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파운데이션 Can Foundation

캔파운데이션 Can Foundation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캔파운데이션 Can Foundation, Visual Arts, 용산구 이태원로27길 101 1층, Seoul.

캔파운데이션은 2008년 예술창작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단체이자, 2011년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 기업입니다. 작가 발굴 및 지원, 해외 교류 전시와 네트워크 구축을 지향하며, 문화 교류 프로그램, 공공 프로젝트, 아트버스 등을 통해 미술계의 공익을 추구하고 사회적 연대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축적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수익 구조를 창출하며, 이 수익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에 활용됩니다. 캔파운데이션은 2008년 예술창작 지원을 목적으로 비영리단체로 설립되었으며 2011년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 기업으로 작가 발굴 및 지원, 해외교류 전시와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문화 교류 프로그램, 문화 확산 공공 프로젝트, 아트버스 프로젝트 등의 운영을 통해

미술계의 공익을 추구하며 사회의 연대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축적된 컨텐츠 사업으로 수익 구조를 창출하고 미술계의 새로운 유통시스템을 모색 하는 사회적 기업이며 이 수익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캔파운데이션의 각 프로젝트에 쓰이고 있습니다.

📢 𝗖𝗹𝗼𝘀𝗶𝗻𝗴 𝗦𝗼𝗼𝗻《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은4월 27일(월)에 종료됩니다.남은 기간 동안 많은 관람 바랍니다.《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 2026.03.23. – 04.27...
25/04/2026

📢 𝗖𝗹𝗼𝘀𝗶𝗻𝗴 𝗦𝗼𝗼𝗻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은
4월 27일(월)에 종료됩니다.
남은 기간 동안 많은 관람 바랍니다.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
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

2026.03.23. – 04.27.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3-70)

월–토 10:00–18:00 (일·공휴일 휴관)

𝘊𝘪𝘳𝘤𝘶𝘭𝘢𝘵𝘪𝘰𝘯 𝘰𝘧 𝘎𝘢𝘻𝘦, 𝘗𝘭𝘢𝘵𝘧𝘰𝘳𝘮 𝘰𝘧 𝘋𝘪𝘢𝘭𝘰𝘨𝘶𝘦
𝗟𝗲𝗲 𝗪𝗮𝗻 & 𝗝𝗲𝗲 𝗛𝗼𝗼𝗻 𝗦𝘁𝗮𝗿𝗸
23 March – 27 April 2026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733-70 Hannam-dong, Yongsan-gu, Seoul)

Mon–Sat 10:00–18:00
Closed on Sundays and public holidays

Presented and organized by CAN Foundation

📢 전시 종료 D-7《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은4월 27일(월)까지 이어집니다.《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  2026.03.23. – 04.27.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서울 용산구 한남...
20/04/2026

📢 전시 종료 D-7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은
4월 27일(월)까지 이어집니다.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
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

2026.03.23. – 04.27.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3-70)

월–토 10:00–18:00 (일·공휴일 휴관)

𝘊𝘪𝘳𝘤𝘶𝘭𝘢𝘵𝘪𝘰𝘯 𝘰𝘧 𝘎𝘢𝘻𝘦, 𝘗𝘭𝘢𝘵𝘧𝘰𝘳𝘮 𝘰𝘧 𝘋𝘪𝘢𝘭𝘰𝘨𝘶𝘦
𝗟𝗲𝗲 𝗪𝗮𝗻 & 𝗝𝗲𝗲 𝗛𝗼𝗼𝗻 𝗦𝘁𝗮𝗿𝗸
23 March – 27 April 2026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733-70 Hannam-dong, Yongsan-gu, Seoul)

Mon–Sat 10:00–18:00
Closed on Sundays and public holidays

Presented and organized by CAN Foundation

🔍 지훈 스타크, 〈Between Going and Staying〉, 2026, 목재 패널에 컷아웃 캔버스와 목재 구조물, 아크릴릭, 오일 크레용, 흑연, 187×169×15.5cm《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이완...
15/04/2026

