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다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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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다 뉴스: 2019.11.25]⠀▲아트다 뉴스 카톡 채널에서 해당 기사의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김환기  #우주  #건축물미술작품  #국제일러스트레이션공모  #갤러리디에이  #빛의시작  #미디어아트 ...
25/11/2019

[아트다 뉴스: 2019.11.25]

▲아트다 뉴스 카톡 채널에서 해당 기사의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김환기 #우주 #건축물미술작품 #국제일러스트레이션공모 #갤러리디에이 #빛의시작 #미디어아트 #미디어아티스트 #금천예술공장 #입주작가 #2020서울예술지원 #예술인안정자금 #예술인역량강화지원 #서울특별시립미술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트다 #아트다뉴스 #아트뉴스 #예술 #문화 #아트소식 #문화예술 #아트잡 #작가공모 #공모전 #작품공모 #지원사업

⠀| 2019.10.08.~2020.03.10.| 강서경| 서울 시립 북서울미술관 B1 어린이갤러리 (서울 노원구 동일로 1238)| 무료| 02-3701-9500⠀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중견 작가를 초청해 현대 미...
22/11/2019



| 2019.10.08.~2020.03.10.
| 강서경
| 서울 시립 북서울미술관 B1 어린이갤러리 (서울 노원구 동일로 1238)
| 무료
| 02-3701-9500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중견 작가를 초청해 현대 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어린이 전시를 개최해 왔다. 열세 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는 작가 강서경과 함께한다. 강서경은 전통을 참조해 사회 속에서 개인의 자리를 고찰하는 작품을 전개해 왔다.

《사각 생각 삼각》은 전통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지금 내가 서서 바라보는 것들을 통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전시다. 강서경은 ‘사각’이라는 형태를 통해 자신이 이해하는 전통과 그가 서 있는 현재에 대해 미술의 언어로 ‘생각’했다. 작가는 전시장에 마련된 ‘삼각’의 무대 위에서 모든 사람이 함께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시와 작품에 대한 어린이의 이해를 돕는 워크북과 동화책 형식의 도록을 선보인다. 전시를 구성하는 비평적 요소를 교육적 소재로 환원시켜 작품과 전시를 통한 새로운 교육 모델과 지식을 전파하고자 한다.

《사각 생각 삼각》은 사각으로 대표되는 미술의 틀 안에 각자의 생각을 담아서 미술과 나 그리고 누군가 사이에 삼각의 대화를 불러일으키리라 기대한다. 작가가 작품을 쌓고 감고 엮어 펼쳐 보이는 전시장 풍경 속에서 천천히 느린 발걸음으로 산책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를 바란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어린이전시 #아이와함께 #아이들을위한전시 #사각생각삼각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아트다 뉴스: 2019.11.21]⠀■ 주요 뉴스1. 문화예술 후원 메세나…올해 192社 77억 지원2. 최만식 “예술인도 기본소득 도입해야”3. 문체부,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 80만 달러 지원⠀▲아트다 뉴스 카톡 ...
21/11/2019

[아트다 뉴스: 2019.11.21]

■ 주요 뉴스
1. 문화예술 후원 메세나…올해 192社 77억 지원
2. 최만식 “예술인도 기본소득 도입해야”
3. 문체부,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 80만 달러 지원

▲아트다 뉴스 카톡 채널에서 해당 기사의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메사나 #문화예술후원 #최만식 #예술인기본소득 #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 #메트로폴리탄미술관 #갤러리디에이 #아트다뉴스 #아트다 #아트뉴스 #예술계소식 #문화예술소식 #예술뉴스 #아트스타그램 #아트그램 #예술스타그램 #예술그램 #예술 #미술 #미술계 #예술계

⠀| 2019.10.12.~2020.03.01.| 홍영인, 박혜수, 이주요, 김아영|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4,000원| 02-3701-9500⠀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 SBS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주최...
21/11/2019



| 2019.10.12.~2020.03.01.
| 홍영인, 박혜수, 이주요, 김아영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4,000원
| 02-3701-9500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 SBS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19》를 10월 12일(토)부터 2020년 3월 1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

8회를 맞는《올해의 작가상》은 한국 현대미술의 가능성과 창의적 역량을 보여주는 작가들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있다. 그간 대한민국 대표 미술상으로서 동시대 현대미술의 새로운 방향과 담론을 만들고 미래 비전을 제시해왔다.

