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4/2026
[도만사의 새로운 시작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도만사입니다.👋🏻
오랜만에 조금 중요한 소식, 그리고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한 이야기를 전해보려 해요.
✨도만사가 2020년부터 북성수에서 활동해온 지도 어느덧 6년째입니다. 작은 7평 공간에서 시작해, 그동안 많은 아티스트, 기획자, 건축가, 그리고 도시를 고민하는 분들과 함께 우리가 살고 싶은 도시, 더 나은 도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왔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도만사는 어떤 분들에게는 동네 놀이터가 되었고, 어떤 분들에게는 사랑방이 되었고, 또 어떤 분들에게는 작은 아지트가 되었어요. 무엇보다 도만사에 와주신 아이들, 어르신, 그리고 많은 분들 덕분에 오히려 저희가 더 나은 도시의 모습이 무엇인지 배워올 수 있었습니다. 🙌🏻🙌🏻🙌🏻🙌🏻
도만사에서, 이 광나루 골목에서, 그리고 성수동 곳곳에서
동네의 어르신과 아이들을 만나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도시의 장면들을 하나씩 함께 만들어왔어요. 이제 그 행보를 조금 더 분명한 방향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도만사는 올해부터 비영리 사단법인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도만사)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이 된다고 해서 도만사가 재미있게, 다르게, 실행하면서 만들어가는 방식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우리가 해오던 이 방식을 더 분명하게 이어가겠다는 다짐에 가깝습니다. 이제는 정말 이 길을 계속 가겠다고, 더 책임 있게 해보겠다고 이야기하는 시작이기도 해요. 이 변화는 단순히 조직의 형태를 바꾸는 일이 아니라, 도만사가 왜 이 일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도시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지를 더 분명히 하기 위한 시작입니다.💪🏻💪🏻💪🏻💪🏻💪🏻
❤️이 발걸음을 함께해주실 창립회원을 모집합니다.❤️
창립회원은 도만사의 설립 취지에 공감하며, 도만사의 새로운 시작과 앞으로의 방향을 가까이에서 함께 지켜봐 주실 분들입니다.
지금 당장 큰 혜택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ㅠㅜ
하지만 도만사의 활동 소식을 가장 먼저 나누고,
도만사의 활동과 자리에 가장 먼저 초대드리려 해요.
무엇보다 도만사의 새로운 시작을 회원으로 함께 응원해주시고,
앞으로의 길을 함께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
도만사의 이제까지의 활동과 앞으로의 방향이 궁금하신 창립회원 분들은, 「도만사의 새로운 시작」(창립총회)에 함께 오셔서 이야기 나누고 응원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
도만사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주세요!
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간이 크지 않아 현장에는 30명 정도만 모실 예정입니다.
[도만사의 새로운 시작에 초대합니다]
✨일시: 4월 24일(금)
✨장소: 도만사
✨인원: 선착순 30명
✨행사내용:
6:40–7:00 밍글 · 전시 · 다과
7:00–7:20 오프닝 · 이사진 소개
7:20–8:10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발표
8:10 이후 자유 밍글
[창립회원 의무 및 역할]
📍정기총회는 연 1회 개최되며, 회원은 총회에서 의결권을 가집니다.
📍회원은 정기총회를 통해 도만사의 방향과 주요 안건에 의견을 나누며 함께할 수 있습니다.
📍창립총회 참석은 의무는 아니나, 원활한 총회 성립과 진행을 위해 가능한 참석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