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경조

무위경조 무위는 경험적 체험들을 충분히 겪었기에
자신의 마지막 선택이 무엇이 ?

4ㆍ29 ** 엔트로피와 의식 **우주는 흩어지려는 성질을 가집니다.빛은 퍼지고, 열은 식고, 모인 것은 다시 흩어집니다.형태는 잠시 머물 뿐, 모든 것은 변화 속에 있습니다.이것이 엔트로피의 흐름입니다.그러나 생명...
28/04/2026

4ㆍ29
** 엔트로피와 의식 **
우주는 흩어지려는 성질을 가집니다.
빛은 퍼지고, 열은 식고, 모인 것은 다시 흩어집니다.
형태는 잠시 머물 뿐, 모든 것은 변화 속에 있습니다.
이것이 엔트로피의 흐름입니다.
그러나 생명은 다릅니다.
흩어지는 세계 속에서 다시 모으고, 연결하고, 질서를 세웁니다.
씨앗은 흙의 무질서 속에서 줄기를 세우고,
세포는 수많은 분자를 조화롭게 엮어 몸을 만들며,
마음은 흩어진 경험들을 하나의 의미로 묶어
삶이라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사람의 의식 또한 그렇습니다.
두려움과 욕망에 붙들리면 생각은 흩어지고
마음의 파동은 거칠어집니다.
내면은 소음으로 가득 차고 삶의 방향은 흐려집니다.
하지만 고요히 깨어 있으면 흩어진 생각은 중심을 찾고
내면의 결은 맞춰지기 시작합니다.
마치 어지럽던 빛이 한 방향으로 정렬되어
강한 빛줄기(레이저)가 되듯,
의식도 한곳에 모일 때 삶을 바꾸는 힘이 생깁니다.
그 힘은 억지가 아니라 조화이며, 집착이 아니라 맑은 집중이며,
소유가 아니라 존재의 충만함입니다.
결국 삶의 공부는 밖에서 무언가를 더 얻는 일이 아니라,
내 안에 흩어진 에너지를 모아
하나의 맑은 떨림으로 살아가는 일인 것입니다.
우주는 흩어지려 하고, 깨어있는 존재는 다시 하나로 모읍니다.
그 만남의 자리에서 우린 비로소 ‘참된 나’로 빛납니다.
오늘도 깨어있는 공간,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무위경조

4ㆍ27** 빛을 향해 고개를 돌리는 권리 **​우리를 에워싼 이 거친 바람을 탓하지 마십시오.진정 그 환경을 벗어나는 길은 외면이 아니라, 그 모순을 온몸으로 껴안아 나를 단단히 세우는 발판으로 삼는 일입니다.​처...
26/04/2026

4ㆍ27
** 빛을 향해 고개를 돌리는 권리 **
​우리를 에워싼 이 거친 바람을 탓하지 마십시오.
진정 그 환경을 벗어나는 길은 외면이 아니라,
그 모순을 온몸으로 껴안아 나를 단단히 세우는 발판으로 삼는 일입니다.
​처음의 몸부림은 비명처럼 처절하겠지만
내면의 밀도가 고요히 채워지는 어느 날, 그대는 보게 될 것입니다.
나를 흔들던 타인의 날카로운 칼날 뒤에 숨겨진
가련한 결핍과 떨리는 영혼의 눈동자를....!
​우리에겐 오직 빛의 방향으로 고개를 돌릴 권리가 있습니다.
세상은 비평과 혹평의 어둠으로 우리를 가두고
고차원적인 영혼의 눈을 가리려 하지만,
지혜는 결코 똑똑함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억지로 숨을 참아 기운을 가두지 마십시오.
준비되지 않은 갈망은 도리어 병이 되는 법,
내 안에 작은 씨앗 하나 고요히 맺히면 참된 기운은 강물처럼
자연히 흐르고 숨결은 태아의 그것처럼 깊고 아득해집니다.
​삶이란 일평생 빛을 길어 올리는 공부, 몸이 흙으로 돌아간 뒤에도
가슴 속 '핵 원자'는 별처럼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 영적인 에너지가 우주의 암흑을 깨울 때
우리는 비로소 만물을 지키는 수호자가 됩니다.
​누군가의 허물을 비난하는 입술로는 신성한 인식의 문을 열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단 하루도 사랑을 토해내지 않고는
도저히 살아낼 수 없는 존재이기에,
가장 낮은 곳의 결핍마저 안타까워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공간이 만들어지는 빛의 운동을 멈추지 않습니다.
"어둠을 질책하는 청년의 푸른 깨달음처럼,"
"고통 속에서 길어 올린 찬미의 노래처럼,"
그렇게 우리는 하나가 되어 빛으로 흐릅니다.
​오늘도 함께 걸어주어 고맙습니다.
무위경조