2019년도《올해의 작가상》은 국내․외 미술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지난 3월 홍영인, 박혜수, 이주요, 김아영을 선정했다. 공통적으로 회화나 조각 같은 전통적인 매체보다는 영상, 설치, 미디어, 퍼포먼스, 현장 제작 등 실험적인 형식과 주제의 작업을 통해 국내․외 미술계에서 주목을 받아온 작가들이다. 총 20여 점의 신작이 이번 전시에서 최초 공개된다.

작가들은 한국 사회에 내재된 개인과 사회에 관한 이슈 또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참여 작가들이 전시장 안에서 퍼포먼스, 토론, 설문, 공연, 온라인 중계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작업의 내용과 경계를 확장하고 관람객들에게 입체적인 방식으로 현대미술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작가상2019 #올해의작가상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Mmca Seoul

⠀| 2019.11.07.~11.30.| 이병찬, 강상우 권병준, 토마스 베정 등 13인| 대안공간 루프, 스튜디오 독산, 아카이브 봄| 무료| 02-3141-1377⠀사운드 아트 코리아는 2019년 11월 7일부터...
20/11/2019



| 2019.11.07.~11.30.
| 이병찬, 강상우 권병준, 토마스 베정 등 13인
| 대안공간 루프, 스튜디오 독산, 아카이브 봄
| 무료
| 02-3141-1377

사운드 아트 코리아는 2019년 11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6회 사운드이펙트서울 를 개최한다. 한국 최초의 국제 사운드 아트 페스티벌인 사운드이펙트서울의 올해 주제는 ‘에코 챔버Echo Chamber’다. 소리를 기반으로 한 전시, 라이브 이벤트, 콘서트에는 12명(팀)의 국내외 예술가가 참여하며, 양지윤, 바루흐 고틀립이 공동 기획했다.

는 인공적으로 소리의 잔향감을 만드는 공간을 뜻한다. 2000년 이후, 이 용어는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인터넷 이용자가 선호하는 정보를 필터링하여 먼저 제공하는 상황에도 쓰이게 되었다.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등의 이용자에 대한 인터넷 검색 내용, 구매 내역, 위치 경로와 동석자 등과 같은 사회적 상호작용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여, 개별 이용자가 좋아하는 ‘개인 맞춤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을 뉴스 콘텐츠로 제공한다. 이런 서비스는 이용자가 좋아할 것으로 추청 되는 필터링된 정보만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이용자에게 전달되며, 결국 이용자를 각자의 ‘거품(버블)’안에 가둬 버린다.

의 참여 아티스트는 공명, 잔향, 반복, 기억, 자기 반사, 확인 편향과 가짜 뉴스를 탐구하는 사운드 작업을 소개한다. 이들의 작업은 비평적 거리가 사라진 지금의 상황에 대한 우려와 개인이라는 주체와 사회와의 탄력적 관계를 반영하여 재검토한다.

축제는 대안공간 루프, 스튜디오 독산, 아카이브 봄 세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스튜디오 독산은 2000년대 초까지 도축장이 위치했던 독산동 우시장에 위치한 금천구의 ‘도시재생공간’이다. 식생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모두들 대면하기는 꺼려하는 도축의 공간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지만 그 존재를 인지하기는 꺼려하는 에코 챔버와 닮아 있다. 세 공간은 에코 챔버라는 주제를 음향적으로 재현하고, 에코 챔버가 불편함을 함께 인지하는 공간이다. 관객과 함께, 지금의 상황을 되새기고 새로운 소리의 방안을 고민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이며, 입장료는 없다.

