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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END 이모저모]⠀네마프2021 첫째 날⠀✔한국신작전 5흰담비들/다신, 태어나, 다시/열두 살/달과포크⠀✔한국신작전 8미스터김, 쌀쌀한 봄, 2020/쓸데없는 이야기들2/ 내부의 타자/파이어 하트/가양7단지...
19/08/2021

[CINEEND 이모저모]

네마프2021 첫째 날

✔한국신작전 5
흰담비들/다신, 태어나, 다시/열두 살/달과포크

✔한국신작전 8
미스터김, 쌀쌀한 봄, 2020/쓸데없는 이야기들2/ 내부의 타자/파이어 하트/가양7단지

✔창조행위: 영화라는 노동(주제전)
나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아: 샹탈 애커만의 영화

[CINEEND 이모저모]⠀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2021)이 오늘 공식 개막했습니다.👏👏⠀네마프는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대안영상예술축제. 사회에서 다소 소외된 영역을 조명하며 주제의 대안성이...
19/08/2021

[CINEEND 이모저모]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2021)이 오늘 공식 개막했습니다.👏👏

네마프는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대안영상예술축제. 사회에서 다소 소외된 영역을 조명하며 주제의 대안성이 돋보이는 것은 물론 새로운 영상 언어를 제시하며 형식의 실험성을 내세우는 다양한 작품을 대중에게 고루 선보이는 자리랍니다.

벌써 21회를 맞이한 네마프가 선정한 올해의 주제는 바로 '예술과 노동'이에요. 8월19일부터 8월27일까지 9일간 #롯데시네마홍대, #서울아트시네마, #서교예술실험센터 에서 펼쳐집니다. 예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네마프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저는 관객위원으로 함께 하며 영화제를 소개해드리게 되었어요!🙇‍♀️


#네마프2021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예술과노동 #8월영화제 #홍보대사 #강말금배우

[CINEEND 공지]⠀CINEEND가 서울시 청년교류공간이 만든 '2020 서울청년지도'에 이름을 올렸던 소식, 기억하시나요? 청년 커뮤니티 정보를 수집한 프로젝트의 결과였는데요! 2021년에는 그와 연계한 후속 ...
08/07/2021

[CINEEND 공지]

CINEEND가 서울시 청년교류공간이 만든 '2020 서울청년지도'에 이름을 올렸던 소식, 기억하시나요? 청년 커뮤니티 정보를 수집한 프로젝트의 결과였는데요! 2021년에는 그와 연계한 후속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전국 각지의 청년들이 서울의 교류공간에서 다양한 소셜 모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판벌려 프로젝트'(여름 시즌 모집 마감, 가을 시즌 예정), 두 번째는 바로 서울청년지도 속 공간을 찾아 방문 스탬프를 찍고 선물을 획득하는 '모으자! 스탬프챌린지'. 스탬프챌린지는 7월부터 막 따끈따끈하게 시작되었어요!!

아래 자세한 참여 방법을 전해드립니다.


-모으자! 스탬프챌린지-

​내 문화생활권에 다양한 청년공간이 있다는 걸 알고계셨나요?🤔
독립서점, 영화살롱, 커뮤니티형 카페, 그리고 무중력지대까지

거리를 오가며 발견한 청년공간을 방문하고 도장을 모으세요!👣
🎁푸짐한 선물🎁 대기 중!!!!

✔️ 스탬프 콜렉터 1~2위 스벅 10만원권+일회용카메라 2명!!!
✔️ 스탬프 콜렉터 3~8위 스벅 5만원권+일회용카메라 6명!!!!

