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Under Layer

PS Under Layer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PS Under Layer, Art, 11, Eonju-ro 133-gil, Gangnam-gu, Seoul.

—PS Under Layer에서 진행 중인 이미정 작가의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전시는 2026년 새해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이미정 작가는 보이지 않게 쌓여온 노동과 수고, 그리고 서...
31/12/2025



PS Under Layer에서 진행 중인 이미정 작가의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전시는 2026년 새해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이미정 작가는 보이지 않게 쌓여온 노동과 수고, 그리고 서로를 지탱해 온 관계의 시간을 ‘집’이라는 공간에 남은 사랑의 흔적으로 보여줍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서, 사랑이 깃든 공간을 다시 마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Project Space, Under Layer(PS Under Layer)는 2025년 9월 3일(수), 예술의 표면 아래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이면에 주목하고 다양한 층위를 탐구하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문을 열었습니다. 보내주신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예술의 이면을 향한 탐구와 질문을 멈추지 않는 전시로 언더레이어의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The exhibition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by Lee Mijung continues at PS Under Layer into the New Year, 2026.
Through the space of “Home” the artist reveals traces of love shaped by unseen labor, care, and the time that holds relationships together.

As a new beginning unfolds, we invite you to revisit a space where love resides. Happy New Year!

PS, THANK YOU FOR BEING PART OF THIS LAYER.

———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Lee Mijung 이미정
2025.12.10. – 2026.2.28.
Tue – Sun 11:00 – 20:00
무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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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
①𝗗𝗮𝗻𝗰𝗶𝗻𝗴 𝗣𝗹𝗮𝘁𝗲𝘀_𝟬𝟭, 2025, Acrylic on birch plywood, 50 × 78.5 cm
②𝗗𝗮𝗻𝗰𝗶𝗻𝗴 𝗣𝗹𝗮𝘁𝗲𝘀_𝟬𝟮, 2025, Acrylic on birch plywood, 45 × 9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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𝗣𝗦 𝗨𝗻𝗱𝗲𝗿 𝗟𝗮𝘆𝗲𝗿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33길 11
플랫폼엘 아트센터

—PS Under Layer에서 진행 중인 이미정 작가의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전시는 2026년 새해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이미정 작가는 보이지 않게 쌓여온 노동과 수고, 그리고 서...
31/12/2025



PS Under Layer에서 진행 중인 이미정 작가의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전시는 2026년 새해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이미정 작가는 보이지 않게 쌓여온 노동과 수고, 그리고 서로를 지탱해 온 관계의 시간을 ‘집’이라는 공간에 남은 사랑의 흔적으로 보여줍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서, 사랑이 깃든 공간을 다시 마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Project Space, Under Layer(PS Under Layer)는 2025년 9월 3일(수), 예술의 표면 아래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이면에 주목하고 다양한 층위를 탐구하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문을 열었습니다. 보내주신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예술의 이면을 향한 탐구와 질문을 멈추지 않는 전시로 언더레이어의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The exhibition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by Lee Mijung continues at PS Under Layer into the New Year, 2026.
Through the space of “Home” the artist reveals traces of love shaped by unseen labor, care, and the time that holds relationships together.

As a new beginning unfolds, we invite you to revisit a space where love resides. Happy New Year!

PS, THANK YOU FOR BEING PART OF THIS 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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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Lee Mijung 이미정
2025.12.10. – 2026.2.28.
Tue – Sun 11:00 – 20:00
무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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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
①𝗛𝗼𝗺𝗲𝗺𝗮𝗸𝗲𝗿_ 𝗪𝗮𝘀𝗵𝗶𝗻𝗴 𝗗𝗶𝘀𝗵𝗲𝘀, 2024, Acrylic on birch plywood, 57× 8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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𝗣𝗦 𝗨𝗻𝗱𝗲𝗿 𝗟𝗮𝘆𝗲𝗿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33길 11
플랫폼엘 아트센터

—이미정 작가의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전시에는 간식을 고르고, 준비하고, 건네는 행위의 반복 속에서 매일을 살아내는 한 사람의 고민과 애정이 겹겹이 쌓여있는 작업의 결과물들이 있습니...
24/12/2025



이미정 작가의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전시에는 간식을 고르고, 준비하고, 건네는 행위의 반복 속에서 매일을 살아내는 한 사람의 고민과 애정이 겹겹이 쌓여있는 작업의 결과물들이 있습니다.

일상의 이미지로 조립된 이미정 작가의 '조립식 회화' 작품들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온 순간들에 스며 있는 노동과 수고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환기시켜 줍니다. '집'이라는 주제를 통해, 반복되고 사소해 보였던 우리의 일상이 분명하게 사랑의 한 장면이었음을 전합니다.

These works are part of Lee Mijung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born from the repeated acts of care in everyday life.
Through Ready-to-assemble of the 'home', the artist reframes ordinary routines as quiet scenes of love.

