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KICHE

GALLERY KICHE 갤러리 기체는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들과의 꾸준한 소통과 협력을 꾀하는 한편, 보다 가깝고, 유연한 공간의 가능성을 모색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일반 미술 애호가들의 현대미술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확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Upcoming _  3.12-4.18박경빈 Kyungbeen Park, 장예빈 Yebin Chang기체는 오는 3월 12일부터 박경빈, 장예빈의 2인전 《포테이토》(Potato)를 개최합니다. Kiche prese...
11/03/2026

Upcoming _
3.12-4.18

박경빈 Kyungbeen Park, 장예빈 Yebin Chang

기체는 오는 3월 12일부터 박경빈, 장예빈의 2인전 《포테이토》(Potato)를 개최합니다.

Kiche presents Potato, a duo show by Kyungbeen Park and Yebin Chang opening on March 12.

마치 감자로 촬영한 것처럼 흐릿하거나 뿌옇게 된 이미지를 뜻하는 밈 용어 ‘포테이토 퀄리티(potato quality)’에서 착안한 이번 전시는 해상도가 높을수록 더욱 신뢰할 만한 것으로 간주되는 동시대 시각 환경에서 저화질 이미지를 매개로 이뤄지는 새로운 작가적 진술들을 조명합니다. 오늘날 재현의 테크놀로지는 그 어느 때보다 사물을 또렷하게 비추고, 또 매끄럽게 기록하지만 박경빈과 장예빈은 그것을 의심 없이 받아들이는 대신 각자의 시선에서 발견한 틈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벌려냅니다.

Opening Reception _ 3.12, 5pm

#박경빈 #장예빈

09/03/2026
Upcoming
24/01/2026

Upcoming

Nam Kim, Horn, 2025, Acrylic and oil on canvas, 80x70cmNam Kim, Don’t worry, 2025, Acrylic  and oil on canvas, 80x70cm
22/10/2025



Nam Kim, Horn, 2025, Acrylic and oil on canvas, 80x70cm
Nam Kim, Don’t worry, 2025, Acrylic and oil on canvas, 80x70cm

김남, 김명주 작가의 《𝖠𝗎 𝖿𝗈𝗇𝖽 𝖽𝖾: 내 깊은 곳》 전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오프닝 리셉션은 10월 16일(목) 5pm에 있을 예정입니다.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KICHE is pleased to pre...
09/10/2025

김남, 김명주 작가의 《𝖠𝗎 𝖿𝗈𝗇𝖽 𝖽𝖾: 내 깊은 곳》 전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오프닝 리셉션은 10월 16일(목) 5pm에 있을 예정입니다.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KICHE is pleased to present 《𝖠𝗎 𝖿𝗈𝗇𝖽 𝖽𝖾: 내 깊은 곳》, a two-person exhibition by Nam Kim and Myung-Joo Kim, opening on Tomorrow.

Opening Reception _ October 16, 2025. 5pm.

𝗨𝗽𝗰𝗼𝗺𝗶𝗻𝗴_𝖠𝗎 𝖿𝗈𝗇𝖽 𝖽𝖾: 내 깊은 곳
2025.10.10 - 11.05
𝙽𝚊𝚖 𝙺𝙸𝙼 | 𝙼𝚢𝚞𝚗𝚐-𝙹𝚘𝚘 𝙺𝙸𝙼

Opening Hours.
Wed - Sat 12pm - 6pm
(Closed on Sun, Mon & Tue)

ⓒ Myung-Joo KIM

Photo by
KIM #김남 -Joo KIM #김명주 #기체

𝗢𝗻 𝗩𝗶𝗲𝘄_𝑨𝒍𝒍 𝑻𝒉𝒂𝒕 𝑰𝒔 𝑵𝒐𝒕 𝑴𝒊𝒏𝒆2025.07.03 - 08.02𝙳𝚊𝚗 𝙺𝙸𝙼 | 𝙹𝚒𝚢𝚘𝚗𝚐 𝙺𝙸𝙼Opening Hours.Wed - Sat 12pm - 6pm(Closed on Sun, Mon ...
12/07/2025

𝗢𝗻 𝗩𝗶𝗲𝘄_𝑨𝒍𝒍 𝑻𝒉𝒂𝒕 𝑰𝒔 𝑵𝒐𝒕 𝑴𝒊𝒏𝒆
2025.07.03 - 08.02
𝙳𝚊𝚗 𝙺𝙸𝙼 | 𝙹𝚒𝚢𝚘𝚗𝚐 𝙺𝙸𝙼

Opening Hours.
Wed - Sat 12pm - 6pm
(Closed on Sun, Mon & Tue)

ⓒ Jiyong KIM
지옥도 𝒅𝒊𝒐𝒏𝒂𝒆𝒂, 2024, Oil on canvas, 53 x 40.5 cm

Photo by
#김대운 #김지용 #기체

내일은 송승은 작가의 개인전 𝓟𝓵𝓪𝓷𝓽𝓪를 관람하실 수 있는 마지막 주말입니다. Tomorrow is your last chance to visit 𝓟𝓵𝓪𝓷𝓽𝓪, the solo exhibition of Song S...
13/06/2025

내일은 송승은 작가의 개인전 𝓟𝓵𝓪𝓷𝓽𝓪를 관람하실 수 있는 마지막 주말입니다.
Tomorrow is your last chance to visit 𝓟𝓵𝓪𝓷𝓽𝓪, the solo exhibition of Song Seungeun.

