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R XXI

SONOR XXI Sonor XXI - 예술단체

Field (분야)

-Contemporary Classical music
(현대음악)

-Classical Sonor XXI

공동대표 : 이수빈, 임경진
Co-President : Lee Soobin, Lim Kyungjin

안녕하세요

저희는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예술단체로 소속 작곡가의 작품을 연주함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현시대와 이전 시대의 작품들을 발굴하여 연주하고자 합니다. SONOR XXI is an organization of contemporary composers residing in Seoul, devoted to the performance and presentation of associated composers' works and other composers in different eras.

작곡가 조선희의 작품 'Slumber' 입니다!Slumber for clarinet, cello and pianoCl. 이민영 | Vc. 최시리 | Pf. 현지윤Work Commissioned by SONOR XXI
02/11/2022

작곡가 조선희의 작품 'Slumber' 입니다!

Slumber for clarinet, cello and piano
Cl. 이민영 | Vc. 최시리 | Pf. 현지윤
Work Commissioned by SONOR XXI

Sunhee Cho (조선희)Kay Seohyung Lee의 'Slumber'를 주제로 한'Slumber' for clarinet, cello and pianoCl. 이민영 | Vc. 최시리 | Pf. 현지윤 | Cond. 남기범'Slumber'는 깊은 잠 속에서의 비현실적인 내용...

작곡가 김연주의 작품 ‘Summer Night' 입니다!Summer Night for piano trioVn. Nilufar Mukhiddinova | Vc. 채송아 | Pf. 현지윤Work Commissioned ...
23/10/2022

작곡가 김연주의 작품 ‘Summer Night' 입니다!

Summer Night for piano trio
Vn. Nilufar Mukhiddinova | Vc. 채송아 | Pf. 현지윤
Work Commissioned by SONOR XXI

Yeonju Kim (김연주)Winslow Homer의 'Summer Night'를 주제로 한'Summer Night' for piano trioVn. Nilufar Mukhiddinova | Vc. 채송아 | Pf. 현지윤 | Cond. 남기범그림에서 두 인물을 비추는 강한 빛의...

작곡가 주은혜 (Eunhye Joo) 의 작품, Icarus for piano solo의 영상을 공개합니다.Icarus for piano soloWork Commissioned by SONOR XXIpf. 현지윤
15/10/2022

작곡가 주은혜 (Eunhye Joo) 의 작품, Icarus for piano solo의 영상을 공개합니다.

Icarus for piano solo
Work Commissioned by SONOR XXI
pf. 현지윤

Eunhye Joo (주은혜)Henri-Émile-Benoît Matisse의 Icarus를 주제로 한'Icarus' for piano soloPf. 현지윤프랑스 화가 앙리 마티스(Henri-Émile-Benoît Matisse)의 후기 작품 중 대표작인 ‘Icarus(이카루스)’...

Edition SONOR XXI에디션은 SONOR XXI의 하위부서로, Ensemble에서 연주하거나, 연주하게 될 악보, 음원, 영상들을 포함한 연주 생산 매체들을 전문적으로 제작하게 됩니다.지난 9월 29일 있었...
07/10/2022

Edition SONOR XXI

에디션은 SONOR XXI의 하위부서로, Ensemble에서 연주하거나, 연주하게 될 악보, 음원, 영상들을 포함한 연주 생산 매체들을 전문적으로 제작하게 됩니다.

지난 9월 29일 있었던 Hörbare Ausstellung II (음악을 보고 미술을 듣다)의 연주 영상을 차례대로 공개합니다. 차후 있을 출판 일정과 향후의 활동들을 지켜봐주시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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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Youshin Gim의 작품, Shade of Night Descending을 Edition SONOR XXI의 유튜브 페이지를 통하여 공유합니다 :)

Shade of Night Descending for flute, clarinet, cello and piano
Work Commissioned by Ensemble SONOR XXI
Fl. 정승하 | Cl. 이민영 | Vc. 최시리 | Pf. 김유신 | Cond. 남기범

Youshin Gim (김유신)Salvador Dali의 Shades of Night Descending을 주제로 한'Shades of Night Descending' for flute, clarinet, cello and pianoFl. 정승하 | Cl. 이민영 | Vc. 최시리...