PS, THANK YOU FOR BEING PART OF THIS 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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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Lee Mijung 이미정
2025.12.10. – 2026.2.28.
Tue – Sun 11:00 – 20:00
무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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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
①𝗧𝗼𝗱𝗮𝘆’𝘀 𝗦𝗻𝗮𝗰𝗸(𝗠𝗼𝗻𝗱𝗮𝘆), 2025, Acrylic on birch plywood, 73 × 60 cm
②𝗧𝗼𝗱𝗮𝘆’𝘀 𝗦𝗻𝗮𝗰𝗸(𝗧𝘂𝗲𝘀𝗱𝗮𝘆), 2025, Acrylic on birch plywood, 73 × 60 cm
③𝗧𝗼𝗱𝗮𝘆’𝘀 𝗦𝗻𝗮𝗰𝗸(𝗪𝗲𝗱𝗻𝗲𝘀𝗱𝗮𝘆), 2025, Acrylic on birch plywood, 73 × 6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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𝗣𝗦 𝗨𝗻𝗱𝗲𝗿 𝗟𝗮𝘆𝗲𝗿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33길 11
플랫폼엘 아트센터

—이미정 작가의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전시에는간식을 고르고, 준비하고, 건네는 행위의 반복 속에서 매일을 살아내는 한 사람의 고민과 애정이 겹겹이 쌓여있는 작업의 결과물들이 있습니다...
24/12/2025



이미정 작가의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전시에는
간식을 고르고, 준비하고, 건네는 행위의 반복 속에서 매일을 살아내는 한 사람의 고민과 애정이 겹겹이 쌓여있는 작업의 결과물들이 있습니다.

일상의 이미지로 조립된 이미정 작가의 ’조립식 회화‘ 작품들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온 순간들에 스며 있는 노동과 수고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환기시켜 줍니다.
’집‘이라는 주제를 통해, 반복되고 사소해 보였던 우리의 일상이 분명하게 사랑의 한 장면이었음을 전합니다.

These works are part of Lee Mijung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born from the repeated acts of care in everyday life.
Through Ready-to-assemble of the ’home‘, the artist reframes ordinary routines as quiet scenes of love.

PS, THANK YOU FOR BEING PART OF THIS 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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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Lee Mijung 이미정
2025.12.10. – 2026.2.28.
Tue – Sun 11:00 – 20:00
무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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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
①𝗧𝗼𝗱𝗮𝘆’𝘀 𝗦𝗻𝗮𝗰𝗸(𝗠𝗼𝗻𝗱𝗮𝘆), 2025, Acrylic on birch plywood, 73 × 60 cm
②𝗧𝗼𝗱𝗮𝘆’𝘀 𝗦𝗻𝗮𝗰𝗸(𝗧𝘂𝗲𝘀𝗱𝗮𝘆), 2025, Acrylic on birch plywood, 73 × 60 cm
③𝗧𝗼𝗱𝗮𝘆’𝘀 𝗦𝗻𝗮𝗰𝗸(𝗪𝗲𝗱𝗻𝗲𝘀𝗱𝗮𝘆), 2025, Acrylic on birch plywood, 73 × 6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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𝗣𝗦 𝗨𝗻𝗱𝗲𝗿 𝗟𝗮𝘆𝗲𝗿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33길 11
플랫폼엘 아트센터

[NOTICE]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PS Under Layer는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날, 하루 쉬어 갑니다. 하지만 연말의 사이사이 PS Under Layer는 계속 열려 있으니...
24/12/2025

[NOTICE]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PS Under Layer는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날, 하루 쉬어 갑니다.

하지만 연말의 사이사이 PS Under Layer는 계속 열려 있으니 가볍게 발걸음 하셔서 이미정 작가의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전시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2025.12.25(목) 크리스마스 휴관
📌2026.1.1(목) 신정 휴관

PS Under Layer closed on Christmas and New Year’s Day.
Wishing you a peaceful holiday season and a hopeful New Year.

Open between the holidays, enjoy Lee Mijung 《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at PS Under Layer.

PS, THANK YOU FOR BEING PART OF THIS 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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𝙄𝙣 𝙩𝙝𝙚 𝙉𝙖𝙢𝙚 𝙤𝙛 𝙇𝙤𝙫𝙚 사랑의 이름으로
Lee Mijung 이미정
2025.12.10. – 2026.2.28.
Tue – Sun 11:00 – 20:00
무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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𝗣𝗦 𝗨𝗻𝗱𝗲𝗿 𝗟𝗮𝘆𝗲𝗿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33길 11
플랫폼엘 아트센터

Address

11, Eonju-ro 133-gil, Gangnam-gu
Seoul
06053

Opening Hours

Tuesday 11:00 - 20:00
Wednesday 11:00 - 20:00
Thursday 11:00 - 20:00
Friday 11:00 - 20:00
Saturday 11:00 - 20:00
Sunday 11: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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