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 Taxi

Yellow Taxi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바로그곳!
취향저격! 분위기 깡패! 고품격 프리미엄 명품 재즈클럽! YELLOW TAXI 에서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하십시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바로그곳!

취향저격! 분위기 깡패! 고품격 프리미엄 재즈클럽!

YELLOW TAXI 에서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하십시요!

10년 전통의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명품 재즈클럽" YELLOW TAXI 입니다^^

수준높은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목하여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명품 재즈클럽" " Yellow Taxi"의 컬쳐행사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몰트 위스키, 칵테일, 와인, 꼬냑... 그리고 재즈및 블루스 Live와 함께, 신나는 음악과 샐러드등 간단한 식사등을 즐기실 수 있는 최고의 명품 재즈클럽 입니다!

한국 최고의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의 " Jazz Live "음악과 함께 몰트 위스키, 와인, 꼬냑, 맥주, 칵테일 및 커피, 음료와 샐러드등

간단한 식사를 하실수있는 " 고품격 프리미엄 재즈클럽" 입니다.


항상 감사 드립니다^^


Doors Open: 7pm - 3am

위치: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615-2번지 스카이부시티 107호


T 042-487-4499

YELLOW TAXI가 브라질의 리듬으로 물듭니다.삼바의 뜨거운 리듬보사노바의 여유아프로-브라질리언의 깊은 그루브그리고 재즈의 자유로움까지.8월 22일 토요일 밤 8시YELLOW TAXI × Another Seaso...
17/08/2026

YELLOW TAXI가 브라질의 리듬으로 물듭니다.

삼바의 뜨거운 리듬
보사노바의 여유
아프로-브라질리언의 깊은 그루브
그리고 재즈의 자유로움까지.

8월 22일 토요일 밤 8시
YELLOW TAXI × Another Season

브라질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밤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
2007년 결성 이후 꾸준히 브라질리언 팝과 재즈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어나더 시즌(Another Season)​이
10여 년 만에 다시 YELLOW TAXI 무대에 오릅니다.

어나더시즌은 브라질리언 리듬을 바탕으로
재즈와 팝을 넘나들며 자신들만의 음악을 만들어온
독보적인 밴드입니다.

2010년 정규 1집 《Nosso Tempo Feliz》
2011년 정규 2집 《Samba da Felicidade》를 발표했으며,

EBS 을 비롯해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 칠포재즈페스티벌 등
국내 주요 무대에서 브라질 음악의 매력을 선보여왔습니다.

특히나 이번 공연에서는
아프로-브라질리언의 리듬부터
현대 브라질 대중음악 MPB,
그리고 브라질리언 재즈까지.

브라질 음악이 가진 뜨거움과 낭만, 그루브와 자유로움​을
YELLOW TAXI에서 만나보세요.

리더이자 피아니스트 최성락, 보컬 ​김효정,
드러머 정양호, 색소폰 ​김형태, 베이시스트 JC Curve.

다섯 명의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풍성한 브라질리언 사운드가
한여름 밤 YELLOW TAXI를 가득 채웁니다.

좋은 음악과 좋은 사람
그리고 한 잔의 술이 함께하는 토요일 밤.

이번 주말
브라질의 리듬을 만나보세요.

‣ Date : 8월 22일 토요일
‣ Time 8PM ~ 10PM (인터미션 20분)
‣ Doors Open 7:10PM
‣ 공연 관람료 (Admission) : 예매 20,000원 / 현매 23,000원

‣ 예약 :
신한은행, 예금주 박종화, 계좌번호 110-625-155354
입금 후 문자(이름, 인원수, 공연날짜) 주시면 예매완료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T. 010 4255-4477

‣ 예약문의 : 042- 487-4499
‣ 클럽 사정에따라 합석할 경우도 있습니다.
‣ 환불 : 공연 하루 전날까지 취소 환불 가능(100% 환불)
‣ 공연 당일 취소는 환불 불가합니다.

