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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im 현대예술 Contemporary art
광주광역시 Gwangju
2014-2023: 공간 space
2024- : 플랫폼, 모임 platform, collective
👩‍🔬 feat.

Learning from the Taiwan Pavilion. Additionally, GB must proactively organize and invite vulnerable, endangered, and ong...
27/08/2026

Learning from the Taiwan Pavilion. Additionally, GB must proactively organize and invite vulnerable, endangered, and ongoing-fight nations, people, and victims of (inter)national violence, instead of pursuing delusional “Western” standards of art.

Solidarity with Taiwan pavilion.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 Gwangju Biennale Foundation
24/08/2026

Solidarity with Taiwan pavilion.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 Gwangju Biennale Foundation

미우나 고우나 스타일로 맞이하는 전남광주통합. 기존에 광주광역시가 가지고 있던 문화예술 정책의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방법을 찾길 바랍니다. 서명에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for supporting our...
23/05/2026

미우나 고우나 스타일로 맞이하는 전남광주통합. 기존에 광주광역시가 가지고 있던 문화예술 정책의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방법을 찾길 바랍니다. 서명에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for supporting our petition to establish sustainable art policies in “Jeonnam Gwangju Special City.”

artvoice.kr

6/4까지 연명 사인을 받습니다!!! (링크 프로필) NO ARTWASHING OF GENOCIDE Art Cannot Be a Tool for Washing Violence – On the Opening of th...
15/05/2026

6/4까지 연명 사인을 받습니다!!! (링크 프로필)

NO ARTWASHING OF GENOCIDE
Art Cannot Be a Tool for Washing Violence
– On the Opening of the Centre Pompidou Hanwha

Full English statement, please visit

5/15까지 성명문에 사인을 받고 있습니다. 동료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We ask for your participation in a petition regarding the art and culture pol...
12/05/2026

5/15까지 성명문에 사인을 받고 있습니다. 동료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We ask for your participation in a petition regarding the art and culture policy that will be submitted to our new local government.

https://www.artvoice.kr/ (프로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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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공공기관의 설립 철학 및 정체성을 재확립하십시오.
공공기관은 관행적인 사업 반복을 멈추고 설립 목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야 합니다. 시혜적 지원을 넘어 예술가를 대등한 파트너로 인정하고, ‘사람과 콘텐츠’ 중심의 내실 있는 정책으로 전환하십시오.

둘째, 문화 행정의 전문성⬝독립성과 일관성을 보장할 제도적 장치를 즉각 마련하십시오.
담당자의 개인적 성향에 따라 정책이 굴절되지 않도록 공고한 운영 매뉴얼과 조례를 수립하고, 전문 인력이 현장과 지속적으로 호흡하며 정책적 전문성을 축적할 수 있는 인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셋째, 심의 시스템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현장 전문가‘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십시오.
학연과 지연에 얽매인 폐쇄적 구성을 타파하고, 해당 분야의 깊은 이해를 가진 현장 전문가들이 심사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심사 결과에 대한 실명제와 책임제를 도입하여 행정에 대한 현장의 신뢰를 회복하십시오.

넷째, 예산 구조의 투명화 및 다년도 지원체계를 구축하십시오.
아특법(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매칭 예산과 순수예술예산을 분리 공표하여 예산의 착시효과를 제거하십시오. 또한, 행정 공백기에 창작이 중단되지 않도록 ‘다년도 지원 트랙’을 신설하고, 나눠먹기식 ‘안식년 제도’를 폐지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십시오.

다섯째, ’지역 보호‘라는 명목의 폐쇄성을 극복하고 생태계의 역동성을 회복하십시오.
물리적 거주 조건이 아니라 ’이 도시에서 무엇을 꿈꾸는가‘라는 프로젝트의 본질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외부의 건강한 담론이 유입되고 지역 예술인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 쿼터제’를 도입하여 개방적이고 유연한 지원 모델을 구축하십시오.

여섯째, 실질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 체계를 이원화 시키고 장르별 특화 정책을 수립하십시오.
보여주기식 수치 정치를 중단하고, ’기초예술 역량 강화‘와 ’예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체계를 명확히 분리하여 전문성을 높여야 합니다. 장르별 특성을 반영한 과정 중심의 지원 지표를 개발하고, 모든 사업 결과를 지역 예술의 기초 연구자료로 환류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십시오.

Get  •   전시 소책자 & 엽서 굿즈 온라인 판매를 시작합니다💫2021년 일본에서 시작된 ‘Visit Palestine’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부터, 16장의 포스터의 상세 정보, 포스터라는 매체를 파시즘의 역사...
23/04/2026

Get • 전시 소책자 & 엽서 굿즈 온라인 판매를 시작합니다💫

2021년 일본에서 시작된 ‘Visit Palestine’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부터, 16장의 포스터의 상세 정보, 포스터라는 매체를 파시즘의 역사적 흐름에 위치시키는 기고글까지 담아 전시를 한 층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된 전시 소책자!

