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onga Sueño Dulce

Milonga Sueño Dulce Milonga Sueño Dulce
매주 홍대 목요일과 일요일 저녁 찾아오는 달콤한 꿈같은 ?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저녁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
외로운 마음을 치유해줄 달콤한 꿈같은 밀롱가!
밀롱가 수에뇨 둘쎄~
홍대 라벤따나 스튜디오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주소 :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48, 정원빌딩 2F)

대표 오거나이저

Every Thursday 7:30PM~11:30PM
@ La Ventana at Hong-dae
(48 Jandari-ro, Mapo-gu, Seoul, 2F)
Organized by Cecil

Every Sunday 7PM~11PM
@ La Ventana at Hong-dae
(48 Jandari-ro, Mapo-gu, Seoul, 2F)
Organized by Cecil

Entrance fee 11000KRW
Different DJ every week
Free refreshment included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오늘은 조금 아쉬운 이야기로 시작해볼게요.다음 달,  #목둘쎄 가 문을 닫아요.그동안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죠.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설렘, 낯선 공간에 ...
11/09/2026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
🍱💋
오늘은 조금 아쉬운 이야기로 시작해볼게요.

다음 달, #목둘쎄 가 문을 닫아요.

그동안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죠.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설렘, 낯선 공간에 조심스럽게 발을 들이던 그 순간들,
그리고 그 안에서 나눴던 수많은 딴다와 아브라소들. 목둘쎄가 품어왔던 이야기들이 참 많아요.

시작은 언제나 설레잖아요.

새로운 공간, 새로운 음악, 새로운 파트너. 처음 까베세오가 성공했을 때의 두근거림처럼요.
그런데 이별은 또 어쩜 그렇게 아쉬운지요. 다 알고 있는데도,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는데도, 막상 마지막이 다가오면 마음 한켠이 먹먹해지더라고요.

생각해보면, 사람이나 삶이나 탱고나 모두 그래요.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이별이 있어요.
딴다가 시작되면 반드시 끝이 오고, 밀롱가의 밤이 깊어지면 반드시 새벽이 오고,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어요.
그게 슬프기도 하지만,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함께했던 순간들이 더 빛나는 거 아닐까요.

당장 새로운 시작을 서두르지는 않을 겁니다^^
좋은 만남은 준비가 되었을 때 더 빛나는 법이니까요.
목둘쎄에서 나눴던 온기는 이미 우리 몸에 기억되어 있고, 그 기억이 다음 만남을 더 설레게 만들어줄 거예요.
다음 까베세오가 이루어질 그날을 천천히 기약하며요.

그때까지 #일둘쎄 는 여전히 여러분 곁에 있을 거예요~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변함없는 음악과 함께, 변함없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목둘쎄,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다음 만남도, 분명 또 설레일 거예요.

#일둘쎄 #일요일저녁 #항상그자리 #홍대라벤따나 #아르헨티나탱고 #소셜댄스
Vamos~~~
🌺🕺🏻💃

🌙 수에뇨 둘쎄 밀롱가 🌙

📅 일시: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19:00~23:00
📍 장소: 홍대 라벤따나❣️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 DJ: 씨스루님
💰 입장료: 13,000원

🍹웰컴 드링크🍹
뜨거운 아브라소를 시원하게 식혀 줄 하이볼을 선착순 20분께 드립니다~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탱고를 즐겨요^^

❤️ 테이블 예약 안내 ❤️
예약은 👉 페메 부탁드립니다^^
3인 이상 예약 가능합니다. 단, 8시 이후 입장시 예약 테이블이 취소됩니다❣️

#일둘쎄 #홍대라벤따나 #그날의분위기 #수에뇨둘쎄 #탱고는사랑이다

얼마전 사람들과 MBTI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계획형인 사람들이 받는 스트레스에대해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체계적이고 , 계획형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일을 하거나 그런 상황이 되었을때 얼마나 힘든지를 이야기...
09/09/2026

