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SAN Gallery

DOOSAN Gallery 2007년 서울에 개관한 비영리 갤러리.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의 전시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현황을 보여주고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ㅤ𝟮𝟬𝟮𝟲 𝗗𝗖𝗪 𝗙𝗶𝗲𝗹𝗱 𝗧𝗿𝗶𝗽 𝗶𝗻 𝗧𝗮𝗶𝘄𝗮𝗻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DCW)은 두번째 아시아—태평양 지역 필드트립을 다녀왔습니다. DCW 2026 참여자 박세진, 박유준(박세희), 오현경은 슈퍼바이저 최빛나...
01/09/2026


𝟮𝟬𝟮𝟲 𝗗𝗖𝗪 𝗙𝗶𝗲𝗹𝗱 𝗧𝗿𝗶𝗽 𝗶𝗻 𝗧𝗮𝗶𝘄𝗮𝗻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DCW)은 두번째 아시아—태평양 지역 필드트립을 다녀왔습니다. DCW 2026 참여자 박세진, 박유준(박세희), 오현경은 슈퍼바이저 최빛나, 두산아트센터의 유진영, 전지희와 함께 타이완 타이베이에 3박 4일간 머무르며 바다, 역사, 제도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타이완을 기반으로 하는 작가, 큐레이터, 연구자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무수히 많은 존재의 ‘이름’을 배웠습니다. 돌아온 뒤에는 필드트립 공유회 〈이름을 알게 되는 일〉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이름과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DCW embarked on its second field trip to the Asia-Pacific region. 2026 DCW participants—Park Sejin, Park Yujun (Park Sehee), Oh Hyun Kyung—traveled to Taipei, Taiwan, for four days, accompanied by supervisor Binna Choi, Jinyoung You and Jihee Jun from DOOSAN Art Center. During their time, they met with artists, curators, and researchers based in Taiwan, engaging in conversations around the sea, history, and institutions. Following the trip, they held a DCW Public Seminar 𝘎𝘦𝘵𝘵𝘪𝘯𝘨 𝘵𝘰 𝘒𝘯𝘰𝘸 𝘵𝘩𝘦 𝘕𝘢𝘮𝘦𝘴, where they shared the names and ideas they had newly encountered.


𝗥𝗲𝘃𝗶𝗲𝘄
■ 박세진 Park Sejin
“올해 DCW 동료들과의 만남이 쌓이며 새로운 대상을 향한 눈과 마음이 열려가고 있다. 대만에서 만난 얼굴과 이름들은 나와 우리를 또 어느 새로운 지평으로 데려갈까? 기대와 고민이 교차한다.”
“As my encounters with fellow DCW alumini accumulate throughout the year, I find my eyes and mind opening toward new subjects. Where might the faces and names I encountered in Taiwan take me—and us—next? I find myself caught between anticipation and contemplation.”

■ 박유준(박세희) Park Yujun (Park Sehee)
“아는 만큼 보인다. 그렇지만, 아는 만큼’만‘ 볼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We see as much as we know. Yet I also came to realize the need to remain wary of seeing only what we know.”

■ 오현경 Oh Hyun Kyung
바다를 건너 알게 된 낯선 이름들이, 돌아오는 길에는 내가 떠나온 섬을 새롭게 부르는 이름이 되어 있었다.
“The unfamiliar names I learned across the sea became, on my way back, new names for the island I had left.”

⚑⚐⚑
𝟚𝟘𝟚𝟞 𝔻ℂ𝕎 𝔽𝕚𝕖𝕝𝕕 𝕋𝕣𝕚𝕡 𝕚𝕟 𝕋𝕒𝕚𝕨𝕒𝕟
𝟚𝟘𝟚𝟞.𝟟.𝟝.—𝟟.𝟠

𝗘𝘂𝗹𝗷𝗶𝗿𝗼 𝗡𝗶𝗴𝗵𝘁⠀을지로 나잇과 연계하여 8월 31일(월) 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가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특별 개관합니다. 오후 7시부터는 오프닝 리셉션이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A...
28/08/2026

𝗘𝘂𝗹𝗷𝗶𝗿𝗼 𝗡𝗶𝗴𝗵𝘁

을지로 나잇과 연계하여 8월 31일(월) 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가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특별 개관합니다. 오후 7시부터는 오프닝 리셉션이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As part of Euljiro Night, DOOSAN Art Center DOOSAN Gallery will be specially open from 7 to 9pm on Monday, August 31st. The opening reception will be held at 7pm.