혹시 많은 스탬프를 모으지 못하셨나요?😢
단 한 개의 스탬프라도 인증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52명에게 일회용카메라 증정!!! 📷x52

○지원대상
전국 청년(만 19세 ~ 39세)

○활동기간
~ 11월 30일

○활동내용
스탬프챌린지 연계공간을 방문하며 도장 모으기

○신청방법
청년교류공간()의 프로필 링크 확인


#청년교류공간 #모으자스탬프챌린지 #스탬프챌린지 #청년공간 #청년커뮤니티 #스타벅스기프트카드 #일회용카메라

[CINEEND 공지]⠀CINEEND의 여름, 변함없는 자리에서 '인사이드 무비 - 김동진()의 월간 영화인'과 함께합니다. 2021년 7월과 8월의 영화인으로는 배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과 배우 겸 감독 그레타 거...
08/07/2021

[CINEEND 공지]

CINEEND의 여름, 변함없는 자리에서 '인사이드 무비 - 김동진()의 월간 영화인'과 함께합니다. 2021년 7월과 8월의 영화인으로는 배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과 배우 겸 감독 그레타 거윅이 선정됐습니다!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이제는 다시 만날 수 없어 우리에게 큰 아쉬움을 남기는 연기 장인이죠. 작품마다 전혀 다른 캐릭터들의 '삶 그 자체'를 살며 찬사를 얻었던 그의 연기를 바라봅니다.

한편 독보적인 재능을 배우로도, 감독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영화인도 있습니다. 바로 그레타 거윅. 이번 월간 영화인에서는 감독으로서 드러내는 그만의 시선을 공유해봅니다.


-참가방법-

✔일시:
7월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의 달
(2005, 베넷 밀러)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허물어내는 얼굴들
2021년 07월 10일 (토) 19:00 - 22:00

(2014, 안톤 코르빈)
쓸쓸해서 잊을 수 없는 마지막 탄식
2021년 07월 24일 (토) 19:00 - 22:00


8월 그레타 거윅의 달
(2018, 그레타 거윅)
시작하는 모든 처음들에게
2021년 08월 14일 (토) 19:00 - 22:00

(2019, 그레타 거윅)
계속 쓸수록 더 중요해지는 이야기
2021년 08월 28일 (토) 19:00 - 22:00


✔장소: CINEEND HOUSE(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4길 71 서초LG에클라트 503호)

✔모임 정원: 4명, 참가비 확인 기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참여 인원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 홈페이지(www.cineend.com) -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자세한 사항 확인 가능👆👆

#씨네엔드 #월간영화인 #필립세이모어호프만 #그레타거윅 #카포티 #모스트원티드맨 #레이디버드 #작은아씨들

[CINEEND 공지]⠀한 해 전 3월과 4월, CINEEND에서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와 배우 시얼샤 로넌의 필모그래피를 훑은 기억이 생생합니다. 한 영화인의 탄생월에 맞춰 작품 골라보기를 하는 '인사이드 무비 - ...
08/03/2021

[CINEEND 공지]

한 해 전 3월과 4월, CINEEND에서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와 배우 시얼샤 로넌의 필모그래피를 훑은 기억이 생생합니다. 한 영화인의 탄생월에 맞춰 작품 골라보기를 하는 '인사이드 무비 - 김동진()의 월간 영화인'. 마침 1년을 돌아 다시 3월에 닿았네요. 올해는 감독 마틴 맥도나와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시간으로 채워집니다.

마틴 맥도나는 선과 악으로 단순히 나눌 수 없는 우리 삶의 단편을 그리는 감독으로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하이틴 스타의 이미지를 벗고 어느덧 다수의 아트하우스 작품에서도 믿고 보게 된 배우로서 주목할 만 합니다. 영화인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자연스레 우리의 이야기가 되어 있을 거예요!

