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5/2026
#광고 지난해 10월 국내 주류 브랜드 최초로 논알코올 맥주와 함께 즐기는 아침 음악 파티를 선보였던 버드와이저(.kr)의 ‘얼리 버드(Early Bud)’가 2026년 릴레이 형식의 데이타임 파티 시리즈로 돌아왔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신난다’는 슬로건 아래 시작된 얼리 버드는 버드와이저의 논알코올 음료 ‘버드와이저 제로’를 중심으로 이른 시간에 즐기는 경쾌한 사운드와 활기 넘치는 하루의 시작을 제안하는 이벤트다.
올해 첫 번째 얼리 버드는 5월 31일 오전 10시 이태원의 레코드숍 겸 복합문화공간 TOOL(.seoul)에서 진행됐으며, 사전 참가 신청은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 직후 1시간 3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현장에서는 현재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에서 주목받는 DJ LYUMIN, DJ YOUNG SUN, DJ OHO의 라이브 셋이 이어지며 아침을 깨우는 선명한 사운드가 공간을 채웠다. TOOL 고유의 색깔을 담은 Bud ZERO X TOOL 협업 굿즈도 한정 판매되며, 버드와이저 제로와 함께하는 데이타임 파티의 경험을 확장했다.
두 번째 행사는 6월 20일 음악과 문화 매체 VISLA가 운영하는 삼각지 LP바 Quest(.ent)에서 열리며, 이후 장소와 일정은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레코드숍과 음악 공간의 감각이 어우러진 TOOL에서 버드와이저 제로와 함께 시작된 새로운 데이타임 파티의 에너지를 직접 즐겨보자.
비알콜, 알코올 1% 미만 함유, 성인용 음료 / 제조사 및 판매사: 오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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