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on de Mug

Salon de Mug We are publishing company which is focusing on Photography.

SP매거진은 머그 출판사의 프로모션 프로젝트(엑스트라오디너리 프로젝트)의 첫번째 결과물이다. 엑스트라오디너리 프로젝트Extraordinary Project는 사진에 관련된 활동을 중심으로 작품집, 매거진, 아트 상품, 전시 등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SP는 광고가 없는 잡지로 잡지와 단행본의 중간적 성격을 갖고 있다. 광고를 배제하고 작가의 활동을 중심으로 작가의 사진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신인 작가의 이야기,작품 작업 과정이나 뒷이야기, 미처 발표하지 못한, 전혀 다른 유형의, 평상시의, 사진을 소개하는 매거진으로 평소의 전업작가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사진을 찍고 고르며, 어떻게 작업을 준비하는지 소개하여 사진에 관한 긍정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잡지이다.
지면에 다

소개하지 못한 작품들을 볼 수 있도록 각 작가별로 QR코드를 만들어 넣어 잡지에 소개된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더 많은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16년 한해 동안 발행될 SP의 주제는 3월 1호 portrait, 5월 2호cityscape, 7월 3호 landscape, 9월 4호still-life를 주제로 한 정기발행과 12월은 특별기획을 준비하여 발행될 예정이다.

창간기념전시와 마찬가지로 매 호 발행때마다 관련 전시나 행사를 기획, 진행하여 좀 더 능동적인 잡지로 자리잡고자 한다.

2026 Taipei Art Book Fair 타이페이 아트 북 페어 현장 사진들을 공유합니다 📸머그 책을 구매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 만든 수제책도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일부 책은 샘플까지 모두 팔렸...
11/03/2026

2026 Taipei Art Book Fair 타이페이 아트 북 페어 현장 사진들을 공유합니다 📸
머그 책을 구매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 만든 수제책도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일부 책은 샘플까지 모두 팔렸습니다!
첫 참가였지만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장에서 만난 소중한 친구들과 인연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머그의 책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Sharing moments from the 2026 Taipei Art Book Fair 📸
Thank you so much for purchasing and supporting mug books. Our newly released handmade books also received great attention, and some even sold out, including the sample copies!
Although it was our first time participating, it was truly a meaningful experience. We are grateful for the wonderful friends and connections we made at the fair.
We sincerely thank everyone who loves mug books, and we look forward to coming back with even more exciting releases. 📚

分享 2026 Taipei Art Book Fair 台北藝術書展 的現場瞬間 📸
感謝大家購買並支持 mug 的書籍。我們新推出的手作書也受到熱烈喜愛,有些書籍甚至連樣書都售罄了!
雖然是首次參展,但這段經驗真的非常珍貴。非常感謝在展會上遇到的朋友們和所有寶貴的緣分。
衷心感謝喜愛 mug 書籍的每一位朋友,我們期待以更精彩的作品再次與大家見面 📚

◾️2026 草率季 Taipei Art Book Fair 타이페이 아트 북 페어 ◾️📚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대만 타이페이 아트북 페어(TPABF)  에 머그가 북 부스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만든 수제책 ...
26/02/2026

◾️2026 草率季 Taipei Art Book Fair 타이페이 아트 북 페어 ◾️
📚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대만 타이페이 아트북 페어(TPABF) 에 머그가 북 부스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만든 수제책 3권을 포함한 머그 도서 30여권과 함께 토크도 예정되어있습니다. 3월 6일(금)부터 3월 8일(일) 일정으로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랍니다!

📖 草率季 Taipei Art Book Fair 📖
(十週年 10-Year Anniversary 10주년 기념 小動作 Ctrl+Y)

▪️活動日期 Fair Dates 페어 기간
3월 6일 (금) 13:00–21:00
3월 7일 (토) 13:00–21:00
3월 8일 (일) 12:00–20:00

▪️座談會 Talk 토크
INTRODUCING THE NEW RELEASED PHOTO BOOKS FROM MUG PUBLISHING! (KR)
3월 6일 (금) 15:30–16:00

▪️地點 Venue 장소
台北表演藝術中心 超級大劇院 Taipei Performing Arts Center Super Theatre

#2026草率季 #台北藝術書展 #小動作 +Y

✨우연과 부스러기 Accidental Crumbs✨◽️일시: 2026년 2월 5일(목)-2월 11일(수)◽️관람 시간: 12:00 ~ 18:00, 휴관일 없음◽️장소: 갤러리 더씨  the C, 서울 용산구 임정로 ...
05/02/2026

