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hee Lee Choreographic

Yanghee Lee Choreographic Artist
Performing Arts, Dance
The Limbo Project
CHOREOGRAPHIC

|쉬머링’의 1/3 사이즈 소규모 해외 첫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파리 시립 극장의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당스 엘라지(Danse Élargie)’에 다녀왔어요. 사실 컴페티션을 통한 어워드 형식이 포함된 시...
15/06/2026

|
쉬머링’의 1/3 사이즈 소규모 해외 첫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파리 시립 극장의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당스 엘라지(Danse Élargie)’에 다녀왔어요. 사실 컴페티션을 통한 어워드 형식이 포함된 시스템에 대해 선입견과 우려를 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20년 가까운 역사를 거쳐오며 당스 엘라지가 자연스럽게 만들어 낸 ‘공연 예술을 위한 축제’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고, 파이널 참가 그 자체만으로도 유럽에 작품을 알리고 신뢰를 획득할 수 있을 거라는 제 믿음이 맞았음을 확인했습니다.
극장이 자신들이 올린 공연 작품의 역사를 소중한 자산으로 삼고, 아티스트를 보석처럼 대우하는 힘을 절실히 느끼고 왔습니다. 어쩔 수 없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크고 작은 사고들을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예술가의 작품과 작업을 최우선으로 두고 과감하게 결정을 내려 진행하는 극장의 태도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첫 오리엔테이션부터 마지막 크래시 테스트(Crash Test)까지, 오직 예술가와 공연, 그리고 관객 케어가 핵심인 한바탕의 축제를 경험하니 힘이 납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유럽 투어를 앞두고, 우당탕탕 사건 사고를 겪으며 많이 웃고 울고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너무 즐거웠고, 무엇보다 막내새와 언니새들이 행복해해서 ‘우당탕탕’ 이양희와 양지울은 그저 기쁩니다. 그럼 이 기운을 바탕으로 10월 밀란도 고고!!!
* 사진도 막내새, 언니새들, 양지울, 이양희 짬뽕!

We are back from the 9th Danse Élargie at the Théâtre de la Ville. To be honest, I did have some initial prejudice and concerns about a system that involves competition and awards. However, my instincts were right: witnessing the pride that Danse Élargie has naturally built over its nearly 20-year history as a true ’festival for the performing arts‘ convinced me. Just making it to the finals is enough to gain exposure and build solid credibility in the European scene.
I deeply felt the power of a theater that treasures the history of its staged works as invaluable assets and treats artists like precious gems. I was profoundly moved by the theater’s attitude—how flexibly they embraced the inevitable hiccups, big and small, and how boldly they made decisions, always prioritizing the artist‘s work and vision above all else.
From the very first orientation to the final Crash Test, experiencing a festival whose beating heart is solely focused on caring for the artists, the performance, and the audience. Taking this amazing momentum, next stop: Milan in October, let’s go!!!
All photos from
eejaeah 양지울jiwool지yäng Hanna Kang 소희 yeondobooo 김승현 Yanghee Lee

|The Shimmering team is in Paris!!! 🇫🇷A 10-minute excerpt of Shimmering will be performed at Danse Élargie  🕒 Schedule:S...
05/06/2026

|
The Shimmering team is in Paris!!! 🇫🇷

A 10-minute excerpt of Shimmering will be performed at Danse Élargie

🕒 Schedule:
Show starts at 11:30
Yanghee Lee‘s Shimmering at 17:00

🎟️ Free tickets & Live stream link available in bio!

Artistic Team & Performers
Concept & Choreography: Yanghee Lee
Performers: Hanna Kang Jaeah Lee
Seunghyun Kim
Sohee Park Yeonhee Cho Yanghee Lee
Rehearsal Director: Choi Seung-yoon

Music: Mang Esilo
Lighting Design: Young Jun Kim @0.0_ju.n
Costume: Jaden Cho

Production and Coproduction Mentions

Production: LEEYANGHEE STUDIO
International Touring Producer: Jiwool Yäng
Support: Korean Culture Center – Embassy of Korea in France

The 9th edition of Danse Élargie is co-organized by Théâtre de la Ville - Paris, terrain (directed by Boris Charmatz), Fondation d‘entreprise Hermès, Cndc-Angers (directed by Noé Soulier), La Comédie de Valence (CDN Drôme-Ardèche, directed by Marc Lainé), and CCN-Ballet de Lorraine (directed by Maud Le Pladec).