#에코챔버 #사운드이펙트서울2019 #대안공간루프 #스튜디오독산 #아카이브봄 #이병찬 #권병준 #볼프강슈판 @ Alternative Space LOOP 대안공간 루프

⠀| 2019.09.26.~11.29.| 전윤정| 한원미술관 (서울시 서초구 서초3동 1449-12, B1)| 무료| 02-588-5642⠀(재)한원미술관은 2019년 기획 초대전으로 오는 9월 26일(목)부터 11...
18/11/2019



| 2019.09.26.~11.29.
| 전윤정
| 한원미술관 (서울시 서초구 서초3동 1449-12, B1)
| 무료
| 02-588-5642

(재)한원미술관은 2019년 기획 초대전으로 오는 9월 26일(목)부터 11월 29일(금)까지 전윤정 초대전 《휘청거리는 오후 Unsettling Afternoon》을 개최한다. (재)한원미술관은 중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매해 동시대 미술 현장에서 실험적인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진 작가들을 선정하여 전시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작가의 꾸준한 작업 활동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참여작가인 전윤정은 일상 속에서 낙서 같은 끄적거림의 행위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수집한다. 그는 라인 테이프, 펜 등을 활용해 월 드로잉(Wall drawing)부터 작은 작품에 이르기까지 선(線)이 중심이 되는 작업을 지속해왔다. 본 전시에서는 인간, 사회, 관계 안에서 파생되는 감정에 주목하고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드로잉의 지평을 넓힌 전윤정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의 제목인 《휘청거리는 오후 Unsettling Afternoon》는 1977년에 출간된 박완서 작가의 소설 제목을 차용한 것으로, 전윤정은 직간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인간의 욕망과 허위를 비판하면서도 우리의 삶 속에서 마주하는 불편한 감정들을 담담하게 재해석한다. 그는 인간의 욕망을 탐구하고, 의식과 무의식 그 경계에 있는 표상을 시각화하기 위해 ‘라인 테이프’라는 이색적인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자신의 내면 안에 숨겨진 반항심과 억압된 자유를 ‘드로잉’으로 자신만의 해소법을 제안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금까지의 조형적 탐구를 집약한 신작과 증강현실(AR)기술을 적용한 관객 참여형 작품을 선보인다. 그의 드로잉을 바라보며 잠시나마 무의식적 세계를 거닐며,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관계에 대한 자발적 성찰을 통해 진정한 욕망의 의미는 무엇인지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한원미술관 #전윤정초대전 #정윤전 #휘청거리는오후
@ (재)한원미술관

 공모 안내미디어 아트 전문 갤러리인 갤러리 디에이에서 청년 미디어 아티스트 발굴을 위하여  프로젝트 작가 공모를 2019년 11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합니다. 현재 학생(대학생, 대학원생 포함)이 아닌...
18/11/2019

공모 안내

미디어 아트 전문 갤러리인 갤러리 디에이에서 청년 미디어 아티스트 발굴을 위하여 프로젝트 작가 공모를 2019년 11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합니다. 현재 학생(대학생, 대학원생 포함)이 아닌 전업 작가이며, 40세 미만에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작가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공모 분야는 디지털 아트 영상, 프로젝션 매핑, 미디어 파사드 등 영상 미디어를 이용한 미디어 아트이며, 지원 방법은 갤러리 디에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첨부 양식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공모전에 선정된 작가들은 갤러리 디에이를 통해 작품을 판매 및 대여, 제작을 할 수 있으며 기존의 작품과 향후 작품을 갤러리 디에이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비메오, 유튜브와 같은 온라인 매체에 전시됩니다. 또한 작가가 원할 경우 문래창작촌에 있는 에서 오프라인 전시를 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디에이는 미디어 아트 전문 갤러리로 2016년 시작하여 코오롱, 임블리, 현대 백화점 등에 미디어 아트를 판매하는 등 미디어 아트 시장 개척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열정적인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공모 신청: 갤러리 디에이 홈페이지(www.galleryda.com)