✨우연과 부스러기 Accidental Crumbs✨

◽️일시: 2026년 2월 5일(목)-2월 11일(수)
◽️관람 시간: 12:00 ~ 18:00, 휴관일 없음
◽️장소: 갤러리 더씨 the C, 서울 용산구 임정로 35 2층
◽️오프닝: 2026.02.05 (목) 5pm

〈우연과 부스러기〉는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다섯 팀이 사진을 통해 기존 이미지를 경유하며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이 전시는 무엇을 보았는가보다, 어떻게 보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타인의 이미지를 참조하는 과정은 단순한 재현이 아니라,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에 대한 탐구가 된다. 각 작업은 취향과 역할, 개인의 공간과 사회적 조건 사이를 오가며 서로 다른 방향의 이야기를 펼친다. 우연히 모인 선택들의 조각들은 전시장 안에서 느슨하지만 분명한 공명을 만든다. 부스러기처럼 남은 흔적과 별가루처럼 빛나는 순간들이 겹쳐지며, 우리가 이미지를 통해 자신을 구성해 가는 방식을 조용히 드러낸다. (전시 서문 중) - 지도교수 배진희

◽️참여 작가 및 전시 작품 소개
✨은밀한 오타쿠: 박민지 .03, 박소민 , KIMURA YOSHIKI
과거의 많은 오타쿠들은 부정적인 시선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기보다는 숨기고, 은밀하게 덕질을 하곤 했다. 하지만 일본 애니메이션과 서브컬처 콘텐츠가 대중화된 현재, 자신을 오타쿠라고 칭하는 머글들이 나타났다. 우리는 일명 ‘패션 오타쿠’의 등장으로 인한 오타쿠와 머글의 흐려지는 경계를 기록한다.

✨신문지 게임: 김나현 , 김민서 , 정세영
신문지 게임은 시간이 지날수록 좁아지는 작은 신문지 위에서 누가누가 오래 버티나 겨루는 놀이이다. 이 작품은 그 규칙을 기숙사라는 세 작가의 공통 경험 공간에 겹쳐서 드러낸다. 공용 세탁실에서 세탁기가 돌아가는 동안 머무는 짧은 시간, 닫힌 화장실, 아무도 보지 않는 스케치북처럼 비좁고 일시적인 순간들 속에서만 온전한 자신을 찾을 수 있었던 경험에 대한 기록이다.

✨Depths of Field: 노진경 , 이제인 ._.hale, 정서영 , 최은성
Depths of Field는 “이미지를 본다”는 행위를 셔터의 순간이 아니라, 각자가 가진 거리감·관심·습관이 개입된 하나의 방식으로 바라보는 프로젝트다. 네 명의 인물이 같은 일상 공간을 걷지만 프레이밍, 거리, 머무는 시간이 서로 달라 같은 장면이 다른 리듬으로 기록된다. 이 차이를 시퀀스 포토로 엮어 하나의 흐름처럼 보이게 하되, 동시에 각 시선이 어긋나고 교차하는 지점이 관조적으로 드러나도록 구성했다. 듀안 마이클의 반복되는 프레임과 미묘한 차이, 아녜스 바르다가 보여준 ‘시간이 지나며 이미지가 다시 읽히는 방식’을 참고해, 완결된 서사보다 사진들 사이의 관계와 여백을 남겼다. 관객은 나란히 놓인 시퀀스들을 오가며, ‘무엇을’보다 ‘어떻게’ 보고 있었는지를 따라가게 된다.

