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dsleep

Koldsleep 콜드슬립은 꿈을 모티프로 심야 ??를 만든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기억·사건·꿈 이야기를 환대한다.

현재 이인환각연쇄고리: Find a Channelhead 모든 회차 매진으로 예매가 어렵습니다. 취소표가 생기는 경우 네이버 예약(기존 링크)에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고맙습니다. —이인환각연쇄고리: Find a C...
13/03/2026

현재 이인환각연쇄고리: Find a Channelhead 모든 회차 매진으로 예매가 어렵습니다. 취소표가 생기는 경우 네이버 예약(기존 링크)에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고맙습니다.



이인환각연쇄고리: Find a Channelhead
일인용 심야 이머시브 공연

2026. 3. 13. – 4. 4.
목, 금, 토, 일 심야
koldsleep, Seoul

Reservation:
https://m.site.naver.com/21Azh
*대상 관객 숫자가 많지 않은 일인용 공연으로 사전 예약을 권장드립니다.

강북구 인수봉로 301에 위치한 koldsleep 주변에 꿈과 현실의 교차점이 발생한다. 이에 꿈 연구원들은 꿈속 주파수를 감지할 수 있는 「채널헤드」를 찾고 있다.



- 본 공연은 사전 예약한 1인 관객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국문으로 진행됩니다.
- 구성에 야외 이동이 포함되어 있으며 약 50분을 걷게 됩니다. 반드시 편한 신발과 따뜻한 외투 착용 부탁드립니다. (공연 총 소요 시간 약 8-90분)
- 공연 중 관객 참여 내용이 수집, 기록되며 이후 연쇄고리 작업에 의해 재구성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전 동의가 필요합니다.
- 우천 시 안전을 위해 공연이 취소되며, 당일 오전 일기예보를 기준으로 전액 환불됩니다. 그 외 타인에게의 티켓 양도 및 회차 변경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Credits
기획, 연출, 연구원3: 김미현
작가, 드라마투르그, 연구원1(녹음): 한주연
디자인: 루드너드리드
사운드디자인: 위지영
안무: 손나예
1차 연쇄고리(텍스트, 녹음) 참여: 김미현, 김선오, 박유진, 박하늘, 서이제, 윤은성, 이아름, 장수양, 김해솔, 홍세영
돌비믹싱, 마스터링: 사운드얼라이언스
제작: koldsleep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강북문화재단



koldsleep
koldsleep은 꿈을 모티프로 심야 ??를 만든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기억·사건·꿈 이야기를 환대한다.

- 김미현
관객과 퍼포머의 몸을 매개로 서사를 촉발하는 장치로서의 시공간을 탐구한다. 특히 심야 시간대에 신체가 경험하는 정서적, 생체적 취약성을 공연과 전시의 주요 환경으로 다루어 왔다. 다층적 매체, 장르, 감각을 경유하여, 주관적인 경험에 접근하는 새로운 형식을 찾고 있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 기억, 사건, 꿈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

- 한주연
시인, 작가. 감각을 글로 번역할 때 스스로를 가장 좋아할 수 있는 사람.
슬픔과 아름다움과 의연함과 순진함을 꼭짓점으로 사용하는 도형이다. 그것이 기쁘고 고통스럽다.

- rude nerd read
Product Designer.



#이인환각연쇄고리 #콜드슬립 #심야공연

이인환각연쇄고리: Find a Channelhead일인용 심야 이머시브 공연 2026. 3. 13. – 4. 4.목, 금, 토, 일 심야 koldsleep, SeoulReservation: https://m.site...
09/03/2026

이인환각연쇄고리: Find a Channelhead
일인용 심야 이머시브 공연

2026. 3. 13. – 4. 4.
목, 금, 토, 일 심야
koldsleep, Seoul

Reservation:
https://m.site.naver.com/21Azh
*대상 관객 숫자가 많지 않은 일인용 공연으로 사전 예약을 권장드립니다.

강북구 인수봉로 301에 위치한 koldsleep 주변에 꿈과 현실의 교차점이 발생한다. 이에 꿈 연구원들은 꿈속 주파수를 감지할 수 있는 「채널헤드」를 찾고 있다.