◦ 특별운영 Special Opening
8/31(Mon.) 1-9pm

◦ 〈복수 𝘛𝘩𝘦 𝘗𝘭𝘶𝘳𝘢𝘭〉 상영시간 Screening times
1pm | 2:10pm | 3:20pm | 4:30pm | 5:40pm | 6:50pm | 8pm
(70분 간격 상영 Screenings every 70 mins)

◦ 오프닝 리셉션 Opening Reception
7-9pm



제15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The 15th DOOSAN Yonkang Arts Awards Recipient

정여름 Yeoreum Jeong
《복수 𝘛𝘩𝘦 𝘗𝘭𝘶𝘳𝘢𝘭》
2026.8.26.-10.17.

▹ 일, 월, 추석 연휴 휴관 Closed on Sun, Mon, and Chuseok holidays

photo: 이의록 Euirock Lee

𝗢𝗽𝗲𝗻⠀제15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정여름 개인전 《복수》가 오늘 오픈했습니다. 관람은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며, 오프닝 리셉션은 을지로 나잇과 연계하여 8월 31일(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됩니다. 많은...
26/08/2026

𝗢𝗽𝗲𝗻

제15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정여름 개인전 《복수》가 오늘 오픈했습니다. 관람은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며, 오프닝 리셉션은 을지로 나잇과 연계하여 8월 31일(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The 15th DOOSAN Yonkang Arts Awards Recipient Yeoreum Jeong Solo Exhibition: 𝘛𝘩𝘦 𝘗𝘭𝘶𝘳𝘢𝘭 is now on view. The opening reception will be held as part of Euljiro Night from 7 to 9pm on Monday, August 31st.

Image
제15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정여름 개인전 《복수》 전시 전경
The 15th DOOSAN Yonkang Arts Awards Recipient Yeoreum Jeong Solo Exhibition: 𝘛𝘩𝘦 𝘗𝘭𝘶𝘳𝘢𝘭
Installation view (photo: 이의록 Euirock Lee)


〈복수 𝘛𝘩𝘦 𝘗𝘭𝘶𝘳𝘢𝘭〉 상영시간 Screening times
11:00am | 12:10pm | 1:20pm | 2:30pm | 3:40pm | 4:50pm | 6:00pm
(70분 간격 상영 Screenings every 70 mins)


제15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The 15th DOOSAN Yonkang Arts Awards Recipient

정여름 Yeoreum Jeong
《복수 𝘛𝘩𝘦 𝘗𝘭𝘶𝘳𝘢𝘭》
2026.8.26.-10.17.

▹ 일, 월, 추석 연휴 휴관 Closed on Sun, Mon, and Chuseok holidays

ㅤ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 DCW 2025 퍼블릭 《하루(들)》에서 선보인 이솔라 통의 〈매듭(들) 땋기〉가 합(合)으로 자리를 옮겨 서머캠프 기간(2026.6.15–8.7) 동안 〈매듭(들) 땋기: 인터림〉이라는 새...
24/08/2026


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 DCW 2025 퍼블릭 《하루(들)》에서 선보인 이솔라 통의 〈매듭(들) 땋기〉가 합(合)으로 자리를 옮겨 서머캠프 기간(2026.6.15–8.7) 동안 〈매듭(들) 땋기: 인터림〉이라는 새 제목으로 자리했습니다.

이솔라 통은 손으로 짜고 엮는 행위를 통해 서로에게 기대어 관계의 구조를 만들어가는 방식을 다뤄왔습니다. 〈매듭(들) 땋기〉는 참여자들이 각자의 생각과 염원을 적은 천 조각을 다른 이들의 매듭 위에 포개고 함께 땋아가는 작업입니다. 하나씩 더해진 천과 매듭은 관계의 형태를 드러내며, 모이고 엮이는 마음이 어떤 힘과 모양을 가질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합에서의 서머캠프 기간 동안 작품은 공간을 찾는 이들의 대화와 만남이 오가는 쉘터이자 둥지가 되었습니다. 때로는 아늑한 독서 공간이자 쉼터로, 때로는 사운드 퍼포먼스가 열리는 무대이자 캠프의 경험을 기록하는 진 제작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제목에 더해진 ‘인터림 Interim’은 이 작품이 계속해서 다시 엮이는 중임을 가리킵니다. 이번 서머캠프를 시작으로 약 3년간 합에서 거듭 설치되며, 공간을 지나간 이들의 흔적을 품고 조금씩 달라질 예정입니다. 더욱 많은 사람들과 의존의 그물망을 형성해나갈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이솔라 통 작가와 합(合)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작품과 연이 닿을 또다른 만남들을 기대하겠습니다.

