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2/2025
Obf : Sync
Of the dance floor, By the dance floor, For the dance floor
12월의 두 번째 Obf 이벤트, Obf : Sync가 오는 12월 6일 PAPER와 SHELTER에서 열린다.
Obf는 댄스플로어 기반의 전자음악 라이브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각 아티스트의 장비 조합과 기술, 사운드 철학을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흐름을 만들어내며 라이브셋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커뮤니티 기반 플랫폼이다.
일본 모듈러 신스 아티스트 Hataken은 1990년대부터 활동해온 라이브셋의 선구자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넘나드는 깊이 있는 사운드 레이어링으로 알려져 있다.
XYXX, kHOda, Moon Ki와 함께하는 무대에서는 각자의 리듬과 사운드 해석을 통해 공간을 새롭게 진동시킨다.
한편 .seoul에서는 OYKNI, Kenichi Takagi, Voiid Alpha, SIMONINTHEMOOD가 각자의 장비와 퍼포먼스를 통해 댄스 플로어의 에너지를 해체하고 다시 엮어낸다.
특히 일본의 모듈러 아티스트 Kenichi Takagi는 정교한 시퀀싱과 세밀한 사운드 변주로, 라이브셋 속에서 끊임없이 형태를 바꾸는 흐름을 만들어낸다.
Obf : Sync는 서로 다른 방향에서 출발한 사운드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축적된 기술과 감각을 통해 공간과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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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AKEN은 1990년대 중반부터 북미·유럽·아시아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일본 모듈러 신디사이저 아티스트로, 앰비언트와 사이키델릭 기반의 라이브 퍼포먼스와 일렉트로닉 음악 프로덕션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사운드를 구축해 왔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From Tokyo to Detroit come in Detroit(2021), A Prana Planet(2017), Ascension(2012) 등의 앨범을 발표했고, 2013년부터 Tokyo Festival of Modular를 주최하며 세계적 모듈러 신스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월간 칼럼 Patch the World for Peace를 통해 모듈러 지식을 소개하고, 기타리스트 SUGIZO와의 듀오 프로젝트로 2022년 앨범 Voyage to The Higherself를 발매하는 등 다양한 협업과 교육 활동을 이어오며 일본 모듈러 신스 씬의 핵심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 PAPER LINE-UP
• SIMONINTHEMOOD 23:00 - 00:15
• Voiid Alpha 00:15 - 01:30
• Kenichi Takagi 01:30 - 02:45
• OYKNI 02:45 - 04:00
• Jamming with all artists 04:00 - 05:00
📍 SHELTER LINE-UP
• Moon Ki 23:00 - 00:15
• kHOda 00:15 - 01:30
• HATAKEN 01:30 - 02:45
• XYXX 02:45 - 04:00
• Jamming with all artists 04:00 - 05:00
Graphic Design:
* Music Price 15,000 KRW (INC. 1Free drink)
* Info DM
* No minors are allowed.
* 5f, 37, Itaewon-ro 27ga-g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