이번엔 온라인으로 영화 수다를 나눕니다!🙋‍♀️


-참가방법-

✔일시:
3월 마틴 맥도나의 달
(2008, 마틴 맥도나)
비극을 뒤흔드는 작가의 방법
2021년 03월 13일 (토) 19:00 - 21:00

(2017, 마틴 맥도나)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과 그 언어들의 무게
2021년 03월 27일 (토) 19:00 - 21:00


4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달
(2014, 올리비에 아사야스)
카메라만으로 헤아릴 수 없는 배우의 모습
2021년 04월 10일 (토) 19:00 - 21:00

(2015, 드레이크 도리머스)
체계 안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
2021년 04월 24일 (토) 19:00 - 21:00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모임

✔모임 정원: (온라인 상에서 밀도 높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선착순 4명~6명, 참가비 확인 기준

✔신청방법: 홈페이지(www.cineend.com) -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자세한 사항 확인 가능👆👆

#씨네엔드 #월간영화인 #마틴맥도나 #킬러들의도시 #쓰리빌보드 #크리스틴스튜어트 #클라우즈오브실스마리아 #이퀄스

[CINEEND 이모저모]⠀어쩌다 깊은 겨울잠에 빠졌습니다.⠀지난해 연말과 올 초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던 시점부터였네요. 혹시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하며 사전에 준비하던 새로운 모임과 겨울 시즌 이...
04/03/2021

[CINEEND 이모저모]

어쩌다 깊은 겨울잠에 빠졌습니다.

지난해 연말과 올 초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던 시점부터였네요. 혹시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하며 사전에 준비하던 새로운 모임과 겨울 시즌 이벤트들이 여지없이 무산되니, 숨고르기를 하는 셈 치자는 마음이었달까요.

그렇게 씨네엔드가 동면에 든 시간이 참 길기도 길었습니다. 이제야 돌아왔어요! 공백이 궁금했던 분들, 잠시 잊고 있던 분들 모두에게 희미해진 씨네엔드 이름 넉자 다시 꾹꾹 새겨드려요.

그리고 인사와 함께 덧붙일 소식 하나. 다양한 청년 활동과 커뮤니티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서울시 산하 청년교류공간()에서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전국 청년 교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 서울청년지도’를 제작했는데요. 이는 청년들이 서울을 오며 가며 발견하고 들러볼 수 있는 교류지점을 연계하는 자료라고 해요. 여기에 서초구의 공간 중 한 곳으로 씨네엔드도 소개되었답니다. 실제 방문했던 분들의 경험과 추천을 토대로 제작된 만큼 소중함은 더해지죠.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사를 확장하고 싶다면 가봐야 할 ‘영감의 탄생 시리즈’, 사회적 약자의 인권·환경권·동물권 등 공익적 가치를 되새기는 ‘필요한 시선 시리즈’, 발걸음을 잠깐 향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벼운 추천 시리즈’, 이렇게 세 카테고리에 따라 발굴된 곳들을 확인해 볼 수 있으니 지도를 눈여겨보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관련 링크는 상단 프로필에 넣어뒀습니다.

마침 오늘이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군요. 절기는 어김없잖아요! 따뜻한 봄은 돌아오니 공간에도 슬슬 활기가 찾아오리라 믿어요.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안전을 신경 써야 하는 당장은, 아쉬운 대로 온라인으로 만날 예정이니 관련 모임에 대한 공지도 주목해주시길 바라며.😉🙏

[CINEEND 공지]⠀지난 9월, 리바이스 청바지와 스웻 셔츠라는 패션 키워드를 중심으로 영화 를 봤던 ‘인사이드 무비 – 김정열의 입어보는 영화’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8월부터 빈티지샵 수박빈티지, 영화공간 영화...
07/11/2020

[CINEEND 공지]

지난 9월, 리바이스 청바지와 스웻 셔츠라는 패션 키워드를 중심으로 영화 를 봤던 ‘인사이드 무비 – 김정열의 입어보는 영화’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8월부터 빈티지샵 수박빈티지, 영화공간 영화관풋잠과 함께 영화 속 패션에 주목했던 모임의 세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달에는 영화 을 보고 수트와 까르띠에 탱크를 패션 키워드로 다룹니다. 패기와 연륜이 영향을 주고받는 앙상블을 흐뭇하게 바라보게 되는 이 작품에서, 정서적인 조화 못지않게 패션은 두 사람의 조화를 드러내는 요소이기도 하기에.

