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마이너스1도씨

플러스마이너스1도씨 l PLusminus1℃ l 지역을 기반으로 예술가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자리를 확장하는 활동을 디자인하는 문화예술기획단체입니다.

[Frame Un_Frame] 예술가 감각 교차 워크숍[플러스마이너스일도씨X하남문화재단][Frame Un_Frame] ‘프레임-언-프레임’은 ‘모든예술 31’에 참여하는 예술가, 예술단체가 지닌 고유한 예술의 문법을...
05/06/2026

[Frame Un_Frame] 예술가 감각 교차 워크숍
[플러스마이너스일도씨X하남문화재단]

[Frame Un_Frame] ‘프레임-언-프레임’은 ‘모든예술 31’에 참여하는 예술가, 예술단체가 지닌 고유한 예술의 문법을 공유하고, 관객과의 소통 및 예술 활동을 위한 새로운 관계 맺기를 모색해가는 과정입니다.

각자의 장르가 가진 프레임에서 작업하던 예술가들이 잠시 서로의 세계를 경유하고 통과하는 시간입니다. 공연, 시각예술, 사운드, 전통 예술, 장소특정성, 지역예술... 서로 다른 언어와 방식을 소개하고 최근 예술계의 흐름과 관객 경험, 작업 안의 고민들을 함께 나눕니다.

하나의 답을 찾는 일이 아니라 서로의 세계를 잠시 통과해보고 경험하는 시간이자, 누군가는 작업의 방향을 다시 발견하고, 누군가는 아직 이름 붙지 않는 감각을 만나게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2번의 워크숍은 하남문화재단 ‘모든예술31’에 참여하는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28/05/2026

2025. 넓고 깊은 '하남 탐미'
문화예술교육 역량더하기 + 네트워크

플러스마이너스일도씨X하남문화재단

'알면서도 모르는 동네, 낯선 지역이라는 감각을 열고 탐의 기운을 깨우며 '하남-예술-교육' 사이를 유영하는 시간'

2024년-2025년 하남문화재단과 함께 지역에서 문화예술교육 지평을 넓히기 위한 활동을 고민하여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하남 곳곳에 있는 동료를 초대해 만나고, 낯선 서로가 만나 같이할 수 있는 일을 상상해보기도 하고, 기존에 도시를 만났던 속도와 시선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하남을 산책하고 헤매이기도 했습니다.

가보지 않는 곳을 가고, 만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해보지 않은 시도도 기꺼이 해보았습니다. 탐미의 시간에서 경험한 감각은 저다마 다르겠지만, 실패와 성공의 이분법적 가치가 아닌 각자의 다음을 위한 동력으로 축적되고, 탐미에 참여한 이웃 예술가와 동료로 남기를 희망해봅니다.

​하남 탐미의 주요 활동
▶ 이야기와 질문이 오고 가는 다정한 자리
▶ 각자의 특성을 담은 문화예술교육을 발견하기 위한 워크샵
▶ 워크숍을 통해 이어진 팀들과 자신들의 꼴을 찾아가는 실험실 운영
▶ 하남에서 개발한 ‘문화예술교육’을 소개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초대하고 스며드는 활동 ,

2025년에는 24년에 참여했던 예술교육가 3명/팀과 함께 전체 과정을 함께 보내며 서로의 작업을 공유하고 협업하여 새로운 탐미자를 초대하고 연결했습니다. 지역에 동료가 생긴다는 것의 힘을 또 한번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곰마와요~ 인숲(황성하, 김동휘), 춤추는 인생(장효강), 빌트아트랩(박형채) 쌤들!

함께해주신 알투스 이계원, 박성진쌤
늘 멋진 영상으로 담아주시는 이현만쌤
하남탐미를 열 수 있게 자리를 열어 하남의 예술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고분분투해주신 고소희쌤, 늘 믿어주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문화예술교육 #지역문화 #하남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지역중심문화예술교육 #역량강화교육 #예술교육 #하남탐미

겨울에도 피어나는 동백꽃 같기도 한경기도 곳곳 소멸해가는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는지붕없는 박물관, 올해도 동행합니다.
04/05/2026

겨울에도 피어나는 동백꽃 같기도 한
경기도 곳곳 소멸해가는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는
지붕없는 박물관, 올해도 동행합니다.