‣ YELLOW TAXI :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615-2번지
‣ 후원 : 대전재즈협회, 대전예술발전소

♠ Piano : 최성락

현)강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교수
2012. 자라섬재즈페스티벌 ”Watercolor“ 연주
2012.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 ”Another Season“ 연주
EBS Space 공감 2007.1 워터칼라편, 2012. 7 어나더시즌편 촬영
빅마아 이지영, 바이브 등 다수의 대중음악 및 드라마음악 작편곡

♠ Vocals : 김효정

강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외래교수

- 류복성 / 신관웅 / 임헌수 등 재즈 1세대 연주자부터 윤석철, 유승호, 김가온, 이정수, 하타슈지, 워터칼라 등과 연주
-. 재즈파크 20번째 공연 신관웅 빅밴드 협연
2003 익산 재즈 패스티벌 KBS관현악단 협연
2004 부천 예술의 전당 공연
2006 ’빛깔있는 여름 축제‘ 쿨 & 핫 대전 예술의 전당 공연
2007 ’빛깔있는 여름 축제‘ 대전 예술의 전당 공연 (whit밍가)

♠ Drums : 정양호
수요예술 무대 House Band
바이브 ,Tim , 빅마마, 영화 음악 감독 이병우, 심수봉, 신중현, 박종호, The Melody, Vinalog,스캇 브레너,박정현,Oriental Express 등 세션

♠ Saxophone : 김형태
2013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연주
화접몽 밴드 앨범 제작 및 연주
하늘락 프로젝트 레코딩세션 및 라이브

♠ Bass : JC Curve

#대전데이트 #대전핫플 #대전가볼만한곳 #대전카페추천 #대전데이트코스

김이슬 트리오 공연을 잘 마쳤습니다.이번 공연에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공연이 한창 진행되던 중, 한 손님이 조용히 볼펜을 꺼내더니 연주자들의 모습을 그리고 계셨습니다.공연이 끝나고 보니 ...
16/08/2026

김이슬 트리오 공연을 잘 마쳤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공연이 한창 진행되던 중, 한 손님이 조용히 볼펜을 꺼내더니 연주자들의 모습을 그리고 계셨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보니 무려 두 장면이나 그려주셨더군요.

알고 보니 서울에서 오신 커플이었습니다.

대전으로 여행을 오면서 평소 와보고 싶었던 YELLOW TAXI를 찾아주셨고, 공연을 직접 보고 싶어서 숙소도 일부러 옐택 근처에 잡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김이슬 트리오의 연주에 흠뻑 빠져, 눈앞에서 펼쳐지는 연주자의 모습을 한 장면, 한 장면 그림으로 담아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참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무대 위에서는 연주자들이 음악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고,
객석에서는 또 한 분이 그 음악을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었던 거죠.

좋은 공연이라는 것이 꼭 박수의 크기나 관객의 숫자로만 기억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음악을 들으며 마음속에 오래 남을 장면을 만들고,
누군가는 그것을 글로 남기고,
또 누군가는 이렇게 그림으로 남기기도 하겠지요.

서울에서 대전까지 여행을 와서
평소 와보고 싶었던 YELLOW TAXI를 찾아주시고,
공연을 보기 위해 가까운 곳에 숙소까지 잡고, 그림 선물까지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다시 서울로 올라가신다고 하니,
이번 대전 여행에서 YELLOW TAXI에서의 시간이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멋진 음악으로 그 시간을 만들어준 김이슬 트리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음악을 듣고, 사람을 만나고,
때로는 그림 한 장이 탄생하기도 하는 곳.

저는 YELLOW TAXI가 그런 공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이라는 도시를 찾아온 누군가에게…
“대전에 이런 곳이 있었구나” 하고 기억되는 공간.

그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시 찾아오고 싶은 공간.

어제 토요일 밤도 그렇게
또 하나의 좋은 페이지가 쌓였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대전여행 #대전명소 #대전공연 #대전문화

15/08/2026

집으로 향하는 한적한 새벽 길

라디오에서 흐르는 익숙하고 애잔한 목소리

맨발의 디바, 모르나의 여왕
Cesária Évora – 〈Sodade〉

요즈음 축구 이야기로 자주 들려오는 나라가 있습니다.

아프리카 대서양에 떠 있는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Cabo Verde).

그런데 저에게 카보베르데는
축구보다 먼저 음악으로 기억되는 나라입니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그 목소리
카보베르데 출신의 보컬리스트
세자리아 에보라(Cesária Évora).

일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한적한 새벽 길
라디오에서 흐르는 너무나 익숙하고 반가운 목소리

Cesária Évora – 〈Sodade〉

잠시 차 안의 시간이 멈춘 것 같았습니다.

늦은 밤의 고요함
차창 밖으로 길게 흘러가는 가로등 불빛
그리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세자리아의 목소리.

누군가에게는 그저 평범한 새벽의 도로일지 모르지만,
세자리아 에보라의 목소리와 함께한
조금 특별한 귀갓길이었습니다.

Sodade.

카보베르데의 음악인 모르나(morna)에 담긴
오래된 그리움의 정서.

