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hee Lee Choreographic

Yanghee Lee Choreographic Artist
Performing Arts, Dance
The Limbo Project
CHOREOGRAPHIC

12/04/2026

.
|
Consciously
Constantly
Making new choices.

Yanghee Lee x Ryuhankil , Whistle, 2026
video by Taeyoon Kim and Whistle
ryu


#이양희 #류한길

10/03/2026

|
이양희 〈SHIMMERING〉의 2026-2027 투어링에 참여할 무용수를 공개 모집합니다.

〈SHIMMERING (쉬머링)〉은 한국 전통 춤의 결정적인 특징인 '어르기'와 '심상'을 일렁임과 반짝임으로 상징한 작품입니다. 한국 전통무용(신무용)의 역사와 1990년대 레이브 문화를 몸으로 축적해 온 이양희 춤의 원형을 각각의 무용수가 자신의 방식으로 완성해 갑니다. 마치 교향곡처럼 주제와 구성, 변주의 흐름으로 전개되는 60여분의 작품 속에서 무용수는 스스로 순수한 춤의 쾌락 안에 있는 찬란한 상태를 드러냅니다.

2022년 국립국악원 프로젝트 ‘K-락(樂)’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2024년 성수동에서 단독 기획으로 최종 완성한 〈SHIMMERING〉은 2025년 PAMS 초이스 쇼케이스 이후 더욱 다양한 관객을 만나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쉬머링’의 기존 무용수들과 함께 2026-2027년 여정을 함께할 새로운 무용수를 모집합니다.

공연명 : 〈SHIMMERING〉
안무 및 총 연출: 이양희
연습 및 공연일정
- 연습 일정 : 2026년 6월 말 ~ 10월 중순
주 1~2회* 진행 (회당 4시간)
*상세 일정과 페이먼트는 선발 이후 안내 및 협의
- 투어 일정(예정**) :
2026년 10월 19일~ 26일 (이탈리아)★필수

2027년 5월 17일~ 6월 5일 중 약 일주일(싱가포르)
**세부일정 변동 가능, 추가 투어 일정 및 장소 등은 추후 안내

오디션 진행 일정
- 일시: 2026. 3. 28(토) 17:30 - 20:00
3. 29(일) 11:30 - 14:00
- 장소: 노블 댄스 스튜디오
(서울 은평구 통일로 815 4층)
오디션 진행 방식 : 이양희, 최승윤 안무가가 리드하는 워크숍 형식입니다.

모집 대상 : 나이, 전공 제한 없음 (외국 국적 지원자의 경우, 국내 취업 및 계약에 필요한 비자 소지자)
접수 마감 : 2026. 3. 25(수) 17:00 (※ 마감 시간 엄수)
오디션 결과 공지 : 2026. 4월 중 개별 이메일 공지

신청: 프로필 링크☝🏻☝🏻☝🏻
📧 문의 : [email protected]

12/01/2026
|“나는‘내 마음이 기뻐하는 일’과‘내가 해야 하는 일’과‘내가 하고 있는 일’이일치하는 삶을 살고 싶다.”새해를 맞아 매번 같았던 이 소원도 이제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올 해의 은 애정하고 존경하는 음악가 류한...
06/01/2026

|

“나는
‘내 마음이 기뻐하는 일’과
‘내가 해야 하는 일’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일치하는 삶을 살고 싶다.”

새해를 맞아 매번 같았던 이 소원도 이제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올 해의 은 애정하고 존경하는 음악가 류한길과 함께 합니다. 6년만에 다시 만나는 한길쌤의 음악을 몸으로 만난 생각에 기쁘고 설렙니다.
다음주 수요일부터 시작하는 에서 만나요. ✨💫

* 예약은 프로필 👉🏼👉🏼👉🏼

#이양희 #류한길

|The last walk of 2025The list work of 2025.  with      Gangneung International Art Festival 2025 ​《Esiza, Osiza》 ​offic...
31/12/2025

|

The last walk of 2025
The list work of 2025.

with








Gangneung International Art Festival 2025 ​《Esiza, Osiza》 ​official


2025 PAMS Choice showcase


Roma Arte in Nuvola
Republic of Korea Guest of Honor Special Exhibition
《FEVER STATE》

with
serena.choo

|

Thank you all, bye 2025🙏

|한-이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로마 아르테 인 누볼라 주빈국 특별전 《Fever State》는 오늘의 한국 동시대 미술이 지닌 강도, 긴박함, 그리고 전환의 에너지를 글로벌 맥락 속에서 한국 동시대 미술이 갖는 ...
22/11/2025

|
한-이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로마 아르테 인 누볼라 주빈국 특별전 《Fever State》는 오늘의 한국 동시대 미술이 지닌 강도, 긴박함, 그리고 전환의 에너지를 글로벌 맥락 속에서 한국 동시대 미술이 갖는 대표성과 독창성을 강조한다. 여기서 ‘fever’는 하나의 현상, 즉 한 세대가 공유하는 감각과 정서를 포착하는 집단적 상태를 의미한다. 전시는 젊은 한국 작가들이 문화적 기억과 전통적 감수성을 디지털 시대의 언어와 결합해 시간의 지형을 탐색한다.

로마 아르테 인 누볼라
한-이 수교 60주년 주빈국 특별전

FEVER STATE
11/21-23, 2025
라 누볼라, 로마

김민훈, 김유자, 오가영, 이양희, 장종완, 최윤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한국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총괄: 아워레이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정형
협력 큐레이터: 추성아
프로젝트 매니저: 문두성
공간디자인: 김지수
그래픽디자인: 콘탁트
비디오/모션디자인: 오유경

Fever State is an exhibition that reveals the intensity, urgency, and transformative energy of young Korean contemporary art today. It highlights the representative role and originality of Korean contemporary art on the global stage. Here, “fever” is a phenomenon—a collective condition that captures the shared sensibilities of a generation. Fever State explores how young Korean artists merge cultural memory and traditional sensibilities with the language of the digital era, creating new landscapes of form and imagination.

