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_of_summer_official

kind_of_summer_official ‘KIND OF SUMMER’
사진가이며, 이미지를 기반으로 향유하고 즐길 수 있는 것들을 탐구하며, 다양한 것들을 제작합니다.

:【 『저는 여름에 있습니다』 x 〈카인드오브썸머〉 】━━━━━식물 초상 기반의 사진 작업을 바탕으로, 오래 함께 하며 오감을 향유할 수 있는 일상의 오브제를 만드는 브랜드 〈카인드오브썸머〉의 을지로 쇼룸에서 『저는...
16/05/2026

:
【 『저는 여름에 있습니다』 x 〈카인드오브썸머〉 】
━━━━━
식물 초상 기반의 사진 작업을 바탕으로, 오래 함께 하며 오감을 향유할 수 있는 일상의 오브제를 만드는 브랜드 〈카인드오브썸머〉의 을지로 쇼룸에서 『저는 여름에 있습니다』 기획전을 진행합니다.

『저는 여름에 있습니다』를 메인 테마로 〈출판사 방(ㅂang)〉의 창작물과 여름을 테마로 제작한 『저는 여름에 있습니다』 x 〈카인드오브썸머〉 리미티드 에디션 엽서와 책갈피를 선보이며 도서를 구매해 주시는 분들께는 무료로 증정하고 별도로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소정의 금액으로 판매합니다.

독자분들과 서울을 여행하는 분들께서 초록의 정점을 경험하실 수 있는 이야기를 차근차근 준비했으니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저히 타자화되어 배제되었던 지난 계절로부터 단지 여름으로 왔을 뿐인데, 함께 만끽하는 여름은 우리의 계절이라 말할 수 있구나 생각하시길 소망합니다.

『저는 여름에 있습니다』와 함께 유난스럽다는 말 대신 특별하다는 말을 당신에게 건네며 함께 이 계절의 문턱을 넘어서고 싶습니다.

저는 여름에 있습니다.

❝당신에게 나는❞



【 〈출판사 방(ㅂang)〉 】
〈출판사 방(ㅂang)〉은 여행서를 전문으로 출간하는 1인 운영 독립 출판 브랜드로 지금까지 28권의 창작물을 출간했습니다.

극명하게 다른 도전의 조각들을 모아 여행을 통해 내가 나로서 존재할 수 있음을 선명하게 담아내어 당신에게 전할 〈출판사 방(ㅂang)〉의 이야기는 아름답고 무용할 것이며 더불어 맹목적인 낭만을 읊조릴 것입니다.

두려움이 두려워 무언가를 시도하는 마음이 움츠러든 당신이 〈출판사 방(ㅂang)〉의 창작물을 만나고 여행을 향해 떠날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행의 모든 것을 쓰다. 무한의 가능성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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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여름에 있습니다』 】
2023년 7월 3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발행되었던 〈출판사 방(ㅂang)〉의 구독 서비스 《인생이라는 여정》 『저는 여름에 있습니다』를 종이책으로 엮었습니다.

❛편지를 담은 책❜이라는 콘셉트를 구현하기 위해 편지 봉투를 형상화한 세로로 기다란 형태의 사이즈로 디자인했습니다.

정교한 양면 직물무늬가 돋보이는 매직패브릭(레자크)은 질감이 느껴지는 종이입니다. 직물의 씨실과 날실, 패브릭 질감의 수평과 수직은 편지를 보내는 사람과 편지를 받는 사람의 만남을 의미합니다.

【 〈카인드 오브 썸머〉 】
사진가 황선하의 작업에서 출발한 카인드오브썸머는 자연을 바라보는 순간을 사진과 일상의 오브제로 확장해갑니다.

대표 작업인 ❛자연 초상(Nature Portrait)❜은 자연이 지닌 고유한 주체성을 기록하는 사진 작업입니다. 단순한 풍경을 넘어 자연의 형태와 결, 마주한 순간의 감각을 담아내며, 정해진 해석 없이 각자의 시선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출판물, 문구, 패브릭, 향 등의 형태로 선보입니다.

을지로3가에 자리한 카인드오브썸머 쇼룸에서는 사진에서 시작된 카인드오브썸머의 오브제와 함께, 삶의 여백을 넓혀줄 다양한 책과 창작물을 소개합니다.




