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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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자꾸만 초록을 향해 뻗어 커다란 숲을 그렸습니다.
소원했던 것처럼 무성한 가지를 펼친 것 같네요.
완성된 그림은 작가의 방 전시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무구의 숲’ 속을 천천히 거닐 듯 바라보며,
잠시나마 자신의 감각과 호흡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4.2 - 4.21
▪︎ 디앤디파트먼트 2F 썸메르
︎︎▪︎ 11 - 18:00 (수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