- 본 공연은 사전 예약한 1인 관객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국문으로 진행됩니다.
- 구성에 야외 이동이 포함되어 있으며 약 50분을 걷게 됩니다. 반드시 편한 신발과 따뜻한 외투 착용 부탁드립니다. (공연 총 소요 시간 약 8-90분)
- 공연 중 관객 참여 내용이 수집, 기록되며 이후 연쇄고리 작업에 의해 재구성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전 동의가 필요합니다.
- 우천 시 안전을 위해 공연이 취소되며, 당일 오전 일기예보를 기준으로 전액 환불됩니다. 그 외 타인에게의 티켓 양도 및 회차 변경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Credits
기획, 연출, 연구원3: 김미현
작가, 드라마투르그, 연구원1(녹음): 한주연
디자인: 루드너드리드
사운드디자인: 위지영
안무: 손나예
1차 연쇄고리(텍스트, 녹음) 참여: 김미현, 김선오, 박유진, 박하늘, 서이제, 윤은성, 이아름, 장수양, 김해솔, 홍세영
돌비믹싱, 마스터링: 사운드얼라이언스
제작: koldsleep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강북문화재단



koldsleep
koldsleep은 꿈을 모티프로 심야 ??를 만든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기억·사건·꿈 이야기를 환대한다.

- 김미현
관객과 퍼포머의 몸을 매개로 서사를 촉발하는 장치로서의 시공간을 탐구한다. 특히 심야 시간대에 신체가 경험하는 정서적, 생체적 취약성을 공연과 전시의 주요 환경으로 다루어 왔다. 다층적 매체, 장르, 감각을 경유하여, 주관적인 경험에 접근하는 새로운 형식을 찾고 있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 기억, 사건, 꿈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

- 한주연
시인, 작가. 감각을 글로 번역할 때 스스로를 가장 좋아할 수 있는 사람.
슬픔과 아름다움과 의연함과 순진함을 꼭짓점으로 사용하는 도형이다. 그것이 기쁘고 고통스럽다.

- rude nerd read
Product Designer.



#이인환각연쇄고리 #콜드슬립 #심야공연

한 명!—꿈의 주파수를 들을 수 있는 「채널헤드」를 찾습니다.「채널헤드」로서 각성한 당신은 그 꿈을 기억해낼 수 있습니다. 꿈 연구원에게 좌표를 누설해 주세요. 우리는 꿈속에서 머물렀던 장소에 대해 말할 수 있을 것...
07/03/2026

한 명!



꿈의 주파수를 들을 수 있는 「채널헤드」를 찾습니다.
「채널헤드」로서 각성한 당신은 그 꿈을 기억해낼 수 있습니다. 꿈 연구원에게 좌표를 누설해 주세요. 우리는 꿈속에서 머물렀던 장소에 대해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연쇄고리는 「채널헤드」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연구원 1-



이인환각연쇄고리: Find a Channelhead
일인용 심야 이머시브 공연

2026. 3. 13. – 4. 4.
목, 금, 토, 일 심야
koldsleep, Seoul

Reservation:
https://m.site.naver.com/21Azh
*대상 관객 숫자가 많지 않은 일인용 공연으로 사전 예약을 권장드립니다.

강북구 인수봉로 301에 위치한 koldsleep 주변에 꿈과 현실의 교차점이 발생한다. 이에 꿈 연구원들은 꿈속 주파수를 감지할 수 있는 「채널헤드」를 찾고 있다.



- 본 공연은 사전 예약한 1인 관객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국문으로 진행됩니다.
- 구성에 야외 이동이 포함되어 있으며 약 50분을 걷게 됩니다. 반드시 편한 신발과 따뜻한 외투 착용 부탁드립니다. (공연 총 소요 시간 약 8-90분)
- 공연 중 관객 참여 내용이 수집, 기록되며 이후 연쇄고리 작업에 의해 재구성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전 동의가 필요합니다.
- 우천 시 안전을 위해 공연이 취소되며, 당일 오전 일기예보를 기준으로 전액 환불됩니다. 그 외 타인에게의 티켓 양도 및 회차 변경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Credits
기획, 연출, 연구원3: 김미현
작가, 드라마투르그, 연구원1(녹음): 한주연
디자인: 루드너드리드
사운드디자인: 위지영
안무: 손나예
1차 연쇄고리(텍스트, 녹음) 참여: 김미현, 김선오, 박유진, 박하늘, 서이제, 윤은성, 이아름, 장수양, 김해솔, 홍세영
돌비믹싱, 마스터링: 사운드얼라이언스
제작: koldsleep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강북문화재단



koldsleep
koldsleep은 꿈을 모티프로 심야 ??를 만든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기억·사건·꿈 이야기를 환대한다.