떠나온 곳에 대한 그리움
사람과 사랑에 대한 그리움
돌아갈 수 없는 시간에 대한 그리움

그래서인지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듣는 이 노래는
유난히 마음 깊숙이 들어옵니다.

음악에는 강한 힘이 있습니다.

어떤 노래는
우리가 특별히 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의 공기와 함께 기억 속에 남습니다.

그날의 밤
그 길
그때의 마음까지도....

그리고 어쩌면 제가 음악을 좋아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순간들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음악은
우리를 어디론가 데려가기도 하지만,

때로는 아무 말 없이
지금 우리가 지나고 있는 시간을
조금은 더 오래오래 바라보게 하니까요.

새벽의 퇴근길.

집으로 가는 길에 우연히 만난
세자리아 에보라의 〈Sodade〉.

오늘도 음악 덕분에
하루의 마지막이 조금 더 아름다웠습니다.

#대전여행 #대전데

세계를 여행한 감성, 재즈로 물들다한여름 밤, 세계의 음악이 만나다.여행은 음악을 바꾸기도 합니다.낯선 도시의 골목에서 마주한 리듬,처음 듣는 언어로 건네지는 노래,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공기와 풍경.세계 곳곳을...
14/08/2026

세계를 여행한 감성, 재즈로 물들다

한여름 밤, 세계의 음악이 만나다.
여행은 음악을 바꾸기도 합니다.

낯선 도시의 골목에서 마주한 리듬,
처음 듣는 언어로 건네지는 노래,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공기와 풍경.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음악적 영감을 쌓아온 뮤지션 김이슬은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재즈를 중심으로 라틴과 월드뮤직을 넘나드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이슬 트리오〉
8월 15일 토요일 밤 8시, YELLOW TAXI 특별무대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탄탄한 경험을 쌓아온
세 명의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드럼 김종현.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비롯한 국내 주요 재즈 페스티벌과
독일·터키·루마니아 등 해외 무대에서 활동해왔으며,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작에 참여하고
김종서, 정미조, 말로, 린, 거미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과 방송 세션에서도 활동해온 드러머입니다.

베이스 이응석.

네덜란드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요코하마재즈페스티벌을 비롯해
독일 Leipzig Jazz Festival,
네덜란드 Heerlen·Maastricht Jazz Festival,
벨기에 Eupen Jazz Festival 등
유럽과 아시아의 주요 무대에서 연주해왔습니다.

그리고 트리오의 중심, 김이슬.

리베로시스와 김이슬 트리오,
‘김이슬의 두 개의 소리’를 이끌며 네 장의 리더작을 발표했고,
일리노이대를 거쳐 뉴 스쿨 석사를 마쳤습니다.

CJ문화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되었으며
Angel City Jazz Festival, Bezau Beatz, 뉴욕 Nublu,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해왔습니다.

또한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트 앙상블 Sandbox와 작곡 협업을 진행하고,
2024·2025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
Bandcamp 공식 플레이리스트 선정,
뉴욕예술재단(NYFA) Queens Arts Fund 지원 선정 등
국제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라틴과 월드뮤직의 자유로운 리듬,
세계 곳곳에서 마주한 낯선 풍경과 이야기.

서로 다른 음악적 경험을 가진 세 사람이
그 순간의 호흡으로 만들어내는 음악.

김이슬 트리오.

이번 여름, YELLOW TAXI에서
조금 더 멀리, 조금 더 자유로운 음악을 만나보세요.

8월 15일 토요일 밤 8시.

세계를 여행하며 얻은 감성이
재즈의 언어로 다시 태어나는 밤입니다.

‣ Date : 8월 15일 토요일
‣ Time 8PM ~ 10PM (인터미션 20분)
‣ Doors Open 7:10PM
‣ 공연 관람료 (Admission) : 예매 20,000원 / 현매 23,000원

‣ 예약 :
신한은행, 예금주 박종화, 계좌번호 110-625-155354
입금 후 문자(이름, 인원수, 공연날짜) 주시면 예매완료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T. 010 4255-4477

‣ 예약문의 : 042- 487-4499
‣ 클럽 사정에따라 합석할 경우도 있습니다.
‣ 환불 : 공연 하루 전날까지 취소 환불 가능(100% 환불)
‣ 공연 당일 취소는 불가합니다.
‣ 후원 : 대전재즈협회, 대전예술발전소

♠ Piano : 김이슬

- 리베로시스, 김이슬트리오, 김이슬의 두개의소리 리더 (리더작 4개 앨범 발매)
- 일리노이대학부 뉴스쿨 석사 장학생, CJ 문화재단 장학생
- Angel City Jazz Festival, Bezau Beatz, 뉴욕 Nublu,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트 앙상블 Sandbox 작곡 협업
- 한국 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 2024,2025
-Bandcamp 플레이리스트에 두 차례 선정
- 뉴욕예술재단(NYFA) Queens Arts Fund 지원 선정.


