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2026
인생 첫 보디빌딩...
운동 식단은 원래 하던 것과 크게 다를 게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종목의 특성이 다른 만큼 해야 할 게 두 배는 되는 것 같았다.
거기다가 항상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콤플렉스였는데,
사이즈, 체중까지 맞추면서 다이어트까지...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쉽지 않았다.
한 번의 경험이 아닌 지속될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야겠다.
형님... 아니 스승님,
적지 않은 나이에 또 한 번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이 아낌없이 밀어주시고 당겨주셔서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첫 시작은 너무 미숙하고 부족했지만...
실망시키지 않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줄리엣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