- 김미현
관객과 퍼포머의 몸을 매개로 서사를 촉발하는 장치로서의 시공간을 탐구한다. 특히 심야 시간대에 신체가 경험하는 정서적, 생체적 취약성을 공연과 전시의 주요 환경으로 다루어 왔다. 다층적 매체, 장르, 감각을 경유하여, 주관적인 경험에 접근하는 새로운 형식을 찾고 있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 기억, 사건, 꿈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

- 한주연
시인, 작가. 감각을 글로 번역할 때 스스로를 가장 좋아할 수 있는 사람.
슬픔과 아름다움과 의연함과 순진함을 꼭짓점으로 사용하는 도형이다. 그것이 기쁘고 고통스럽다.

- rude nerd read
Product Designer.



#이인환각연쇄고리 #콜드슬립 #심야공연

「채널헤드」 무허가 찌라시 사용 방법1. A4나 A3 등 흰색 종이에 채널헤드를모르는채널헤드를모집해보세요.JPG를 인쇄합니다. 이면지도 OK.2. 하단의 절취선을 따라 칼이나 가위로 잘라 줍니다. 이때, 손을 베이지...
03/03/2026

「채널헤드」 무허가 찌라시 사용 방법

1. A4나 A3 등 흰색 종이에 채널헤드를모르는채널헤드를모집해보세요.JPG를 인쇄합니다. 이면지도 OK.
2. 하단의 절취선을 따라 칼이나 가위로 잘라 줍니다. 이때, 손을 베이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3. 테이프 혹은 블루택으로 벽에 붙입니다.
4. 앗, 당신은 꿈 연구원들의 전통 의식을 저지르고 말았다? 칭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이상하고 긴 꿈을 꾸세요.

채널헤드를모르는채널헤드를모집해보세요.JPG의 다운로드 링크: bit.ly/채널헤드를모르는채널헤드를모집해보세요JPG



꿈의 주파수를 들을 수 있는 「채널헤드」를 찾습니다.
「채널헤드」로서 각성한 당신은 그 꿈을 기억해낼 수 있습니다. 꿈 연구원에게 좌표를 누설해 주세요. 우리는 꿈속에서 머물렀던 장소에 대해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연쇄고리는 「채널헤드」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연구원 1-



이인환각연쇄고리: Find a Channelhead
일인용 심야 이머시브 공연

2026. 3. 13. – 4. 4.
목, 금, 토, 일 심야
koldsleep, Seoul

Reservation:
https://m.site.naver.com/21Azh
*대상 관객 숫자가 많지 않은 일인용 공연으로 사전 예약을 권장드립니다.

강북구 인수봉로 301에 위치한 koldsleep 주변에 꿈과 현실의 교차점이 발생한다. 이에 꿈 연구원들은 꿈속 주파수를 감지할 수 있는 「채널헤드」를 찾고 있다.



- 본 공연은 사전 예약한 1인 관객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국문으로 진행됩니다.
- 구성에 야외 이동이 포함되어 있으며 약 50분을 걷게 됩니다. 반드시 편한 신발과 따뜻한 외투 착용 부탁드립니다. (공연 총 소요 시간 약 8-90분)
- 공연 중 관객 참여 내용이 수집, 기록되며 이후 연쇄고리 작업에 의해 재구성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전 동의가 필요합니다.
- 우천 시 안전을 위해 공연이 취소되며, 당일 오전 일기예보를 기준으로 전액 환불됩니다. 그 외 타인에게의 티켓 양도 및 회차 변경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Credits
기획, 연출, 연구원3: 김미현
작가, 드라마투르그, 연구원1(녹음): 한주연
디자인: 루드너드리드
사운드디자인: 위지영
안무: 손나예
1차 연쇄고리(텍스트, 녹음) 참여: 김미현, 김선오, 박유진, 박하늘, 서이제, 윤은성, 이아름, 장수양, 김해솔, 홍세영
돌비믹싱, 마스터링: 사운드얼라이언스
제작: koldsleep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강북문화재단



koldsleep
koldsleep은 꿈을 모티프로 심야 ??를 만든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기억·사건·꿈 이야기를 환대한다.

- 김미현
관객과 퍼포머의 몸을 매개로 서사를 촉발하는 장치로서의 시공간을 탐구한다. 특히 심야 시간대에 신체가 경험하는 정서적, 생체적 취약성을 공연과 전시의 주요 환경으로 다루어 왔다. 다층적 매체, 장르, 감각을 경유하여, 주관적인 경험에 접근하는 새로운 형식을 찾고 있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 기억, 사건, 꿈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

- 한주연
시인, 작가. 감각을 글로 번역할 때 스스로를 가장 좋아할 수 있는 사람.
슬픔과 아름다움과 의연함과 순진함을 꼭짓점으로 사용하는 도형이다. 그것이 기쁘고 고통스럽다.

- rude nerd read
Product Designer.