#아트다 #아트다뉴스 #아트뉴스 #문화예술 #갤러리디에이 #작가공모 #빛의시작 #미디어아트 #프로젝션매핑 #싱글채널 #디지털사이니지 #미디어파사드 #인터렉티브영상 #청년작가발굴 #아트스타그램 #아트그램 #예술 #미술 #예술스타그램 #예술그램 #전시회 #갤러리 #화랑 #작가지원 @ 갤러리 디에이, 미디어 아트 전문 갤러리

⠀| 2019.10.23.~11.30.| 김세진|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75길 6)| 무료| 02-3448-0100⠀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는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16회 송은미술대상 ...
16/11/2019



| 2019.10.23.~11.30.
| 김세진
|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75길 6)
| 무료
| 02-3448-0100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는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16회 송은미술대상 대상 수상자인 김세진의 개인전 《Walk in the Sun》을 개최한다. 김세진은 크고 작은 역사 속에 드러나는 개인의 삶에 주목하여 이를 영화와 다큐멘터리 필름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상기법과 사운드, 그리고 독특한 영상설치를 통해 공감각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전개해왔다. 전시명 《Walk in the Sun》은 제프리 랜디스(Geoffrey A. Landis, 1955-)의 동명의 SF 단편 소설에서 차용한 제목으로, 달에 불시착한 우주비행사가 생존을 위해 태양을 쫓아 달의 표면을 한 바퀴 걷는 고독한 여정을 담고 있다.

지난 《제16회 송은미술대상전》에서 김세진은 현대 사회에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노동을 담아낸 (2016)와 더 나은 삶과 이상향을 향한 이동에 대한 이야기를 이주, 이민과 같은 인류 역사의 단면으로 풀어낸 (2016)을 선보였다. 사회에 섞이지 못하고 고립된 노동자, 이민자로 대변되는 이방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담아낸 고독함이나 상실감과 같은 감정선은 이번 전시에서 보다 전 지구적으로 확장된다. 남극부터 북극권 라플란드에 이르는 작가의 여정에서 채집된 이야기와 기록들은 다양한 영상언어로 번역되어 우리의 복잡다단한 삶의 이면에 담긴 사회, 정치적 불균형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인간소외 현상을 드러낸다.

송은미술대상은 2011년 리뉴얼 이후 예선과 본선심사를 거쳐 총 네 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전시 형식의 최종심사를 통해 대상 1인과 우수상 3인을 확정 짓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추후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의 개인전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김세진 작가는 2016년에 진행된 제16회 송은미술대상의 대상을 수상했다.

#송은아트스페이스 #김세진 #송은미술대상 #비디오아트 #미디어아트 @ 송은아트스페이스

 대관 안내⠀는 영등포구 문래창작촌 메인 거리에 위치한 미디어 아트 전문 갤러리입니다. 1950년대에 지어진 철 공장을 리디자인한 갤러리 디에이는 도시재생을 통해 옛 공장 본래의 모습을 최대한 해치지 않고 작은 것 ...
15/11/2019

대관 안내

는 영등포구 문래창작촌 메인 거리에 위치한 미디어 아트 전문 갤러리입니다. 1950년대에 지어진 철 공장을 리디자인한 갤러리 디에이는 도시재생을 통해 옛 공장 본래의 모습을 최대한 해치지 않고 작은 것 하나도 그대로 보전된 전시공간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5미터의 높은 층고와 낮에도 어두운 내부는 미디어 아트 전시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윈도우 갤러리 컨셉에 따라 관람객이 내부로 들어오지 않아도 투명한 문을 통해 골목에서 작품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도록 섬세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주변 명소로는 가까이에 위치한 올드문래와 러스트 베이커리, 평화 등이 있으며 2호선 문래역 7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이러한 지리적 장점 덕분에 갤러리 디에이 주변은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20-30대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술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시도를 환영합니다.

