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페이스 이색

아트스페이스 이색 청년작가의 창작을 응원하는 아트갤러리

서브컬쳐리즘(11.17 - 11.27 pm12:00 - 18:00)작가 하고미곰돌이모양 병 음료를 다 마시고 빈 병을 유심히 보았다.  공허하고 불안해 보이는 모습이 마치 나와 같았다. 어디에도 정박하지 못하는 나 ...
20/11/2024

서브컬쳐리즘
(11.17 - 11.27 pm12:00 - 18:00)
작가 하고미
곰돌이모양 병 음료를 다 마시고 빈 병을 유심히 보았다. 공허하고 불안해 보이는 모습이 마치 나와 같았다. 어디에도 정박하지 못하는 나 자신의 정서적인 불안감을 바탕으로 나의 내면을 탐구해보고자 한다. 나와 같은 정서적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일상 속의 대상, 도형, 장난감들을 재조합하여 일상에서 느끼는 찰나의 불확실한 감정들, 나와 우리의 정서적 불안감을 표현하며 ‘나’ 자신 또는 현실 속에서 불안, 우울, 좌절, 희망의 감정을 마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투영해 불안을 극복해나가자는 희망을 담고자 한다.

20/11/2024
서브컬쳐리즘(11.17 - 11.27 pm12:00 - 18:00)작가 한국소년돈과 행운을 부르는 행운화한국소년 작가의 예술 여정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피어난 열정의 결실입니다.비가 새는 반지하에서 시작된 그의 꿈은...
18/11/2024

서브컬쳐리즘
(11.17 - 11.27 pm12:00 - 18:00)
작가 한국소년
돈과 행운을 부르는 행운화

한국소년 작가의 예술 여정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피어난 열정의 결실입니다.

비가 새는 반지하에서 시작된 그의 꿈은 이제 전 세계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성장했습니다.

약 70여회의 전시회, 13회의 언론보도, 90회 이상의 작가 선정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수많은 유수 기업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예술의 경계를 넓혀왔습니다.

그의 대표작 ’행운화‘는 돈과 행운을 상징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선사합니다.

한국소년 작가에게 돈은 사랑스러운 존재이자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도구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여러분은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함께 돈과 성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소년 작가의 그림은 단순한 장식을 넘어 여러분의 삶에 행운과 성공을 불러오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의 작품으로 여러분의 공간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중국작가 소개전시 6 - 오길상 작가]XU GIXIANG  SOLO EXHIBITION오길상 개인전 전시기간  2024. 11. 07(목) ~ 13(수)관람시간  11.00 ~ 19:00전시장소  아트스페이스 이색...
07/11/2024

[중국작가 소개전시 6 - 오길상 작가]

XU GIXIANG SOLO EXHIBITION
오길상 개인전



전시기간 2024. 11. 07(목) ~ 13(수)
관람시간 11.00 ~ 19:00
전시장소 아트스페이스 이색 전관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49-4)
오시는길 안국역 1번출구 우체국방향 70m)

서브컬쳐리즘만화 게임 소설과 같은 서브컬쳐 문화는 더이상 하부문화로서 존재하지 않는다. 서브컬쳐는 현재 주류의 문화 속에서 수없이 소비되며 그 독특하고 다양한 방식의 표현법들은 부분적으로 차용되거나 문화적 소비의 한...
07/11/2024

서브컬쳐리즘

만화 게임 소설과 같은 서브컬쳐 문화는 더이상 하부문화로서 존재하지 않는다. 서브컬쳐는 현재 주류의 문화 속에서 수없이 소비되며 그 독특하고 다양한 방식의 표현법들은 부분적으로 차용되거나 문화적 소비의 한 부분으로서 크게 자리 잡았다.
과거 하위문화라고 불리던 서브컬쳐의 양식은 그 문화적 자양분이 소비되면서 자라나 이제는 문화적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세대에 의해 다차원적인 방식으로 양산되고 있다. 하지만 이 문화적 흐름은 과거의 문화적 ism의 흐름과는 다르게 각기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방향의 표현법을 통해서 독자적 세계들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는 마치 과거 예술운동이던 플럭서스의 흐름과 같이 비 공통적인 특성들이 하나의 흐름으로서 형성되어 있다.
이는 하나의 시대적 흐름의 반영이다. 서브컬쳐라는 문화에서 영향을 받은 독립된 문화적 양상들인 개개인의 서브컬쳐(하부문화)들이 한데 모여 개인들의 세계를 이루어 가면서 상호작용하는 거대한 하나의 동시대적인 흐름을 서브컬쳐리즘(subculturIsm)이라는 용어를 통해 새롭게 정의하고자 한다.
각기 다른 양상을 갖고 있고 표현하고자 하는 방식의 차이는 다르지만 서브컬쳐의 영향이라는 표현법의 공통점을 갖게 되는 작가군의 전시는 지금의 서브컬쳐리즘의 흐름을 대변한다.
이 전시를 관람하는 또 하나의 서브컬쳐들과의 만남은 서로의 이질감과 대비되는 유대감의 상반된 감정들을 통해 새로운 문화 흐름의 새로운 출발점의 소속감을 느끼게 하며 각각의 관람객들을 하나의 역사적 주인공으로서 참여시키고자 하는 운동이다.