#이인환각연쇄고리 #콜드슬립 #심야공연

꿈의 주파수를 들을 수 있는 「채널헤드」를 찾습니다.「채널헤드」로서 각성한 당신은 그 꿈을 기억해낼 수 있습니다. 꿈 연구원에게 좌표를 누설해 주세요. 우리는 꿈속에서 머물렀던 장소에 대해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25/02/2026

꿈의 주파수를 들을 수 있는 「채널헤드」를 찾습니다.
「채널헤드」로서 각성한 당신은 그 꿈을 기억해낼 수 있습니다. 꿈 연구원에게 좌표를 누설해 주세요. 우리는 꿈속에서 머물렀던 장소에 대해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연쇄고리는 「채널헤드」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연구원 1-



이인환각연쇄고리: Find a Channelhead
일인용 심야 공연

2026. 3. 13. - 4. 4.
목, 금, 토, 일 심야
koldsleep, Seoul

Reservation:
https://m.site.naver.com/21Azh
*2026년 3월 1일 00시부터 예매가 가능합니다. 대상 관객 숫자가 많지 않은 일인용 공연으로 사전 예약을 권장드립니다.

강북구 인수봉로 301에 위치한 koldsleep 주변에 꿈과 현실의 교차점이 발생한다. 이에 꿈 연구원들은 꿈속 주파수를 감지할 수 있는 「채널헤드」를 찾고 있다.



- 본 공연은 사전 예약한 1인 관객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국문으로 진행됩니다.
- 구성에 야외 이동이 포함되어 있으며 약 50분을 걷게 됩니다. 반드시 편한 신발과 따뜻한 외투 착용 부탁드립니다. (공연 총 소요 시간 약 8-90분)
- 공연 중 관객 참여 내용이 수집, 기록되며 이후 연쇄고리 작업에 의해 재구성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전 동의가 필요합니다.
- 우천 시 안전을 위해 공연이 취소되며, 당일 오전 일기예보를 기준으로 전액 환불됩니다. 그 외 타인에게의 티켓 양도 및 회차 변경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Credits
기획, 연출, 연구원3: 김미현
작가, 드라마투르그, 연구원1(녹음): 한주연
디자인: 루드너드리드
사운드디자인: 위지영
안무: 손나예
1차 연쇄고리(텍스트, 녹음) 참여: 김미현, 김선오, 박유진, 박하늘, 서이제, 윤은성, 이아름, 장수양, 김해솔, 홍세영
돌비믹싱, 마스터링: 사운드얼라이언스
제작: koldsleep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강북문화재단



koldsleep
koldsleep은 꿈을 모티프로 심야 공연·전시를 만든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기억·사건·꿈 이야기를 환대한다.

- 김미현
관객과 퍼포머의 몸을 매개로 서사를 촉발하는 장치로서의 시공간을 탐구한다. 특히 심야 시간대에 신체가 경험하는 정서적, 생체적 취약성을 공연과 전시의 주요 환경으로 다루어 왔다. 다층적 매체, 장르, 감각을 경유하여, 주관적인 경험에 접근하는 새로운 형식을 찾고 있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 기억, 사건, 꿈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

- 한주연
시인, 작가. 감각을 글로 번역할 때 스스로를 가장 좋아할 수 있는 사람.
슬픔과 아름다움과 의연함과 순진함을 꼭짓점으로 사용하는 도형이다. 그것이 기쁘고 고통스럽다.

- rude nerd read
Product Designer.



#이인환각연쇄고리 #콜드슬립 #심야공연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는 2026년 2월 21일 종료됩니다. 방문 사전 예약 링크는 콜드슬립 프로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𝐊𝐢𝐦 𝐌𝐢𝐡𝐲𝐮𝐧𝟐𝟎𝟐𝟔. 𝟏. 𝟏𝟔. – 𝟐. 𝟐𝟏.𝐤𝐨𝐥𝐝𝐬...
12/02/2026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는 2026년 2월 21일 종료됩니다. 방문 사전 예약 링크는 콜드슬립 프로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
𝐊𝐢𝐦 𝐌𝐢𝐡𝐲𝐮𝐧
𝟐𝟎𝟐𝟔. 𝟏. 𝟏𝟔. – 𝟐. 𝟐𝟏.
𝐤𝐨𝐥𝐝𝐬𝐥𝐞𝐞𝐩

𝐑𝐞𝐬𝐞𝐫𝐯𝐚𝐭𝐢𝐨𝐧
url.kr/k86zy4



(심야전시)!vraiホントreal*^환영!그날밤,소설속의’나’가되세요!~Dr.Drive~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는 자신의 신체를 매개로 인간 몸의 서로 다른 시간성과 취약성, 그리고 대항성(countersexual)에 대한 감각을 제안하는 전시이다. 이 전시의 관객은 소설 속 1인칭 화자의 경험을 직접 발화하여 스스로를 진동시킨다. 몸의 진동은 다층적 시간성을 촉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매개가 된다.

