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0/2024
#그림한점의소명 #기사스크랩 09
[글로벌경제신문] 산지천갤러리 “그림 한 점의 소명” 전시회 제주 예술의 현장
“전시회 2부 “기억하는 그림”에서는 산지천갤러리의 3층 공간이 정용성, 이지유, 이순려 세 작가의 손끝에서 태어난 기억을 형상화한 그림들로 가득하다. 정용성, 이지유, 이순려 작가가 자신들의 기억과 역사적 사실을 어떻게 해석하고 재현하는지를 검정색 주조의 작품들로 조명해 역사의 깊은 잔상을 우리 앞에 펼쳐 보인다. 이는 4층에서 만나게 되는 강렬한 색채의 작품들과 대비되며,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먼 과거의 사건들을 조심스레 탐구하는 여정으로 안내한다. 어둠 속에서 기억을 추적하는 이 그림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중략)
전체적으로 이번 전시회는 단순히 예술품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서서, 역사적 사건에 대한 귀중한 증언과 개인적 경험이 어떻게 예술로 승화되며 우리 내면 깊은 곳에 호소력 있는 메세지를 남길 수 있는가를 탐구한다. 관람료는 없으며 모든 연령대가 방문하여 가슴 깊은 울림과 함께 각자만의 해석과 반응을 찾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전시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다뤄주셨어요.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 🙏🏻
제주도 중심부에 위치한 산지천갤러리에서는 2024년 8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특별한 예술 전시가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그림 한 점의 소명\"이라 명명된 이번 전시는 동농문화재단 강덕상자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