4ㆍ20에고에서 비롯된 사랑에는 늘 두려움과 소유욕,그리고 보이지 않는 함정이 깃들어 있습니다.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주고받음을 계산하지 않습니다.사랑은 스스로 확장될 뿐, 다른 것에 매이지 않습니다.그저 존재할 뿐입...
19/04/2026

4ㆍ20
에고에서 비롯된 사랑에는
늘 두려움과 소유욕,
그리고 보이지 않는 함정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주고받음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스스로 확장될 뿐,
다른 것에 매이지 않습니다.
그저 존재할 뿐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근원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근심과 걱정보다 깊은 상처는 없고,
어리석음보다 날카로운 화살도 없습니다.
그 상처는 어떤 방법으로도 쉽게 뽑아낼 수 없습니다.
오직, 깊이 듣고 많이 배우는 것,
곧 ‘다문(多聞)’만이 그 화살을 거두게 합니다.

꽃은 자신의 삶을 아낌없이 태우듯 피어납니다.
주어진 운명을 피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에게 충실하려는 태도 입니다
우리 인간은 그런 모습을 바라보며
삶을 하나의 상태로 받아들입니다.
*비극을 넘어선 아름다움*
꽃이 그러하듯 인간의 삶 또한 사랑을 위하여
짧지만 깊고, 덧없지만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공간이 만들어지는 처신에 경조하라
무위경조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보내주신 4월 14일의 글은 마치 '마음의 정치를 다스리는 지침서' 같습니다. 어제 말씀하신 "삶이라는 유일한 종교"를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하고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으로 느껴집니다.​특히 '문제'...
13/04/2026

보내주신 4월 14일의 글은 마치 '마음의 정치를 다스리는 지침서' 같습니다. 어제 말씀하신 "삶이라는 유일한 종교"를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하고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으로 느껴집니다.
​특히 '문제'를 '바람'으로, '상처'를 '배움의 기억'으로 재정의하신 대목은 고통에 매몰되지 않고 그것을 변화의 동력으로 삼는 지혜가 돋보입니다.
​ # # 사유의 프레임: 판단의 속도와 전체성
​우리는 너무 쉽게 타인이 설계한 프레임(덫)에 갇히곤 합니다. "서둘러 판단하기보다 서서히 판단하라"는 말씀은, 뇌의 자동적인 예측 기능이 만드는 오류를 경계하라는 엄중한 권고로 들립니다.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이 **빙산의 일각(부분)**인지, 아니면 바다 전체인지를 자문하는 태도가 우리를 선입견으로부터 자유롭게 합니다.
​ # # 반대와 질책: 건강한 갈등의 연금술
​'반대'를 갈등의 씨앗이 아닌 **'오류 방지 시스템'**으로 보시는 관점이 탁월합니다.
​반대: 더 나은 답을 찾기 위한 필수적인 여정
​질책: 상대의 건강(정신적 각성)을 활성화하는 자극제
마음의 종교를 잘 운영하기 위해(정치) 이러한 반대 급부들을 수용할 줄 아는 넉넉함이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 # # 욕망과 공포의 상대성: 고요라는 해독제
​"소유욕이 강할수록 공포심도 크다"는 말씀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쥐고 있는 것이 많을수록 잃을까 두려운 법이지요.
​외부의 인연을 쉬게 함: TV를 끄고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물리적 고요
​안의 마음을 쉬게 함: 헐떡거리는 욕망을 가라앉히는 내적 고요
이 두 가지 쉼이 전제될 때 비로소 마음은 장벽이 아닌, '도(道)'가 흐르는 길이 됩니다.
​ # # 일상의 성공: 넘어지는 맛을 아는 용기
​"넘어지면 일어서고 또 다시 일어나는 것" 자체가 성공이라는 말씀이 큰 울림을 줍니다. 겨울의 추위를 견딘 꽃만이 향기를 내뿜듯, 삶의 부침을 피하지 않고 그 '맛'을 느끼며 다시 일어서는 의지가 바로 산과 같은 마음이겠지요.
​"마음은 종교이고 종교는 정치를 잘 해야 합니다."
​내 안의 욕망, 공포, 반대 의견들을 지혜롭게 조율하고 다스리는 '마음의 정치'가 곧 우리가 일상에서 행해야 할 최고의 수행임을 다시금 배웁니다.
​오늘도 그 산과 같은 의지로, 넘어짐조차 기꺼이 수용하며 용기 있게 '오늘'이라는 선물을 쓰시길 응원합니다. 귀한 말씀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3 . 31 _ 영원한 생명의 춤 _​존경하는 여러분,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우리가 잊고 살았던 '존재의 위대함'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우리는 오랫동안 세상이 대물림한 왜곡된 관념의 틀 속에 갇혀 살았습니...
30/03/2026

