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 프로젝트 project haifa

하이파 프로젝트 project haifa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11/05/2024
▪️project haifa.12 (prod.이예솔) 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
31/01/2024

▪️project haifa.12 (prod.이예솔)
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1초에서 5분 이내의 길이로 구성되며, 누구나 비디오 형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전쟁에 반대하고 가자 지구의 수많은 가족들의 평화를 기원한다.

✳︎ ︎프로젝트 참여: 구글폼 작성 후 영상 전송 (링크와 이메일은 프로필 참조)
✳︎ 프로젝트 이름은 갓산 카나파니Ghassan Kanafani의 「하이파에 돌아와서」(Returning to Haifa)에서 따왔다.
✳︎ 평일 오후 8시 비디오 공개(유튜브/인스타그램 동시공개, 유튜브 링크는 프로필 참조)



project haifa.12(prod. 이예솔)〈하이파〉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

▪️project haifa.11 (prod.Plagami, 음악: Haru / 영상: Youngchanchan) 작사, 작곡가인 Haru가 예루살렘 ‘통곡의 벽’ 방문 당시 학살과 평화를 우리가 어떤 식으로 바라보...
31/01/2024

▪️project haifa.11 (prod.Plagami, 음악: Haru / 영상: Youngchanchan)

작사, 작곡가인 Haru가 예루살렘 ‘통곡의 벽’ 방문 당시 학살과 평화를 우리가 어떤 식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그게 각기 다른 관점을 지닌 눈에 어떻게 비춰지며 명명되어지고 있는지 질문하며 만든 음악과 이것을 은유하기 위해 어쩌면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두의 ‘Collective imagination’이라고 볼 수 있는 AI의 상상력으로 가자지구의 이미지를 생성해 만든 영상입니다. 사용된 AI는 ‘가자지구’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이미지를 생성하라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명령도 받지 않았고 스스로 실제 가자지구의 사진들에서 볼 수 있는 사탕가게나 극장 등은 제외한 채 빈 건물, 탱크와 폭격장면 등만을 그려내었습니다.

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1초에서 5분 이내의 길이로 구성되며, 누구나 비디오 형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전쟁에 반대하고 가자 지구의 수많은 가족들의 평화를 기원한다.

✳︎ ︎프로젝트 참여: 구글폼 작성 후 영상 전송 (링크와 이메일은 프로필 참조)
✳︎ 프로젝트 이름은 갓산 카나파니Ghassan Kanafani의 「하이파에 돌아와서」(Returning to Haifa)에서 따왔다.
✳︎ 평일 오후 8시 비디오 공개(유튜브/인스타그램 동시공개, 유튜브 링크는 프로필 참조)



project haifa.11 (prod.Plagami, 음악: Haru / 영상: Youngchanchan)작사, 작곡가인 Haru가 예루살렘 '통곡의 벽' 방문 당시 학살과 평화를 우리가 어떤 식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그게 각기 다른 관점을 지닌 눈에 어떻게 비춰지며 명명되어지고...

[프로젝트 하이파: 시낭송 릴레이]를 시작합니다!“내가 가자를 위해, 그리고 팔레스타인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그들의 문학을 읽는 일입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들에 관한 모든 것을 기...
29/01/2024

[프로젝트 하이파: 시낭송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내가 가자를 위해, 그리고 팔레스타인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그들의 문학을 읽는 일입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들에 관한 모든 것을 기억하는 일과 다르지 않습니다. 문학 속에서 팔레스타인은 영원히 살아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팔레스타인 땅에 있던 모든 것을 다 쓸어버렸다고 생각했겠지만 기억만큼은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요. 자기 땅에서 유배당한채 난민이 되어버린 팔레스타인인들에게는 기억이야말로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생의 목적이 되었습니다. 그 기억은 곧 그들의 꿈입니다.”
— 소설가 김남일, 1월 13일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에서

프로젝트 하이파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시낭송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팔레스타인의 시/소설 등을 낭송, 낭독하는 영상을 촬영하여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 후 하이파 계정을 태그해주시거나, 이메일 혹은 DM으로 영상을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영상은 모두 하이파 계정에 공유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mail protected])

︎◼︎ ︎project haifa.10 (김수민)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27/01/2024

︎◼︎ ︎project haifa.10 (김수민)
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1초에서 5분 이내의 길이로 구성되며, 누구나 비디오 형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전쟁에 반대하고 가자 지구의 수많은 가족들의 평화를 기원한다.