❝오늘, 당신의 여름은 어떤가요?❞

계절감은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지 아직 잘 알지 못하지만 우리는 눈으로 코로 그리고 귀로, 그렇게 각자의 방식대로 계절을 맞이합니다.
『저는 여름에 있습니다』 「함께 듣는 여름」 中



【 『저는 여름에 있습니다』 x 〈카인드오브썸머〉 】
ⓐ 장소 = 〈카인드오브썸머〉 을지로 쇼룸 | 서울 중구 마른내로 40 3층
ⓑ 일시 = 5/28(목) - 6/28(일) | 목 - 금 : 12:30 - 19:00 | 토 - 일 : 12:00 - 18:00
ⓒ 모든 도서는 기획전을 기념하여 10% 할인가로 판매합니다.



숫자 8을 회전시키면 무한대를 나타내는 기호(∞)가 됩니다.

8 ↺ ∞

〈출판사 방(ㅂang)〉 ∞th anniversary

❛여행의 모든 것을 쓰다. 무한의 가능성을 읽다.❜
━━━━━

스물 아홉번째,카오썸 바인딩 클럽 🪡🧵26.04.28디어마이리더를 함께 참여하며 알게 된 워니 작가님. 카바클을 함께했던 분들이 어느덧 작업물을 내고,동료 작가가 되어 디어마이리더 행사에서도만나게 되었습니다.그 작가...
12/05/2026

스물 아홉번째,
카오썸 바인딩 클럽 🪡🧵

26.04.28
디어마이리더를 함께 참여하며 알게 된 워니 작가님.


카바클을 함께했던 분들이 어느덧 작업물을 내고,
동료 작가가 되어 디어마이리더 행사에서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작가님들이 워니 작가님에게 카바클을 추천해주셨고,
꼭 오겠다고 말씀해주신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진짜로 찾아와주셨어요*⸌☻ັ⸍*

알고 보니 25년 언리미티드에디션에서
유일하게 구매하셨던 게 카오썸 멀티클리너였다는 이야기까지.

여러 우연의 연속이 쌓여
을지로 작업실까지 오시게 되었어요.

직접 찍은 필름사진을 가져오셔서
본인의 사진으로 노트를 만드셨답니다!

카바클은 혼자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워크숍 중 사진을 함께 찍어드리고 있어요.

처음으로 브이를 하며 포즈를 잡아주신 분이라
놀라면서도 한참 웃었던 시간이었어요.

다음 바인딩 클럽은 5월 26일에 진행됩니다!
🔗 프로필 링크 – 카오썸 바인딩 클럽
🤔궁금하신 사항은 DM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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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오브썸머
#카오썸 #바인딩클럽 #카오썸바인딩클럽

✈️💺⛅️𝐖𝐢𝐧𝐝𝐨𝐰 𝐒𝐞𝐚𝐭 𝐋𝐨𝐯𝐞𝐫(𝐖𝐒𝐋) : 𝟐𝟎𝟏𝟔 -𝟐𝟎𝟐𝟔비행기를 탈 때면 무조건 창가 자리를 사수해야 하는 카인드오브썸머 ‘선하’의 10년 동안 모아 온 개인적인 채집 기록. 혼자 구름을 보며 다양한...
05/05/2026

✈️💺⛅️

𝐖𝐢𝐧𝐝𝐨𝐰 𝐒𝐞𝐚𝐭 𝐋𝐨𝐯𝐞𝐫(𝐖𝐒𝐋) : 𝟐𝟎𝟏𝟔 -𝟐𝟎𝟐𝟔

비행기를 탈 때면 무조건 창가 자리를 사수해야 하는 카인드오브썸머 ‘선하’의 10년 동안 모아 온 개인적인 채집 기록.

혼자 구름을 보며 다양한 것들을 떠올리는 사소한 재미 덕분에 당연하게 앉게 되었던 창가 자리는 어느새 하늘 위에서만 볼 수 있는 사소한 발견의 재미로 확장이 되었고, 해외 아트북 페어에 참여하기 위해 오고 가는 출장 일정 중 가장 기대하게 되었던 창가 자리 스케줄.

사진과 영상으로 남몰래 기록해오던 작업을 처음으로 꺼내봅니다.

