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Eu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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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HamiltonTate Modern: Exhibition13 February – 26 May 20141922년 런던에서 태어난 리차드 해밀턴은 야간 예술학교에서 배우기 시작했고, 2년후 전자회사 근무하...
22/04/2014

Richard Hamilton
Tate Modern: Exhibition
13 February – 26 May 2014

1922년 런던에서 태어난 리차드 해밀턴은 야간 예술학교에서 배우기 시작했고, 2년후 전자회사 근무하며 쌓은 경험은 이후 그의 예술세계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세인트마틴 예술학교에서 수학하였고, 1938년에는 아카데미 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로얄 아카데미에서 미술수업을 들으며 본격적인 예술가의 길을 걷게 된다.
1950년 Gimpel Fils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1951년 런던에서 Growth and Form의 기획전시를 열었다.
에두아르도 파울로치와 함께 ICA독립파를 구성하였다.
POPART 팝아트라 하면 흔히듣 미국과 앤디워홀을 떠올린다.
팝아트란 단어는 미술평론가 L.앨러웨이가 1954년에 처음사용 하였다. 비평용어로 팝아트가 사용되기 전, 팝 아트를 상기시키는 작품은 미국이 아닌 영국에서 먼저 나타났다. 1949년 프란시스 베이컨이 작품에 사진을 사용하여 팝아트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으나 실질적 팝 아트의 최초는 1956년 런던 화이트 채플 에서 열린
전의 리차드 해밀턴의

09/04/2014

만물이 소생하는 봄. 작가특유의 장인정신으로 흙, 나무, 종이, 물과 같은 자연소재로 작업하는 작가 3인으로 조명했다.

현재 슈페리어갤러리에서 전시하고 있는 안병석 화백의  작품입니다. 안병석 화백은 철제브러시로 그은 수십획의 선으로 이루어진 면에 바람에 따라 일렁이는 풀밭을 표현합니다. 이 작품을 보고 개인에 따라 어떠한 느낌으로 ...
08/04/2014

현재 슈페리어갤러리에서 전시하고 있는 안병석 화백의 작품입니다. 안병석 화백은 철제브러시로 그은 수십획의 선으로 이루어진 면에 바람에 따라 일렁이는 풀밭을 표현합니다.
이 작품을 보고 개인에 따라 어떠한 느낌으로 다가올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예전 학창시절에 '바람'하면 시련이나 유혹과 같은 외부의 힘을 뜻한다고 배워서 그런지 불현듯 바람결에도 꺽이지 않는 의지가 떠오르네요

다들 마음속에 고민을 하나씩은 가지고 살아갑니다.

바람 불지 않으면 세상살이가 아니다.
그래, 산다는 것은
바람이 잠자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그 부는 바람에 몸을 맡기는 것이다.
(이정하 시인 '바람 속을 걷는 법' 중)

한국의 미  전시 YTN 뉴스 취재http://www.ytn.co.kr/_ln/0106_201404050500547726
05/04/2014

한국의 미 전시 YTN 뉴스 취재
http://www.ytn.co.kr/_ln/0106_201404050500547726

[앵커] 한 군립미술관이 '컨템퍼러리', 즉 최신 현대미술 장르에서 수준급 전시회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화폭에 바람이 부는 듯한 그림, 중년 남성의 괴이하고 야릇한 욕망을 담은 작품을 소...

04/04/2014

[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슈페리어 갤러리가 봄을 맞아 ‘SOUL TO NATURE-한국의 미‘전을 기획했다. 이번 ‘SOUL ...

04/04/2014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자연을 소재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슈페리어갤러리가 주최하는 ...

04/04/2014

새봄을 맞아 작가 특유의 장인정신으로 흙, 나무, 종이, 물과 같은 자연소재로 작업하는 작가 4인(박서보, 안병석, 서정민, 채성필)으로 조명해...

한국의 미 < soul to nature >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31/03/2014

한국의 미 < soul to nature >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슈페리어 갤러리가 봄을 맞아 ‘SOUL TO NATURE-한국의 미‘전을 기획했다. 이번 ‘SOUL TO NATURE’전에...