✨불안의 가시화: CUI AIXIN .cui, ZHENG YIFEI
불안의 가시화 프로젝트는 일상 공간에서 느껴지는 정적인 불안을 시각화한 작업이다. 가와우치 린코의 정적 정서 포착을 중심으로, 라벤더 창의 시간적 흐림과 알렉산더의 몽환적 빛을 참조하여 일상성과 내적 감성의 경계를 탐구한다. 모델이 공원, 집, 카페와 같은 일상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불안의 순간을 삼각대 고정 촬영으로 포착했다. 부드러운 색감과 의도적인 흔들림은 불안이 공간과 시간 속에 스며들어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작업은 사진이 감정의 가시적 흔적으로 기능하며, 일상의 평범한 속에서 잠재한 심리적 풍경을 조용히 드러내고자 한다.

✨반사체들: 손이준 , CHENG JIARU , FANG ROU
본 작업은 ‘여성이 자신을 본다’는 근원적 문장에서 출발해, 사회적 역할과 시선 속에서 파편화된 자아를 추적한다. 정해진 장소와 역할에 갇혀 가공된 이미지는 주체의 본질을 가리지만, 모든 연출을 멈추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외부의 규정에서 벗어난다. 이는 오직 나 자신의 감각으로 스스로를 증명하겠다는 주체적 선택의 기록이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2026년에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고 활기차고, 행복이 가득한 날들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hank you sinc...
31/12/2025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고 활기차고, 행복이 가득한 날들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hank you sincerely for all the support you shared with us over the past year.

Let’s keep going together in 2026! Wishing you a healthy, joyful, and happy year ahead. Wishing you a Happy New Year 2026!💖

❗️휴무 안내
2025년 12월 31일(수) - 2026년 1월 4일(일)
2026년 1월 5일(월) 오후 12시부터 정상 업무

❗️Out of Office
Dec 31, 2025 (Wed) – Jan 4, 2026 (Sun)
Back in office: Jan 5, 2026 (Mon), afternoon

▫️mug × gallery the C × gallery 176 교류전▫️𝐖𝐡𝐚𝐭 𝐚 𝐖𝐨𝐧𝐝𝐞𝐫𝐟𝐮𝐥 𝐃𝐚𝐲! 𝐄𝐜𝐡𝐨𝐞𝐬 𝐨𝐟 𝐀𝐧𝐨𝐭𝐡𝐞𝐫 𝐃𝐞𝐜𝐚𝐝𝐞배진희 개인전  20년 전, 낯선 런던에서 우리는 서로의 일...
18/11/2025

▫️mug × gallery the C × gallery 176 교류전▫️

𝐖𝐡𝐚𝐭 𝐚 𝐖𝐨𝐧𝐝𝐞𝐫𝐟𝐮𝐥 𝐃𝐚𝐲! 𝐄𝐜𝐡𝐨𝐞𝐬 𝐨𝐟 𝐀𝐧𝐨𝐭𝐡𝐞𝐫 𝐃𝐞𝐜𝐚𝐝𝐞
배진희 개인전

20년 전, 낯선 런던에서 우리는 서로의 일상에서 정체성을 나누었다. 그리고 각자의 나라로 돌아간 후 10년이 지나 다시 만나 일상을 공유했고, 또다시 10년이 흐른 지금, 그 기억은 잔향처럼 현재에 울려 퍼지고 있다. 《What a Wonderful Day! Echoes of Another Decade》는 전작 에서 이어지는 또 다른 출발점, 미완의 이야기로서의 “프리퀄”이라 할 수 있다.

이 새로운 여정은 전작의 끝에서 남긴 말, “I am still missing you”에서 출발한다. 지난 10년 동안 나는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는 친구들을 찾았고, 대부분의 소식은 전해 들을 수 있었지만, 그 중 일본 친구들만은 단 한 명도 만날 수 없었다. 이번 전시는 바로 그 “아직 찾지 못한 친구들”의 고향에서 다시 시작된다. 이곳에서 시작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언젠가 그들을 만나야만 다음 여정을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전시를 통해, 누군가가 나와 그들을 연결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또한 우리가 모두 다시 만나는 날을 기다리며, 과거로부터 이어진 삶을 기록하고,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자리에서 새로운 문화적 공유와 만남의 가능성을 열어가고자 한다. 이것이 곧 Unfinished Journeys — 끝나지 않은 여정의 의미다.