First presented at DOOSAN Art Center DOOSAN Gallery’s DCW 2025 Public 𝘥𝘢𝘺(𝘴), Isola Tong’s 𝘛𝘺𝘪𝘯𝘨 𝘵𝘩𝘦 𝘒𝘯𝘰𝘵𝘴 has now moved to HAB (合) under a new title: 𝘛𝘺𝘪𝘯𝘨 𝘵𝘩𝘦 𝘒𝘯𝘰𝘵𝘴: 𝘐𝘯𝘵𝘦𝘳𝘪𝘮, and was presented during the HAB Summer Camp (2026.6.15–8.7).

Through weaving and knotting, Tong has explored how people lean on one another and form structures together. 𝘛𝘺𝘪𝘯𝘨 𝘵𝘩𝘦 𝘒𝘯𝘰𝘵𝘴 continues this inquiry by inviting participants to write their thoughts or wishes on fabric strips, then layer and braid them into one another’s knots. Through a structure of accumulated knots, the work explores the energy and forms of gathering, connecting, and being held together.

Throughout the HAB Summer Camp, the work became a shelter or a nest where conversations and encounters unfold. At times, it became a cozy reading space or a place to rest; at others, a stage for sound performances and a zine-making studio documenting the camp experience.

The word “Interim,” newly added to the title, points to the work’s unfinished state—its ongoing process of being tied, loosened, and woven again. Starting with this Summer Camp, the piece will be installed repeatedly at HAB over the next three years, gradually changing as it gathers traces of the people who pass through the space. We’d like to thank Tong and HAB for coming together with us to form a wider web of dependency.


이미지 제공: 합(合) Courtesy of HAB (合)
(Photo 7: 김사무엘 𝙝𝙚𝙖𝙧𝙩 𝙞𝙩𝙨𝙚𝙡𝙛, 미사여구를 뺀 마음)

오픈 아카이브 𝗢𝗣𝗘𝗡 𝗔𝗥𝗖𝗛𝗜𝗩𝗘8-10월 오픈 아카이브 운영을 시작합니다. 전시 기간 중 매주 금요일, 사전 예약자에 한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오픈 아카이브에는 두산갤러리에서 발행한 전시 도록과 리플렛, 두산...
21/08/2026

오픈 아카이브 𝗢𝗣𝗘𝗡 𝗔𝗥𝗖𝗛𝗜𝗩𝗘

8-10월 오픈 아카이브 운영을 시작합니다. 전시 기간 중 매주 금요일, 사전 예약자에 한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오픈 아카이브에는 두산갤러리에서 발행한 전시 도록과 리플렛, 두산갤러리와 함께 해온 작가/큐레이터의 자료와 예술 관련 서적 등 약 1,700여 권의 출판물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카이브 자료 목록과 예약 링크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 8-10월 오픈 아카이브 운영 안내 ✷

■ 운영 일시

8-10월 전시 기간 중 매주 금요일
8/28, 9/4, 9/11, 9/18, 10/2, 10/9, 10/16
12:00-14:00, 14:00-16:00, 16:00-18:00

*9/25는 추석 연휴로 인하여 휴관합니다.

■ 예약 방법
네이버 예약 (프로필 링크)

■ 예약 인원
해당 시간대별 최대 5명

■ 아카이브 자료 목록
프로필 링크

■ 문의
T. 02-708-5050
E. [email protected]


Photo by 최연근 Yeonkeun Choi

𝗨𝗽𝗰𝗼𝗺𝗶𝗻𝗴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는 2026년 8월 26일(수)부터 10월 17일(토)까지 제15회 두산연강예술상 시각 예술 부문 수상자인 정여름의 개인전 《복수》를 개최합니다. 전시는 동명의 신작 영상을 중심으...
19/08/2026

𝗨𝗽𝗰𝗼𝗺𝗶𝗻𝗴

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는 2026년 8월 26일(수)부터 10월 17일(토)까지 제15회 두산연강예술상 시각 예술 부문 수상자인 정여름의 개인전 《복수》를 개최합니다. 전시는 동명의 신작 영상을 중심으로 한국과 베트남, 러시아를 가로지르는 시베리아 횡단열차까지 동아시아의 냉전 역사를 종횡하며 특정할 수 없는 힘의 논리와 그 안에서 역동하는 개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DOOSAN Art Center DOOSAN Gallery will present 𝘛𝘩𝘦 𝘗𝘭𝘶𝘳𝘢𝘭, a solo exhibition by Yeoreum Jeong, recipient of the 15th DOOSAN Yonkang Arts Awards in the visual arts, on view from August 26th(Wed.) to October 17th(Sat.), 2026. Centered on a new video work of the same title, the exhibition explores the history of the Cold War in East Asia—spanning Korea, Vietnam, and Russia—and examines the logic of unidentifiable forces and the individuals navigating them.