간결하지만 시계 하나만으로도 굉장한 포인트를 주는 앤 해서웨이의 룩과 수트의 정석을 보여주는 로버트 드니로의 룩을 확인하는 재미를 공유해봅니다.

* 10월 모임의 일정 변경으로 진행되는 회차입니다.


-참가방법-

✔ 일시:
(2015, 낸시 마이어스)
패션 키워드 '수트 & 까르띠에 탱크'
2020년 11월 13일 (금) 19:30 - 22:30

✔장소: CINEEND HOUSE(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4길 71 서초LG에클라트 503호)

✔ 모임 정원: 선착순 8명, 참가비 확인 기준

✔ 참가비: 2만원

✔ 신청방법: 프로필 상단 링크의 홈페이지(www.cineend.com) 내 신청페이지에서 접수 혹은 수박빈티지()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문의


#영화모임 #인턴 #앤해서웨이 #로버트드니로 #수트룩 #까르띠에탱크

[CINEEND 공지]⠀매월 한 영화인의 탄생을 기념 삼아 그의 작품을 선정해 들여다 보는 '인사이드 무비 - 김동진()의 월간 영화인'. 11월과 12월에 걸쳐 감독 알폰소 쿠아론과 스티븐 스필버그에 대해 이야기합...
07/11/2020

[CINEEND 공지]

매월 한 영화인의 탄생을 기념 삼아 그의 작품을 선정해 들여다 보는 '인사이드 무비 - 김동진()의 월간 영화인'. 11월과 12월에 걸쳐 감독 알폰소 쿠아론과 스티븐 스필버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알폰소 쿠아론은 멕시코 출신으로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다양한 세계를 그려나가고 있죠. 특히 롱테이크의 미학을 잘 구사하는 감독으로서 그 개성이 두드러집니다. 또 스티븐 스필버그는 1946년생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여전히 감각적인 작품 활동을 하는 감독입니다. 할리우드의 현대사를 책임지고 있다는 표현이 지나치지 않을 겁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세계와 표현 방식이 궁금하다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한계없는 활동력을 이해해보고 싶다면 CINEEND에서 함께 해요!


-참가방법-

✔일시:
11월 알폰소 쿠아론의 달
(2013, 알폰소 쿠아론)
죽음과 가장 가까이 있는 우주에서
2020년 11월 07일 (토) 19:00 - 22:30

(2018, 알폰소 쿠아론)
사적인 이야기는 어떻게 확장되는가?
2020년 11월 21일 (토) 19:00 - 22:30


12월 스티븐 스필버그의 달
(2017, 스티븐 스필버그)
해야 할 일을 보이지 않게 해낸 사람들
2020년 12월 12일 (토) 19:00 - 22:30

(2018, 스티븐 스필버그)
덕질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2020년 12월 26일 (토) 19:00 - 22:30


✔장소: CINEEND HOUSE(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4길 71 서초LG에클라트 503호)

✔모임 정원: 선착순 8명, 참가비 확인 기준

✔신청방법: 홈페이지(www.cineend.com) -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자세한 사항 확인 가능👆👆

#씨네엔드 #월간영화인 #알폰소쿠아론 #스티븐스필버그 #그래비티 #로마 #더포스트 #레디플레이어원

[CINEEND 공지]⠀'인사이드 무비 - 호작담의 발상 노트'에서 우리 생활에 스며든 기획과 디자인 그리고 예술을 나눕니다.⠀우리는 크리에이터의 시대에 살고 있죠. 특정한 분야에 속한 자가 아닌 누구라도 '자신을 ...
08/10/2020

[CINEEND 공지]

'인사이드 무비 - 호작담의 발상 노트'에서 우리 생활에 스며든 기획과 디자인 그리고 예술을 나눕니다.

우리는 크리에이터의 시대에 살고 있죠. 특정한 분야에 속한 자가 아닌 누구라도 '자신을 브랜딩하고 일상을 디자인하기'를 요청 받습니다. 즉, 모두가 기획자이자 생활 밀착형 예술가가 되는 경계에 서 있는 것.