✳︎ 프로젝트 참여: 구글폼 작성 후 영상 전송 (링크와 이메일은 프로필 참조)
✳︎ 프로젝트 이름은 갓산 카나파니Ghassan Kanafani의 「하이파에 돌아와서」(Returning to Haifa)에서 따왔다.
✳︎ 평일 오후 8시 비디오 공개(유튜브/인스타그램 동시공개, 유튜브 링크는 프로필 참조)

project haifa.10 (prod.수민)〈하이파〉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 ︎project haifa.09 (김나란)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26/01/2024

︎◼︎ ︎project haifa.09 (김나란)
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1초에서 5분 이내의 길이로 구성되며, 누구나 비디오 형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전쟁에 반대하고 가자 지구의 수많은 가족들의 평화를 기원한다.

✳︎ 프로젝트 참여: 구글폼 작성 후 영상 전송 (링크와 이메일은 프로필 참조)
✳︎ 프로젝트 이름은 갓산 카나파니Ghassan Kanafani의 「하이파에 돌아와서」(Returning to Haifa)에서 따왔다.
✳︎ 평일 오후 8시 비디오 공개(유튜브/인스타그램 동시공개, 유튜브 링크는 프로필 참조)

project haifa.09(prod.김나란)〈하이파〉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

︎◼︎ ︎project haifa.08 (prod. 윤정숙)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
26/01/2024

︎◼︎ ︎project haifa.08 (prod. 윤정숙)
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1초에서 5분 이내의 길이로 구성되며, 누구나 비디오 형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전쟁에 반대하고 가자 지구의 수많은 가족들의 평화를 기원한다.

✳︎ 프로젝트 참여: 구글폼 작성 후 영상 전송 (링크와 이메일은 프로필 참조)
✳︎ 프로젝트 이름은 갓산 카나파니Ghassan Kanafani의 「하이파에 돌아와서」(Returning to Haifa)에서 따왔다.
✳︎ 평일 오후 8시 비디오 공개(유튜브/인스타그램 동시공개, 유튜브 링크는 프로필 참조)

project haifa.08 (prod.윤정숙)〈하이파〉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

︎◼︎ ︎project haifa.07 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
26/01/2024

︎◼︎ ︎project haifa.07
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1초에서 5분 이내의 길이로 구성되며, 누구나 비디오 형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전쟁에 반대하고 가자 지구의 수많은 가족들의 평화를 기원한다.

✳︎ 프로젝트 참여: 구글폼 작성 후 영상 전송 (링크와 이메일은 프로필 참조)
✳︎ 프로젝트 이름은 갓산 카나파니Ghassan Kanafani의 「하이파에 돌아와서」(Returning to Haifa)에서 따왔다.
✳︎ 평일 오후 8시 비디오 공개(유튜브/인스타그램 동시공개, 유튜브 링크는 프로필 참조)

project haifa.07이.팔 전쟁에서 한반도를 보았다. 미국과 소련 아래에서 우리는 서로를 죽였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역시 서로 다른 종교, 또 맥마흔 선언과 벨푸어 선언 아래에서 총을 겨누고 있다. 73년 전의 우리가, 2024년에 같...

︎◼︎ ︎project haifa.06 (prod.손혜주)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
22/01/2024

︎◼︎ ︎project haifa.06 (prod.손혜주)
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1초에서 5분 이내의 길이로 구성되며, 누구나 비디오 형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전쟁에 반대하고 가자 지구의 수많은 가족들의 평화를 기원한다.