(심야전시)!vraiホントreal*^환영!그날밤,소설속의’나’가되세요!~Dr.Drive~



𝐂𝐫𝐞𝐝𝐢𝐭𝐬
작가 김미현
기획 류지영, 김미현
리서치·통역·국제 협력 조혜수
의학 리서치 자문 무라키 유리코
음향 리서치 자문 류한길
전시 설치 끄고키고
디자인 루드너드리드
제작 어시스턴트 정옥희
번역 황용하
후원 서울문화재단
주최·주관 koldsleep, 김미현

본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는 서울문화재단의 예술창작활동지원 다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김미현
관객과 퍼포머의 몸을 매개로 서사를 촉발하는 장치로서의 시공간을 탐구한다. 특히 심야 시간대에 신체가 경험하는 정서적·생체적 취약성을 공연과 전시의 주요 환경으로 다루어 왔다. 다층적 매체·장르·감각을 경유하여, 주관적인 경험에 접근하는 새로운 형식을 찾고 있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기억·사건·꿈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



#콜드슬립 #심야전시

“《Night Bodies》를 무엇이라 부르면 좋을까. 전시인가, 공연인가. 어느 쪽도 적합하지 않은 듯하다. 나는 이것을 ‘언니’라고 부르겠다. (중략) 나는 자궁을 재생산과 분리하려는 퀴어한 작품을 함께 기획하던...
05/02/2026

“《Night Bodies》를 무엇이라 부르면 좋을까. 전시인가, 공연인가. 어느 쪽도 적합하지 않은 듯하다. 나는 이것을 ‘언니’라고 부르겠다.

(중략)

나는 자궁을 재생산과 분리하려는 퀴어한 작품을 함께 기획하던 이성애자 여성으로서, 작품 공개 직전에 실제로 임신했고 중절 수술 직후 이를 ‘관객의 몸’으로 통과했다. 이 글은 퀴어한 몸의 상상력이 설계한 장치 안으로, 지나치게 전형적인 재생산의 몸, 동시에 실패한 재생산의 몸이 난입한 사건의 기록이다. 꿈속에서는 몸들이 무수히 겹쳐진다. 세계선이 제거될 때 잠에 빠지며 기억은 삭제되었지만, 아랫배는 통증으로 기억한다. 통증은 하나의 기억 형식이다. 어떤 경험은 시간적 끌림(temporal drag) 의 형태로 몸을 다시 점유한다. 이미 끝났다고 간주되는 상처는 지금-여기의 시간을 어긋나게 만드는 이 작동 방식으로 밤이 되면 다시 활성화된다.”

조혜수, 《Night Bodies》 전시 리뷰 『언니에게』 중 발췌



https://m.site.naver.com/20xAi
콜드슬립 아카이브에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 전시 리뷰 『언니에게』 전문을 공개합니다.
글 | 조혜수 .hyesu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
𝐊𝐢𝐦 𝐌𝐢𝐡𝐲𝐮𝐧
𝟐𝟎𝟐𝟔. 𝟏. 𝟏𝟔. – 𝟐. 𝟐𝟏.
𝐤𝐨𝐥𝐝𝐬𝐥𝐞𝐞𝐩

𝐑𝐞𝐬𝐞𝐫𝐯𝐚𝐭𝐢𝐨𝐧
url.kr/k86zy4



(심야전시)!vraiホントreal*^환영!그날밤,소설속의’나’가되세요!~Dr.Drive~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는 자신의 신체를 매개로 인간 몸의 서로 다른 시간성과 취약성, 그리고 대항성(countersexual)에 대한 감각을 제안하는 전시이다. 이 전시의 관객은 소설 속 1인칭 화자의 경험을 직접 발화하여 스스로를 진동시킨다. 몸의 진동은 다층적 시간성을 촉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매개가 된다.