🔍 지훈 스타크, 〈Between Going and Staying〉, 2026, 목재 패널에 컷아웃 캔버스와 목재 구조물, 아크릴릭, 오일 크레용, 흑연, 187×169×15.5cm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
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
2026.03.23. – 04.27.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3-70)

월–토 10:00–18:00 (일·공휴일 휴관)

𝘊𝘪𝘳𝘤𝘶𝘭𝘢𝘵𝘪𝘰𝘯 𝘰𝘧 𝘎𝘢𝘻𝘦, 𝘗𝘭𝘢𝘵𝘧𝘰𝘳𝘮 𝘰𝘧 𝘋𝘪𝘢𝘭𝘰𝘨𝘶𝘦
𝗟𝗲𝗲 𝗪𝗮𝗻 & 𝗝𝗲𝗲 𝗛𝗼𝗼𝗻 𝗦𝘁𝗮𝗿𝗸
23 March – 27 April 2026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733-70 Hannam-dong, Yongsan-gu, Seoul)

Mon–Sat 10:00–18:00
Closed on Sundays and public holidays

Presented and organized by CAN Foundation

𝘖𝘯 𝘝𝘪𝘦𝘸시선은 고정된 것이 아니다. 특정한 주체에 종속되어 있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빠른 속도로 교환되고, 복제되고, 다시 배치된다. 마트의 진열대 위에서, 포장된 이미지를 통과하고, 화면 속 피드와 알...
11/04/2026

𝘖𝘯 𝘝𝘪𝘦𝘸

시선은 고정된 것이 아니다. 특정한 주체에 종속되어 있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빠른 속도로 교환되고, 복제되고, 다시 배치된다. 마트의 진열대 위에서, 포장된 이미지를 통과하고, 화면 속 피드와 알고리즘의 추천 목록을 거쳐 시선은 이미 한 번 가공된 상태로 돌아온다. 보는 것과 보이는 것의 자리는 빠르게 교환된다.
무엇을 보고 있는가보다, 어떤 경로를 따라 보게 되었는가가 먼저 결정된다. 이때 시선은 개인의 것이라기보다 하나의 유통망에 가깝다. 이미 얼마나 많은 경로를 통과해 왔는지가 더 중요해 보인다. 그렇게 유통은 점점 매끄러워진다.

‘플랫폼’이라는 단어는 보통 중립적인 바닥을 의미하여 평평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선택과 배제를 동시에 수행하는 울퉁불퉁한 구조에 가깝다. 그 위에서 말은 놓이지만, 모든 말이 같은 무게로 남는 것은 아니다. 대화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 내용이 서로를 통과하는지는 불분명하다. 그렇게 플랫폼은 연결을 약속하지만, 종종 병렬을 강화한다. - 전시 서문 중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
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
2026.03.23. – 04.27.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3-70)

월–토 10:00–18:00 (일·공휴일 휴관)
입장 무료, 별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

𝘊𝘪𝘳𝘤𝘶𝘭𝘢𝘵𝘪𝘰𝘯 𝘰𝘧 𝘎𝘢𝘻𝘦, 𝘗𝘭𝘢𝘵𝘧𝘰𝘳𝘮 𝘰𝘧 𝘋𝘪𝘢𝘭𝘰𝘨𝘶𝘦
𝗟𝗲𝗲 𝗪𝗮𝗻 & 𝗝𝗲𝗲 𝗛𝗼𝗼𝗻 𝗦𝘁𝗮𝗿𝗸
23 March – 27 April 2026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733-70 Hannam-dong, Yongsan-gu, Seoul)

Mon–Sat 10:00–18:00
Closed on Sundays and public holidays
Free admission, No reservation required

Presented and organized by CAN Foundation

이태원역에서 도보 이동은 오르막길이 많아 권장하지 않습니다.
지하철 이용 시 6호선 녹사평 또는 한강진역, 버스 이용 시 ‘하얏트 호텔’ 정류장에서 하차 하시면 편리합니다.