Letter  #3Kibum Nam“음악으로 모두가 함께 하나가 되는 그 순간을 잊을수가 없습니다”오랜만에 기분좋은 앙상블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각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나아가고 있는 작곡가들, 그리고...
02/10/2022

Letter #3
Kibum Nam

“음악으로 모두가 함께 하나가 되는 그 순간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오랜만에 기분좋은 앙상블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각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나아가고 있는 작곡가들, 그리고 연주자들. SONOR XXI 이라는 이름으로 만나서 음악으로 소통하고 나누는 시간, 모두에게 너무나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또한, 연습시간에 함께 하여 서로의 음악적인 아이디어나 생각을 교류하기도 하고, 음색과 다양한 부분을 생각하고 나누는 이 시간에 굉장히 긍정적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현대음악 그리고 클래식… 장르를 나눈다기보다 큰 음악적인 틀안에서 보고 느끼며 알아가는 그런 연주회들 많이 기획되어 발전되기를 염원하며...

또 무대에서 뵙는 날을 고대하며 모두들 건강히 지내십시오!!

Letter  #2Siri Choi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연주를 하는 저는, 사람들의 박수로만 연주의 끝을 느낄 수 있고 그제서야 하나의 시간이 마무리 되었다는 감동을 느끼...
01/10/2022

Letter #2
Siri Choi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연주를 하는 저는, 사람들의 박수로만 연주의 끝을 느낄 수 있고 그제서야 하나의 시간이 마무리 되었다는 감동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 내가 그동안 이만큼 달려온거 맞구나, 하구요.
연주가 진행되는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 참된 시간의 결과물이 저를 칭찬하면서도 또 반성하게 하니..
그런 저에게, 들으러와주시는 한분한분의 존재와 반응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다른곳에서 크고 작은 무대를 서곤 하지만
SONOR XXI 단체의 연주는 매번, 준비하는 과정과 채워주시는 밀도가 확연히 다름을 느낍니다. 함께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내밀하고 치열하고 따뜻합니다. 그 온도를 공유하고있기에 연주는 더 깊고 선명한 울림을 내고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연주를 위해 각자의 시간과, 영과 혼을 담아주려 애써주신 작곡가분들, 연주자분들 또 찾아와주신 관객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각자 느끼시는 진실된 마음을 각자의 역할로 녹여냈기에 가능했습니다.
연주 준비를 위해 스치신 모든 분, 감사하지 않은 분들이 없습니다.
또 다음 연주를 기다리며, 부족한것들 바라보며 성장하고있겠습니다.
모두 각자의 시간을 모쪼록 잘- 보내시기를

Letter  #1Jiyoon Hyun화려한 조명, 긴장과 설렘, 그리고 관객들의 힘찬 박수와 함성… 뜨겁게 반짝이던 무대에서의 시간이 끝나고 다시, 피아노 앞에 앉습니다. 아무도 보는 이 없는, 오롯이 피아노 앞에...
30/09/2022

Letter #1
Jiyoon Hyun

화려한 조명, 긴장과 설렘, 그리고 관객들의 힘찬 박수와 함성… 뜨겁게 반짝이던 무대에서의 시간이 끝나고 다시, 피아노 앞에 앉습니다. 아무도 보는 이 없는, 오롯이 피아노 앞에 홀로 서는 이 시간이 주는 고요함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늘 두려워집니다. 나는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전해야할까. 음악에 대한 기쁨이 커질수록 내딛는 발걸음 하나 하나에 고민의 무게도 더해집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이 길 위에서 그래도 저를 계속 걷게 하는 힘은 결국 음악을 향한 ‘사랑’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걷는 ‘사람들’입니다. SONOR XXI을 지금까지 묵묵히 성실하게 이끌어 온 단원분들과 그들이 마련해 놓은 단단하고 안전한 토대 위에 음악을 향한 열정과 사랑, 그리고 책임감으로 함께해 준 새로운 연주자분들이 없었다면 이번 연주는 불가능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꿈꾸는 것은 자유이지만, 그 꿈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손과 발을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저희의 음악이 여러분의 마음과 만나 깊은 울림이 되기를 꿈꾸며 멈추지 않고 계속 걸어가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격려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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