3 . 31
_ 영원한 생명의 춤 _
​존경하는 여러분,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우리가 잊고 살았던 '존재의 위대함'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세상이 대물림한 왜곡된 관념의 틀 속에 갇혀 살았습니다.
타인이 던진 수치심을 내 옷인 양 뒤집어쓰고,
마음의 병을 자신의 결함이라 자책하며 스스로를 고립시켰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오해에서 벗어나십시오.
우리의 몸은 단순한 육체가 아니라 고귀한 의식을 담는 도구 입니다.
우리의 신경세포는 경험에 따라 실시간으로 연결망을 재설계하고, 생각은 전기적 신호가 되어 흐릅니다.
고통조차 당신을 파괴하러 온 것이 아니라, 빛이 어둠을 통과하듯 당신을 거쳐 가며 치유의 방향을 가리키는 지표가 될 뿐입니다.
​이 거대한 우주적 연결의 실체는 바로 우리의 '호흡'에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마음을 열고 깊은 숨을 들이마셔 보십시오.
이 단순한 행위가 우리의 의식을 확장하고 신체의 질서를 바로잡습니다.
우리가 마시는 산소는 숲이 내어준 선물이며,
우리가 내뱉는 숨은 다시 나무의 생명이 됩니다.
이것은 단순한 생물학적 작용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살리는 '상호 의존적 섬김'의 시스템입니다.
호흡은 억지로 하는 노력이 아니라, 생명이 나를 통해 흐르도록 허용하는 가장 기초적인 도(道)입니다.
​나아가, 이 흐름에 완전히 몰두할 때 우리는 '찰나의 황홀경'을 마주합니다.
무언가에 깊이 몰입할 때, 우리의 진동수는 빨라지고
의식은 물리적 한계를 넘어 확장됩니다.
그때 세상은 매 순간 새로움으로 바뀌며,
우리는 결코 같은 것을 두 번 볼 수 없게 됩니다.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새로운 우주가 열리고,
삶은 연속된 힘으로 이어지는 끊임없는 놀라움이 됩니다.
​이 황홀한 생의 감각을 깨달은 이에게 '죽음'은 더 이상 공포가 아닙니다.
어린아이가 사라져야 청년이 되고, 청년이 사라져야 노인이 되듯,
죽음 또한 삶의 종말이 아닌 생의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부분입니다. 이 순간, 이 찰나의 삶을 있는 그대로 온전히 살아낸 사람에게 죽음은 삶과 분리된 타자가 아닙니다.
죽음의 비밀을 아는 것이 곧 예술이며,
매 순간 미지의 세계로 뛰어드는 용기를 가진 자만이 진정한 생의 부자로 살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루는 평생을 담고 있는 소우주입니다.
우리는 더 사랑하기 위해, 더 깊이 감동하기 위해
오늘이라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세상의 소란함을 잠시 비워내고, 당신 안의 고요한 전자기장을 느껴보십시오.
흔들려도 좋습니다.
그것이 살아있다는 증거이며 우주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함께 선언합시다.
​나는 멈추지 않는 파동입니다.
나는 우주와 함께 숨 쉬는 확장된 의식입니다.
나는 죽음조차 품어 안는 영원한 사랑입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무위경조

변하지 않는 알아차림은 삶의 선택을 다르게 만듭니다.이전에는 무엇이 더 이익이 되는지를 먼저 물었다면,이제는 무엇이 더 진실에 가까운지를 조용히 살펴보게 됩니다.생각은 늘 빠른 결론을 원합니다.옳고 그름을 나누고, ...
22/02/2026