경기문화재단 지붕없는 박물관 ‘경기에코뮤지엄’ 10주년 포럼 中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대체되는 이 시대에서 무언가를 ‘지킨다’는 말은 참으로 허약하고 연약하게 들립니다. 그럼에도 경기도 곳곳에서 낡고 오래됐고, ...
10/04/2026

경기문화재단 지붕없는 박물관
‘경기에코뮤지엄’ 10주년 포럼 中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대체되는 이 시대에서 무언가를 ‘지킨다’는 말은 참으로 허약하고 연약하게 들립니다. 그럼에도 경기도 곳곳에서 낡고 오래됐고, 아프고 지우고 싶지만 피하지 않고 무언가를 지켜온 현장들이 있습니다.

2016년부터 경기문화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올해로 10년이 됩니다. 전문가로, 평가와 컨설팅을 총괄하는 단체로 올해까지 3년을 함께 곁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잊히고 가려진 지역의 유산들을 새롭게 발견하고 파편화되어 있던 현장들을 서로 연결해낸 치열한 그 시간, 응원하고 지지하며 무엇을 이야기하고 움직여야 하는지 배우며 올해도 함께합니다.

기억을 짓는 일에 함께할 경기도 다른 현장을 초대하고 있답니다. 초대의 의미를 담아 작년 10주년 포럼 때 지영쌤이 발제한 내용의 일부를 공유합니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사업을 들여다보는 일을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붕없는 박물관'을 실질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재단과 현장의 샘들, 그리고 3자의 시선으로 현장을 읽고 자기 일처럼 사업의 본질을 치열하게 ...
06/04/2026

2024년부터 올해까지 사업을 들여다보는 일을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붕없는 박물관'을 실질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재단과 현장의 샘들, 그리고 3자의 시선으로 현장을 읽고 자기 일처럼 사업의 본질을 치열하게 고민해 주는 여러 능력자들과 협업하니 매해 즐겁게 경기 곳곳을 누비고 다녔던 거 같습니다.

올해도 '에코뮤지엄' 철학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실천이 이어집니다. 일도씨 또한 이른 봄부터 2026년을 차곡차곡 준비하고 있는데, 앞으로 마주할 지역에서 어떤 살아있는 이야기들이 길어 올려질지!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대와 세대를 연결하려 실천하는 행위자들을 떠올리니 새삼 또! 감동스럽네요.

#경기에코뮤지엄 #18+@ #지붕없는박물관 #무더위도뚫고 #추위도뚫고가보자

_네이버지도

[계절 편집자′s Research]지난 몇 년간 길 위에서 마주한 존재들, 도시의 틈새와 경계에서 가만히 주워 모은 조각들에 기대어 천천히 걸음을 내딛습니다. 도시가 건네는 증상들을 포착하는 ‘사복사복 리서치’를 시...
01/04/2026

[계절 편집자′s Research]
지난 몇 년간 길 위에서 마주한 존재들, 도시의 틈새와 경계에서 가만히 주워 모은 조각들에 기대어 천천히 걸음을 내딛습니다. 도시가 건네는 증상들을 포착하는 ‘사복사복 리서치’를 시작합니다.

채집된 리서치의 파편들, 성글고 삐걱거리는 움직임들, 그리고 이따금 여러분을 목적지 없는 표류로 이끄는 초대장을 띄우겠습니다.

단 1도의 방향을 틀기 위해 기꺼이 불확실하고 모호한 길 위로 다시 나섭니다.

#일도씨의리서치, #어긋난절기

[일도씨의 온도]칩거에 가까운 시간을 보내는 겨울 동안은 주로 멈춰있기, 흘려보내기, 생각없이 보기, 해먹기, 정리 등 집에서 가능한 것들로 주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다 간혹 미뤄왔던 전시나 책읽기도 게으르게 이어...
24/01/2026

[일도씨의 온도]
칩거에 가까운 시간을 보내는 겨울 동안은 주로 멈춰있기, 흘려보내기, 생각없이 보기, 해먹기, 정리 등 집에서 가능한 것들로 주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다 간혹 미뤄왔던 전시나 책읽기도 게으르게 이어갑니다.