올려만 보던 하늘을 내려다보며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다양한 풍경들의 연속 -

이번 Window Seat Lover (WSL)에서는
도쿄 아트북 페어 출장 때 만난 다양한 하늘 빛깔이 담긴 실로 직접 엮어 냈습니다.
(그라데이션 실로 책 마다 실의 색상은 랜덤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비행기를 탈때면 무조건 창가 자리를 사수해야하는 카인드오브썸머 ’선하‘의 10년 동안 모아 온 개인적인 채집 기록.

혼자 구름을 보며 다양한 것들을 떠올리는 사소한 재미 덕분에 당연하게 앉게 되었던 창가 자리는
어느새 하늘 위에서만 볼 수 있는 사소한 발견의 재미로 확장이 되었고,
해외아트북페어에 참여하기 위해 오고가는 출장 일정 중 가장 기대하게 되었던 창가 자리 스케줄.

사진과 영상으로 남몰래 기록해오던 작업을 처음으로 꺼내봅니다.

올려만 보던 하늘을 내려다보며 새롭게 발견하게되는 다양한 풍경들의 연속 -

이번 Window Seat Lover (WSL) 에서는
도쿄아트북페어 출장때 만난 다양한 하늘 빛이 담긴 실로 직접 엮어 냈습니다.
(그라데이션 실로 책마다 실의 색상은 랜덤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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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가장 많이 카메라에 담았던 피사체는 ‘구름’이었어요.
하늘을 올려다보며 구름의 형태와 닮아있는 무언가를 떠올리고 상상해왔고 - 지금도 혼자만의 사소한 즐거움으로 간직하고 있답니다.

책상 위 교과서만 하루 종일 내려다보던 시절, 소설책을 읽고, 음악을 듣는 일 다음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며 구름을 구경하고 사진을 찍던 행위는 19살 사진과 입시를 준비하면서 포트폴리오의 주제를 ‘구름’으로 가져갈 정도로 깊은 애정이 있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어느날 “카오썸은 귀여운 사진은 안찍나요?”라는 질문에 다시 데이터들을 훑어보며 를 구름처럼 가벼운 형태로 빚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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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스토리지북앤필름 로터리점 (용산구 신흥로36길 5, 1층)
기간 : 2026년 5월 1일 ~ 6월 19일
시간 : 매일 오후 1시 ~ 7시
문의 : 카카오채널 스토리지북앤필름으로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참여 작가 : 0.1, WMRM, 김로로, 김예진, 김종완, 김져니, 디오브젝트, 마운틴구구, 말코, 씨푸드진클럽, 슷카이, 아인, 오드리, 오케이슬로울리, 오평, 이이삼, 젬마, 조얀들, 최진영, 카인드오브썸머

🪴🌱🌿☘️🍀🍃〰️🎐작업실 반려식물들과 올해도 함께 맞이하는 초록초록 봄
21/04/2026

🪴🌱🌿☘️🍀🍃〰️🎐
작업실 반려식물들과 올해도 함께 맞이하는 초록초록 봄

.bookfair 26년 한국에서의 첫 번째 행사 디어마이리더를 마치고,남은 짐들을 정리하고 - 을지로 쇼룸에 오시는 분들을 맞이하다 보니 벌써 주말이 되었네요.시간이 흐르는 만큼 유난히 더 인상 깊었던 장면과 사람...
11/04/2026

.bookfair

26년 한국에서의 첫 번째 행사 디어마이리더를 마치고,
남은 짐들을 정리하고 - 을지로 쇼룸에 오시는 분들을 맞이하다 보니 벌써 주말이 되었네요.

시간이 흐르는 만큼 유난히 더 인상 깊었던 장면과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마무리 인사를 전해봅니다.

2017년 처음 독립출판을 시작하고 내향적인 성격이 짙어 연차에 비해 친한 동료들이 사실 몇 명 없었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좁고 깊습니다만)

그러나 오랜 시간 서로 멀찍이 바라보며 응원하던 분들과 점차 친해지게 되고, 처음으로 연합 부스로도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카오썸의 작업들이 아닌 텍스트 기반의 책을
설명하고 판매하는 새로운 경험.

을지로 쇼룸에서 같은 에피소드를 경험하고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손님들.

카오썸 바이딩 클럽이 인연이 되어 어느덧 동료 작가가 된
카바클 수강생 겸 작가님들.