얼마전 사람들과 MBTI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계획형인 사람들이 받는 스트레스에대해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 계획형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일을 하거나 그런 상황이 되었을때 얼마나 힘든지를 이야기 했었어요.
나름 J 인 저도 사회에 나와 겪었던 그런 예측 불허한 상황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새록새록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런데 살아가면서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은 인생이 절대 계획된 대로만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P유형의 사람들속에서 살아가다 보면 , 얼마나 나의 생각이 유연해야 하는지도 배우게 되구요...
사람들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허탈감과 좌절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저도 그래서인지 답답하거나 힘들때는 달리기를 하는가 봅니다.
왜냐하면 운동은 내가 유일하게 통제할 수 있는 것들이니까요~~
바꿀 수 있는 것은 나의 생각과, 나의 몸뿐이라고 하는데... 여러분도 어찔 할 수 없는 힘든일만 있었다면, 내일밤은 우리같이 몸을 움직여보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탱고도 내맘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요 ㅎㅎㅎㅎㅎ )
마음속 답답함도 슬픔도 쓸쓸함도 날려버릴 수 있는 둘쎄에서 내일은 달콤한 꿈만 꾸시기를 바랍니다.

목요일 둘쎄는 이제 다섯번의 꿈밀만 남았어요~~~^^ (부담주는거 맞아요 ^_________^ ) 보고싶은 마음 한가득 담아 둘쎄에서 기다릴께요~~

🌷목요일은 둘쎄에서 둘쎄하게🌼
복숭아를 닮은 그녀
선한 그녀의 선한 음악
섹시한 춤사위의 멋진그녀
DJ 아녜스님과 함께 합니다.

🌈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예약 3인이상가능 010-5020-1433
1시간 이후에는 자유석으로 전환 됩니다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오늘은 나이가 들면서 발견한 의외의 선물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그건 바로 몰입이 잘 된다는 거예요.젊을 때는 에너지가 넘쳐서 오히려 탈이었어요.뭔가를 하려고 앉...
04/09/2026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
🍱💋
오늘은 나이가 들면서 발견한 의외의 선물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그건 바로 몰입이 잘 된다는 거예요.

젊을 때는 에너지가 넘쳐서 오히려 탈이었어요.
뭔가를 하려고 앉으면 온갖 생각이 다 밀려오고, 갑자기 전혀 상관없는 고민이 튀어나오기도 했죠.
시험 전날 밤 꼭 경험해보셨을 것 같아요.
평소엔 거들떠도 안 보던 소설책이 그날따라 왜 그렇게 재밌어 보이는지. 공부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에너지가 자꾸 엉뚱한 곳으로 새어나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에너지가 조금씩 줄어드니까, 신기하게도 써야 할 곳에 쓰게 되더라고요.
해야 할 일은 일단 하게 되고, 딴생각이 줄어들고, 그 순간에 온전히 있게 되는 거예요.

탱고로 치면, 음악이 흐르는 동안 오직 파트너와 이 순간에만 집중하게 되는 것처럼요.

그런데 말이에요. 몰입과 고집은 한 끗 차이인 것 같아요.

몰입이 깊어지다 보면 어느 순간 시야가 좁아질 수 있거든요.
내가 보는 것만 보고, 내가 아는 것만 믿고, 다른 방향은 아예 눈에 들어오지 않게 되는 거죠. 그게 바로 고집불통이 되는 순간인 것 같아요.

탱고에서도 그렇잖아요. 내 리드, 내 방식에만 몰입하다 보면 파트너의 호흡을 놓치게 되고, 결국 둘이 추는 춤이 아니라 혼자 추는 춤이 되어버리거든요.

그래서, 몰입은 하되, 귀는 열어두는 거예요.
집중은 하되, 시야는 넓게 유지하는 거예요.
깊이 들어가되, 나올 수 있는 길은 남겨두는 거예요.

몰입은 나를 성장시키고, 열린 시야는 나를 유연하게 만드니까요.

#일둘쎄 에서 깊이 몰입하되 유연한 하루가 되셨길 바랄게요.