▶문의 및 자세한 내용: 갤러리 디에이 홈페이지 www.gallerda.com

#갤러리디에이 #미디어아트 #디지털영상 #프로젝션매핑 #전시대관 #문래창작촌
⠀ @ 갤러리 디에이, 미디어 아트 전문 갤러리

⠀· 배종헌: 미장제색 美匠霽色· 허구영: 여전히 나에게 뜨거운 이미지 중 하나⠀| 2019.11.19.~2020.01.05.| 배종헌, 허구영| 아르코미술관 제1,2전시실 (서울 종로구 동숭길 3)| 무료| 02-...
14/11/2019



· 배종헌: 미장제색 美匠霽色
· 허구영: 여전히 나에게 뜨거운 이미지 중 하나

| 2019.11.19.~2020.01.05.
| 배종헌, 허구영
| 아르코미술관 제1,2전시실 (서울 종로구 동숭길 3)
| 무료
| 02-760-4626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은 2019년 중진작가 기획초대전으로 대구와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배종헌과 허구영의 작업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아르코미술관의 중진작가 기획초대전은 2000년대 초반부터 동시대 시각예술계의 중진세대 작가들을 조명하고, 신작 제작을 위한 창작 환경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올해는 미술관의 층별 개인전이자 전체 2인전으로 진행되며, 두 작가가 공통적으로 지속해왔던 관심사인 ‘소멸’, ‘흔적’, ‘환경’, ‘생태’를 화두로 한 두 작가의 최근 작업 경향을 일괄하고, 새로운 작업을 소개하는 자리가 되고자 한다. 특히 일상의 사물 혹은 현상에서 얻은 이미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다매체 설치 및 회화, 텍스트 등으로 시각화해 온 두 작가의 작업을 통해 일상에 스며든 자연의 흔적, 시간의 흐름을 대하는 작가들의 사유의 방식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중략)

#아르코미술관 #배종헌 #허구영 #중진작가 @ Arko Art Center | 아르코미술관

⠀| 2019.11.02.~12.01.| 조성훈| 플레이스막 연희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622)| 무료| 017-219-8185⠀사건의 전후를 뒤바꾸고 시간의 순서를 만화의 컷처럼 상상하는 미국의 영화감독 쿠엔틴...
13/11/2019



| 2019.11.02.~12.01.
| 조성훈
| 플레이스막 연희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622)
| 무료
| 017-219-8185

사건의 전후를 뒤바꾸고 시간의 순서를 만화의 컷처럼 상상하는 미국의 영화감독 쿠엔틴 타란티노는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기 전 비디오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영화를 탐닉했다. 조성훈 작가 또한 부모님이 운영하던 비디오가게에서 성장하였다. 만화방 집 아이처럼 비디오가게의 아이는 이미지의 만신전에서 자라는 것이다. 영화 속 현실과 일상의 현실이 같다. 어린 시절 작가는 자신이 신이 아닐까 또는 외계인이 아닐까 심각하게 고민했다. 세상이 작가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강렬한 감정에 도취되곤 했다.

수많은 영화를 보고 싶은 부분만 볼 수 있었던 작가의 경험은 자신의 현실 또한 스킵하고 편집해서 보는데 거부감이 없다. 작가는 영화감독의 눈을 차용한다. 따라서 작가의 드로잉은 비디오키즈의 영화적 상상력과 경험에서 나왔다고 해도 틀리지 않다. 그의 이미지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다. 우리도 정도 차이는 있으나 이미지의 젖을 먹고 자랐으니 말이다. 사실 수많은 작가들은 미술관과 박물관, 고전미술과 현대미술 이상으로 영화와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와 광고와 드라마를 보며 성장한다. 영상시대의 화가들은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고 상상하는가? 사진 발명 이전의 풍경화와 사진 발명 후의 풍경화는 다르다. 사진이라는 기계의 눈을 통해 바라본 세계의 풍경이 다르듯 영화를 통해 바라본 인간과 세계는 다르다. 조성훈 작가의 작품들, 그의 이미지들은 이러한 성장환경과 변화된 세계, 그리고 눈과 의식의 변화 속에 뿌리를 두고 있다.(중략)

☆김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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