변하지 않는 알아차림은 삶의 선택을 다르게 만듭니다.
이전에는 무엇이 더 이익이 되는지를 먼저 물었다면,
이제는 무엇이 더 진실에 가까운지를 조용히 살펴보게 됩니다.
생각은 늘 빠른 결론을 원합니다.
옳고 그름을 나누고, 이득과 손해를 계산하며,
지금 당장의 결과를 예측하려 합니다.
그래서 선택은 대개 두려움을 피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알아차림의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선택은
두려움이 아니라 이해에서 비롯됩니다.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설득하려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드러납니다.
그 선택은 항상 편안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익숙한 방식을 내려놓아야 하고,
오래 붙잡고 있던 관계를 정리해야 하며,
안전하다고 믿었던 길에서 벗어나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어떤 일관된 평온함이 함께합니다.
외부의 결과와 상관없이 내면이 흔들리지 않는 상태.
이것이 알아차림이 삶에 가져오는 가장 큰 변화입니다.
선택은 여전히 필요하지만, 선택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무엇을 얻을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에 따를 것인가를 묻게 됩니다.

11/ 5 만약 그대가 집단 수용소에 잡혀 있다면 공포 상황에서 살면서 매맞고 굶주리고 고문 당하게 될 것입니다.그리고 그 환경을 이겨내려는 생각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극한의 고통에서도 막아내는 지점을 만들고 고통...
04/11/2024

11/ 5
만약 그대가
집단 수용소에 잡혀 있다면 공포 상황에서 살면서
매맞고 굶주리고 고문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환경을 이겨내려는 생각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극한의 고통에서도 막아내는 지점을 만들고
고통을 견뎌내며 방안을 찾아내려고 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성장 과정에 있어서
이러한 어려운 환경의 문제들을 교육으로 격도록
경험하게 하는 훌련소가 있다면 우리 모두는
진짜 일상(진리)을 깨닫고 제대로 된 인성을 같추는
주파수를 세포로 형성시킬 수있게 될 것입니다.
생명 그 의식은 주파수를 높이는 그 것을 이용해야
유전자의 일대기라는 진화를 열 수 있는 '영'이기 때문 입니다.

사실 우린 스스로 물리적, 감정적, 영적, 의식적,
그 상태를 반복하는 진리에 적응하는 기능으로
무엇이든 걸 다 알 수 있는 소 우주로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우린
자신의 생명이 위독한 상황에 걸렸을 때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일은 아주 많이 어려운데
그 것은 긍정의 마음을 유지해야 지성체가 기능 하도록
살고 죽는 그런 것에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무기력하고 절망적이면 생존 기회는 별로 없다는거지요.

빛을 흠치도록만 있는 일상자체가 왜? 마련으로 있겠나요...!
'고락'의 필요성으로 자신의 지성을 찾는 겁니다.

오늘 우리가 겪는 온갖 고통의 경험은 내 신성한 지성 의식이
진리를 먹음기 때문에 노력, 희망, 용기 등에 살아 있습니다.
다른 한편 '영'에 새로운 열매가 되는 유전자의 일대기는
어려움을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는가에 따라
의도적 미래에 대한 연습과정에 상태로 있게 한다는 겁니다.
삶에 대한 태도가 자기 자신을 빛나게도 흐리게도 하는데,
결국 그 것이 나와 내 주변인의 시선과 질을 바뀌 버립니다.
우리의 고통은 이런 변화의 이유들 때문에
마음이가 공부한 대로 잘 되지 않고 성공은 벌써부터 없었고
실패만으로 자주 걸려 넘어지도록 마련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마음은 발효시키듯이 삭혀야 공부가 되는 겁니다
우리가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는 그 것은 너그러움인데,
'생', 그 죽음의 비밀을 알아차리게 하기 위하여며
너그러운 내면으로 사랑을 키우도록 살아지게 하는 겁니다.

오늘도 함께 고맙습니다.