오랜 시간 카오썸을 조용히 지켜보고 계시다며
안부를 물어보고 다음 만남을 또 기약하던 풀풀쓰들까지.

매 순간 어떤 책과 오브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걸까 관찰하며
설명을 해드려도 괜찮으려나..? 하는 고민들 속에 일주일간의 북페어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기획자 분들이 저녁마다 회식에 초대해주신 덕분에
인사를 나눌 수 있는 동료들이 늘어났고,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멀리서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순간을 고대하며 저는 또 이야기보따리를 채우기 위한 관찰을 하고 있으지도 모릅니다.

특히, 세분의 운영진들이 적어주신 다정한 편지에 ‘다정한 페어가 되길 바란다’는 그 설명들을 각자만의 언어로 담아주셔서 무척 여운이 깊었던 것 같아요.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가장많이 들었던
찰리빈웍스의 ‘사랑하는 나의’를 담아 보내며 이만 인사를 마무리해봅니다.

카인드오브썸머는 6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신간 도서와 함께 인사를 전하겠습니다.😊

스물 여떫번째,카오썸 바인딩 클럽🪡🧵26.03.26귀여운 강아지 친구와 함께 오신 다빈님.함께 출퇴근 하는 길.오늘은 카오썸 작업실로 함께 퇴근하신 두 분🐶여덟권의 노트를 만들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나누던 중.카오썸...
07/04/2026

스물 여떫번째,
카오썸 바인딩 클럽🪡🧵

26.03.26

귀여운 강아지 친구와 함께 오신 다빈님.

함께 출퇴근 하는 길.
오늘은 카오썸 작업실로 함께 퇴근하신 두 분🐶

여덟권의 노트를 만들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카오썸의 레코든 노트를 5년간 사용하다
직접 만들어서 써볼까?‘라는 생각에
바인딩 클럽에 찾아주셨다고 해요.

이 이야기를 듣고 지난해 레코드 노트를 만들지
못한 개인적인 아쉬움도 있었는데,
올해는 꼭..! 출시해야지 하는 다짐을 했답니다.

그리고, 몇 년 전 졸업작품집을 만들기 위해 저에게 연락을 주셨었고,
이제는 n년차 직장인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되니 카오썸과 풀풀이들의 서사가 진짜 촘촘히 우리들도 모르게 쌓여왔구나 싶어 혼자 주마등이 스쳐가는 듯했어요….( ˃̣̣̣̣o˂̣̣̣̣ )

(구) 강아지 집사로써 두시간 동안 감탄하고 놀랬던 점은 강아지 친구는 단비님이 뭐하고 있나~ 구경하다가 출근의 여파로 숙면을 하다 또 뭐하나 들여다보고, 조용하고 얌전히 함께해 줘서 감탄을 했어요.

어느덧 노트 8권을 모두 완성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마무리되었던 올해 두번째 카바클이었습니다.🙏🏻
———-
2026년 4월 - 5월
바인딩 클럽 일정 업로드 되었습니다!

📖 바인딩 클럽

카인드오브썸머의 사진 또는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과 그림으로
8권의 노트를 만들어보는 원데이 워크숍

만드는 순간의 모습까지
함께 담아드리고 있어요.📸

→당신만의 이야기를 엮을 준비 되셨나요?

🔗프로필 링크 - 카오썸 바인딩 클럽

𝗄𝗂𝗇𝖽𝗈𝖿𝗌𝗎𝗆𝗆𝖾𝗋.𝖼𝗈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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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오브썸머
#카오썸 #바인딩클럽 #카오썸바인딩클럽

.bookfair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되고있는 디어마이리더에 북다마스와 함께 연합부스로 나와있습니다.첫 연합부스, 기존 카오썸의 작업을 소개하는 일 이외에 북다마스의 책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일이 새롭고 재밌기도 합니...
06/04/2026

.bookfair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되고있는 디어마이리더에 북다마스와 함께 연합부스로 나와있습니다.

첫 연합부스, 기존 카오썸의 작업을 소개하는 일 이외에 북다마스의 책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일이 새롭고 재밌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유동인구가 많은 공간이다보니 기존 카오썸을 알아봐주시는 분들부터 을지로 쇼룸으로 먼저 알게 되고, 현장에서 만나는 반가움까지. 아이들과 함께 오신 풀풀이들도 많아서 우리가 함께 알아온 시간이 참 길구나 싶었어요.

