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lan 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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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swim, no license… but somehow dreaming of driving a boat in Venice.
19/05/2026

Can’t swim, no license…
but somehow dreaming of driving a boat in Venice.

The house that brought me to PalermoPalermo 여행을 결정한 이유는 사실 단 하나였어요.우연히 Airbnb에서 발견한 한 집 때문이었죠.12000권의 책으로 둘러싸인 세 개의 방.각 ...
17/05/2026

The house that brought me to Palermo

Palermo 여행을 결정한 이유는 사실 단 하나였어요.
우연히 Airbnb에서 발견한 한 집 때문이었죠.

12000권의 책으로 둘러싸인 세 개의 방.
각 방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와 아름다움이 있었고,
사진을 보는 순간 꼭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전까지의 Palermo는 저에게 넷플릭스 《Ripley》 속 이미지 정도만 있는 도시였어요.
하지만 이 집 하나가 저를 시칠리아로 향하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곳은 정말,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Airbnb 중 가장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이었어요.

무엇보다도 놀라웠던 건 호스트였는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이 사람과는 친구가 될 수 있겠다”라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들었어요.
Grazie Mille Francesca 🫶🏻

시칠리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Airbnb예요.
협찬 아니고 정말 내 돈 내산입니다.
…사실 이런 곳은 협찬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잠시 해봤어요.

palermo

Rome, but mine for a momentYes, I am a tourist.I lived in Rome for a month, just five minutes away from the Spanish Step...
12/05/2026

Rome, but mine for a moment

Yes, I am a tourist.
I lived in Rome for a month, just five minutes away from the Spanish Steps, but I always avoided it because of the crowds.

Then one morning, right after sunrise, I finally went.
And for the first time, I had the Spanish Steps all to myself.

Not a landmark for a moment , just a quiet place that felt like it belonged to me.

Most Beautiful Bathroom in the World
11/05/2026

Most Beautiful Bathroom in the World

Palazzo Colonna A Place I Always Return To로마에는 좋아하는 아름다운 장소들이 정말 많지만가장 좋아하는 곳을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조금은 어렵게, 결국 이곳을 떠올리게 돼요.로마에 올 ...
05/05/2026

Palazzo Colonna

A Place I Always Return To

로마에는 좋아하는 아름다운 장소들이 정말 많지만
가장 좋아하는 곳을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조금은 어렵게, 결국 이곳을 떠올리게 돼요.

로마에 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다시 찾게 되고,
프라이빗 투어도 해보고
주말마다 조용히 방문해보기도 했지만
올 때마다 전혀 다른 아름다움이 보이는 공간이에요.

이번에는 조카가 이곳에서
제 사진을 많이 찍어주고, 함께 사진도 찍어서
소중한 추억까지 생겼어요.

Siena a few days lived like nobilityA few days in Siena, where time felt slower and more refined.The beauty of the city ...
01/05/2026

Siena
a few days lived like nobility

A few days in Siena, where time felt slower and more refined.

The beauty of the city made even a simple dress feel more elegant, and every step felt naturally more composed.

Sienawhere identity becomes a way of lifeA small city, yet full of character.What stayed with me most was the idea of Co...
30/04/2026

Siena
where identity becomes a way of life

A small city, yet full of character.
What stayed with me most was the idea of Contrada
a way of belonging that turns a place into a living story.

A room I waited for, SienaHotel Continental Siena에서 보낸 시간.한 장의 사진을 보고 반해서1년 전에 예약했던 곳인데드디어 방문하게 되었어요.조용하고 섬세한 디테일 덕분에호텔 ...
29/04/2026

A room I waited for, Siena

Hotel Continental Siena에서 보낸 시간.

한 장의 사진을 보고 반해서
1년 전에 예약했던 곳인데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어요.

조용하고 섬세한 디테일 덕분에
호텔 밖으로 나갈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충분히 머물고 싶은 공간이었어요.

48 Hours in FirenzeA quick trip to Florence with my niece during my time in Rome.Short, but full of beauty and great foo...
23/04/2026

48 Hours in Firenze

A quick trip to Florence with my niece during my time in Rome.
Short, but full of beauty and great food.

The best moment was waking up to the Duomo from our rooftop.
Quiet, slow, and unforgettable.

📍 Firenze, Italy

Best Pizza in Rome사실 저는 피자 매니아는 아니에요.특히 도우가 두껍고 통통한 나폴리 스타일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에요.그래서 로마에서 “가볍고 크리스피한 스타일” 기준으로,직접 먹어보고 좋았던 곳만 정...
21/04/2026

Best Pizza in Rome

사실 저는 피자 매니아는 아니에요.
특히 도우가 두껍고 통통한 나폴리 스타일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에요.

그래서 로마에서 “가볍고 크리스피한 스타일” 기준으로,
직접 먹어보고 좋았던 곳만 정리해봤어요.

📍 Piccolo Buco
신선한 재료로 바로 만들어 나오는 피자를 원한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에요.
대기줄이 항상 길어서 시간 여유를 두고 방문하는 걸 추천해요.

📍 Pizzeria Remo a Testaccio
얇고 크리스피한 스타일 피자를 좋아한다면 여기.
도우가 가볍고 바삭해서 부담 없이 계속 먹게 되는 스타일이에요.
중심지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가격도 합리적이고 만족도가 높아요.

📍 Casa Manco
Mercato di Testaccio 안에 있는 작은 피자 가게.
이미 구워진 다양한 피자를 눈으로 보고, 원하는 만큼 골라 먹을 수 있어요.
항상 줄이 있지만 회전이 빠르고, 무엇보다 정말 친절해서 기억에 남아요.

Negroni in Firenze 🇮🇹영국의 John Montagu, 4th Earl of Sandwich 이 샌드위치를 만들었다면,피렌체에서는 Camillo Negroni 백작의 아이디어로 네그로니가 탄생했어요.아...
19/04/2026

Negroni in Firenze 🇮🇹

영국의 John Montagu, 4th Earl of Sandwich 이 샌드위치를 만들었다면,피렌체에서는 Camillo Negroni 백작의 아이디어로 네그로니가 탄생했어요.

아메리카노(커피가 아닌 칵테일)에서 소다를 진으로 바꾼 그 한 끗 차이.그렇게 1919년, 피렌체에서 지금의 네그로니가 만들어졌어요.

피렌체에서 마셨던 네그로니가 좋았던 장소를 정리해봤어요.

📍Caffè Giacosa
네그로니가 처음 만들어진 역사적인 장소
맛으로는 여기가 최고! 👍🏻

📍La Loggia Roof Bar
압도적인 뷰 덕분에 더 맛있게 느껴졌던 공간

📍Spiritum Cocktail Bar
인테리어, 분위기, 사람까지 모두 매력적인 바

피렌체에서는 네그로니 한 잔이 단순한 칵테일이 아니라
“역사와 스토리” 르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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