오프닝 리셉션은 을지로 나잇과 연계하여 8월 31일(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전시 관람은 오후 1시부터 가능합니다. 
The opening reception will be held as part of Euljiro Night from 7 to 9pm on Monday, August 31st, and viewing will be available from 1pm.

* 8월 26일(수) 개막일에는 별도의 오프닝 행사가 없습니다.
No opening event is scheduled for Wednesday, August 26th.


〈복수〉 상영시간 𝘛𝘩𝘦 𝘗𝘭𝘶𝘳𝘢𝘭 Screening times
11am | 12:10pm | 1:20pm | 2:30pm | 3:40pm | 4:50pm | 6pm (70분 간격 상영 Screenings every 70 mins)



제15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The 15th DOOSAN Yonkang Arts Awards Recipient

정여름 Yeoreum Jeong
《복수 𝘛𝘩𝘦 𝘗𝘭𝘶𝘳𝘢𝘭》
2026.8.26.-10.17.

▹ 일, 월, 추석 연휴 휴관 Closed on Sun, Mon, and Chuseok holidays

ㅤ𝗗𝗖𝗪 𝗖𝗼𝗻𝘃𝗲𝗿𝘀𝗮𝘁𝗶𝗼𝗻 𝘀𝗲𝗿𝗶𝗲𝘀  #𝟬𝟬𝟯 DCW 대화 시리즈  #003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DCW)의 퍼블릭 프로그램 〈DCW 대화〉는 동시대 큐레이터, 예술가 및 관련 실천자들이 모여 큐레이팅의 주...
14/08/2026


𝗗𝗖𝗪 𝗖𝗼𝗻𝘃𝗲𝗿𝘀𝗮𝘁𝗶𝗼𝗻 𝘀𝗲𝗿𝗶𝗲𝘀 #𝟬𝟬𝟯
DCW 대화 시리즈 #003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DCW)의 퍼블릭 프로그램 〈DCW 대화〉는 동시대 큐레이터, 예술가 및 관련 실천자들이 모여 큐레이팅의 주요한 이슈와 문제, 과정과 방법론을 돌봄과 공존 및 공유의 윤리에 바탕하여 나누고 배우는 자리입니다. 세 번째 시리즈인 ‘DCW 대화 #003‘은 대만과 한국의 프레야 추, 배은아 큐레이터의 대화로 펼쳐집니다.

프레야 추와 배은아는 각자의 궤적 안에서 고유한 활동을 이어왔지만, 그 근간에는 공통적으로 작가와의 친밀하고 오랜 관계 맺기, 건강한 협업의 과정에서 길어 올리는 배움과 상호 성장, 스스로를 이해하며 나의 실천을 만들어가는 일이 녹아 있습니다. 이에 기반하여, 이번 대화에서는 ‘큐레이터 되기’의 과정에서 쉽게 치우치게 되는 기술적 자격이나 전문성 향상의 차원이 아닌, 오래도록 이 일을 지속하기 위한 근육을 기르는 데 있어 각자의 코어가 되는 가치관과 믿음, 태도를 가꾸어 나가는 일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 일시 Date
2026.09.02.(Wed.) 7–9 PM

▫︎ 장소 Venue
Studio DAC (서울 종로구 종로 187 매헌빌딩 8층)

▫︎ 인원 Capacity
30명

▫︎ 신청 𝗥𝗦𝗩𝗣
🔗 구글 폼 신청 (프로필 링크) Submit via Google Form

▫︎ 문의 Contact
[email protected]
ㅤㅤ

- 순차 통역이 제공됩니다. Consecutive interpretation will be provided.
- DCW 대화 시리즈의 일부는 DCW의 새로운 출판물 시리즈에 수록될 예정입니다. Part of the DCW Conversation Series will be included in DCW’s new publication series.