Walking from Itaewon Station is not recommended due to steep uphill sections.
By subway: Line 6—Noksapyeong or Hangangjin. By bus: get off at the Hyatt Hotel stop.

🔍 지훈 스타크, 〈Oitongji City〉, 2026, 성냥에 아크릴릭, 오일 크레용, 흑연, 채색된 액자, 3.8×3.8cm (액자 15×23cm)《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2026...
06/04/2026

🔍 지훈 스타크, 〈Oitongji City〉, 2026, 성냥에 아크릴릭, 오일 크레용, 흑연, 채색된 액자, 3.8×3.8cm (액자 15×23cm)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
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
2026.03.23. – 04.27.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3-70)

월–토 10:00–18:00 (일·공휴일 휴관)
입장 무료, 별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

𝘊𝘪𝘳𝘤𝘶𝘭𝘢𝘵𝘪𝘰𝘯 𝘰𝘧 𝘎𝘢𝘻𝘦, 𝘗𝘭𝘢𝘵𝘧𝘰𝘳𝘮 𝘰𝘧 𝘋𝘪𝘢𝘭𝘰𝘨𝘶𝘦
𝗟𝗲𝗲 𝗪𝗮𝗻 & 𝗝𝗲𝗲 𝗛𝗼𝗼𝗻 𝗦𝘁𝗮𝗿𝗸
23 March – 27 April 2026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733-70 Hannam-dong, Yongsan-gu, Seoul)

Mon–Sat 10:00–18:00
Closed on Sundays and public holidays
Free admission, No reservation required

Presented and organized by CAN Foundation

*이태원역에서 도보 이동은 오르막길이 많아 권장하지 않습니다.
**지하철 이용 시 6호선 녹사평 또는 한강진역, 버스 이용 시 ‘하얏트 호텔’ 정류장에서 하차 하시면 편리합니다.

*Walking from Itaewon Station is not recommended due to steep uphill sections.
**By subway: Line 6—Noksapyeong or Hangangjin. By bus: get off at the Hyatt Hotel stop.

지훈 스타크 𝗝𝗲𝗲 𝗛𝗼𝗼𝗻 𝗦𝘁𝗮𝗿𝗸지훈 스타크는 아이오와주립대학교 건축학부를 졸업한 이후, 건축적 사고를 기반으로 회화와 오브제, 설치를 넘나드는 작업을 전개해 왔다. 뉴욕과 서울 등지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며, 공...
25/03/2026

지훈 스타크 𝗝𝗲𝗲 𝗛𝗼𝗼𝗻 𝗦𝘁𝗮𝗿𝗸

지훈 스타크는 아이오와주립대학교 건축학부를 졸업한 이후, 건축적 사고를 기반으로 회화와 오브제, 설치를 넘나드는 작업을 전개해 왔다. 뉴욕과 서울 등지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며, 공간과 사물의 구조를 회화적 언어로 전환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초기 ‘A Toy City(장난감 도시)’ 시리즈에서 도시 환경을 축소된 구조로 재구성했다면, 이후 ‘LUMI KUKE(하와이어로 부엌)’ 시리즈에서는 시선을 ‘도시 규모’에서 ‘휴먼 스케일’로 전환하며 부엌이라는 일상적 공간에 주목한다. 이러한 작업은 사물과 장면을 구조적으로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이어지며, 회화와 오브제 사이에서 공간을 구성하는 형식으로 나타난다.
지훈 스타크는 그동안 갤러리 전시와 팝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형태로 작업을 선보여 왔으나, 비영리 전시 공간에서 그의 작업 세계가 본격적으로 소개되는 것은 이번 전시가 하나의 중요한 계기가 된다.