▪️장소: gallery 176 오사카부 도요나카시 핫토리모토마치 1-6-1/ 한큐 다카라즈카선 핫토리텐진역(우메다 11분) 하차 도보 1분

▪️전시 기간: 2025년 11월 14일(금) 〜 11월 25일(화) / 휴관 - 11월 19일(수), 20일(목)
오픈시간: 13:00 〜 19:00

▪️기획: gallery 176 西川善康 니시카와 요시야스 ・友長勇介 토모나가 유스케・木村孝 키무라 코우

▪️협력: 강미선

https://176.photos/kr/exhibitions/251114/

🟣머그 도서 새학기 맞이 30% 세일 EVENT🟣새학기를 맞아 머그에서 손영실 사진책 시리즈 3권 중 표지만 살짝 상한 책들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구매를 원하시면 DM으로 문...
04/09/2025

🟣머그 도서 새학기 맞이 30% 세일 EVENT🟣

새학기를 맞아 머그에서 손영실 사진책 시리즈 3권 중 표지만 살짝 상한 책들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 구매를 원하시면 DM으로 문의주세요!

[머그 신간 안내]✨BurnBooks에서 출간된 하만석 사진 작가의 『한복 Hanbok』 사진집이 입고되었습니다! 2025년 6월 23일부터 출고 예정으로, 교보문고와 알라딘 서점에서 예약 주문으로 만나보세요!✨📖 ...
17/06/2025

[머그 신간 안내]
✨BurnBooks에서 출간된 하만석 사진 작가의 『한복 Hanbok』 사진집이 입고되었습니다! 2025년 6월 23일부터 출고 예정으로, 교보문고와 알라딘 서점에서 예약 주문으로 만나보세요!✨

📖 서문 David Alan Harvey
📖 글 전우용, 김희경 수록
📖 양장제본 / 132pg

▪️저자소개: 하만석
하만석 (사진작가) 전통과 정체성, 타자성과의 관계를 사진 매체를 통해 탐구하고 있다. 2년에 걸쳐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세계 각국 방문객들의 모습을 촬영한 프로젝트 《한복》을 진행했으며, 사진집 『한복』은 2025년 미국의 BurnBooks를 통해 출간되었다. 전통 복식과 동시대의 타자적 주체가 만나는 지점에서 인간 간의 응시와 관계를 포착하고자 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책소개:
전통의 옷을 입은 오늘의 타자들, 그 낯선 풍경 속 응시의 기록
광복 이후 급격히 서구화된 한국의 의복문화 속에서 한복은 일상에서 멀어졌지만, 서울 경복궁에서는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세계 각국의 방문객들이 한복을 입고 과거 권위의 공간을거니는 모습은 전통과 현재, 집단과 개인의 정체성이 충돌하고 교차하는 장면을 만들어낸다.작가 하만석은 2년에 걸쳐 낮 시간, 경복궁 내부에서 한복을 입고 있던 사람들과의 동의를 통해 이 작업을 진행했다. 우연한 만남에서 비롯된 응시와 관계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포착하며, 이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타자를 통해 나 자신을 사유하는 ‘인터휴먼’의 시도로 이어진다.

[머그 신간 안내]온빛 mug the C 수상자 한상무 사진 작가의 《They Stand Before…. : Portraits of Dhaka‘s Children》이 교보문고와 알라딘 서점에 새로 입점되었습니다!📦 ...
17/06/2025

[머그 신간 안내]
온빛 mug the C 수상자 한상무 사진 작가의 《They Stand Before…. : Portraits of Dhaka‘s Children》이 교보문고와 알라딘 서점에 새로 입점되었습니다!

📦 2025년 6월 23일부터 출고 예정으로 예약 구매로 만나보세요.

▪️저자소개 : 한상무
한상무(1974)는 2000년부터 상업 사진과 예술 사진을 넘나들며 수많은 매거진과 캠페인 광고에 참여하였다. 한국 유니세프(Unicef) 사진가로 미얀마, 차드, 모리타니아 등 전 세계 어린이의 다양한 삶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 전 세계 유니세프 사진가들을 대상으로 한 ‘올해의 유니세프 사진(Unicef Photo of the Year)’ 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자연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포착하는 작업뿐 아니라, 점차적으로 다양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삶과 노동 현장을 깊이 있게 작업하고 있다. 벽돌 공장, 스테인리스 공장, 신발 공장, 쓰레기 더미 위에서의 삶 등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통해, 빈곤과 아동노동이라는 전 지구적 문제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한상무의 사진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어린이들의 삶에 깃든 희망과 절망, 강인함과 취약함을 동시에 담아내며 관객에게 강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책소개:
한상무 작가의 유니세프 촬영 중 만난 방글라데시 다카의 한 청년과 이어진 인연을 계기로, 작가는 다시 그곳을 찾아 아이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았다. 낯설면서도 익숙한 거리 위에서 마주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현실의 단면을 특유의 시선으로 섬세하게 기록한다.