Roma Arte in Nuvola
Republic of Korea Guest of Honor Special Exhibition

FEVER STATE
11/21-23, 2025
La Nuvola, Roma EUR

Yun Choi, Jongwan Jang, Minhoon Kim, Yuja Kim, Yanghee Lee, Kai Oh

Hosted by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of the Republic of Korea
Supported by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Italy
Korean Cultural Center in Italy
Korean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KOFICE)

Organized by OURLABOUR
Creative Director: Chunghyung Lee
Associative Curator: Sungah Serena Choo
Management: Doosung Moon
Space Design: Jisoo Kim
Graphic Design: kontaakt
Video and Motion Design : Yukyung Oh

|2025 팸스 초이스에 선정된  덕분에 극장에서 쇼케이스도 하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 미래를 그릴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풀 프로덕션이 아니기에 이번에는 저 혼자 이고 지고 가려 했는데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사랑으로...
24/10/2025

|
2025 팸스 초이스에 선정된 덕분에 극장에서 쇼케이스도 하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 미래를 그릴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풀 프로덕션이 아니기에 이번에는 저 혼자 이고 지고 가려 했는데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사랑으로 도와주셨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박수지
월차 내고 무대로 달려오신 양지울
적재적소에 필요한 걸 알아서 척척 다 해 준 강호정
미안해서 부르지도 못했는데 오셔서 사운드 다 잡아주신 홍초선
급박하고 소박하게 돌아가는 프로덕션에 기꺼이 의상을 보내주신 제이든 초
불안한 솔로 프로덕션을 애처롭게 보시며 내 일까지 자기가 하신 이율
무용수를 위해 손바닥만 한 장어를 도시락에 넣으신, 이틀 밤 샌 구기동 광 용사장
초바쁜 와중에 요구 많은 이양희를 견뎌내시며 음악 주신 망 이실로
양희의 마음으로 호스팅을 기꺼이 맡아주신 이경민
을 소개하기 위해 뒤로 앞으로 나보다 더 발 벗고 달려주신 박지선 언니

무엇보다 공연 1시간 전에 서프라이즈로 나타난 내 춤 제일 오래 본 내 사랑 정다운

2019년부터 의 시작을 함께하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온전히 바치며 항상 나보다 더 브릴리언트한 생각을 하시는 협력 안무가, 최승윤.

그리고 스스로를 이겨내며 춤으로 세상을 만나는 사랑스러운 무용수 친구들,
10월 15일 그 날, 공연 중 모두 각자의 쉬머링의 순간을 만난 그대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많은 것을 해야 하는 예술경영지원센터 식구들, 열정을 다해 무대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15명 인원을 케어하는 프로덕션을 이끌며
팸스 강의와 컨설팅 다 듣고
피칭과 부스를 준비하고 미팅 준비와 참여를 이뤄낸
코로나로 인해 저질 체력으로 전락한 와중에 그래도 끝까지 춤을 춘,
이번에는 나에게 진심으로 감사해도 될 것 같습니다.

내년,
건강한 체력과 마음으로 을 다시 만들어 보겠습니다.

Bye Shimmering, see you in 2026.

The showcase for , selected as a 2025 PAMS Choice, meant I could finally present the work in a theater, connect with so many wonderful people, and truly start to envision our future.
Since this wasn’t a full production yet, I initially thought I‘d have to carry the whole burden alone, but so many friends stepped in with love and helped me through. I am eternally grateful.

And to my lovely dancer friends who meet the world through dance by conquering themselves—I send my congratulations to all of you who found your own ”Shimmering moment“ on stage on October 15th.
A big thank you to the staff at the Korea Arts Management Service (KAMS), who have to handle countless big and small tasks from beginning to end—thank you for your passion in creating our stage.

Bye Shimmering, see you in 2026.

#팸스초이스 #이양희 #쉬머링

13/10/2025

PAMS Choice Showcase

이양희 | 쉬머링
일정: 10.15.(수)
장소: 국립중앙극장 하늘극장

안무가 이양희의 은 「춤의 쾌락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으로, 한국 전통무용의 형식과 90년대 레이브 문화를 회화•패션•클럽 음악과 결합한 총체예술이다. ‘Shimmering’은 춤사위의 고난도 기술이자 무용수가 훈련 끝에 도달한 빛나는 상태를 뜻한다. 이양희는 전통과 언더그라운드 클럽 문화를 가로지르며 몸•쾌락•형식을 탐구한다.
#이양희 #한국무용 #클럽댄스 #클럽음악

LEEYANGHEE | SHIMMERING
Date: Oct 15 (WED)
ro, Venue: National Theater of Korea Haneul Theater

, the final work in Lee Yanghee‘s Trilogy of th Pleasure of Dance, fuses Korean traditional dance with 1990s rave culture, painting, fashion, and club music. The title evokes both intricate dance techniques and the radiant state of mastery. Crossing tradition and underground club culture, Lee explores body, pleasure, and form as a total art experience.


---
PAMS 2025
10.14. (TUE)~10.18. (SAT)
National Theater of Korea

Address

6 Beodeunaru-ro 16-gil, Yeongdeungpo-gu
Seoul
0723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Yanghee Lee Choreographic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Establishment

Send a message to Yanghee Lee Choreographic: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