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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gyeolflora 식물스튜디오 & 문화살롱 공간임니다~

작약의 계절이 왔어요~사라 베르나르 작약 이벤트중입니다.
15/05/2026

작약의 계절이 왔어요~
사라 베르나르 작약 이벤트중입니다.

구석에서 핀  양귀비를 잘 보이는곳으로 옮겨주고나니너무 좋은 아침가드닝시간구근들의 시간이 지나고 나니청순하고 시원한 분위기의 초여름으로 물들고 있어요.작은 공간이지만잠시 멈추고 미소짓게되는 웰컴정원입니다.
14/05/2026

구석에서 핀 양귀비를 잘 보이는곳으로 옮겨주고나니
너무 좋은 아침가드닝시간
구근들의 시간이 지나고 나니
청순하고 시원한 분위기의 초여름으로 물들고 있어요.
작은 공간이지만
잠시 멈추고 미소짓게되는 웰컴정원입니다.


하이엔드 리빙브랜즈버미큘라클래스를 위한 공간대여오늘의 센터피스는 엄마집에서 데려온 목향장미 대비되는 챠콜컬러의 달항아리 오브제를 활용해 봤어요.흐린날의 테이블이 보다 화사해지도록 #프라이빗쿠킹클래스  #르살롱스튜디오...
11/05/2026

하이엔드 리빙브랜즈
버미큘라클래스를 위한 공간대여
오늘의 센터피스는 엄마집에서 데려온 목향장미
대비되는 챠콜컬러의 달항아리 오브제를 활용해 봤어요.
흐린날의 테이블이 보다 화사해지도록
#프라이빗쿠킹클래스
#르살롱스튜디오
#버미큘라
#테이블스타일링


“요리”보다함께 만드는 시간의 분위기를 기억하게 되는 클래스버미큘라와 함께한 쿠킹클래스 대관은단순히 레시피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좋은 도구와 공간, 사람의 온도가 만나한 끼의 경험이 완성되는 시간이었습니다.따뜻하게...
09/05/2026

“요리”보다
함께 만드는 시간의 분위기를 기억하게 되는 클래스

버미큘라와 함께한 쿠킹클래스 대관은
단순히 레시피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좋은 도구와 공간, 사람의 온도가 만나
한 끼의 경험이 완성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하게 지어진 솥밥,
팬 위에서 익어가는 채소의 색감,
접시에 담기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집중.

그리고 그 모든 장면을 감싸던
르살롱의 식물과 자연광

요리를 배우는 공간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였달까요.

르살롱은
브랜드 클래스, 프라이빗 워크숍,
쿠킹클래스, 콘텐츠 촬영 등
경험 중심의 공간 대관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Le Salon × Vermicular
Cooking Class Rental

#르살롱 #버미큘라 #버미큘라클래스 #쿠킹클래스 #쿠킹클래스대관

목향장미 1년전 사다드린 장미가 엄마의 정성으로 이렇게나 흐드러지다니..채도 낮은 노랑컬러에 많이 피어도 은은하게 느껴지는 매력향기마져 은은해서 창넘어 아침마다 바라보신다는 엄마 #목향장미맛집
09/05/2026

목향장미
1년전 사다드린 장미가 엄마의 정성으로 이렇게나 흐드러지다니..
채도 낮은 노랑컬러에 많이 피어도 은은하게 느껴지는 매력
향기마져 은은해서 창넘어 아침마다 바라보신다는 엄마
#목향장미맛집

[PODOWA Farm Party for Charity.]각자의 현업을 가진 전문가들이일 년에 단 한 번, 마음을 모아 완성하는 자리.그 손끝의 결과를 기록합니다.Flower Arrangement story꽃 대신 ...
26/04/2026

[PODOWA Farm Party for Charity.]

각자의 현업을 가진 전문가들이
일 년에 단 한 번, 마음을 모아 완성하는 자리.
그 손끝의 결과를 기록합니다.

Flower Arrangement story
꽃 대신 ‘결실’을 놓았습니다 |라플롱트

이번 작업은
꽃으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수확이 끝난 뒤,
땅 위에 남겨진 것들—
열매, 씨앗, 잎, 가지.

풍요를 표현하는 방식이
꼭 화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결실 이후의 자연이
더 깊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땅콩호박과 차요태,
상수리나무 껍질과 도토리는
직접 산에서 모아온 것들,

꽈리열매와 작두콩은
키워서 수확한 소재들입니다.

이번 테이블의 원칙은 단순했습니다.

“이미 이 안에 있는 것들로 충분할 것.”

그래서 꽃은 덜어내고,
포도와 그 주변의 요소들로만 채웠습니다.

핑크뮬리와 화이트뮬리를 겹쳐 레이어를 만들고,
포도와 억새를 엮어 서로 다른 질감을 쌓았습니다.

그 사이로
붉은 오이초 열매와
단풍처럼 물든 목수국이 중심을 잡습니다.

테이블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땅에서 시작된 포도나무 가지가
덩굴처럼 식탁 위로 이어지고,
자연스럽게 시선이 흐르도록.

유리 사과,
대리석 복숭아와 체리 오브제는
이 자리를 위해 가져온 개인 소장품입니다.

자연과 오브제가 섞이며
조금 더 낯선, 그러나 조화로운 풍경을 만듭니다.

결국 이번 작업은
‘더하지 않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포도와,
그 안에 이미 존재하던 것들로 충분했습니다.

Flower Arrangement

판교 '르살롱' 라플롱트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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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ing
D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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