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5/2020
중앙대학신문사 "중대신문"에서 얼룩말공작소의 단편영화 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시대정신은 비단 1987년에만 존재했던 것이 아니다. 작품에서 진술을 이어간 모두가 시대정신의 일원이며 우리는 각자의 시대정신이다. 극 중 사회인이 된 등장인물들이 다시 모인 장소는 서점 ‘그날이 오면’이다. 과거 학생운동의 운명을 함께했던 이곳 역시 현재까지도 인문사회과학 서점을 고집하며 변함없는 꿈을 간직해오고 있다. 세월이 무색하게 그만의 정신을 꿋꿋이 지켜온 서점처럼 어떤 시대에도 우리는 ‘그날’이 오길 바랐고 바라고 있으며 또 바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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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auon.net/news/articleView.html?idxno=3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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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7XhxZhEpG8
1987년 서울대학교, 시위를 앞두고 종열이 종적을 감춘다. 연출 송준호 영희役 김새봄 미경役 윤진 연규役 추연규 기철役 지웅배 종열役 유성 사진자료 민주노총 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 이현주 김세진이재호기념사업회 이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