사소한 것에 관심을 갖는 일에서부터 기획이 시작되는 만큼, 그 관심을 북돋우기 위해 '호작담의 발상 노트'는 늘 예리한 감각을 끌어내야 하는 현장의 최전선에 귀를 기울여보고자 합니다. 중 일러스트레이션 크리스토프, 건축 비야케 잉겔스의 사례를 중심으로 '기획력은 습관으로부터, 참신함은 수용으로부터 온다'는 메시지를 곰곰이 생각해보게 될 거예요.

특히 가구를 짓고, 이야기를 짓는 김용호님()이 함께 하며 생각 공유의 장을 풍성하게 만들어갈 예정이랍니다.


-참가방법-

✔일시:

앱스트랙트: 디자인의 미학 시즌 1

(2017)
기획력은 습관으로부터: "프로는 그저 아침이 되면 출근할 뿐"
2020년 10월 16일 (금) 19:30 - 22:30

(2017)
참신함은 수용으로부터: "상호 배타적으로 보이는 개념을 하나로 결합하는 일"
2020년 10월 30일 (금) 19:30 - 22:30


✔장소: CINEEND HOUSE(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4길 71 서초LG에클라트 503호)

✔모임 정원: 선착순 8명, 참가비 확인 기준

✔신청방법: 홈페이지(www.cineend.com) -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자세한 사항 확인 가능👆👆


#씨네엔드 #호작담 #앱스트랙트 #넷플릭스다큐

[CINEEND 공지]⠀CINEEND 속 가구공방 호작담의 프라이빗 쇼룸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영화감독의 의자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디렉터스 체어부터 소파 테이블, 차탁, 인센스 홀더 등으로 채워진 CINEEND는...
06/10/2020

[CINEEND 공지]

CINEEND 속 가구공방 호작담의 프라이빗 쇼룸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영화감독의 의자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디렉터스 체어부터 소파 테이블, 차탁, 인센스 홀더 등으로 채워진 CINEEND는 지금 가을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영화공간 안에서 절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니 그에 어울리는 영화를 매일 엄선해서 즐기고 싶은 마음이 불쑥 솟네요.


여러분이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

1. CINEEND의 10월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 자연스레 이 공간을 점유하게 됩니다. 그 시간 만큼 온전히 느껴보세요. 특히 ‘넷플릭스 다큐  이야기’, ‘일상 속 기획과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자 16일과 30일에 마련되는 자리에서는, 호작담을 지키는 가구 작가 김용호님이 전하는 설명까지 얻어갈 수 있을 거예요. 해당 내용 역시 곧 공식 공지가 될 예정.

2. 모임 시간 외에는 예약 방문 후 쇼룸을 둘러 보실 수도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DM 혹은 카카오톡 채널(검색: cineend) 채팅창을 통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방문 시간을 맞춰볼 수 있답니다. 두 번째 방법이라면, CINEEND에서 짧은 영상 한 편이라도 느긋이 감상해보고 가실 수 있도록 여유로운 기운을 함께 전할게요.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환대할게요.


#씨네엔드  #영화공간  #호작담  #가구공방  #쇼룸

[CINEEND 공지]⠀현역 미국 최고의 극작가 중 한 명으로 인정받는 존 패트릭 션리는 라는 희곡 대본을 쓰는 것은 물론, 영화 각본과 감독을 맡아 의심(doubt)에 대한 논쟁거리를 던졌습니다.⠀‘인사이드 무비 ...
14/09/2020

[CINEEND 공지]

현역 미국 최고의 극작가 중 한 명으로 인정받는 존 패트릭 션리는 라는 희곡 대본을 쓰는 것은 물론, 영화 각본과 감독을 맡아 의심(doubt)에 대한 논쟁거리를 던졌습니다.