#일둘쎄 #일요일저녁 #항상그자리 #홍대라벤따나 #아르헨티나탱고 #소셜댄스
Vamos~~~
🌺🕺🏻💃

🌙 수에뇨 둘쎄 밀롱가 🌙

📅 일시: 2026년 9월 6일 일요일 19:00~23:00
📍 장소: 홍대 라벤따나❣️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 DJ: 까르멘님
💰 입장료: 13,000원

🍹웰컴 드링크🍹
뜨거운 아브라소를 시원하게 식혀 줄 하이볼을 선착순 20분께 드립니다~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탱고를 즐겨요^^

❤️ 테이블 예약 안내 ❤️
예약은 👉 페메 부탁드립니다^^
3인 이상 예약 가능합니다. 단, 8시 이후 입장시 예약 테이블이 취소됩니다❣️

#일둘쎄 #홍대라벤따나 #그날의분위기 #수에뇨둘쎄 #탱고는사랑이다

2016년 9월 25일 (일요일) 수에뇨 둘쎄가 시작 되었습니다.시즌 1은 다니Y루케님이 오거나이저로 구 라벤따나 스튜디오에서 시작 했었습니다.이리쌤의 제안으로 그렇게 덜컥 시작을 했더랬어요~~싱가포르 새댁이 된 루...
02/09/2026

2016년 9월 25일 (일요일) 수에뇨 둘쎄가 시작 되었습니다.
시즌 1은 다니Y루케님이 오거나이저로 구 라벤따나 스튜디오에서 시작 했었습니다.
이리쌤의 제안으로 그렇게 덜컥 시작을 했더랬어요~~
싱가포르 새댁이 된 루케님의 뒤를 이어 제가 다니님과 시즌 2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돌아보니 올해 딱 10주년을 맞이 하네요~~

순 우리나라 말에 '꽃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신랑 신부가 결혼하고 처음으로 함께 자는 잠을 말하는 단어 입니다. 가장 예쁜 순간에 드는 잠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수에뇨 둘쎄는 일상에 지쳐 힘든 여러분에게 달콤한 꿈 , 달콤한 잠과 같은 존재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둘쎄를 꿈밀이라고 부르곤 했습니다.
여러분이 나눠준 사랑만큼 저도 다니님도 그리고 모든 스탭들에게도 꿈만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나누어준 마음보다 받은 마음이 더 큰 시간들이였습니다.
오거나이저로 부족했던 저나 다니님도 둘쎄를 함께 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극 I 였던 다니님은 정말 식은땀 나는 한주 한주 였겠지만, 그만큼 또 많이 여러분과 정을 쌓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보석같은 우리 식구들 덕분에 때론 제가 힘을 얻기도 하고 많은 도움도 받아서 이 은혜를 어떻게 다시 갚아야 할지도 고민이 됩니다.
둘쎄는 저에게는 특히나....단잠을 자고 힘을 나게 하는 원동력이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함께 해준 아브라쏘 덕분인가 정성껏 춤추고 나면
들였던 마음만큼 저에게 다시 힘이 되어 돌아왔으니까요.....돌이켜보면 행복했던 날만 가득한것 같네요.

10주년을 맞이하여 여러분과 스탭모두에게 감사의 시간을 맞이하고 목요일 둘쎄는 잠시 쉬어갈까 합니다.
아쉬운 마음 한 가득이지만, 그럼에도 한 템포 쉬어가야 다음에 더욱더 뜨겁게 만날 수 있을테니까요~~~
10/8 목요일 수에뇨 둘쎄 10주년에 많은 분들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일요일 둘쎄는 여전히 그대로 함께 하구요~^^ 목요일 둘쎄는 9월 남은 시간동안 더욱더 뜨겁게 만날 수 있기를 바래요~
아주 뜨겁게 아브라소 할꺼라구요 ㅎㅎㅎㅎ 당황하지 마세요!!!
그동안 한분 한분 오셔서 함께 나누었던 추억을 이야기 했으면 합니다.
이번주 목요일은 그런 밤이고 싶네요~~~^^

🌷목요일은 둘쎄에서 둘쎄하게🌼
늘 달콤한 남자
늘 다정한 남자
따뜻한 음악으로 영혼을 달래줄
DJ 큐님과 함께 합니다.