목차
• Visit Palestine 포스터 프로젝트에 대해 -앤디카 파이살 .tokyo
• 추천의 말 -나가사와 미사코
• 전시 서문 -팔문연
• 포스터 상세 정보
• “제노사이드의 포스터: 미래는 그때였다” - 강민형
•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식민지배 약사” - 뎡야핑
(소책자 디자인 및 발행 : .surface )

그리고 전시된 포스터들을 더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엽서 세트도 소장해 보세요! (디자인: )

*전시 굿즈는 .books 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판매 수익은 제작비를 제외하고 전부 가자지구 구호단체에 기부되며, 얼굴들 전시 이후 팔문연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부 내역을 공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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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 Palestine Seoul Edition” Merch Now Available for Purchase Online!

The exhibition booklet includes an introduction to the Visit Palestine project, detailed information on all 16 posters, an essay that situates the poster as a medium within the history of fascism, and so much more! Recommended for those who want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exhibition and any who aren’t able to visit the show in person :)

Contents
• About the Visit Palestine Poster Project -Andhika Faisal .tokyo
• Foreword -Misako Nagasawa
• Exhibition Statement -KCAP
• Poster Info
• “The Poster of Genocide: The Future was Then” -Min-hyung Kang
• “A Brief History of Israel’s Colonization of Palestine” -Deng Yaping

(Booklet designed & published by .surface)

Also available is a special postcard set with 5 of the Palestinian posters on exhibit. (Design by )

*The merch is also available for purchase on site at .books

*All proceeds (excluding production costs) will be donated to a mutual aid for Gaza. The donation receipt will be posted on KCAP’s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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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책자 Booklet | 15,000원
엽서(5종 세트) Postcards (incl. 5 designs) | 7,000원
소책자+엽서 Booklet+Postcard Set | 20,000원
배송비 Delivery fee | 3,000원

🔗구매 링크는 프로필에서 확인해 주세요!
Check link in bio to purchase!

지금은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바림이지만, 함께 약 십년간 광주 현장에서 활동한 동료들과 뜻을 함께합니다. 광주 전남 분들의 과도한 관심을 부탁드리며 🙌Upcoming roundtable on government...
22/04/2026

지금은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바림이지만, 함께 약 십년간 광주 현장에서 활동한 동료들과 뜻을 함께합니다. 광주 전남 분들의 과도한 관심을 부탁드리며 🙌

Upcoming roundtable on government policies for art in Gwangju-Jeonnam. Your attention is greatly needed.

https://forms.gle/5if1nQfAjYUdq26p9
(프로필 링크)

바림 인간의 위성 프로젝트 같은 포킹룸이 돌아왔음. Our satellite project, Forking Room, is back. This year, we talk about sloppy synthetic cre...
05/04/2026

바림 인간의 위성 프로젝트 같은 포킹룸이 돌아왔음. Our satellite project, Forking Room, is back. This year, we talk about sloppy synthetic creations with their consequences.

Forking Room 2026

🫠😵‍💫🫠😵‍💫Sloooooop 🫠😵‍💫🫠😵‍💫

슬루우우우웁- 성공하면 밈이 되고, 실패하면 콜드 데이터로 방치됩니다. 할루시네이션도 브레인롯도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다면 문제조차 되지 못할 것입니다. 뇌절은 여러 번의 기회라도 얻지만, 썩은 뇌(브레인롯)에게는 여러 기회가 주어지지도 않습니다. 콘텐츠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1초, 2초에 남짓합니다. 총칭 ‘인공지능 슬롭(직역하면 쓰레기)’이라고 불리는 여러 생성물은 온라인 생태계를 교란하다가 이제는 인터넷상에서 하대를 받으며, 생성물들 사이의 빈 공간을 끊임없이 무의미하게 메우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슬라임처럼, 미끄럽고 젤과 같아 그 어떤 형태든 될 수 있으며 달라붙지 않는 끈적함을 지니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형태와 점도를 의태어화하여 올해 포킹룸의 제목은 slooooop이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의 양산형 생산이 엔진이 되어 누군가의 무책임함과 결합해 만들어진 코드, 이미지, 사운드, 텍스트는 밀도나 사회적 신호가 거의 없는 산물을 공장처럼 쏟아냅니다. 막대한 에너지가 투입된 쓰레기와 그 쓰레기 생산을 위한 정교한 시스템. 이 슬롭 공장의 메커니즘을 돌아보고, 공장의 모토, 이 공장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행동, 그리고 이 생산물이 유통되는 전체적인 구조를 살펴보며, 공장에서 매대로 향하는 길에 서서 운반 트럭을 탈취할 수 없을지를 함께 생각해 보는 것이 올해의 포킹룸입니다.