(심야전시)!vraiホントreal*^환영!그날밤,소설속의’나’가되세요!~Dr.Drive~



𝐂𝐫𝐞𝐝𝐢𝐭𝐬
작가 김미현
기획 류지영, 김미현
리서치·통역·국제 협력 조혜수
의학 리서치 자문 무라키 유리코
음향 리서치 자문 류한길
전시 설치 끄고키고
디자인 루드너드리드
제작 어시스턴트 정옥희
번역 황용하
후원 서울문화재단
주최·주관 koldsleep, 김미현

본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는 서울문화재단의 예술창작활동지원 다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김미현
관객과 퍼포머의 몸을 매개로 서사를 촉발하는 장치로서의 시공간을 탐구한다. 특히 심야 시간대에 신체가 경험하는 정서적·생체적 취약성을 공연과 전시의 주요 환경으로 다루어 왔다. 다층적 매체·장르·감각을 경유하여, 주관적인 경험에 접근하는 새로운 형식을 찾고 있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기억·사건·꿈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



#콜드슬립 #심야전시

https://m.site.naver.com/1ZEJu콜드슬립 아카이브에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 전시 리뷰 『인큐베이터로서 공간 / 산파로서 작가』 전문을 게시 중입니다.글 | 이연숙(리타)  —“B급 레즈비언 바디...
29/01/2026

https://m.site.naver.com/1ZEJu

콜드슬립 아카이브에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 전시 리뷰 『인큐베이터로서 공간 / 산파로서 작가』 전문을 게시 중입니다.

글 | 이연숙(리타)



“B급 레즈비언 바디호러를 상상하게 만드는 이 짧은 텍스트는 관객인 나의 목소리를 빌려 잠시 출현하는 혹은 침입하는 다른 ‘나’의 감각을 촉발하게 만드는 화학적 촉매로 기능한다. 침대 아니 수술대에 누운 채로 소설을 따라 읽으며 나는 내가 모르는 어떤 몸이 바로 내 옆에서 태어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 아니, 아니, 모르겠어? 우린 처음부터 여기 같이 누워 있었던 거야. 비릿한 냄새가 스쳤다. 고개를 들자 미처 봉합되지 못한 절개부위 사이로 뜨끈한 김이 피어 오르고 있는 것이 보였다…“그래서 나는 내 손을 내 상처 안으로 직접 집어 넣었다.” 거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너’와의 비밀이다.”

이연숙(리타), 〈Night Bodies〉 전시 리뷰 『인큐베이터로서 공간 / 산파로서 작가』 중 발췌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
𝐊𝐢𝐦 𝐌𝐢𝐡𝐲𝐮𝐧
𝟐𝟎𝟐𝟔. 𝟏. 𝟏𝟔. – 𝟐. 𝟐𝟏.
𝐤𝐨𝐥𝐝𝐬𝐥𝐞𝐞𝐩

𝐑𝐞𝐬𝐞𝐫𝐯𝐚𝐭𝐢𝐨𝐧
url.kr/k86zy4



(심야전시)!vraiホントreal*^환영!그날밤,소설속의’나’가되세요!~Dr.Drive~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는 자신의 신체를 매개로 인간 몸의 서로 다른 시간성과 취약성, 그리고 대항성(countersexual)에 대한 감각을 제안하는 전시이다. 이 전시의 관객은 소설 속 1인칭 화자의 경험을 직접 발화하여 스스로를 진동시킨다. 몸의 진동은 다층적 시간성을 촉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매개가 된다.

(심야전시)!vraiホントreal*^환영!그날밤,소설속의’나’가되세요!~Dr.Drive~



𝐂𝐫𝐞𝐝𝐢𝐭𝐬
작가 김미현
기획 류지영, 김미현
리서치·통역·국제 협력 조혜수
의학 리서치 자문 무라키 유리코
음향 리서치 자문 류한길
전시 설치 끄고키고
디자인 루드너드리드
제작 어시스턴트 정옥희
번역 황용하
후원 서울문화재단
주최·주관 koldsleep, 김미현

본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는 서울문화재단의 예술창작활동지원 다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김미현
관객과 퍼포머의 몸을 매개로 서사를 촉발하는 장치로서의 시공간을 탐구한다. 특히 심야 시간대에 신체가 경험하는 정서적·생체적 취약성을 공연과 전시의 주요 환경으로 다루어 왔다. 다층적 매체·장르·감각을 경유하여, 주관적인 경험에 접근하는 새로운 형식을 찾고 있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기억·사건·꿈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



#콜드슬립 #심야전시

06/12/2025

〈Night Bodies〉 기록 영상입니다.
촬영·편집: 이옥토 ()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
김미현
𝟐𝟎𝟐𝟓. 𝟏𝟏. 𝟏𝟒. - 𝟏𝟐. 𝟐𝟏.
𝟏𝟖:𝟎𝟎-𝟎𝟒:𝟎𝟎
𝐤𝐨𝐥𝐝𝐬𝐥𝐞𝐞𝐩, 𝐒𝐞𝐨𝐮𝐥

사전 예약 필수
url.kr/k86zy4

(심야전시)!vraiホントreal*^환영!그날밤,소설속의’나‘가되세요!~Dr.Drive~

Night Bodies는 자신의 신체를 매개로 인간 몸의 서로 다른 시간성과 취약성, 그리고 대항성(countersexual)에 대한 감각을 제안하는 전시이다. 이 전시의 관객은 소설 속 1인칭 화자의 경험을 직접 발화하여 스스로를 진동시킨다. 몸의 진동은 다층적 시간성을 촉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매개가 된다.

