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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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Under Layer에서 진행 중인 이미정 작가의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전시는 2026년 새해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이미정 작가는 보이지 않게 쌓여온 노동과 수고, 그리고 서로를 지탱해 온 관계의 시간을 ‘집’이라는 공간에 남은 사랑의 흔적으로 보여줍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서, 사랑이 깃든 공간을 다시 마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Project Space, Under Layer(PS Under Layer)는 2025년 9월 3일(수), 예술의 표면 아래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이면에 주목하고 다양한 층위를 탐구하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문을 열었습니다. 보내주신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예술의 이면을 향한 탐구와 질문을 멈추지 않는 전시로 언더레이어의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The exhibition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by Lee Mijung continues at PS Under Layer into the New Year, 2026.
Through the space of “Home” the artist reveals traces of love shaped by unseen labor, care, and the time that holds relationships together.
As a new beginning unfolds, we invite you to revisit a space where love resides. Happy New Year!
PS, THANK YOU FOR BEING PART OF THIS 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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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Lee Mijung 이미정
2025.12.10. – 2026.2.28.
Tue – Sun 11:00 – 20:00
무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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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
①𝗗𝗮𝗻𝗰𝗶𝗻𝗴 𝗣𝗹𝗮𝘁𝗲𝘀_𝟬𝟭, 2025, Acrylic on birch plywood, 50 × 78.5 cm
②𝗗𝗮𝗻𝗰𝗶𝗻𝗴 𝗣𝗹𝗮𝘁𝗲𝘀_𝟬𝟮, 2025, Acrylic on birch plywood, 45 × 9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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𝗣𝗦 𝗨𝗻𝗱𝗲𝗿 𝗟𝗮𝘆𝗲𝗿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33길 11
플랫폼엘 아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