Superior Gallery is representing  exhibition to celebrate coming spring 2014.Spring, when everything comes alive, is in ...
17/03/2014

Superior Gallery is representing exhibition to celebrate coming spring 2014.
Spring, when everything comes alive, is in full swing. We shed light on three artists who deal with natural materials such as soil, trees, paper and water.
The exhibition is composed of a living contemporary art history, Park Seo Bo with abstract paintings, Chae Sung Phil called a soil painter and Suh Jeong Min who creates unlimited grain of Korean handmade paper.
Artist Park Seo Bo is not only a pioneer in Korean contemporary art but also a well-known painter abroad.
As artist Park Seo Bo has already set the stone that shows the Korean Arts at international art markets, established artists such as Chae Sung Phil and Suh Jeong Min are able to take part in the international art industry.

Artist Park Seo Bo regards flat surface as a continuous research on objects. He shows various ambivalent relations by writing, erasing, covering, scraping, piling and taking out on canvas. He created his own remarkable art world through repetitive process of the solid and the void like a kind of asceticism for 60 years. His paintings are housed at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Leeum Samsung Museum of Art, Seoul Museum of Art and Museum of Contemporary Art Tokyo in Japan.
Chae Sung Phil based in France is an artist to describe space of soil with soil.
The artist expresses the space of soil by applying and spraying natural materials including silver powder, soil, whitewash and water on fabric as various actions.
Although the materials look simple, they include five elements of the nature, soil, water, fire, tree and metal. The artist is trying to eliminate artificial himself within him through the most fundamental and rawest research in the complicated contemporary art.
His paintings are housed at city hall of Paris,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nd Bank of Paris.
Arist Suh Jeong Min who has already been recognized abroad first creates work by drying, rolling up and cutting waste Korean traditional paper repetitively. Since the artist deals with a piece of Korean traditional paper at least four or five times, about 5,000 to 10,000 pieces of Korean traditional papers are required for a work. The artist shows the concept of oriental reincarnation with piled Dackjongie and Korean traditional paper.
Those failed drawings are not able to be recognized as their original forms and become anonymous and unofficial cooperative work. The Korean traditional paper he uses creates unlimited grain and three-dimensional structure.
His paintings were invited to Venice Biennale Palazzo Bembo in 2013 and are housed at Jong Ie Nara Paper Art museum, Hauser&Wirth Gallery in Switzerland and Tween Tower in the United States.

SOUL TO NATURE_ Beauty of Korea

Artists Park Seo Bo/ Ahn Byung Suk/ Suh Jeong Min /Chae Sung Phil

Exhibition Period March 18 (Tue) to May 22 (Thu), 2014

Exhibition Space Superior Gallery , Superior Tower,
Daechidong, Gangnamgu

2014년 봄을 맞이하여 슈페리어 갤러리에서는 SOUL TO NATURE_전을 기획하였습니 다.만물이 소생하는 봄. 작가특유의 장인정신으로 흙, 나무, 종이, 물과 같은 자연소재로 작업하는 작가 3 인으로 조명해보았...
12/03/2014