작년부터 가고 싶었던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 작가의 ‘적군의 언어’를 보고왔어요. 전시관 전체를 파괴에 가깝게 뒤집어 하나의 조형이자, 인류에게 다가온 미래에 대한 경고와 같은 상상을 던지는 전시였습니다. 하지만 그 상상은 결코 비현실적이지 않았지요. 하얗고 위엄있던 전시관이라는 공간이 전복된 모습에서는 해방감을 느꼈지만, 인류를 제외한 다른 존재들만이 남겨진 공간을 마주했을때는 울컥한 감정에 한참을 멍하게 바라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작가가 초대한 거대하고 무거운 죽음의 서사가 던지는 메시지는 선명하지만,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감정과 해석으로 남을겁니다. 누군가에게는 미학적 아름다움으로 누군가에게는 시대의 경고로 또 누군가에게는 인스타의 한조각을 채우는 멋진 배경으로… 단 하나의 중요한 가치로 설명되는 세계가 아닌 파편화된 개별의 생각들이 중요해진 시대에서 예술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최근 플마의 고민이기도 합니다.

사진으로 다 담지 못한 것, 부족한 언어 능력으로 남기지 못하는 것들이 많지만.. 이 감각들이 휘발되지 않게 겨울 기록을 남겨둡니다.

낭만로 휘경 season2.  유쾌.상쾌.통쾌한 시외광이 당신의 걱정을 씻어드리기 위해 시립대 후문, 화이트365 세탁방에서 세제 가득 채워 기다리고 있어요 :::::))) 씨---원하게 걱정 돌려 씻어버리고, 럭키...
06/11/2025

낭만로 휘경 season2.

유쾌.상쾌.통쾌한 시외광이 당신의 걱정을 씻어드리기 위해 시립대 후문, 화이트365 세탁방에서 세제 가득 채워 기다리고 있어요 :::::))) 씨---원하게 걱정 돌려 씻어버리고, 럭키드로우 세탁기에서 행운의 선물도 뽑아 가세요!!! 동대문 일대의 핸드메이드 공방/작업장에서 발로 뛰어 협찬 받아온 아기자기 제품들이 함께 기다리고 있답니다 😭 thank you 🥰

11월7일(금) 오후6시까지!!!
'화이트365'로 빨래감 챙겨들고 달료 🏃🏃‍♀️🕺

■ '휘경의 위로 _ 당신의 걱정을 씻어드립니다’는
코인세탁방을 배경으로, 청년들의 걱정을 함께 나누고 위로하는 문화 행사입니다. 바쁜 일상 속, 복잡한 마음을 잠시나마 비우고 다시 하얗게 채워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 행사는 ‘느린 세탁방의 편지’와 ‘마음 패치 키링 만들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외광 (市外光)]
시립대·외대·광운대 학생들이 모인 팀으로, 화려한 도심보다 작은 골목의 빛과 감성에 주목합니다. 빠른 일상 속 잠시 멈춰 설 수 있는 장면을 만들며, 도시의 바깥에서 우리만의 빛을 비추는 프로젝트를 지향합니다.

#호락호락하지않은길목에 #호락호락하지않아괜찮은 #이들이기다리고있어요 더하기 #시립대후문 #밥심 #휘경세탁소 #사장님들이전하는 #위로

낭만로 휘경 season2.  휘경동에서 시작하는 새 세대들이(^^) 낭만로 휘경 프로젝트의 시작을 열어줬습니다.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겸하면서 프로젝트도 잘해내고 싶다는 책임감으로 밤낮을 가르며 준비를 마쳤답니다!!...
05/11/2025

낭만로 휘경 season2.

휘경동에서 시작하는 새 세대들이(^^) 낭만로 휘경 프로젝트의 시작을 열어줬습니다.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겸하면서 프로젝트도 잘해내고 싶다는 책임감으로 밤낮을 가르며 준비를 마쳤답니다!! 잠시 잠시 나눈 대화 속에서 네 친구들의 순수한 우정이 마음을 사르르 녹였고 삶에 대한 진지한 태도, 꿈을 향한 뜨거운 마음, 많은 계획을 포기하지 않고 해내는 모습에__저희 또한 큰 울림을 받는 날들입니다. 그런 네 친구들이 만들어낸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 1평 전시관
지역내 창작자의 작품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카페에 전시하여 일상의 공간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관람안내: 카페 운영 시간 내 자유관람 
- 작품종류: 회화, 설치작품, 영상작품, 사진