‘인사이드 무비 - 플레이 + 필름’에서는 연극과 영화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사례를 확인하고 서로 비교해보는 재미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원작을 보고 영화화된 작품까지 감상한 후 우리의 입에 오를 주인공은 바로 ‘의심(doubt)’. “생각한 대로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일까, 보이는 대로 생각을 맞춰가는 것일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를 중심으로 다양한 매체 경험을 하고 대화로 마침표를 찍을 거예요. 극단 신프로젝트([si:n]project)의 무대로 한 번, 메릴 스트립과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주연의 영화로 두 번, 감상 나눔으로 세 번 즐깁니다.

특히 연극 의 한국어 공연 정식라이센스를 받아 번역부터 기획, 연출, 포스터 디자인, 굿즈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한 배우들이 후속 모임에 함께 참여해 재밌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2주에 걸쳐 연극 관람 및 영화 모임을 패키지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CINEEND에서 진행하는 후속 모임 전 영화는 미리 보고 와야 합니다.⭐


-참가방법-
✔일시:
연극 (2020, 신프로젝트 번역 및 기획)
‘특별한 문제에 관한 특별한 공연’
2020년 09월 18일 (금) 20:00 – 21:30

영화 (2008, 존 패트릭 션리)
의심을 의심하기
2020년 09월 25일 (금) 19:30 – 22:30

✔장소:
연극 - 창조소극장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259 2층)
영화 모임 - CINEEND HOUSE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4길 71 서초LG에클라트 503호)

✔참가비: 연극 관람 & 영화 모임 패키지 신청 4만원
(연극 티켓 할인 25% 적용)

✔모임 정원: 선착순 7명, 참가비 확인 기준

✔신청방법: 홈페이지(www.cineend.com) -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자세한 사항 확인 가능👆👆


#씨네엔드 #신프로젝트 #다우트 #메릴스트립 #필립세이모어호프만 #영화모임 #연극추천

[CINEEND 공지]⠀10월, CINEEND는 가구 공방 호작담()의 프라이빗 쇼룸이 됩니다.⠀CINEEND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누려야 하는 것은 그날의 콘텐츠뿐만 아니라 ‘안락한 소파’와 ‘다과를 세팅한 테이블...
14/09/2020

[CINEEND 공지]

10월, CINEEND는 가구 공방 호작담()의 프라이빗 쇼룸이 됩니다.

CINEEND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누려야 하는 것은 그날의 콘텐츠뿐만 아니라 ‘안락한 소파’와 ‘다과를 세팅한 테이블’ 등이 만들어낸 분위기이기도 하더군요. 그야말로 직접 피부에 닿아서 형성되는 사용자 경험을 다채롭게 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았습니다. 그래서 호작담과의 재밌는 콜라보레이션을 꽤 오랜 시간 생각해왔고, 10월은 바로 그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달이 될거예요.

CINEEND의 모임에 참가하는 분들에게 호작담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는 사실은 두말할 여지 없을테고요. 모임 참가가 아닌 방식으로도 CINEEND에 사전 문의 후 찾아주시면 ‘쇼룸’은 개방이 됩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넷플릭스 다큐 시리즈 중 2개의 에피소드를 엄선해서 보고 ‘일상 속 나만의 기획 습관’, ‘다양한 아이디어 얻는 법’ 등을 나누는 특별한 2회차 모임도 꾸려지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가구를 만든 김용호 작가님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사진은 티저인 셈입니다. 영화공간에서 연상된 디렉터스 체어. “촬영 현장에서 누군가 잠시 머물렀던 의자는 다른 어딘가에서 가장 안락한 의자로” 재탄생했네요. 몸을 감싸는 패브릭에 개성을 불어넣은 작업은 텍스타일 크래프트 브랜드 쿤스트 호이테()가 했다는 정보도 드리며.

더욱 구체적인 내용과 모임 일정은 홈페이지 업데이트 후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곧 돌아올게요!

#씨네엔드 #호작담 #디렉터스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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