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8/2026
한국은 폭염속에 지쳐가는 한여름이지만 호주는 깊은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중이어서 미모사가 많이 보여요.
오랜만에 꽃시장에 다녀왔습니다. 6시에 일어나 남편 출근시키고 서둘러 왔더니 8시가 조금 안된 시간이었는데 시장은 9시에 문을 닫기때문에 이미 철수를 시작했더라구요. 한국 꽃시장보다 운영시간이 짧고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기 투박해서 많이 낯설긴해도 조금씩 적응하고 있는 제가 스스로 대견하긴하네요?
시드니에서소피토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