📌 Exhibition Reception
2026.03.26.(목) 16:00–19:00
MO BY CAN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
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
2026.03.23. – 04.27.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3-70)

월–토 10:00–18:00 (일·공휴일 휴관)
입장 무료 / 별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

주최·주관: (사)캔파운데이션

📢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전시 리셉션은 3월 26일(목)에 진행됩니다.📌 Exhibition Reception2026.03.26.(목) 16:00–19:00MO BY CAN—《시선의 ...
23/03/2026

📢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시 리셉션은 3월 26일(목)에 진행됩니다.

📌 Exhibition Reception
2026.03.26.(목) 16:00–19:00
MO BY CAN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
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
2026.03.23. – 04.27.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3-70)

월–토 10:00–18:00 (일·공휴일 휴관)
입장 무료 / 별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

주최·주관: (사)캔파운데이션
사진: 고정균

𝙐𝙥𝙘𝙤𝙢𝙞𝙣𝙜 𝙀𝙭𝙝𝙞𝙗𝙞𝙩𝙞𝙤𝙣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업해 온 두 작가의 작업을 ‘마켓’과 ‘부엌’이라는 일상적 공간을 통해 나란히 배치합니다. 전시 제목이 암시하듯, 오늘날 시선이 어떻게 유통되고 소...
13/03/2026

𝙐𝙥𝙘𝙤𝙢𝙞𝙣𝙜 𝙀𝙭𝙝𝙞𝙗𝙞𝙩𝙞𝙤𝙣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업해 온 두 작가의 작업을 ‘마켓’과 ‘부엌’이라는 일상적 공간을 통해 나란히 배치합니다. 전시 제목이 암시하듯, 오늘날 시선이 어떻게 유통되고 소비되는지를 살펴보는 한편, 식사가 이루어지고 가장 작은 생활 공동체가 형성되는 부엌과 식탁의 장면을 출발점으로 우리의 대화가 오늘날 어디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환기합니다.
설치와 회화, 시스템과 기억, 유통과 생활의 감각 등 서로 다른 결의 언어들이 한 공간 안에 병렬되는 장면을 통해, 오늘날 우리의 언어가 어디에서 비롯되고 우리의 대화가 어디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
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
2026.03.23. – 04.27.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3-70)

📌Exhibition Reception: 2026. 03. 26(목) 16:00–19:00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7길 101)

월–토 10:00–18:00 (일·공휴일 휴관)
입장 무료, 별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
주최∙주관: (사)캔파운데이션

𝘊𝘪𝘳𝘤𝘶𝘭𝘢𝘵𝘪𝘰𝘯 𝘰𝘧 𝘎𝘢𝘻𝘦, 𝘗𝘭𝘢𝘵𝘧𝘰𝘳𝘮 𝘰𝘧 𝘋𝘪𝘢𝘭𝘰𝘨𝘶𝘦
𝗟𝗲𝗲 𝗪𝗮𝗻 & 𝗝𝗲𝗲 𝗛𝗼𝗼𝗻 𝗦𝘁𝗮𝗿𝗸
23 March – 27 April 2026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733-70 Hannam-dong, Yongsan-gu, Seoul)

Mon–Sat 10:00–18:00
Closed on Sundays and public holidays
Free admission, No reservation required

Presented and organized by CAN Foundation

𝙐𝙥𝙘𝙤𝙢𝙞𝙣𝙜 𝙀𝙭𝙝𝙞𝙗𝙞𝙩𝙞𝙤𝙣《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2026.03.23. – 04.27.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3-70)월–토 10:00–18:00 (일·공휴...
10/03/2026

𝙐𝙥𝙘𝙤𝙢𝙞𝙣𝙜 𝙀𝙭𝙝𝙞𝙗𝙞𝙩𝙞𝙤𝙣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
이완, 지훈 스타크 2인전
2026.03.23. – 04.27.
𝗠𝗢 𝗕𝗬 𝗖𝗔𝗡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3-70)
월–토 10:00–18:00 (일·공휴일 휴관)
입장 무료, 별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
주최∙주관: (사)캔파운데이션

《Circulation of Gaze, Platform of Dialogue》
Lee Wan & Jee Hoon Stark

23 March – 27 April 2026
MO BY CAN
733-70 Hannam-dong, Yongsan-gu, Seoul

Mon–Sat 10:00–18:00
Closed on Sundays and public holidays
Free admission
No reservation required