🌈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예약 3인이상가능 010-5020-1433
1시간 이후에는 자유석으로 전환 됩니다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20대 때 이터널 선샤인을 봤어요~그 때는 그렇잖아요^^ 사랑에 대해 한 참 궁금한게 많은 나이잖아요~그래서 그 때는 로맨스 영화를 한 참 봤던거 같아요^^그래...
28/08/2026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
🍱💋
20대 때 이터널 선샤인을 봤어요~
그 때는 그렇잖아요^^ 사랑에 대해 한 참 궁금한게 많은 나이잖아요~
그래서 그 때는 로맨스 영화를 한 참 봤던거 같아요^^

그래서 본론으로 이 영화는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이야기였는데요.
그때는 솔직히 그 마음이 너무 이해됐어요. 상처 준 사람, 떠나간 사람, 그리운데 볼 수 없는 사람. 그 기억만 깔끔하게 지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했죠. 영화 속 주인공처럼 기꺼이 그 시술대에 누웠을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우연히 다시 보게되었는데 참 새롭게 다가오더라구요!!!

기억을 지웠는데도 두 사람은 결국 다시 만나게 돼요.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게 있다는 거잖아요.
20대의 저는 그 장면이 그저 낭만적인 해피엔딩처럼 보였는데, 지금은 다르게 읽혀요.

아프고 힘들었던 기억들도, 결국 나를 만든 시간이었다는 거요.
지우고 싶었던 그 순간들이 사실은 내가 더 깊어지는 과정이었다는 거요.

탱고도 그런 것 같아요.

어긋났던 딴다, 파트너와 맞지 않았던 순간, 플로어에서 작아졌던 기억들. 다 지우고 싶었던 순간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모든 순간들이 쌓여서 지금의 내 탱고가 된 거더라고요.

지우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그 기억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 딴다의 여운이 더 깊은 거니까요.

그 힘들었던 딴다도 어쩌면 그게 지금의 당신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장면일 수도 있으니까요.

#일둘쎄 #일요일저녁 #항상그자리 #홍대라벤따나 #아르헨티나탱고 #소셜댄스
Vamos~~~
🌺🕺🏻💃

🌙 수에뇨 둘쎄 밀롱가 🌙

📅 일시: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19:00~23:00
📍 장소: 홍대 라벤따나❣️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 DJ: 곤즈님
💰 입장료: 13,000원

🍹웰컴 드링크🍹
뜨거운 아브라소를 시원하게 식혀 줄 하이볼을 선착순 20분께 드립니다~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탱고를 즐겨요^^

❤️ 테이블 예약 안내 ❤️
예약은 👉 페메 부탁드립니다^^
3인 이상 예약 가능합니다. 단, 8시 이후 입장시 예약 테이블이 취소됩니다❣️

#일둘쎄 #홍대라벤따나 #그날의분위기 #수에뇨둘쎄 #탱고는사랑이다

냉정과 열정사이오래전 보았던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는 사실 탱고를 모르던 시절 보았던 작품인데.... 탱고를 하면서 늘 떠올리는 말이기도 합니다.물론 영화속 준세이이와 아오이가 그 당시 저에게 고구마 백개를 선물...
26/08/2026

냉정과 열정사이

오래전 보았던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는 사실 탱고를 모르던 시절 보았던 작품인데.... 탱고를 하면서 늘 떠올리는 말이기도 합니다.
물론 영화속 준세이이와 아오이가 그 당시 저에게 고구마 백개를 선물한것은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보여주는 감정선은 오락가락하는 지금 우리들의 마음과도 늘 닮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브라쏘는 흐트러지지 않지만 그 안에는 강렬한 호흡과 에너지가 존재하듯, 우리는 깊이깊이 파고드는 감정을 적절하게 절제하면서 춤을 추게 됩니다. 이성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늘 춤을 출 때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침묵속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것처럼 상대의 마음이 오롯이 전달이 되니까 거짓으로 탱고를 출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순수하고 , 가장 은밀하고 , 가장 어려운 것이 탱고인듯 합니다ㅠ.ㅠ
어떤이와의 한딴따가 늘 가슴 한편에 남아 있듯이...우리는 모든 것을 기억하지는못하지만 기억속에 사랑스런 어떤이의 모습으로는 기억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탱고를 추는 이 순간도 어떤이의 마음속에 선명하게 기억 되겠죠?
밝게 웃는 그리고 따뜻했던 한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소망하면서 내일도 여러분을 맞이 하겠습니다.

🌷목요일은 둘쎄에서 둘쎄하게🌻

영원한 진리같은 음악
영혼까지 달래줄 음악
깔리또스같은 미친 뮤컬
DJ 반아님과 함께 합니다.