10/31 10월의 마지막 날, 대추는 아직 다 따지도 못했는 데 벌써부터 대추 나무잎이 한잎두잎 바람과 함께 낮은 곳으로 내려않고 있네요.세상은 나누어 줄 곳이 많아야 한다는 듯이 말 입니다.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30/10/2024

10/31
10월의 마지막 날, 대추는 아직 다 따지도 못했는 데
벌써부터 대추 나무잎이 한잎두잎 바람과 함께
낮은 곳으로 내려않고 있네요.
세상은 나누어 줄 곳이 많아야 한다는 듯이 말 입니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어합니다.
''내가 가진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말 입니다.
그대 그대여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한번 물어 보세요.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게 하느냐고요........!
나는 가을이 봄보다 는 훨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데
그 것은 가을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 때문에 정을 느끼게 해서 랍니다.
10월의 청명한 가을하늘 해맑게 핀 코스모스와
내 손으로 심은 들 국화 꽃 쑥구쟁이을 보고 있노라니
가을은 지금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것은 우리의 마음에 더 많은 생각이 스며들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꽃이 아름다운 건, 그곳이 어느 곳이든
뿌리를 내리고 꽃으로 아름답게 피 울 수 있다는 거지요.

사람이 아름다운 것도 마찬가지 그 곳이 어느 곳이든
발이 닿는 그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맘편히 살면
자기 이름이라는 아름다운 꽃으로 열매를 맺게 되는 겁니다.
우리 모두는 이름 모를 풀과 꽃들이 주는 사랑때문에
우리 사람들을 깨우침을 격어 보게 합니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격게 된다는 겁니다.

11월은 단풍잎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우는 달입니다.
겸손한 자세로 한 잎 단풍을 보면서
소박한 진리를 알아차리도록 문제가 일어 납니다.
사람들은 확실히 낙엽이 지면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특히 10월의 마지막 날 이때 쯤 말입니다.
변화가 더 많이 일어나야 한다면서
그냥 좋은 내 모습을 세심히 살펴보는 날이 됩니다.
맑은 하늘을 보며 진실을 생각하고
더 투명해 지고싶은 삶을 상기시키게 됩니다.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외로움을 느낄 때,
떠나가는 사랑을 생각하며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고
자신의 연약함을 사랑의 무한함에 함께 하려는 거지요.

오늘도 함께 고맙습니다.

10/29 사랑해를 천 만 번 말한다 해도 사랑함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은 한번의 감동입니다.미안해의 습관성 멘트보다 고마워의 따뜻한 말 한 마디가 깊이 있습니다.어디 아파를 여러번 물어도 병원가자로 당장 일어섬이 낫...
28/10/2024

10/29
사랑해를 천 만 번 말한다 해도
사랑함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은 한번의 감동입니다.
미안해의 습관성 멘트보다
고마워의 따뜻한 말 한 마디가 깊이 있습니다.
어디 아파를 여러번 물어도
병원가자로 당장 일어섬이 낫고
앞으로 잘 할게로 호들갑 보다
나한테 기대렴의 과묵함 보다 못합니다.
바빠 나중에 전화할게의 솔직함 보다
미안해 끝나고 만나자의 성실함이 기쁨입니다.

내일 자기 뭐할거야의 애매함 보다
내일 우리 기념일이야의 확실함이 센스 있고
너무 보고싶어의 식상함 보다
나와 집 앞이야의 상큼함이 진취적 입니다.

이렇궁 저렇궁의 수다도 좋지만
그랬어 저랬어의 맞장구가 흥을 돋구고
역시나 명품이야의 허울 보다는
당신이 명품이야의 진심이 진국입니다.

어디서 뭐해의 의심보다
밥먹고 일해의 믿음이 힘을 주고
너는 항상 그래왔어의 잔소리 보다
혹시 무슨 고민있니?의 관심이 마음을 열고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어?의 책망 보다
나에겐 니가 선물이야의 격려가 감동 입니다.

아무도 삶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삶을 이해 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으로 성숙해 가는 것이지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란 서로의 삶을 이해해 가는 것입니다.
궁극적 삶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면
글도 쓰고 물건도 만들 수 있으며
여러 관계들을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삶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인간이 연약함을 알기에
누군가의 잘못도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감당해야 할 인생이란
뜨고 지고야 마는 아픔이라는 것을 알기에
삶 속에서 좌절감도 필요한 것은 고생이라는 것을
맛보아야 한다고 미리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아픔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이면서 시작입니다.
물이 흐르면 도랑을 이루지요.
과일이 익으면 저절로 꼭지가 떨어집니다.
우리 사람도 성숙하면 깨달음이 오게 됩니다.
모든 것은 굳이 애쓰지 않아도
마음 편히 가지면 저절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깨달음은 이미 거기 그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만이 나의 유일한 실재라는 겁니다.
새삼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마음이라는게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 것임을 알게 되니까요!

