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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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서의 가 끝이 났습니다. 3일 동안 찾아주신 관객분들 감사합니다.
가스라이팅을 바라보는 제 3자의 입장에서 어디까지 바라보기만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계속되겠지만 조금은 ‘느슨한 연대’로 함께 고민하고 지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한 날들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
공동창작 연출 이혜원 / 출연 원서우 / 음악 박다현 / 움직임 김현진 / 무대 양이삭 / 조명 곽태준 / 무대감독 명종환 / 그래픽디자인 이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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