(심야전시)!vraiホントreal*^환영!그날밤,소설속의’나‘가되세요!~Dr.Drive~



Credits

작가 김미현
기획 류지영, 김미현
리서치·통역·국제 협력 조혜수
의학 리서치 자문 무라키 유리코
음향 리서치 자문 류한길
전시 설치 끄고키고
디자인 루드너드리드
제작 어시스턴트 정옥희
번역 황용하
아카이빙 이옥토
홍보 아키비스트
후원 서울문화재단
주최·주관 koldsleep, 김미현

본 〈Night Bodies〉는 서울문화재단의 예술창작활동지원 다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김미현
관객과 퍼포머의 몸을 매개로 서사를 촉발하는 장치로서의 시공간을 탐구한다. 특히 심야 시간대에 신체가 경험하는 정서적, 생체적 취약성을 공연과 전시의 주요 환경으로 다루어 왔다. 다층적 매체, 장르, 감각을 경유하여, 주관적인 경험에 접근하는 새로운 형식을 찾고 있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 기억, 사건, 꿈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



#나이트바디즈 #김미현 #콜드슬립 #심야전시 #이머시브전시 #다원예술 #대항성

𝐓𝐢𝐜𝐤𝐞𝐭 𝐨𝐩𝐞𝐧𝐬 𝐨𝐧 𝐍𝐨𝐯 𝟓, 𝟎𝟎:𝟎𝟎 (𝐊𝐒𝐓)—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 𝐊𝐢𝐦 𝐌𝐢𝐡𝐲𝐮𝐧𝟐𝟎𝟐𝟓. 𝟏𝟏. 𝟏𝟒. - 𝟏𝟐. 𝟐𝟏.  𝟏𝟖:𝟎𝟎-𝟎𝟒:𝟎𝟎𝐡𝐭𝐭𝐩𝐬://𝐮𝐫𝐥.𝐤𝐫/𝐤𝟖𝟔𝐳𝐲𝟒 —(심야...
02/11/2025

𝐓𝐢𝐜𝐤𝐞𝐭 𝐨𝐩𝐞𝐧𝐬 𝐨𝐧 𝐍𝐨𝐯 𝟓, 𝟎𝟎:𝟎𝟎 (𝐊𝐒𝐓)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
𝐊𝐢𝐦 𝐌𝐢𝐡𝐲𝐮𝐧
𝟐𝟎𝟐𝟓. 𝟏𝟏. 𝟏𝟒. - 𝟏𝟐. 𝟐𝟏.
𝟏𝟖:𝟎𝟎-𝟎𝟒:𝟎𝟎
𝐡𝐭𝐭𝐩𝐬://𝐮𝐫𝐥.𝐤𝐫/𝐤𝟖𝟔𝐳𝐲𝟒



(심야전시)!vraiホントreal*^환영!그날밤,소설속의’나’가되세요!.Drive~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는 자신의 신체를 매개로 인간 몸의 서로 다른 시간성과 취약성, 그리고 대항성(countersexual)에 대한 감각을 제안하는 전시이다. 이 전시의 관객은 소설 속 1인칭 화자의 경험을 직접 발화하여 스스로를 진동시킨다. 몸의 진동은 다층적 시간성을 촉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매개가 된다.

(심야전시)!vraiホントreal*^환영!그날밤,소설속의’나’가되세요!.Drive~



𝐂𝐫𝐞𝐝𝐢𝐭𝐬

작가 김미현
기획 류지영, 김미현
리서치·통역·국제 협력 조혜수
의학 리서치 자문 무라키 유리코
음향 리서치 자문 류한길
전시 설치 끄고키고
디자인 루드너드리드
제작 어시스턴트 정옥희
후원 서울문화재단
주최·주관 koldsleep, 김미현

본 𝐍𝐢𝐠𝐡𝐭 𝐁𝐨𝐝𝐢𝐞𝐬는 서울문화재단의 예술창작활동지원 다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김미현
관객과 퍼포머의 몸을 매개로 서사를 촉발하는 장치로서의 시공간을 탐구한다. 특히 심야 시간대에 신체가 경험하는 정서적·생체적 취약성을 공연과 전시의 주요 환경으로 다루어 왔다. 다층적 매체·장르·감각을 경유하여, 주관적인 경험에 접근하는 새로운 형식을 찾고 있다. 규범적 체계를 교란하는 개인의 감정·기억·사건·꿈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