디어마이리더는 8일 수요일까지 진행됩니다.

📮 DEAR MY READER Bookfair

• 4월 2일(목) — 4월 8일(수) 7일간
• 평일 10:30 — 20:00, 주말 10:30 — 20:30
• 더현대 서울 B1 EVENT PLAZA 대행사장

[카인드오브썸머×북다마스] 상주 스케줄
4.2 (목) : 선하 (10:30~20:00) / 예진 (14:00~20:00)
4.3 (금) : 선하 (10:30~20:30)
4.4 (토) : 예진 (10:30~16:00) / 선하 (16:00~20:30)
4.5 (일) : 예진 (10:30~20:30)
4.6 (월) : 선하 (10:30~20:00)
4.7 (화) : 예진 (10:30~20:00)
4.8 (수) : 예진 (10:30~20:00) / 선하 (16:00~20:00)

#디어마이리더 #카인드오브썸머
#더현대서울

.bookfair 이번주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디어마이리더 북페어에서 함께 만나보실 수 있는 “친애하는 나의 독자에게“ 편지전에 카인드오브썸머도 함께합니다.9년간 카인드오브썸머을 가꿔오며, 삶을 함께 나누는 식물들을 ...
31/03/2026

.bookfair

이번주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디어마이리더 북페어에서 함께 만나보실 수 있는 “친애하는 나의 독자에게“ 편지전에 카인드오브썸머도 함께합니다.

9년간 카인드오브썸머을 가꿔오며, 삶을 함께 나누는 식물들을 보며 다독여 온 마음을.
그동안 스스로에게 그리고 친구들에게 말로 전해온 이야기들을 이제야 글로 풀어보았습니다.

간결하지만 긴 - 여운을 담아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그 여정에 필요한 짧은 여백도 함께 넣어두었습니다.

가득 채워진 마음보단 언제든 유유자적 산책할 수 있는 마음이 되길.

카인드오브썸머는 사진으로 읽어내는 출판물들을 소개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디어마이리더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디어마이리더 편지전〉도 카인드오브썸머의 편지도 함께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 DEAR MY READER Bookfair

• 4월 2일(목) — 4월 8일(수) 7일간
• 평일 10:30 — 20:00, 주말 10:30 — 20:30

• 더현대 서울 B1 EVENT PLAZA 대행사장

#디어마이리더
#카인드오브썸머 #북다마스 #더현대서울

🪡🧵📚안녕하세요.카인드오브썸머의 선하(구.오썸)입니다!2025년 다채로운 이야기를 가진 풀풀이들과 함께카오썸 바인딩클럽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현재 3월 -  5월 첫번째 주까지 신청 가능한 일정을 올려두었으며...
24/03/2026

🪡🧵📚

안녕하세요.
카인드오브썸머의 선하(구.오썸)입니다!

2025년 다채로운 이야기를 가진 풀풀이들과 함께
카오썸 바인딩클럽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3월 - 5월 첫번째 주까지 신청 가능한 일정을 올려두었으며, 바인딩 클럽 신청은 시작 4일 전까지 신청 가능한 점 참고해주세요!

+
해외출장들을 다녀오며 현지에서 만난
다채로운 실들도 많이 추가되었어요!🤓

[카오썸 바인딩클럽 일정안내]

3월 26일 (목) 오후 7시 30분
3월 29일 (일) 오후 6시 30분
3월 31일 (화) 오후 2시
-
4월 14일 (화) 오후 2시
4월 16일 (목) 오후 7시 30분
4월 21일 (화) 오후 2시
4월 24일 (금) 오후 7시 30분
4월 26일 (일) 오후 6시 30분
4월 28일 (화) 오후 2시
-
5월 1일 (금) 오후 7시 30분
5월 4일 (월) 오후 7시

-
📖 바인딩 클럽
카인드오브썸머의 사진 또는
직접 찍은 사진과 그림으로
8권의 노트를 만드는 원데이 워크숍

만드는 순간의 모습까지
함께 담아드리고 있어요.📸

→당신만의 이야기를 엮을 준비 되셨나요?