👍1평 전시관을 내어준 휘경동카페
카페데어포
디스위크커피
👍참여작가
이정욱
진가인
이유라
성수연

■ 도파민 프로젝트
'캐치캐시챌린지'를 오마주하여 휘경동 골목 곳곳에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숨기고, sns를 통해 위치를 공지하는 보물찾기 콘텐츠입니다  즐거울 때나오는 호르몬인 도파민과 한 자 '길 도' 를 활용하여 길을 걷는 것만으로 즐거운 도시를 만들고자하는 의도에서 기획된 프로젝트입니다
👉참여방법: 휘경동 망우로 골목 곳곳에 숨겨진 스티커를 찾아 sns에 이를 인증하고, 카페의 리뷰를 작성하면 상품 무료.
에서 시크릿 쿠폰 위치 힌트를 얻으세요!
👉쿠폰 사용 가능 장소: #카페데어포 #디스위크커피 #카페 유무
👉쿠폰 종류: 기본-아메리카노, 아이스티, 말차라떼 
* 네이버리뷰 작성 시-휘낭시에, 조각케익

■ 월간마켓
플리마켓 형식의 도시형 장터로 1평 전시관 구경 후 둘러 보실 수 있습니다
* 판매물품: 키링, 캔뱃지등 소품류 

[HWIGEN: Hwigyeong + generation]
휘경동에서 시작하는 새 세대라는 뜻으로, 비슷한 듯하지만  다양한 배경을 가진 4명의 대학생이 모여 활동하는 팀입니다.  팀원 모두가 소위 말하는 MZ세대의 중심인 만큼, 휘경동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가꾸어 각자의 청춘을 담은 도시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D-1. 낭만로 휘경_시즌2: POP UP DAY 지난 9월, 서울시립대학교 후문 휘경동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청년들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지역을 리서치하고 휘경동만의 특색을 찾아 아이디어를 덧붙여가며 상...
03/11/2025

D-1. 낭만로 휘경_시즌2: POP UP DAY

지난 9월, 서울시립대학교 후문 휘경동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청년들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지역을 리서치하고 휘경동만의 특색을 찾아 아이디어를 덧붙여가며 상점과 골목을 ‘경험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준비를 드.디.어. 마쳤습니다.

11월 4일을 시작으로 도시 공간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대학가의 낭만과 지역 상권의 생기를 되살리려는 청년들의 작은 시도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들의 작지만 비범한 시도가 또 다른 가능성으로 이어지는 씨앗이 되면 좋겠네요 😀

내일부터 휘경동 골목 일대에서 청년들의 프로젝트가 골목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링크 클릭!! Go Go 👉

#휘젠 WHI든마켓:SECRET


#우봉매거진


#견원지간


#93457


#휘경의 위로 시외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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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가지 낭만을 다시, 소개합니다! ◇◆

🌸 하나. [HWI:DEN 마켓 + 보물찾기]
11월 4일~6일(화~목), 카페 데어포, 디스위크 커피, 카페 유무, 골목곳곳(숨겨진 보물 찾기!) 에서 _ by HWI:GEN
🌸 두울. [우봉매거진-휘경동 상영회]
11월 6일(목), (구)모킹버드 _ by 우봉매거진
🌸 세엣. [사랑의 가을: 모퉁이 상영회]
11월 6일(목), 미드나잇롤러코스터클럽 _ by 견원지간
🌸 네엣. [꿰다-잇다-모이다 ‘마루영화제’]
11월 6일~7일(목,금), 휘경마을 주민공동체 공간 _ by 93457
🌸 다섯. [휘경의 위로_당신의 걱정을 씻-어 드립니다]
11월 6일(목), 코인세탁소 ’화이트365‘ 시립대후문점_ by 시외광


#휘경동보물찾기 #모킹버드의새이름을찾아줘 #대청마루에서영화보자 #영화와위스키라니 #토크와음식은마음을따숩게하지 #세탁소에서씻어내는나으고민 #추억의선물뽑기 #휘경동기억을기록해 #멘토님들땡스베리마치
#낭만로휘경, #서울시립대창업지원단, #동대문문화재단, #서울시립대, #서울시, #동대문구, #플러스마이너스일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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