전시 의 모든 프로그램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김예솔비() 님의 리뷰 와 자유() 님의 기록 사진을 koldsleep 프로필에서 연결되는 아카이브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령 좌표Phantom Coordinat...
15/09/2025

전시 의 모든 프로그램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김예솔비() 님의 리뷰 와 자유() 님의 기록 사진을 koldsleep 프로필에서 연결되는 아카이브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령 좌표
Phantom Coordinates

기간: 2025. 8. 22.(금) - 2025. 9. 7.(일)
장소: koldsleep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 301)

이번 유령 좌표 Phantom Coordinates 전시에서 작가는 서울 강북구를 기반으로 꿈의 서사를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신작 꿈 지형학을 위한 포노스코어 시리즈를 처음 선보인다.

본 프로젝트는 주변에 실재하는 장소들이 사람들의 꿈속에 등장한 사례를 바탕으로, 장소와 개인의 기억, 무의식이 교차하는 사운드 기반의 꿈 지형을 구축한다. 작가는 관객의 신체를 ’기록-재생 장치‘로 상정하며, 관객 스스로 포노그래프의 바늘처럼, 특정 장소와 연루된 꿈의 서사를 목소리로 재생할 것을 제안한다.

포노스코어는 작가가 임의로 포노그래프(Phonograph)와 스코어(Score)를 결합하여 만든 고유 명칭이다. 포노그래프(Phonograph)는 소리를 금속 실린더 표면에 진동으로 새겨 기록하고, 이를 바늘로 읽어 재생하는 초기 음향 장치이다. 본 전시에서 관객의 몸은 일시적으로 이 장치가 되기를 요청받는다.



Credit

기획/작가: 김미현
드라마투르그: 한주연
그래픽 디자인: 루드너드리드
퍼포머: 임서희
촬영: 이형은
꿈 인터뷰: 김덕환 김민우 김환진 귤냄새 이다은 이재윤 이호정 윤선생 정은주 정옥희 진자라 외 익명의 다수 참여
기록 촬영 도움: 홍세영
주최/주관: koldsleep
후원: 강북문화재단

강북문화재단 을 통해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꿈 통역하기 Interpreting Dreams전시  연계 퍼포먼스2025.09.11.(Thu) - 09.13.(Sat)3회차, 20:00러닝타임: 60분예약(무료): https://url.kr/j91joo*11일,...
02/09/2025

꿈 통역하기 Interpreting Dreams
전시 연계 퍼포먼스

2025.09.11.(Thu) - 09.13.(Sat)
3회차, 20:00
러닝타임: 60분

예약(무료): https://url.kr/j91joo
*11일, 13일 공연 종료 후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20분)
*공간이 협소하여 수용 가능 인원이 적습니다.
*기록 촬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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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서울 강북구를 배경으로 수집된 꿈의 인터뷰가 공간에 흐른다. 퍼포머는 그 말을 들으며 노트테이킹으로 단어, 선, 도형과 같은 시각 기호를 남기고, 이 메모를 스코어 삼아 자신의 속도로 발화한다. 이어 반복되는 움직임에서 올라온 호흡은 소리와 음절, 때로는 구전 노래로 변환된다. 들린 언어-상상된 이미지-그려진 기호-발화와 움직임이 같은 시간대에 포개진다.

이 작업에서 ’통역‘은 언어의 교환이 아니라 주의와 호흡, 상태가 변화하는 과정이 된다. 타인의 꿈은 퍼포머의 몸을 경유해 오늘의 공간 속에 다시 배치되고, 현실의 지형은 잠시 다른 결로 감지된다.

*인터랙티브 퍼포먼스: 관객과 퍼포머 간의 직접적인 대화, 움직임 및 소리 교환, 접촉 등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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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머: 임서희
신체의 움직임과 목소리를 주 매체로 동시대 안무를 탐구한다. 2024년부터 예술 현장에서 한국어-영어 통역을 병행하며 ’듣기-이미지화-발화‘로 이어지는 통역의 과정을 신체적, 수행적으로 실험해 왔다. 들은 언어를 즉시 이미지와 기호로 변환하고, 그 변환이 다시 발화와 움직임을 불러오는 순간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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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퍼포머: 임서희
기획/작가: 김미현
촬영: 이형은
도움: 모노
주최/주관: koldsleep
후원: 강북문화재단

강북문화재단 을 통해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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