See you soon, Paris!“ 🇫🇷✨

12/04/2026

.
|
Consciously
Constantly
Making new choices.

Yanghee Lee x Ryuhankil , Whistle, 2026
video by Taeyoon Kim and Whistle
ryu


#이양희 #류한길

10/03/2026

|
이양희 〈SHIMMERING〉의 2026-2027 투어링에 참여할 무용수를 공개 모집합니다.

〈SHIMMERING (쉬머링)〉은 한국 전통 춤의 결정적인 특징인 '어르기'와 '심상'을 일렁임과 반짝임으로 상징한 작품입니다. 한국 전통무용(신무용)의 역사와 1990년대 레이브 문화를 몸으로 축적해 온 이양희 춤의 원형을 각각의 무용수가 자신의 방식으로 완성해 갑니다. 마치 교향곡처럼 주제와 구성, 변주의 흐름으로 전개되는 60여분의 작품 속에서 무용수는 스스로 순수한 춤의 쾌락 안에 있는 찬란한 상태를 드러냅니다.

2022년 국립국악원 프로젝트 ‘K-락(樂)’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2024년 성수동에서 단독 기획으로 최종 완성한 〈SHIMMERING〉은 2025년 PAMS 초이스 쇼케이스 이후 더욱 다양한 관객을 만나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쉬머링’의 기존 무용수들과 함께 2026-2027년 여정을 함께할 새로운 무용수를 모집합니다.

공연명 : 〈SHIMMERING〉
안무 및 총 연출: 이양희
연습 및 공연일정
- 연습 일정 : 2026년 6월 말 ~ 10월 중순
주 1~2회* 진행 (회당 4시간)
*상세 일정과 페이먼트는 선발 이후 안내 및 협의
- 투어 일정(예정**) :
2026년 10월 19일~ 26일 (이탈리아)★필수

2027년 5월 17일~ 6월 5일 중 약 일주일(싱가포르)
**세부일정 변동 가능, 추가 투어 일정 및 장소 등은 추후 안내

오디션 진행 일정
- 일시: 2026. 3. 28(토) 17:30 - 20:00
3. 29(일) 11:30 - 14:00
- 장소: 노블 댄스 스튜디오
(서울 은평구 통일로 815 4층)
오디션 진행 방식 : 이양희, 최승윤 안무가가 리드하는 워크숍 형식입니다.

모집 대상 : 나이, 전공 제한 없음 (외국 국적 지원자의 경우, 국내 취업 및 계약에 필요한 비자 소지자)
접수 마감 : 2026. 3. 25(수) 17:00 (※ 마감 시간 엄수)
오디션 결과 공지 : 2026. 4월 중 개별 이메일 공지

신청: 프로필 링크☝🏻☝🏻☝🏻
📧 문의 : [email protected]

12/01/2026
|“나는‘내 마음이 기뻐하는 일’과‘내가 해야 하는 일’과‘내가 하고 있는 일’이일치하는 삶을 살고 싶다.”새해를 맞아 매번 같았던 이 소원도 이제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올 해의 은 애정하고 존경하는 음악가 류한...
06/01/2026

|

“나는
‘내 마음이 기뻐하는 일’과
‘내가 해야 하는 일’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일치하는 삶을 살고 싶다.”

새해를 맞아 매번 같았던 이 소원도 이제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올 해의 은 애정하고 존경하는 음악가 류한길과 함께 합니다. 6년만에 다시 만나는 한길쌤의 음악을 몸으로 만난 생각에 기쁘고 설렙니다.
다음주 수요일부터 시작하는 에서 만나요. ✨💫

* 예약은 프로필 👉🏼👉🏼👉🏼

#이양희 #류한길

|The last walk of 2025The list work of 2025.  with      Gangneung International Art Festival 2025 ​《Esiza, Osiza》 ​offic...
31/12/2025

|

The last walk of 2025
The list work of 2025.

with








Gangneung International Art Festival 2025 ​《Esiza, Osiza》 ​official


2025 PAMS Choice showcase


Roma Arte in Nuvola
Republic of Korea Guest of Honor Special Exhibition
《FEVER STATE》

with
serena.choo

|

Thank you all, bye 2025🙏

Address

6 Beodeunaru-ro 16-gil, Yeongdeungpo-gu
Seoul
0723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Yanghee Lee Choreographic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Establishment

Send a message to Yanghee Lee Choreographic: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