본 작품집은 2024년 제13회 온빛 사진상 수상자 중 한 명에게 제공되는 출판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상무 작가의 " They Stand Before···. : Portraits of Dhaka’s Children " 출판 기념회에 초대합니다.2024 온빛 mug the C 출판 사진상 수상을 기념하여, 방글라데시...
12/06/2025

한상무 작가의 " They Stand Before···. : Portraits of Dhaka’s Children " 출판 기념회에 초대합니다.

2024 온빛 mug the C 출판 사진상 수상을 기념하여, 방글라데시 다카를 기록한 사진집 “ They Stand Before···. : Portraits of Dhaka‘s Children ”의 출간과 함께 전시 및 출판 기념회를 마련하였습니다.

한상무 작가의 유니세프 촬영 중 만난 방글라데시 다카의 한 청년과 이어진 인연을 계기로, 작가는 다시 그곳을 찾아 아이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낯설면서도 익숙한 거리 위에서 마주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현실의 단면을 특유의 시선으로 섬세하게 기록합니다.

◼️출판 기념회◼️
2025년 6월 29일 (일) 오후 4시 – 6시

◼️전시 일정◼️
2025년 6월 23일 (월) – 6월 29일 (일), 오후 12시 – 5시

◼️장소◼️
Gallery the C
서울 용산구 임정로 35, 2층

◼️작가 소개◼️
한상무는 2015년부터 유니세프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아동과 지역 사회를 주제로 한 장기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국내외를 오가며 촬영을 진행해왔으며, 다큐멘터리적 시선과 접근을 바탕으로 사진 작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2025 《From the Sea》, 스페이스 중학, 서울, 2024 《강린포체》, 중국문화원, 서울, 2023 《칠곡 사람들》, 칠곡문화관광재단, 2022 《for Every Child》 Unicef, 세브란스 병원 아트리움, 서울 등이 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Photo ONE Taipei: International Festival of Photography & Images] 🔷Here are some moments from Photo ONE Taipei 2025!W...
16/05/2025

📷 [Photo ONE Taipei: International Festival of Photography & Images] 🔷
Here are some moments from Photo ONE Taipei 2025!

We’re happy to share that most of our books were sold out during the fair, and we even received additional international orders afterward.

It was our first time participating, and it turned out to be such a joyful and meaningful experience. We met people from all walks of life who share a deep love for photography — each encounter was a valuable lesson for us. Other booths were incredibly kind and welcoming, and we truly felt surrounded by warmth and support.

To everyone who purchased our books — thank you for making us proud to be mug Publishing. Your support inspires us to keep creating beautiful books with heart and care.

See you next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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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ONE Taipei:國際攝影與影像藝術節] 🔷
與大家分享我們在 Photo ONE Taipei 2025 的精彩時刻!

我們很高興地告訴大家,在展會期間,我們的大部分書籍已售罄,甚至還收到了額外的國際訂單。

這是我們首次參加此活動,這次經歷既愉快又有意義。我們遇到了來自各行各業、熱愛攝影的人們——每一次交流對我們而言都是寶貴的學習機會。其他展位的朋友們也非常親切與熱情,讓我們感受到滿滿的溫暖與支持。

感謝每一位購買我們書籍的朋友——是你們讓我們為身為 mug Publishing 感到驕傲。你們的支持激勵我們繼續用心創作美好的書籍。

我們將持續學習與成長。
期待下次再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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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ONE Taipei 2025 현장의 순간들을 공유합니다!
페어 기간 동안 저희 책 대부분이 솔드아웃 되었고, 추가 해외 배송 주문까지 받았습니다.