2014년 봄을 맞이하여 슈페리어 갤러리에서는
SOUL TO NATURE_전을 기획하였습니 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작가특유의 장인정신으로 흙, 나무, 종이, 물과 같은 자연소재로 작업하는 작가 3 인으로 조명해보았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살아있는 현대 미술사인 박서보 화백의 추상화 작품과 흙의 작가라 불리우는 채성필 작가. 한지로 무한의 결을 만드는 작업을 하는 서정민 작가의 작품으로 이루어집니다.
박서보 화백은 국내 현대미술의 선구자 역할을 하면서 해외에도 한국의 미를 알린 작가입니다. 박서보 화백이 해외미술시장에 한국의 미를 알리는 물꼬를 트고 초석을 닦아두었기 때문에 채성필, 서정민 작가와 같은 중견작가들이 활발한 해외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박서보 화백에게 평면은 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탐구입니다. 화백은 쓰고 지우는 바르고 긁어내는 쌓고 덜어내는 다양한 양면적인 관계를 캔버스를 통해 보여줍니다. 60여 년의 작업과정에서 그는 비움의 반복과정을 통하여 일종의 명상 과도 같은 작업을 함으로써 지금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이 루어 냈습니다. 박서보 화백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리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일본 도쿄현대 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채성필 작가는 흙으로 흙의 공간을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작가는 천에 은가루 흙, 호분, 물 등 자연재료를 이용하여 바르기도 뿌리기도 하는 등 다양한 액션을 통해 흙의 공간을 표현하였습니다.
단순한 재료 같지만 이 재료들은 흙 물 불 나무 쇠라는 자연의 5가지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가장 본질적이고 원초적인 탐구를 통하여 자신 안의 인위적인 모습을 걷어내고자 하고 복잡한 현대미술 안에 가장 본질적인 탐구를 하고자 하였습니다.
현재 채성필 작가의 작품은 파리시청, 국립현대미술관. 파리은행 등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보다 해외에서 먼저 알려진 서정민 작가는 버려진 한지를 이용하여 말리고 말고 자르고 반
복적인 행위를 통해 작품을 만듭니다. 하나의 한지당 4-5번의 작가의 손을 거쳐서 한 작품당 총 5천 개에서 1만 개정도의 한지가 들어갑니다. 겹겹이 쌓아올린 닥종이와 한지로 동양적 윤회사상을 표현 하는 작가입니다.
이러한 실패한 습작물들이 원래의 모습을 인식할 수 없게 되고 익명화되고 비공식적인 협동 작업이 됩니다. 그가 이용하는 한지는 하나의 결에서 시작하여 무한의 결을 생산하고 입체를 탄생시킵니다.
서정민 작가의 작품은 2013 베니스 비엔날레 팔라조 뱀부 (PALAZZO BEMBO)에 초대되었고 종이나 라박물관, 스위스의 Hauser&Wirth Gallery, 미국 Tween Tower CEO 등에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EXHIBITION IN LONDON - Artist CHAE Sung Pil
26/02/2014

EXHIBITION IN LONDON - Artist CHAE Sung Pil

CHAE Sung -Pil Born in 1972, Jindo Korea  채성필은 그림이라는 창작공간을 통해 ‘본질’ 과 변하지 않는 ‘이상적 공간’ 이 무엇인지를 흙을 통해 찾아 가고자 한다.  그는 고운 흙을 ...
26/02/2014

CHAE Sung -Pil
Born in 1972, Jindo Korea


채성필은 그림이라는 창작공간을 통해 ‘본질’ 과 변하지 않는 ‘이상적 공간’ 이 무엇인지를 흙을 통해 찾아 가고자 한다.

그는 고운 흙을 걸러내어 물감으로 만들고, 은분으로 밑 작업을 하거나 우리에게 아직도 익숙한 이른바 마티에르라고 부르는 평면 만들기를 엄격하게 실시한다. 보통 7회 정도에 걸친 화면작업이 이루어진 끝에 그가 만들어내는 회화는 매우 독특한 산이나 구릉지대, 그리고 거의 단색조에 가까운 민둥산들이다.

그리고 이 산들은 멋이 있거나 풍광이 아름답기보다는 관념적 산수화임에도 불구하고 진경처럼 작가의 터치가 들여다보이는 절묘한 시적 땅의 세계를 연출한다. 동양의 5원소를 비롯하여 서양에서는 그냥 지나침으로써 보이지 않는 정신의 색깔까지도 함유하고 있는 것이다.

최성필은 흙을 단순히 재료나 색깔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원소개념으로 보기도 하고, 주제나 소재, 그리고 마티에르가 하나에서 만나게 하는 중재자로서의 흙을 제조하고 해석한다. 그러므로 흙은 질료가 아니라 흔적만 남기고 사라지는 보이지 않는 생명체로 작동하게 하는 것이다.

서울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국내외 20여 차례 초대전, 국내 아트 페어및 살롱전에 참여 국내외 화단과 수집가 들에게 주목받는 유망주이다.

프랑스 국립현대 미술은행, 파리시청, BNP, PARISBAS은행, SAINT BRIAC시청등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5년 이후 300여점의 작품이 경매 없이 전시에서 모두 판매, 프랑스에서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였다.

동양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에게는 동양 철학과 동양화가 작가 내면의 자리 잡고 있고 그 바탕위에 서양미술의 창작성이 꽃피워 동서양 문화가 조화를 잘 이룬 세계적인 작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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