𝗢𝗻 𝗩𝗶𝗲𝘄_𝓟𝓵𝓪𝓷𝓽𝓪
2025.05.15 - 06.14
SONG Seungeun

기억나지않던 씨앗의 이름들 𝙉𝙖𝙢𝙚𝙨 𝙤𝙛 𝙎𝙚𝙚𝙙𝙨 𝙄 𝙃𝙖𝙙 𝙁𝙤𝙧𝙜𝙤𝙩𝙩𝙚𝙣, 2025, Oil on canvas, 116.8 x 90.8 cm

#송승은 #플란타 #개인전 #기체

“나는 내부의 것들, 개인적인 경험, 생각, 기억들이 어떻게 회화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한다. 나는 떠오른 것을 다양한 매체의 이미지를 이용해 하나의 장면을 만드는데, 항상 회화의 서사성과 표면적 깊이 사이에서...
07/06/2025

“나는 내부의 것들, 개인적인 경험, 생각, 기억들이 어떻게 회화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한다. 나는 떠오른 것을 다양한 매체의 이미지를 이용해 하나의 장면을 만드는데, 항상 회화의 서사성과 표면적 깊이 사이에서 고민해왔다. 서사를 써 내려가는 것보다는 구조를 만드는 것에 가깝다. 각 요소가 하나의 유기체로 작동하도록 정교하게 조립된 장치 같은 것이다.” (작가노트 中에서)

“I think about how things from within—personal experiences, thoughts, and memories—can become painting. I construct a single scene using images from various media that surface in my mind, and I’ve always wrestled with the tension between the narrative and the surface depth of painting. It’s less about writing a story and more about building a structure. Each element is meticulously assembled like a mechanism, designed to function as a single organism.”
— from the artist’s note.

𝗢𝗻 𝗩𝗶𝗲𝘄_𝓟𝓵𝓪𝓷𝓽𝓪
2025.05.15 - 06.14
SONG Seungeun

오래된 컵과 이름을 잊은 산에 대한 기억
𝘼𝙣 𝙊𝙡𝙙 𝘾𝙪𝙥 𝙖𝙣𝙙 𝙩𝙝𝙚 𝙈𝙚𝙢𝙤𝙧𝙮 𝙤𝙛 𝙖 𝙈𝙤𝙪𝙣𝙩𝙖𝙞𝙣 𝙄 𝙁𝙤𝙧𝙜𝙤𝙩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𝙊𝙛, 2025, Pastel on paper, 27.5 x 23.5 cm, Frame 37.5 x 33.2 cm

#송승은 #플란타 #개인전 #기체

송승은 작가의 이번 작업은 콜라주 작업 후 이를 회화적 이미지로 재구성하는 목탄 드로잉과 다시 이 이미지의 조형성을 기하학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선 드로잉 과정을 거쳐 캔버스 위에 물감을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하였...
24/05/2025

송승은 작가의 이번 작업은 콜라주 작업 후 이를 회화적 이미지로 재구성하는 목탄 드로잉과 다시 이 이미지의 조형성을 기하학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선 드로잉 과정을 거쳐 캔버스 위에 물감을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선 드로잉은 건축에 비유하면 설계 도면을 그리는 것에 가깝다.

Song Seungeun’s current approach is more layered: she begins with a collage, reinterprets it through a charcoal drawing to develop a painterly image, then analyzes its formal structure through a line drawing from a geometric perspective. Only then does she begin applying paint to the canvas. This line drawing stage, in particular, closely resembles architectural drafting—drawing a kind of visual blueprint.

𝗢𝗻 𝗩𝗶𝗲𝘄_𝓟𝓵𝓪𝓷𝓽𝓪
2025.05.15 - 06.14
SONG Seungeun

오래된 컵과 이름을 잊은 산에 대한 기억
𝘼𝙣 𝙊𝙡𝙙 𝘾𝙪𝙥 𝙖𝙣𝙙 𝙩𝙝𝙚 𝙈𝙚𝙢𝙤𝙧𝙮 𝙤𝙛 𝙖 𝙈𝙤𝙪𝙣𝙩𝙖𝙞𝙣 𝙄 𝙁𝙤𝙧𝙜𝙤𝙩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𝙊𝙛, 2025, Oil on canvas, 162 x 130.5 cm

#송승은 #플란타 #기체

Art OnO 기간 기체 부스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또한 멋진 작업으로 기체와 함께 해주신 작가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기체에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좋은 전시, 작품들을 꾸준히...
13/04/2025

Art OnO 기간 기체 부스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또한 멋진 작업으로 기체와 함께 해주신 작가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기체에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좋은 전시,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가브리엘 크루거, 박정혜, 박석민 작가가 참여하고 있는 전시 𝑹𝒂𝒃𝒃𝒊𝒕 𝑯𝒐𝒍𝒆은 4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Thank you for visiting and supporting 𝗞𝗜𝗖𝗛𝗘 booth at Art OnO 2025. It was a meaningful week. We are also deeply thankful to our artists with brilliant artworks.

Our current group show, 𝑹𝒂𝒃𝒃𝒊𝒕 𝑯𝒐𝒍𝒆, with Gabrielle Kruger, Park Junghae, and Park Seokmin is still on view until April 30.

On View_𝑹𝒂𝒃𝒃𝒊𝒕 𝑯𝒐𝒍𝒆
2025.04.03 - 04.30

Gabrielle KRUGER
PARK Junghae
PARK Seokmin

Opening Hours.
Tues - Sat 11am - 6pm
(Closed on Sun & Mon)

#가브리엘크루거 #박정혜 #박석민 #기체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가길 20
Seoul
03053

Opening Hours

Tuesday 11:00 - 18:00
Wednesday 11:00 - 18:00
Thursday 11:00 - 18:00
Friday 11:00 - 18:00
Saturday 11: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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