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3/2026
🍚 어머니 밥상, 쉬어갑니다.
매주 오랜 시간 함께해온 어머니 밥상이
2026년에는 휴식기로 숨을 고르려 합니다.
향후 운영에 변동이 있을 경우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 마실은 매일 그대로 운영하고 있으니
방문 계획에 참고하시어 편히 들러주세요.
☕️🌼🪨🚶🏻♂️☁️
문의 사항은 언제든 편하게
📞02-6448-2343 (사무국)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곁에서 369마을을 아껴주시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69마을 사회적협동조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