🌈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예약 3인이상가능 010-5020-1433
1시간 이후에는 자유석으로 전환 됩니다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수에뇨 둘쎄에 오시는 땅게로스님들을 보면,수십 번의 딴다를 추는 분이 있는가 하면, 단 몇 번의 딴다만 추고도 만족스럽게 집으로 돌아가시는 분이 있어요.그러고 ...
22/08/2026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
🍱💋
수에뇨 둘쎄에 오시는 땅게로스님들을 보면,
수십 번의 딴다를 추는 분이 있는가 하면, 단 몇 번의 딴다만 추고도 만족스럽게 집으로 돌아가시는 분이 있어요.
그러고 보면, 딴다의 횟수보다 한 딴다의 여운을 더 소중히 여기시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추는 것보다, 한 번을 추더라도 제대로 된 순간을 만들고 싶어 하시는 거죠~

좋은 딴다가 끝나고 나면, 음악이 멈춰도 한동안 그 자리에 서 있게 되거든요~
파트너와 나눈 호흡, 음악 속에서 함께 만들어낸 그 순간의 감각이 몸에 남아서 지요^^

그걸 한 딴다의 정수 정도로 부를 수 있을까요^^

열 번의 평범한 딴다보다, 단 한 번의 여운이 긴 딴다가 더 오래 기억되는 것처럼요~
우리 삶도 그런 것 같아요. 많은 날들보다, 진짜 충만했던 단 하루가 더 깊이 남는 것처럼요.

오늘 밤 수에뇨 둘쎄에서, 횟수가 아닌 여운을 담아가시길 바랄게요^^
달콤한 꿈처럼, 오래오래 남는 한 딴다를 만들어보세요~

#일둘쎄 #일요일저녁 #항상그자리 #홍대라벤따나 #아르헨티나탱고 #소셜댄스
Vamos~~~
🌺🕺🏻💃

🌙 수에뇨 둘쎄 밀롱가 🌙

📅 일시: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19:00~23:00
📍 장소: 홍대 라벤따나❣️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 DJ: 레이첼님
💰 입장료: 13,000원

🍹웰컴 드링크🍹
뜨거운 아브라소를 시원하게 식혀 줄 하이볼을 선착순 20분께 드립니다~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탱고를 즐겨요^^

❤️ 테이블 예약 안내 ❤️
예약은 👉 페메 부탁드립니다^^
3인 이상 예약 가능합니다. 단, 8시 이후 입장시 예약 테이블이 취소됩니다❣️

#일둘쎄 #홍대라벤따나 #그날의분위기 #수에뇨둘쎄 #탱고는사랑이다

저는 박효신의 노래 '야생화'를 좋아 하는데요~노래 가사에 이 부분은  들을 때마다 가슴에 새기곤 합니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있다잊혀질 만큼만괜찮을 만큼만눈...
19/08/2026

저는 박효신의 노래 '야생화'를 좋아 하는데요~
노래 가사에 이 부분은 들을 때마다 가슴에 새기곤 합니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

살면서 원망스럽거나 가슴아픈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관계는 늘 그렇듯 나의 마음대로만, 바램대로만 흘러가지 않으니까요...
그러나 모든 관계에서 항상 좋았던 기억만 간직한다면, 그 시간을 보냈던 나 자신과 상대에게 진실했던 그 순간이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라,
그 계절을 온전하게 견뎌낸 모두에게 의미있는 꽃을 피우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모두 추억을 회상하며 살아가는 존재들이니까... 어떠한 관계도 어떠한 순간도 다 헛된 순간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보다 고마웠던, 아름다웠던 기억만 간직하면서 오늘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달콤한 꿈을 꾸듯 편안한 둘쎄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일도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 보아요~~~~~

🌷목요일은 둘쎄에서 둘쎄하게🌼
달콤함으로 가득찬
러닝하는 찐 테토남
모든 것이 잘 될 거 같은 남자
DJ 나쵸님과 함께 합니다.