처음 참여한 행사였지만 정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많은 것을 배웠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큰 힘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저희 책을 구매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 덕분에 머그라는 이름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마음을 담은 멋진 책들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또 만나요! 💙

.📷 [Photo ONE Taipei: 국제 사진 & 이미지 페스티벌] 🔷대만에서 열리는 Photo ONE Taipei는 사진 페어(Photo Fair), 포토북 페어(Photobook Fair), 포트폴리오 리뷰(...
05/0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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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ONE Taipei: 국제 사진 & 이미지 페스티벌] 🔷
대만에서 열리는 Photo ONE Taipei는 사진 페어(Photo Fair), 포토북 페어(Photobook Fair), 포트폴리오 리뷰(Portfolio Review)로 구성된 국제 사진 축제입니다. 해외 사진 전문가, 큐레이터, 평론가, 출판인,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작, 비평, 출판, 시장에 대한 다양한 교류를 나눕니다. 머그도 도서 28종과 함께 5일간 열리는 포토북 페어에 참가합니다. Mug Collection을 비롯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다양한 수제책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Photo ONE 머그 부스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

📍 행사 일정
Photo Fair & Photobook Fair
・VIP 프리뷰: 5월 8일 (목) 11:00–19:00
・일반 관람: 5월 9일 (금) – 5월 12일 (월) 11:00–19:00

Portfolio Review
・5월 10일 (토), 5월 11일 (일)

✨ 그리고!
5월 10일 (토) 오후 17:00–17:20
머그 배진희 대표님의 발표 “What Drives Us: The Values at the Heart of Our Publishing Work”가 슬라이드 쇼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출판 활동을 이끄는 가치와 동기를 나누는 이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전주국제사진제 2025▪️기간: 2025.4.26 - 5.11▪️위치: 전주 서학동예술 마을 일대2025년 제18회 전주포토페스티벌이 4월 26일부터 5월 11일까지 전주 서학동예술마을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23/04/2025

▪️전주국제사진제 2025

▪️기간: 2025.4.26 - 5.11
▪️위치: 전주 서학동예술 마을 일대

2025년 제18회 전주포토페스티벌이 4월 26일부터 5월 11일까지 전주 서학동예술마을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페스티벌은 총 9개 섹션으로 구성되며, 국내외 사진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됩니다. 전주포토페스티벌은 사진 예
술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창작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며 사진예술의 현재를 탐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올해의 국제전은 Eric Weeks(펜실베이니아 아트디자인대학 예술학과장)가 예술감독
을 맡아 기획합니다. ‘페스티벌 인 페스티벌’에서는 Jerome De Perlinghi(‘Eyes on Main Street Wilson’ 디렉터)가 스트릿포토 큐레이팅을 맡아 수준 높은 해외 사진작품을 선보입니다. 국내 특별전으로는 창립부터 전주포토페스
티벌의 중심에 서있는 다큐멘터리 사진가 성남훈작가와 후지필름 코리아가 공동 기획하고, 한국여성사진가협회와의 협력으로 이정희 뉴 포토그래퍼 대표가 한국 여성사진가 10명을 초대해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젊은 사진가를 양성
하는 프로그램인 ‘자유발언’이 4회째를 맞이하며, 올해는 국내 15개 사진 관련 전공 대학이 참여하였습니다. ‘자유 발언 포토 프리젠테션’에서는 임안나 상명대학교 교수와 김지민 갤러리더씨 대표가 심사를 통해 미래의 재능 있는
사진가들을 발굴합니다.
올해의 ’뉴 포트폴리오‘ 전시에서는 국내((주제전)을 유치하여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6명의 사진가들를 초청하며, 기획은 배진희(머그출판사 대표)가 맡았습니다. 또한, 각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전주 로컬 문화 사진전’
은 차진현 사진가가 큐레이팅하며, 전국 각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들을 초대합니다. 이와 함께, 에프갤러리(대표 권은경)는 국내외 작가가 함께하는 갤러리 참가 전으로 국제적 감각을 갖춘 전시를 선보이며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이 모든 문화예술 사진축제를 함께 만들어주신 작가, 기획자, 관계자 및 관람자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진정성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될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_운영위원장 박승환

Address

55 Yangjaecheon-ro
Seoul
06754

Telephone

+8225296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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