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2026
저는 경서타워 에서 7년째 무용학원을 하는 원장입니다.
3년전쯤 옆사무실에서 음악소리가 시끄럽다며 수업시간에 막 들어오지를 않나... 디퓨져 켜놓으면 무당집이라 하고 음악틀면 캬바레라고 한동안 시비끝에 경찰서까지 가고 대표라는 사람은 수업시간에 회원님들 있는데서 문열고 쌍욕을 하고 사무장이라는 사람은 몰래 저의 행동을 카메라로 불법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법정싸움 후 서로 그냥 모른 사람 처럼 지내오다가 오늘 갑자기 학원수업시간에 거울있는 벽을 그쪽 사무실에서 거울이 깨질듯이 차고... 저는 회원님들 놀라 음악을 좀더 크게 틀었더니 더 심하게 차면서 관리소장님이 올라왔습니다. 수업은 20분만에 중단되고
상황을 설명하고 회원님도 상황을 설명했더니 저희는 회원이 수고가 작고 사무실은 직원이 많으니 음악을 조절 해달 라는 어이없는 말을 하면서 비가 와서 더 크게 들렸나 보다하고 소릴를 줄이라는데 전 한결같이 음향소리를 다른때와 마찬가지로 맞췄는데 소장님이랑 말이 안통해 캡스, 112, 부르다 제가 공황장애로 쓰러지며 기억을 잃고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그후 퇴원 하고 저희 아빠가 소장님과 이야기 하는데 제가 설명한 말, 회원님 이 설명한말 다 못 들었다고 모르쇠 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지역아동센터 연합회 회장이 이런 막말과 업무방해를 해도 될까요? 관리소장은 중재역할을 한다면서 모르쇠 입니다.
경서타워 정말 문제도 많고...
나랏돈 받아서 지역아동센터 회장의 역할의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