요일 휴관)

허광표는 재중 동포인 조선족으로, 중국 길림성 도문시에서 태어나, 연변대학교 미술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2016년부터 한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왔다. 이번 전시는 작가 허광표의 첫 번째 개인전이자, 한국에서 첫발을 떼는 행위의 시작점이다. ‘Act’는 행동이라는 뜻이자, 연극 용어에서는 막(幕)을 가리킨다. 또한 막(幕)은, 작가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드로잉 연작에 등장하는 주요 소재로써, 개인의 시야를 막는 사회적 권력과 폭력의 이미지를 내포하며, 동시에 각자 내면에 자리한 선입견을 뜻한다.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작가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재인식하고, 동포이자 이방인으로서 살아가는 스스로의 위치를 돌아보며, 시야가 차단된 장막 안의 사람들을 화면으로 불러낸다. 이것은 작가 허광표의 초상(肖像)이자, 외부 세계로 나가려는 움직임이다. 이제, 그의 1막이 시작된 셈이다.
-안유리(작가) #허광표 #미술담요 #다담 #안유리

허광표 XU GUANGBIAO 개인전오프닝 D-1전시 오프닝에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기간: 2019.11.15-12.18○ 오프닝: 2019.11.15. 오후 5시○ 장소: 미술담요x다담 (경기 수원시 팔달구 ...
14/11/2019

허광표 XU GUANGBIAO 개인전


오프닝 D-1
전시 오프닝에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기간: 2019.11.15-12.18
○ 오프닝: 2019.11.15. 오후 5시
○ 장소: 미술담요x다담 (경기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27)
○ 관람시간: 화-금 오후 6시-12시 / 토-일 오후 4시-12시 (매주 월요일 휴관)

허광표는 재중 동포인 조선족으로, 중국 길림성 도문시에서 태어나, 연변대학교 미술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2016년부터 한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왔다. 이번 전시는 작가 허광표의 첫 번째 개인전이자, 한국에서 첫발을 떼는 행위의 시작점이다. ‘Act’는 행동이라는 뜻이자, 연극 용어에서는 막(幕)을 가리킨다. 또한 막(幕)은, 작가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드로잉 연작에 등장하는 주요 소재로써, 개인의 시야를 막는 사회적 권력과 폭력의 이미지를 내포하며, 동시에 각자 내면에 자리한 선입견을 뜻한다.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작가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재인식하고, 동포이자 이방인으로서 살아가는 스스로의 위치를 돌아보며, 시야가 차단된 장막 안의 사람들을 화면으로 불러낸다. 이것은 작가 허광표의 초상(肖像)이자, 외부 세계로 나가려는 움직임이다. 이제, 그의 1막이 시작된 셈이다.
-안유리(작가) #허광표 #미술담요 #다담 #안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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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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