‘식물성’ 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를 가진 세 명의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각자의 작업 스토리를 펼쳐내며 자유롭고 재미있는 창의적 시도를 펼치고 다양하면서도 공감된 소통으로 풍성한 꺼리들을 끄집어내었던 긴긴 여름동안의 작...
30/10/2024

‘식물성’ 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를 가진 세 명의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각자의 작업 스토리를 펼쳐내며 자유롭고 재미있는 창의적 시도를 펼치고 다양하면서도 공감된 소통으로 풍성한 꺼리들을 끄집어내었던 긴긴 여름동안의 작업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선보이게 됐습니다. 많은 관람 부탁드려요~ 💕

[ SIDE_B ] 사이드 비
박상미• 백지혜 • 윤정원 3인전

PARK SANG MI 박상미 .a.r.k.sangmi
BAEK JEE HYE 백지혜
YOON JUNG WON 윤정원

전시기간 2024. 11. 01 ~ 11. 06
관람시간 11.00 ~ 18:00
전시장소 아트스페이스 이색 전관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49-4)
오시는길 안국역 1번출구 우체국방향 70m

‘식물성’ 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를 가진 세 명의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각자의 작업 스토리를 펼쳐내며 자유롭고 재미있는 창의적 시도를 펼치고 다양하면서도 공감된 소통으로 풍성한 꺼리들을 끄집어내었던 긴긴 여름동안의 작...
30/10/2024

‘식물성’ 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를 가진 세 명의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각자의 작업 스토리를 펼쳐내며 자유롭고 재미있는 창의적 시도를 펼치고 다양하면서도 공감된 소통으로 풍성한 꺼리들을 끄집어내었던 긴긴 여름동안의 작업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선보이게 됐습니다. 많은 관람 부탁드려요~ 💕

[ SIDE_B ] 사이드 비
박상미• 백지혜 • 윤정원 3인전

PARK SANG MI 박상미 .a.r.k.sangmi
BAEK JEE HYE 백지혜
YOON JUNG WON 윤정원

전시기간 2024. 11. 01 ~ 11. 06
관람시간 11.00 ~ 18:00
전시장소 아트스페이스 이색 전관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49-4)
오시는길 안국역 1번출구 우체국방향 70m

제50회 공기평 개인전]I like pizza - 사랑과 전쟁전시기간   2024. 10. 24 ~ 10. 30관람시간   11.00 ~ 18:00전시장소   아트스페이스 이색 전관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49-4)...
25/10/2024

제50회 공기평 개인전]

I like pizza - 사랑과 전쟁

전시기간 2024. 10. 24 ~ 10. 30
관람시간 11.00 ~ 18:00
전시장소 아트스페이스 이색 전관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49-4)
오시는길 안국역 1번출구 우체국방향 70m)


피자 위의 토핑 대신에 만화 캐릭터 같은 이미지가 그려져 있다. 그 이미지들은 부조리한 세계의 일들을 고발하듯 표현되어 있다.
불평등은 역사이래 일상화 되어 있으며 이를 해소할 방법은 딱히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지만 안드레이 타로코프스키 감독이 말한 것처럼, 전 인류가 반대편으로 향해 걸을지라도, 홀로 그 반대편에서 무리를 향해 손짓을 해야만 한다.
이것이 예술가의 숙명인가?
아무튼 화가로서는 작품을 통해 조금씩 말하는 수밖에 달리 도리가 없다. 그러나 예술의 계도적 기능에 너무 충실하면 외면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귀여운 만화적 캐릭터와 화려한 색채로 위장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사랑과 전쟁에 관한 유래없는 고찰과 미학적 성찰이 깃들어 있는, 밝고 가벼우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 할 것이다.

Address

종로구 율곡로 49-4
Seoul
03060

Opening Hours

Monday 11:00 - 19:00
Tuesday 11:00 - 19:00
Wednesday 11:00 - 19:00
Thursday 11:00 - 19:00
Friday 11:00 - 19:00
Saturday 11:00 - 19:00
Sunday 11: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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