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화공간 아지트 Azit

사진문화공간 아지트 Azit 사진 전시와 강의, 만남이 이뤄지는 즐거운 공간 아지트
SINCE 2014 @문래동

11평의 메인 전시장과 2평의 보조 전시 공간을 이용한 소규모 전시에 알맞으며 아담한 크기 덕분에 전시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갤러리와 출판사를 한 공간에 둔 이유는 사진 예술가들과 사진을 배우고 싶어하는 이들간의 소통을 위한 것입니다.

27/10/2025

누군가 내게물었다. 인생을 한마디로 표현해 보라고. 난두마디로 대답했다. 버티고 살아 남는 것이라고.

19/09/2024

음주 운전,마약 사범, 살인자들의 천국을 만드는 대한민국 법과 법관들 좋으냐?
애를 많이 낳으라고?
낳으면 뭐하나?
학교 폭력으로 죽고. 길거리에서 음주차량에 치어 죽고 길거리에서 칼부림에 죽는 세상 만들어 놓고 애는 왜 자꾸 낳으라는건지. 하긴 대토통령은 자식이 없으니까 해당 없지. 참나~

17/06/2024

아들이 있었는데 없어졌다. 아내가 없어졌을을때랑 똑같다. 결정하고 마음까지 정리 해 놓고. 나만 모르게 하고. 어쩌나 이것도 내 팔자인게지. 내가 얼마나 미웠겠나. 그저 미안한 마음 뿐이다. 아쉬운건 내 문자에 답장 한번이라도 해 주었으면 좋았을것을. 모든게 내 업인거지. 작은 바람도 욕심이라고 생각 하자.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렴. 미안하다.

15/06/2024

며칠전 북한군 몇명이농기구 를 들고휴전선을 넘다가아군이 경고 사격을 해서 돌려 보냈다는 뉴스가 있었다. 그걸 보는 순간 ‘탈북아냐?’했었는데어제는 북한에서휴전선에 벽돌담을 쌓는다는뉴스를 보니 그들은 탈북이 맞지 싶었다. 그럼 그렇지. 아무리 급해도 농기구를 들고 전쟁할려는 병사가 있을까?벽돌담은북침 경계용이 아니라 탈북 방어용에 불과한것이고이렇게 북한은 내부에서 허물어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다만 우리군의 대응이 성급했다. 아쉬운 장면이랄까, 강대강 전략의 폐혜일지도 모르겠다. 혼자만의 생각이다.

08/06/2024

지구는 다섯번의 대 멸종을 겪고 여섯번째 멸종을 향해 맹렬히 달려 가고 있다고 한다. 그 대상은 당연 하게도 휴먼이고. 또한 지구는 다섯번의 빙하기를지내왔고 여섯번째 빈하기를 대기 중이란다. 지구는 빙하로 덮힌상태가 기본인 혹성 이기에 본 모습을 찾아 가는 중인셈인데그러고 보면 현 인류가 기후 위기라며 너스레중인설레발은 지구 역사적 시각에 맞지 않는 쓸데 없는 짓인 셈. 믈론 그렇다고 앉아서 죽을수도 없겠지만. 이 나이에 걸음마 배우게 된 신세 타령이나 할까 싶었는데 글이 삼천포로 빠지고 말았다. 늘 그랬듯이.

19/05/2024

대통령부부는 애를 낳지 않으면서 국민들은 낳으라고 한다. 세상이 아름다우면누군들 낳고 싶지 않을까?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안하고, 어렵다고 안하면 저출산은 핵 불가능한 문제로 오랜세월 개선 되지 못 하겠지 그리고 남는것은 대한미국 공멸뿐. 좋은 아침이다.

02/04/2024

병원에 몇년 누워 있는동안 한국어가 바뀌었나보다. (기분이)좋은거 같아요,(아이들이)예쁜거 같아요. 당췌 이게 무슨 표현인지 모르겠다. 자기 생각과 마음 상태를 표현하는데 같아요가 왠말인가이렇게 옛날 사람이 되어 가는것인가. 아우 답답해.

28/10/2023

어제 저녁 옆침대환자숨넝어 갈듯하여 가호사 의사들이 시끌심끌 하더니구급차불러 다른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런데막상 아침이 되자 맞음편영감님 이 돌아 가셨다. 나랑 다른 환자들은 주검을 곁에 두고 아침밥을 열심히 밀어 넣는다. 그렇게 하루가 시작 됐다일주일에 세명, 두주만에 네명이삶을 달리했다.6인실에 두명 남았다이런 제길~

[협치로123] Vol.2 말하는 문래 워킹그룹 인터뷰
24/12/2021

[협치로123] Vol.2 말하는 문래 워킹그룹 인터뷰

협치로123Vol.2 워킹그룹 참여자 인...

03/1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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