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3/2018
.
월간도예 3월호에 '지역 주민과 예술을 공생하는 공간 - 드웰 디 카페'가 소개되었습니다.
곽수경 에디터님과 함께한 KATIE HAN 사장님의 인터뷰, 너무 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녀는 서울의 번화가에 위치한 대형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소장된 유물과 작품을 관람하는 것에 그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지역 주민들이 삶의 아름다움과 가치가 녹아져 있는 공예품과 그림이 놓인 공간을 경험하고, 향유한다면 그들의 삶은 윤택해 질 것이라는 것이 그녀의 지론이었다...인근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와서 공부를 하고, 담소를 나누는 공간, 그 안에 예술품과 공예품을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고, 공존할 수 있는 공간.그리고 자연과 함께하는 삶.
드웰 디카페에서 북유럽의 감성과 함께 아름답게 공생하며 살아가길 소망하는 한케이티 대표의 꿈이 엿보였다."
#월간도예 #원흥 #카페 #전시 #드웰디카페 #갤러리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