Presented and organized by CAN Foundation

[2026 CAN Residency]캔파운데이션의 2026 명륜동작업실 입주 작가님을 소개합니다.박지나 𝙅𝙞𝙣𝙖 𝙋𝙖𝙧𝙠그의 작업은 서로 다른 문화가 교차할 때 발생하는 혼성성(hybridity)과 시각적 권력 구조...
09/03/2026

[2026 CAN Residency]
캔파운데이션의 2026 명륜동작업실 입주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박지나 𝙅𝙞𝙣𝙖 𝙋𝙖𝙧𝙠

그의 작업은 서로 다른 문화가 교차할 때 발생하는 혼성성(hybridity)과 시각적 권력 구조를 탐구한다. 대표 작업 시리즈 Collector’s Room에서는 유럽의 분더캄머(Wunderkammer)와 조선 후기 책가도(Chaekkado)를 참조하여, 수집과 전시의 역사 속에 내재한 권력, 취향, 그리고 이미지의 이동을 회화적으로 재구성한다.

뮤지엄, 동물원, 식물원 등 제국주의적 수집의 흔적이 남아 있는 장소에서 채집된 이미지들은 작품 속에서 ‘보물’, ‘수호자’, ‘약탈자’라는 상징적 관계로 재배치되며, 관람자는 이를 통해 시선과 해석의 관계를 새롭게 구성하게 된다. Park의 회화는 문화적 혼성성과 포스트콜로니얼적 시각을 바탕으로, 회화를 문화적·인류학적 사유의 장으로 확장한다.

1. 〈Curio Theatre〉, 2025, Egg tempera on canvas, 80×80cm
2. 〈In Moonlight〉, 2025, Egg tempera on canvas, 120×180cm
3. 《Like a Poem She Never Wrote》, 2025, 쾰른, 그룹전
4. 《Fragmented Eden》, 2024, 베를린, 개인전
5. 〈Knight’s Chamber〉, 2024, Egg tempera on canvas, 160×130cm

ⓒ Jina Park. All Rights Reserved.

[2026 CAN Residency]캔파운데이션의 2026 명륜동작업실 입주 작가님을 소개합니다.오승언 𝙎𝙚𝙪𝙣𝙜-𝙚𝙤𝙣 𝙊𝙝오승언은 현실의 상황에서 비롯되는 정서의 변화와 감각을 현실에서 볼 수 있는 소재들로 구성...
06/03/2026

[2026 CAN Residency]
캔파운데이션의 2026 명륜동작업실 입주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오승언 𝙎𝙚𝙪𝙣𝙜-𝙚𝙤𝙣 𝙊𝙝

오승언은 현실의 상황에서 비롯되는 정서의 변화와 감각을 현실에서 볼 수 있는 소재들로 구성된 화면에 빗대어 담아낸다. 특히 벽이나 기둥, 창틀 같은 건물의 구조를 이루는 요소나 실내 공간을 주로 활용하여 화면을 분할하고, 그 안에서 긴장과 균형을 조직한다.
최근 작업에서는 ‘존재의 부재’라는 상태에 초점을 두고, 부재가 짐작되고 환기되는 장면들을 그려내고 있다.

1. 〈공석〉, 2025, Oil on canvas, 130.3×130.3cm
2. 〈적막_2〉, 2025, Oil on canvas, 116.8×91.0cm
3. 〈짐작_3〉, 2025, Oil on canvas, 227.3×181.8cm

ⓒ Seung-eon Oh. All Rights Reserved.

Address

용산구 이태원로27길 101 1층
Seoul
04349

Opening Hours

Monday 10:00 - 18:00
Tuesday 10:00 - 18:00
Wednesday 10:00 - 18:00
Thursday 10:00 - 18:00
Friday 10:00 - 18:00
Saturday 10:00 - 18:00

Tele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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