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trc Media art camp

Xctrc Media art camp 미디어아트 기반의 다채로운 실험을 통해 소통의 장을 여는 인터랙티브 미?

참가신청서 : http://goo.gl/eB8Al

제4회 XCTRC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캠프
Digital Flaneur!
96시간동안 알펜시아에서 동해까지 68.28km를 산보하다.



2011년 "한옥마을에서 만나는 디지털 가상의 유쾌한 놀이"를 시작으로 "벽에 그리는 미디어", "Live visual art show"에 이어 네 번째 XCTRC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캠프 "Digital Flaneur"가 2013년 8월 1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ANGVA동해EXPO전시관 일원에서 '평창비엔날레'의 부대행사 및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캠프는 평창 알펜시아에서 동해 망상해수욕장까지 68.28km에서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콘텐츠를 탐색하고 수집하는 일련의 과정을 디지털도구를 활용하여 기록하고

시각화하는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 68.28km에서 만나게 되는 이미지, 소리, 색깔 등 위치 기반의 데이터를 탐색, 수집을 통한
- 프로젝션 맵핑, 도규멘타리 영상, 설치작품, 퍼포먼스 기획 및 제작 위주의 미디어아트 워크숍과
- 미디어 아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특강
- 마지막 날(8월 4일 일요일, 오후 8시~10시, 전시관 1층 로비)에는 워크샵 결과물을 발표하는 쇼케이스 “Digital Nomades”가 진행됩니다. 쇼케이스는 참가자와 강사들이 4일동안 체험한 경험과 창의로 만들어진 결과물을 지역 구성원 모두와 공유하는 축제의 장입니다.

이번 캠프는 4일이라는 시간 동안 창의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미디어아트 작가들, 다양한 문화현장의 활동가들, 그리고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나 자유롭게 아이디어와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며 무언가를 현실화 할 수 있는 상상력 가득한 디지털 가상을 체험, 체화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1. 개요
-기간: 2013년 8월 1일(목)~4일(일) 총 4박4일
-장소: 평창 알펜시아에서 동해 망상해수욕장까지
-워크숍 장소 : 망상컨벤션센터
-쇼케이스 시간 : 8월 4일 오후8시~9시
-쇼케이스 장소 : NGVA동해EXPO전시관 1층 로비
-숙박: 일하모텔(동해시 어달해수욕장)
-주관: 스마트공간문화기술공동연구센터(www.xctrc.kr)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대학교, 2013평창비엔날레(www.gwbien.org)

2. 참가 방법 및 절차
-모집기간 : 2013년 6월 28일~7월 26일(금)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 작성(온라인, 구글문서도구) http://goo.gl/eB8Al
-참가비 납부 :참가비 10만원
-오디션 : 7월 29일(월) 오후 2시 (자기소개 및 캠프 참여 동기)
-합격통보 : 7월 30일(화)

3. 모집정원 : 20명

4. 모집대상
- 미디어아트 작가 또는 미디어아트 관련 전공자 및 관심이 있는 사람
- 지역문화 속에서 체험하고 찾아낸 것을 기술과 예술을 통해 표현하는 경험에 관심이 있는 사람
- 컴퓨터프로그래밍, 영상제작, 작곡, 악기연주, 설치미술, 공공프로젝트 기획 등 문화, 예술관련 종사자

5. 프로그램 :
< 오디션 : 참가자 선발 및 팀구성
< 오리엔테이션2 : 워크숍 팀별 프로젝트 제작 발표회
< 워크샵 :
- 참가자 00인 + 강사 0인 1팀 구성으로 프로젝트 기획 및 제작
- 미디어아트 작품 시연 및 기술 분석, 저작도구 소개, 기초 제작실습
- 위치기반 데이터 수집 및 데이터시각화 워크숍
< 특강
- 평창에 동해까지 밝혀진 이야기들
- 길로 떠나는 여행
< 쇼케이스 "Digital Flaneur"
- 일시 : 2013년 8월 4일(일) 오후 8시~10시
- 장소 : NGVA동해EXPO전시관 1층 로비
- 프로그램 : 팀 프로젝트 발표 및 시연, 수료식


6. 참여작가 : 김태은 / 조성현 / 엄기순 / 김대홍 / 이현욱


1회-한옥마을에서 만나는 미디어의 유쾌한 놀이
http://www.facebook.com/groups/xctrmedialab/

2회-벽에 그리는 미디어
http://www.facebook.com/groups/xctrcmedialab/

3회-Live Visual art Show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합니다.바보들의 축제 "Stay Foolish Week - SPACE"http://www.wadiz.kr/Campaign/Details/1294
29/06/2015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합니다.
바보들의 축제 "Stay Foolish Week - SPACE"
http://www.wadiz.kr/Campaign/Details/1294

느낌 오시나요? 8월 12~16일, 4박5일 동안 열리는 무중력 핵잼 바보축제! 공연부터, 전시, 세미나, 캠핑에 퍼레이드까지! 100명의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복합문화예술축제, STAY FOOLISH WEEK!

