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026
🍉 7월의 사람책
« 우리는 모두 꿈꾸고 노래하기 위해 태어났다. »
브라질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팀에서 활동해 온 7월의 사람책 미아는 까바끼뉴(Cavaquinho)라는 작은 4현 악기를 연주합니다.
우연히 만난 삼바는 단순한 음악 장르가 아니었습니다. 삶을 뒤흔든 한 번의 만남 이후, 미아는 자신의 인생 항로를 삼바에 맡겼고, 어느새 삼바는 꿈이자 삶의 방식이 되었습니다.
삼바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한 가지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낯설지만 어딘가 익숙한 따뜻함을 품은 브라질의 리듬과 함께, 미아가 들려주는 삼바와 인생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이번 사람책 컬러는 레드입니다.
미아가 들려주는 삼바는 제게 빨간색으로 다가왔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향해 망설임 없이 나아가는 용기,
무대 위에서 타오르는 열정,
그리고 삶을 온전히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
🗓 7월 18일(토) 오후 6시
📍 장소: 오포르투 사람책도서관
🔑 사람책 열람비: 10,000원
☕ 스페셜 메뉴: 브라질 칵테일 까이삐링냐 레드베리(caipirinha de frutas vermelhas) & 브라질 스낵
🪇이번 사람책에서는 특별히 미아와 함께 브라질 음악 한 곡을 직접 배워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신청은 오포르투 오포르투 |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 수제 디저트 카페, 미아 Minyoung-Gyeon | 견민영•미아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