🌈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예약 3인이상가능 010-5020-1433
1시간 이후에는 자유석으로 전환 됩니다

오랜 친구는 오랫만에 만나도 늘 한결같다고 느끼나 봅니다. 올해 둘쎄가 10년이 되어가는데요~~( ‼️10월8일 수에뇨 둘쎄 10주년 파티!!! 메모메모…)수에뇨 둘쎄 처음 주인장 루케님이 한국에 깜짝 방문했어요~~...
12/08/2026

오랜 친구는 오랫만에 만나도 늘 한결같다고 느끼나 봅니다. 올해 둘쎄가 10년이 되어가는데요~~
( ‼️10월8일 수에뇨 둘쎄 10주년 파티!!! 메모메모…)
수에뇨 둘쎄 처음 주인장 루케님이 한국에 깜짝 방문했어요~~
어엿한 우주 엄마, 멋지게 일하는 커리어우먼, 쉬었다가 춤추어도 죽지 않는 그녀의 탱고 실력에 많은 것을 느낍니다.
누군가에는 부인이고, 누군가의 엄마여도 나에게는 늘 똑부러지고 간지나는 귀엽고 멋진 탱고인!!! 루케🩷로 기억될 거 같습니다.
먼 훗날 우리가 서로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 될지….
저도 누군가에게는 떠올리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네요..
지금.오늘. 이 순간에 서로가 서로에게 함께 추억을 만들어 나가는 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일 더욱더 뜨겁게 만나요🩷
( 야근 없는 퇴근으로 그녀가 오기를 간절히 바래보아요)

🌷목요일은 둘쎄에서 둘쎄하게🌼
어깨 넓어져서 얼굴 작아진
오운완 멋진남자
다정한 DJ 시로님과 함께합니다

🌈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예약 3인이상가능 010-5020-1433
1시간 이후에는 자유석으로 전환 됩니다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에어컨 곁에서 한 시도 떨어지기 싫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어요~올여름 열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태풍마저 한반도 더위에 경로를 바꿨다는 소식까지 들려오더라고요. 지...
08/08/2026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
🍱💋
에어컨 곁에서 한 시도 떨어지기 싫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어요~
올여름 열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태풍마저 한반도 더위에 경로를 바꿨다는 소식까지 들려오더라고요.
지구가 덥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태풍도 피해 가는 더위라니요^^

곧 입추가 오는데도, 솔직히 실감이 잘 안 나요.
이 열기 속에서 가을이 오기는 올까요?
달력은 계절이 바뀐다고 하는데, 하늘은 아직 여름이 한창인 것 같아요^^

그런데 말이에요~

이럴 때일수록 이열치열이라고 하잖아요. 더위엔 더위로 맞서는 거요!!

#일둘쎄 에서 저희가 나누는 아브라소는요, 이 폭염보다 뜨거워요.
파트너와 가슴을 맞대고, 서로의 호흡을 느끼며, 음악에 몸을 맡기는 그 순간만큼은 한여름의 열기도 우리를 이기지 못해요.

더위를 피하려 하지 말고, 우리의 아브라소로 더 뜨겁게 맞서봐요.
그 뜨거운 순간이 지나고 나면, 달콤한 꿈처럼 남는 거잖아요. 수에뇨 둘쎄처럼요.

가을이 오든 오지 않든, 오늘 밤 #일둘쎄 에서 우리만의 달콤한 여름을 만들어봐요.

#일둘쎄 #일요일저녁 #항상그자리 #홍대라벤따나 #아르헨티나탱고 #소셜댄스
Vamos~~~
🌺🕺🏻💃

🌙 수에뇨 둘쎄 밀롱가 🌙

📅 일시: 2026년 8월 9일 일요일 19:00~23:00
📍 장소: 홍대 라벤따나❣️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 DJ: 베카님
💰 입장료: 13,000원

🍹웰컴 드링크🍹
뜨거운 아브라소를 시원하게 식혀 줄 하이볼을 선착순 20분께 드립니다~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탱고를 즐겨요^^

❤️ 테이블 예약 안내 ❤️
예약은 👉 페메 부탁드립니다^^
3인 이상 예약 가능합니다. 단, 8시 이후 입장시 예약 테이블이 취소됩니다❣️

#일둘쎄 #홍대라벤따나 #그날의분위기 #수에뇨둘쎄 #탱고는사랑이다

Address

마포구 잔다리로 48, 정원빌딩 2층
Seoul
04038

Opening Hours

Thursday 20:00 - 00:00
Sunday 19:00 - 23:00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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