✳︎ 프로젝트 참여: 구글폼 작성 후 영상 전송 (링크와 이메일은 프로필 참조)
✳︎ 프로젝트 이름은 갓산 카나파니Ghassan Kanafani의 「하이파에 돌아와서」(Returning to Haifa)에서 따왔다.
✳︎ 평일 오후 8시 비디오 공개(유튜브/인스타그램 동시공개, 유튜브 링크는 프로필 참조)

project haifa.06 (prod.손혜주)〈하이파〉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

︎◼︎ ︎project haifa.05 (prod.이창)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22/01/2024

︎◼︎ ︎project haifa.05 (prod.이창)
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1초에서 5분 이내의 길이로 구성되며, 누구나 비디오 형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전쟁에 반대하고 가자 지구의 수많은 가족들의 평화를 기원한다.

✳︎ 프로젝트 참여: 구글폼 작성 후 영상 전송 (링크와 이메일은 프로필 참조)
✳︎ 프로젝트 이름은 갓산 카나파니Ghassan Kanafani의 「하이파에 돌아와서」(Returning to Haifa)에서 따왔다.
✳︎ 평일 오후 8시 비디오 공개(유튜브/인스타그램 동시공개, 유튜브 링크는 프로필 참조)

project haifa.05 (prod.이창)〈하이파〉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 ︎project haifa.04 (prod.금경)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22/01/2024

︎◼︎ ︎project haifa.04 (prod.금경)
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1초에서 5분 이내의 길이로 구성되며, 누구나 비디오 형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전쟁에 반대하고 가자 지구의 수많은 가족들의 평화를 기원한다.

✳︎ 프로젝트 참여: 구글폼 작성 후 영상 전송 (링크와 이메일은 프로필 참조)
✳︎ 프로젝트 이름은 갓산 카나파니Ghassan Kanafani의 「하이파에 돌아와서」(Returning to Haifa)에서 따왔다.
✳︎ 평일 오후 8시 비디오 공개(유튜브/인스타그램 동시공개, 유튜브 링크는 프로필 참조)

project haifa.04 (prod.금경)〈하이파〉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 ︎project haifa.03 (prod.금경)저물녘저물녘 잠자리 찾는한 떼의 새.내게 깃들인다.어스름 속에 서있는 나는한 그루 나무.팔꿈치와, 어깨에, 머리카락에, 가슴에새들이 파고들어밤새 내는 소리가 아...
22/01/2024

︎◼︎ ︎project haifa.03 (prod.금경)
저물녘
저물녘 잠자리 찾는
한 떼의 새.
내게 깃들인다.
어스름 속에 서있는 나는
한 그루 나무.
팔꿈치와, 어깨에, 머리카락에, 가슴에
새들이 파고들어
밤새 내는 소리가 아무리 괴로워도
쫓아낼 수 없다.
그 많은 새들이 다 내 형제들의 영혼.
나는 그들의 집이 되어야만 한다:
이 대규모의, 구제받지 못한, 벌벌 떠는 다수.
밤이라 불리는 이 음울한 평야에
나는 단 한 그루 나무.
떨리는 손들이 자신을 덥힐 뗄감을 달라 한다.
그래서 나는 내 가지로 불을 먹여야 한다.
이것이 그들이 기억이라 부르는 것.
Zakaria Mohammad 「우리는 새벽까지 말이 서성이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인도적인 학살 문제를 지적하며 시각예술 주체들이 문제에 개입하고 인본주의에 대해 성찰하기 위해서 시작한 릴레이 비디오 프로젝트다. 1초에서 5분 이내의 길이로 구성되며, 누구나 비디오 형식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는 전쟁에 반대하고 가자 지구의 수많은 가족들의 평화를 기원한다.

✳︎ 프로젝트 참여: 구글폼 작성 후 영상 전송 (링크와 이메일은 프로필 참조)
✳︎ 프로젝트 이름은 갓산 카나파니Ghassan Kanafani의 「하이파에 돌아와서」(Returning to Haifa)에서 따왔다.
✳︎ 평일 오후 8시 비디오 공개(유튜브/인스타그램 동시공개, 유튜브 링크는 프로필 참조)

저물녘저물녘 잠자리 찾는한 떼의 새.내게 깃들인다.어스름 속에 서있는 나는한 그루 나무.팔꿈치와, 어깨에, 머리카락에, 가슴에새들이 파고들어밤새 내는 소리가 아무리 괴로워도쫓아낼 수 없다.그 많은 새들이 다 내 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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