01/08/2013

김갑래입니다

오기억

인간의 기억은 의도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유지하려 노력하지 않으면 30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만 지속되다 사라지게 되고, 해부학적으로 봤을때 본다라는 것은 눈앞에 1도에 있는 대상에 대해서만 본다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억조차 시간이 거듭됨에 따라 그 대상에 대한 주관적인 상징이 부여되면서 다음에 다시 기억을 꺼내려 할 때에는 그 간 경험과 기억 조각이 구성과 재구성을 통해 실체와는 다소 거리감이 있는 오기억으로 나타난다.
위와 같은 사람의 기억력이 점차적으로 오기억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디지털 매체로 기록하여 표현하고자 한다

01/08/2013
강릉터미널 고소버스옆쪽 하이마트 사거리입니다 일단 기다리겠습니다
01/08/2013

강릉터미널 고소버스옆쪽 하이마트 사거리입니다 일단 기다리겠습니다

적당한 위치는 아니지만 넓은 주차장에서 잘 보입니다 망상컨벤션센터 이제 곧 뵙게 되겠네요.
01/08/2013

적당한 위치는 아니지만 넓은 주차장에서 잘 보입니다 망상컨벤션센터 이제 곧 뵙게 되겠네요.

3시 이전에 도착하시는 분은 컨벤션센터 2층 중회의실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에어컨 켜 놓겠습니다
01/08/2013

3시 이전에 도착하시는 분은 컨벤션센터 2층 중회의실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에어컨 켜 놓겠습니다

늦지않고 망상으로 출발하셨나요? 총 36개의 명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01/08/2013

늦지않고 망상으로 출발하셨나요? 총 36개의 명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31/07/2013

신다혜입니다


자식에게도 선택권과 좋고 싫음이 있지만 그러한 기호의 선택지는 누가 만드는가. 자식은 늘 부모의 그늘 밑에 머물러 살고 있다. 자식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전까지, 그들이 경험한 것들은 그들이 선택했던 선택할 수 있던 것이 아니다. 이 질문은 내가 부산여행을 갔을 때 더욱 강하게 느껴졌다. 원래 부산은 부모님의 고향이라 나에게는 제 2의 고향이라고 할 정도로 친숙하게 느껴지는 도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부산하면 말하는 바닷가인 ‘해운대’가 별거 없다는 것 또한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 바닷가를 오랜만에 찾아가봤을 때 눈에 들어와 박히는 것은 ‘가족여행을 온 사람들의 모습’이었다. 가족들과 함께 온 어린아이를 보면서 저 아이는 과연 바닷가를 좋아해서 온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가 자식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어야 그 아이의 선택지가 넓어진다는 논리가 있지만 그 많은 것 또한 부모가 경험해본 것, 부모가 좋아하던 것을 우선적으로 자식들이 접하는 것이 아닌가.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것 또한 부산여행과 같은 맥락이다. 정동진은 여행지 중 가족단위의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다가 축제가 있는 기간이라면 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이 찾아온다. 이는 나에게 해운대에서 축적한 데이터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또한 다양한 기법을 배우면서 이를 표현하는데 인터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이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도 된다. 부모로 인해 구성이 되는 한국, 그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31/07/2013

개인적으로 오시거나 자동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핸드폰 메세지 보내주세요. 010-4657-5860 버스에 타실 분들은 확인해야해서요. 일단은 모두 버스로 오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31/07/2013

조은실입니다.

- Land mark
어떤 지역을 식별하는데 목표물로서 적당한 사물, 주위 경관중에 두드러지게 눈에 띄기 쉬운 사물.

사람은 장소성을 얻기까지 많은 설명을 듣고 보고 기억하는데 있어 많은 랜드마크가 큰 지표가 된다.
그 장소의 표지물이기도 한 랜드마크를 우리가 직접 지정하며, 주위에 대비되는 소리와 움직임, 색채와 더나아가 역사성이 존재한다면 역사성까지 분석하고 수집해 아트캠프만의 부루마블 표지판을 만들고 싶다.

만약 우리가 부루마블을 완성한다면 그 부르마블 자체만으로도 장소성을 얻고 부르마블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이해하는데 완벽한 역할을 할것이다.

난 아트캠프를 통해 어떻게 미디어로 풀어나가 이 부루마블을 완성할 것인지 많은 참가자들과 이야기하고싶다.

31/07/2013

아직까지 개인 프로젝트 올리시 지 않은 분들은 오늘중으로 메일링 해주세요. 내일은 점검할 시간이 없습니다. 물론 개인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형태의 워크숍은 아닙니다. 조금 더 풍부한 논의를 위한 기초 자료입니다.

31/07/2013

용휘라

말놀이 @ 말놀이판

여행 후에 남는 것은 사진 뿐이기도 하고,
의외로 뜻밖의 이미지들이 오랫동안 뇌리에 남기도 합니다.
그 때, 거기서, 그랬던...이라고 대강 기억하는 대신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 의미를 부여하고 정리하고, 다시 꺼내 곱씹어 볼 수 있도 있는 여행기록의 새로운 형식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아이러니하고 우스운 풍경들의 이미지를 수집하여 장소의 대표성을 띠면서도 장소 자체의 개성을 수렴, 압도할 수 있는 이미지를 하나씩 고릅니다. 그것들에 재미있는 텍스트(말)를 붙여 차례로 모아 출발지에서부터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말놀이 게임판을 만들려고 합니다.
인터랙티브적인 요소와 최종 포맷은 고민중입니다.

예) 세슘맛 회, 비키니의 무덤 몰카해변, 만실의 바캉스(vacance)모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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