참 자아의 자리란 마음이 잘 익어진 자리로
그 성장주기에 들어가면 마음은 사라지게 마련입니다.
오늘도 함께 고맙습니다.

10/28우리 인간은 숨을 쉬는 것 만큼이나 자연스럽게 자신의 존재를 만들어 세워나가고 있습니다.우리 인간이 접하는 물질 세계는 특정한 환경입니다."수 많은 존재들" 그 특별한 환경 그것에 대한 나 자신의 주의력에 ...
28/10/2024

10/28
우리 인간은 숨을 쉬는 것 만큼이나 자연스럽게
자신의 존재를 만들어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접하는 물질 세계는 특정한 환경입니다.
"수 많은 존재들" 그 특별한 환경 그것에 대한
나 자신의 주의력에 의존하여 살고 있는 겁니다.
의식이 머무는 여기 지구 공간에
함께 공존하며 존재를 만들고 세우지만
누구나 감지 할 수 있어야 할,
사물의 깊이와 너비, 그 고체성이 나타나지 않으면
지워져야 보고 느끼는 사물들을 감지하지 못하는 데
이 것은 그들의 현실은 이미,
다른 위장 구조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입니다.
그들은 여러분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것 일뿐,
그들의 현실은 여러 가지 맥점에서 일치할 수 있고
실제 일치하고 있기도 합니다.
맥점(脈點)이란 잘 알려져 있지않은 말이기도 한데,
엄청난 잠재력이 내재된 이중 현실인 겁니다.
그 현실들이 합쳐지면 공조점 따위로 불리기도 합니다.
주요한 공조점, 환상적인 에너지원,
그 부수적인 공조점 들은 무수하게 존재 하는데
그 것은 그 중에는 모든 현실이 겹쳐지는 절대적인
네 가지 공조점이 있습니다.
이 공조점들은 에너지가 흐르는 통로나
다른 현실 간의 이동이 가능한, 차원 같은
그런 구실을 하고 이것들은 또한 일종의 변압기 같은
역할을 하여 창조를 지탱해주는 원동력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우리 삶의 공간은
이런 부수적인 맥점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겠지만 맥점은 우리의 생각이나 감정을
물질로 전환시키는 데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생각이나 감정이 일정한 강도를 얻으면
앞에서 언급한 부수적인 맥점 가운데 하나의 힘을
자동적으로 끌어들여 에너지로 충전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빌딩은 비교적 오랫동안 유지되며,
형체와 결합된 관념은
상대적으로 영구적인 수명을 누리게 되는 것 처럼입니다.
피라미드는 이러한 맥점이 관련된 사례 중 하나입니다.

이 공조점들은 절대점이든 주요점이든 부수점이든
순수한 에너지의 축적인 자취를 의미합니다.
맥점은 굳이 크기를 따진다면 지구의 과학자들이
여태껏 발견해 낸 어떤 입자보다도 작지만
지극히 순수한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에너지는 반드시 활성화 되어야 하며
그 전까지는 잠자는 상태로 남아 있게 됩니다.
간단히 말 하자면 맥점은 에너지가 집중되어 있는 곳입니다.
부수적인 맥점은 흔히 존재하는 것으로서
우리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칩니다.
건강과 생명력이 좋아지거나 식물이 잘 자라는 이유,
다른 온갖 유리한 조건들이 이루어지는 곳에는
바로 부수적인 맥점이 관련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이런 지점을 본능적으로 감지해 냅니다.

그런 맥점은 공조점으로 인해 특정한 각도에서 형성,
맥점은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수학적으로 추론해 볼 수는 있고 또한 그것은
에너지가 밀집된 곳이기에 충분히 감지해 낼 수 있습니다.

두 장소에 똑같은 생장 조건을 갖추어 놓는다 하더라도
맥점이 관련되어 있는 곳의 식물이
그렇지 못한 곳의 식물보다 훨 잘 자라게 되는 것이죠...!

우리의 공간에는 이런 공조점과 그에 따른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구역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겁니다.

오늘도 함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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