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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k “빛의 향연을 표현하는 Lightning Designer AURORADANCE
Laser Engraver,3D Printer,Handmade 로 표현하는 Artistic light Objet”

신청해놓고안되면 더 좋아 하고 있던 시골사람.24일은 연희핸즈마켓에 나가게 되었어요. 이태원에서 떠날땐 서울에 미련없었는데5년만에 한양 문지방에서 기웃거리는 배고픈 각설이의 마음이랄까요. 마침 공장에서 화살표 하나를...
07/10/2026

신청해놓고
안되면 더 좋아 하고 있던 시골사람.
24일은 연희핸즈마켓에 나가게 되었어요.
이태원에서 떠날땐 서울에 미련없었는데
5년만에 한양 문지방에서 기웃거리는
배고픈 각설이의 마음이랄까요.
마침 공장에서 화살표 하나를 주어
이 기원 담아 꿰어 보았습니다.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빛으로 기원하는 부적조명.

묻지마셔요. 한양가서는요,
속초보단 비싸게 부를라요.
지 값 받아볼랍니다.

10월 16일 바이닐 커버등 만들기좋아하는 바이닐 한 장을 가져와 주세요.작업 전, 왜 이 음반을 가져왔는지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작업을 시작하며한 곡씩 들어봅니다. 이후에는 오로라댄스가 바이닐로 음악을 틉니다.(촬...
06/10/2026

10월 16일 바이닐 커버등 만들기
좋아하는 바이닐 한 장을 가져와 주세요.
작업 전, 왜 이 음반을 가져왔는지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작업을 시작하며
한 곡씩 들어봅니다.

이후에는 오로라댄스가
바이닐로 음악을 틉니다.(촬영)
음악을 들으며 각자의 바이닐을 그리고,
아크릴에 새겨 조명으로 만듭니다.

바이닐이 없으신 분은 미리 말씀해주세요.
따라 그릴 수 있는 시안을 준비해드리겠습니다.

아크릴을 새기는 과정에서
먼지와 소음이 발생하고,
사용하는 도구와 펜의 수량 등
6인 미만의 소수로 진행합니다.
공간도 협소해 많은 인원을 받기 어려워요.

밝을 때 작업할 수 있도록
낮 시간 야외에서 진행하며,
물감과 펜 등을 사용하니 묻어도 괜찮은
(앞치마,토시정도 준비되어있습니다)
편하고 날씨에 맞는 따수운 복장으로 와주세요.
🖤🖤🖤🖤🖤🖤🖤🖤🖤🖤
현재 3인 예약.
추가 신청은 이번 주까지만 받습니다.
소수로 진행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마감 시 댓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10월 16일 금요일 2시
바이닐 커버등 만들기
참가비 10만원
준비물: 좋아하는 바이닐 1장
바이닐이 없으신 분은 미리 말씀해주시면
따라 그릴 수 있는 시안을 준비해드립니다.
신청: 댓글 또는 DM

05/10/2026

어제 동네 잔치가 있었어요
우리 분명 일찍 들어와야 한다고 하구선
하루종일 음악듣다보니
장비 철수까지 도와주고 와버렸어요

좋은 시간 재공해주신
이웃분들께 감사합니다

백도 쏠티드와 노웨어
쏠티드 | 고성소품샵 | 고성요가 | 고성서핑 | 고성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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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웨어 | 뮤직펍 | est. 2020

자작도 무사
오늘도 무사히_무사

이번 주 속초집 대문개방 🚪토, 일 대문 안 열어요.고성 공장 혹한기 대비 가벽 공사 중이거든요.목,금 작업자 프으리 데이!목요일 오늘 1시에 대문 열고작업 슬렁슬렁 시작했는데4, 5시 되니까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구요...
01/10/2026

이번 주 속초집 대문개방 🚪
토, 일 대문 안 열어요.
고성 공장 혹한기 대비
가벽 공사 중이거든요.

목,금 작업자 프으리 데이!
목요일 오늘 1시에 대문 열고
작업 슬렁슬렁 시작했는데
4, 5시 되니까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구요.
내일 금요일도 별다른 거 없어서 그러려구요.

오늘 후기)
오랜만에 다시 그림을 그려보려고
포장지를 뜯은 A씨는 “너무 잘 그려진다”며
연달아 석 장을 채웠구요.

문 닫을라니 “조금만 더, 조금만 더”를
외치신 작가 B씨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일을 기약했답니다.

내일도 1시 - 5시,
슬렁슬렁 대문 열어둘게요.

목,금 작업자 뫼시면서 날리는 글.내 젊음이 현 시대를 다 읽는답시고 유세떨 것도 없고,내 나이 듦이 먼저 살아봤답시고 유세떨 것도 없다.이 공간에서는 서로에게 배우는 마음으로 누구나 같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그러려...
29/09/2026

목,금 작업자 뫼시면서 날리는 글.
내 젊음이 현 시대를 다 읽는답시고 유세떨 것도 없고,
내 나이 듦이 먼저 살아봤답시고 유세떨 것도 없다.
이 공간에서는 서로에게 배우는 마음으로
누구나 같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그러려고 이곳에 모인다.

말이 많아지면 뒷담화를 낳기도 하고,
인스타를 너무 많이 올리면 안 궁금해지기도 한다.
둘 다 최근 몇 년간의 당사자성 발언이다.
실수를 해야 고찰도 하는 거라고
할 수 있는게 이런 것뿐이라
일단 하고 본다. 아니, 쌓고 본다.
작업으로 유세떨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노인내인가.
그 길로 잘 걷고 싶다.

그래서 작업자 프리데이에는
도서관처럼 서로의 작업을 위해 침묵하고,
그러다 대화가 이어질 때는
소근히, 말을 골라 나누었으면 좋겠다.

뚱띵이건 말라비틀어졌건
고추가 달렸건 가슴이 달렸건
머리만 제대로 달고 오라.
각자의 손이
각자의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길.

매주 목·금
오로라댄스 작업자 프리데이

"흩어질 것을 알면서도 .."지난 5년간 해오던 빛의 기원제 시리즈.이번 주 속초집 대문개방 안내오늘 내일인 목,금 작업자데이는 추석 준비로 패스합니다.토,일 추석연휴11시 오픈 6 - 7시 바다산책하며 제 마인드 ...
24/09/2026

"흩어질 것을 알면서도 .."
지난 5년간 해오던 빛의 기원제 시리즈.

이번 주 속초집 대문개방 안내
오늘 내일인 목,금 작업자데이는
추석 준비로 패스합니다.

토,일 추석연휴
11시 오픈
6 - 7시 바다산책하며 제 마인드 정비 시간
7시 - 9시 두번째 저녁 오픈

월요일은 12시에
대문 열어두고 청소합니다.

주말만 여는 작업실,
오로라댄스에서 할 수 있는 것.
• 전시된 오브제 구경하고 구매하기.
• 무드등, 모빌, 키링 만들기 체험 (약 30분 소요)
• 평상에서 사진 찍어드립니다.
• 평상은 체험 및 사진 촬영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편안한 수다는 실내에서 나눠요ㅎㅎ

구경만 하셔도 좋고, 손놀이하고 가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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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길 20
Goseong
2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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