엉성한 이미지는 저품질을 뜻하는 것만이 아닌, 패턴의 반복 속에 의미가 전혀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의도적으로 더 엉성하게 만들거나 혹은 의미를 이어보고자 하는 것도 연구의 한 방법입니다. 이는 마치 결과로부터 원인을 예측하는 포렌직이나 리버스 엔지니어링처럼, 결과물의 더미로부터 단서를 찾는 것에 가깝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블랙아웃 시(Black-out Poetry) 기법을 들 수 있습니다. 시의 일부를 검게 지워 기존의 문맥을 변화시키는 이 장르의 예술은 본래의 데이터를 거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우기”라는 기법으로 내용과 형식을 바꾸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기존의 텍스트를 엉성하게 지우는 것만으로도 또 다른 의미를 발생시킨다는 면에서 오히려 엉성함을 이용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이 집약된 올해의 포킹룸에서, 미끄러지는 여러 엉성한 슬롭과 슬롭에 대응하는 slooooop의 실마리를 찾길 바랍니다.

🧷2026.4.15-19 1-7pm
🧷전시외 모든 프로그램 사전신청 필수)
🧷 (탈영역 우정국,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0길 42)

글로 참여했습니다. Wrote for this show in Seoul Get  •  (ENG in comments)🔴다가오는 4월, 팔레스타인문화연대는 비짓 팔레스타인(.palestine_project)과의 협력 ...
14/03/2026

글로 참여했습니다. Wrote for this show in Seoul

Get • (ENG in comments)

🔴다가오는 4월, 팔레스타인문화연대는 비짓 팔레스타인(.palestine_project)과의 협력 전시 《Visit Palestine 서울 에디션: 가자 팔레스타인으로》를 개최합니다! 2021년 6월 도쿄에서 시작된 비짓 팔레스타인 포스터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전 세계 20개 이상의 공간을 순회했으며, 국내에서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시는 팔레스타인 연대와 관련된 다양한 포스터를 출발점으로, 연대자이면서도 외부자인 우리가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행동을 ‘방문’이라는 표현을 경유해 성찰해 봅니다.

본 전시의 중심이 되는 포스터는 복제・배포・운송이 용이하고 시각 이미지와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직관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체입니다. 1980년대 민중항쟁부터 최근의 윤석열 탄핵 집회에 이르기까지 한국 안팎의 역사에서도 중요한 정치적 도구로 사용되어 왔으며, 집단학살이 벌어지는 동안 국내에서 팔레스타인과의 연대를 뜻하는 수많은 걸개와 포스터가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60년간 팔레스타인 해방 운동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포스터들 중 팔레스타인의 역사적 배경을 잘 드러내면서 도상과 타이포그래피 등의 시각적 요소가 흥미로운 포스터 16점을 선정했습니다.

또한, 《가자 팔레스타인으로》는 단순히 역사적 이미지를 공유하는 자리를 넘어 과거의 시각 문화를 매개로 오늘의 팔레스타인과 연대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이는 지리적으로 멀게 느껴질 수 있는 팔레스타인을 ‘방문’하는 행위를 통해 공동체적 저항의 움직임 속으로 우리를 이끌어들이는 ‘초대’의 의미를 발견해 보는 시도이기도 합니다. 전시장에는 포스터들과 함께, 이집트-팔레스타인 시인 리나 아부탈레브(.jpeg)와 이집트 사진작가 유세프 엘나하스()의 시-영상 작품 〈Oracle〉(2025), 그리고 ‘천 개의 매들린 호(.korea)’의 가자로 향한 2차 항해를 응원하며 국내외 예술가 32인(팀)이 참여한 공동 영상 작업 〈Frames Per Wave : 물결을 만드는 천 개의 프레임〉(2026)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전시가 우리를 팔레스타인으로 데려다 줄 수 있는 또 하나의 배가 되기를 희망하며,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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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일정
[1] 2026년 4월 1일–4월 11일
주소 : 코드 (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19, 2층)
관람 시간 : 수–토, 14-19시

[2] 2026년 4월 21일–5월 4일
주소 : 얼굴들 (.books , 서울 마포구 연남로9길 11-15)
(*세부 관람 시간은 4월에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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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와 소책자 함께 만드신 분들
기획 : 팔레스타인문화연대
협력 : 비짓 팔레스타인
포스터 디자인 : 한우경 (.han)
전시 공간 디자인•설치 협력 : 안수영
소책자 편집 : 팔레스타인문화연대
소책자 디자인 및 발행 : 접촉면 (.surface)
글 기고 : 강민형, 나가사와 미사코, 뎡야핑, 앤디카 파이살
아랍어-영어 번역 검수 : 시마 자예드 ()
전시 공간 협력 : 코드,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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