🔗프로필 링크 : 카오썸 바인딩 클럽

kindofsumm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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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𝖪𝖨𝖭𝖣𝖮𝖥𝖲𝖴𝖬𝖬𝖤𝖱
#카인드오브썸머 #카오썸
#바인딩클럽 카바클

.bookfair 4월, 디어마이리더에서 연합부스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카인드오브썸머 x 북다마스 🚙카인드오브썸머는 사진으로 읽어내는 출판물들을 소개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디어마이리더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
16/03/2026

.bookfair

4월, 디어마이리더에서 연합부스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카인드오브썸머 x 북다마스 🚙

카인드오브썸머는 사진으로 읽어내는 출판물들을 소개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디어마이리더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디어마이리더 편지전〉도 카인드오브썸머의 편지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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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AR MY READER Bookfair

• 4월 2일(목) — 4월 8일(수) 7일간
• 평일 10:30 — 20:00, 주말 10:30 — 20:30

• 더현대 서울 B1 EVENT PLAZA 대행사장

#디어마이리더
#카인드오브썸머 #북다마스 #더현대서울

 Day 3 / R260第四次參加台北藝術書展,也順利地畫下了句點。每次來到這裡,都會見到熟悉的 Pulpul’s,也會遇見新的 Pulpul’s。雖然一年只來一次,但在再次回來之前的那段時間裡,有人一直關注著 KIND OF SUMME...
09/03/2026


Day 3 / R260

第四次參加台北藝術書展,也順利地畫下了句點。

每次來到這裡,都會見到熟悉的 Pulpul’s,也會遇見新的 Pulpul’s。
雖然一年只來一次,但在再次回來之前的那段時間裡,有人一直關注著 KIND OF SUMMER 的作品,並在現場再次相遇,這樣的經驗總是讓我感到新鮮又感激。

最後一天有一件事特別可愛。有位 Pulpul’s 因為朋友無法到場,先拍下朋友正在使用的 KIND OF SUMMER 筆記本傳給對方,希望能找到同一張照片的筆記本。雖然很可惜沒有完全一樣的款式,但他們一起挑選其他筆記本、等待的那段時間真的讓人覺得很可愛☺️

有時候當我向來看攤位的人介紹作品時,會聽到「我已經知道了!」這樣的回答。然後他們會告訴我自己是什麼時候第一次認識 KIND OF SUMMER,或是現在正在使用哪些作品。這些瞬間總是特別讓人記在心裡。

最後一位客人跟我說,他已經認識 KIND OF SUMMER 四年了。
當他說出「我覺得這真的很獨特」的時候,我也想起了最初開始做這些作品的時候。

如果未來台北藝術書展再次舉辦,希望還能再來。
也希望有一天,在台北也能出現一個可以遇見 KIND OF SUMMER 作品的地方。這是一個小小的願望。

謝謝在展會上和我分享故事、留下回饋的台灣 Pulpul’s。
也請把你們拍的照片多多傳給我☺️

台北 Pulpul’s,我們下次見。

-🇰🇷
네번째 대만아트북페어를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매번 올 때마다 만나게 되는 풀풀쓰부터 새롭게 만나는 풀풀쓰들까지.
1년에 한번 오는 곳이지만 다시 방문하기까지 그 시간 동안 카인드오브썸머의 작업들을 지켜보고 현장에서 마주하게 되는 경험들은 늘 새롭고 감사할 따름이에요.

마지막 날에는 특히 못 오는 친구를 위해 친구분이 이미 쓰고 계신 카오썸의 노트를 찍어 보내며 같은 이미지의 노트를 찾으셨지만 아쉽게도 없었고, 대신 다른 노트를 고르며 기다리는 시간이 무척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스를 구경하시는 풀풀쓰들을 보며 설명을 하다 보면 “이미 알고 있어요!” 라며 처음 카인드오브썸머를 알게 된 때와 이미 사용하고 계신 것들을 이야기해 주실 때들이 무척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마지막 손님으로 4년째 카오썸을 만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독보적인 것 같아요” 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카오썸의 처음 시작이 떠오르기도 했답니다.

다음에 또 타이베이아트북페어가 열린다면 다시 올 수 있기를, 그리고 카인드오브썸머의 작업들을 타이베이에서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생기기를 작은 소망으로 띄워봅니다.

행사에서 만나 좋은 이야기와 후기들을 남겨주신 대만 풀풀쓰들 감사합니다.
사진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다음에 또 만나요!

#카인드오브썸머
#草率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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