𝗗𝗖𝗪 𝗣𝘂𝗯𝗹𝗶𝗰 𝗦𝗲𝗺𝗶𝗻𝗮𝗿𝔽𝕚𝕖𝕝𝕕 𝕋𝕣𝕚𝕡 𝕚𝕟 𝕋𝕒𝕚𝕨𝕒𝕟DCW 퍼블릭 세미나: 필드트립 공유회 〈이름을 알게 되는 일〉⠀두산 큐레이터 워크숍(DCW)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활동을 스스로 조직해 나갈 수 있...
07/08/2026

𝗗𝗖𝗪 𝗣𝘂𝗯𝗹𝗶𝗰 𝗦𝗲𝗺𝗶𝗻𝗮𝗿
𝔽𝕚𝕖𝕝𝕕 𝕋𝕣𝕚𝕡 𝕚𝕟 𝕋𝕒𝕚𝕨𝕒𝕟
DCW 퍼블릭 세미나: 필드트립 공유회

〈이름을 알게 되는 일〉⠀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DCW)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활동을 스스로 조직해 나갈 수 있는 유연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통해 큐레이터의 성장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다가오는 8월 21일(금) 두산갤러리에서 DCW 2026 참여자들의 대만 필드트립 여정과 그 배움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DCW 2026 참여자 박세진, 박유준(박세희), 오현경은 지난 7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타이베이 필드트립을 다녀왔습니다. 바다, 역사, 제도라는 키워드를 안고 떠난 여정에서 세 참여자는 타이완의 작가, 큐레이터, 연구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이국의 도시가 가지고 있는 기억과 풍경을 마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무수히 많은 존재의 ‘이름’을 배웠습니다. 세 사람은 〈이름을 알게 되는 일〉에서 이 필드트립을 준비하며 각자가 품었던 질문과 현장에서의 조우, 필드트립이 끝난 이후 새롭게 생겨난 생각을 나눕니다.

■ DCW 2026
박세진, 박유준(박세희), 오현경은 전시와 연구, 출판과 프로그램을 매개로 예술이 사회와 관계 맺는 방식을 탐구하는 큐레이터들이다. 돌봄과 제도, 역사와 공동체, 취약성과 접근성 등 동시대의 사회적 질문을 각자의 시각으로 풀어내며, 학제간 연구와 현장 실천을 넘나드는 큐레토리얼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서로 다른 지역과 사람, 기억을 연결하는 전시와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대화와 공존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

■ 일시
2026.8.21.(금) 오후 7—9시

■ 장소
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 오픈룸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3길 15, 1층 두산갤러리)

■ 참가 신청
구글 폼 작성(프로필 링크)

■ 참가 인원
15명
* 리서치 기반의 작업을 하며 필드트립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작가·큐레이터 혹은 동시대 대만 현대미술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문의
☏ 02-780-5050 | ✉[email protected]

𝗟𝗔𝗦𝗧 𝗗𝗔𝗬⠀두산인문극장 기획전 《3개국어》 전시 마지막 날입니다. 전시장은 오후 7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전시 기간 발걸음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Today is the last chance to vi...
01/08/2026

𝗟𝗔𝗦𝗧 𝗗𝗔𝗬

두산인문극장 기획전 《3개국어》 전시 마지막 날입니다. 전시장은 오후 7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전시 기간 발걸음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Today is the last chance to visit DOOSAN Humanities Theater 2026 Special Exhibition 𝘛𝘩𝘦 𝘔𝘶𝘭𝘵𝘪𝘭𝘪𝘯𝘨𝘶𝘢𝘭. We’re open until 7 PM. Thank you to everyone who visited the exhibition.

Images
두산인문극장 기획전 《3개국어》 전시 전경
DOOSAN Humanities Theater 2026 Special Exhibition 𝘛𝘩𝘦 𝘔𝘶𝘭𝘵𝘪𝘭𝘪𝘯𝘨𝘶𝘢𝘭, Installation view


•.\
두산인문극장 기획전 《3개국어》
𝘛𝘩𝘦 𝘔𝘶𝘭𝘵𝘪𝘭𝘪𝘯𝘨𝘶𝘢𝘭
2026.6.24.-8.1.

김익현 Gim Ikhyun
임영주 IM Youngzoo
정서영 Chung Seoyoung
조은영 Choey Eun Young Cho

Address

종로33길 15
Jongno District
03129

Opening Hours

Tuesday 11:00 - 19:00
Wednesday 11:00 - 19:00
Thursday 11:00 - 19:00
Friday 11:00 - 19:00
Saturday 11:00 - 19:00

Telephone

+822708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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