♠ Drums : 김종현

-Musistance 5th music concour 1위
SAC 2nd music councour 1위
-참여작 ‘남예지 ’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부문 수상
-독일, 터키, 루마니아 투어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서울숲재즈페스티벌 등 다수 페스티벌 연주
-김종서, 홍경민, 정미조, 말로, 린, 거미 등 라이브 콘서트 및 방송 세션

♠ Bass : 이응석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음악원 학사 수료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학사,석사
일본,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등 연주
#대전데이트 #대전핫플 #대전가볼만한곳 #대전카페추천 #대전데이트코스

학술대회 참가자 한국을 방문한 Max와 Logan이 어젯밤 마지막으로 저희 옐로우택시에 왔습니다.그동안 고마웠다고 하면서요…한국 체류기간이 짧은 기간이었지만 저희  #옐로우택시에 여러번 왔었거든요~오늘 새벽 6시 4...
11/08/2026

학술대회 참가자 한국을 방문한 Max와 Logan이 어젯밤 마지막으로 저희 옐로우택시에 왔습니다.

그동안 고마웠다고 하면서요…
한국 체류기간이 짧은 기간이었지만 저희 #옐로우택시에 여러번 왔었거든요~

오늘 새벽 6시 45분 KTX로 떠난다고 했습니다.

내년 9월에 또 한국에 온다네요.
그때까지 인스타그램에서 연락 주고 받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시원한 하루 보내십시오.^^

#대전옐로우택시
#대전데이트
#대전핫플 #대전위스키바

세계를 여행한 감성, 재즈로 물들다한여름 밤, 세계의 음악이 만나다.여행은 음악을 바꾸기도 합니다.낯선 도시의 골목에서 마주한 리듬,처음 듣는 언어로 건네지는 노래,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공기와 풍경.세계 곳곳을...
09/08/2026

세계를 여행한 감성, 재즈로 물들다

한여름 밤, 세계의 음악이 만나다.
여행은 음악을 바꾸기도 합니다.

낯선 도시의 골목에서 마주한 리듬,
처음 듣는 언어로 건네지는 노래,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공기와 풍경.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음악적 영감을 쌓아온 뮤지션 김이슬은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재즈를 중심으로 라틴과 월드뮤직을 넘나드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이슬 트리오〉
8월 15일 토요일 밤 8시, YELLOW TAXI 특별무대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탄탄한 경험을 쌓아온
세 명의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드럼 김종현.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비롯한 국내 주요 재즈 페스티벌과
독일·터키·루마니아 등 해외 무대에서 활동해왔으며,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작에 참여하고
김종서, 정미조, 말로, 린, 거미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과 방송 세션에서도 활동해온 드러머입니다.

베이스 이응석.

네덜란드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요코하마재즈페스티벌을 비롯해
독일 Leipzig Jazz Festival,
네덜란드 Heerlen·Maastricht Jazz Festival,
벨기에 Eupen Jazz Festival 등
유럽과 아시아의 주요 무대에서 연주해왔습니다.

그리고 트리오의 중심, 김이슬.

리베로시스와 김이슬 트리오,
‘김이슬의 두 개의 소리’를 이끌며 네 장의 리더작을 발표했고,
일리노이대를 거쳐 뉴 스쿨 석사를 마쳤습니다.

CJ문화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되었으며
Angel City Jazz Festival, Bezau Beatz, 뉴욕 Nublu,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해왔습니다.

또한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트 앙상블 Sandbox와 작곡 협업을 진행하고,
2024·2025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
Bandcamp 공식 플레이리스트 선정,
뉴욕예술재단(NYFA) Queens Arts Fund 지원 선정 등
국제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라틴과 월드뮤직의 자유로운 리듬,
세계 곳곳에서 마주한 낯선 풍경과 이야기.

서로 다른 음악적 경험을 가진 세 사람이
그 순간의 호흡으로 만들어내는 음악.

김이슬 트리오.

이번 여름, YELLOW TAXI에서
조금 더 멀리, 조금 더 자유로운 음악을 만나보세요.

8월 15일 토요일 밤 8시.

세계를 여행하며 얻은 감성이
재즈의 언어로 다시 태어나는 밤입니다.

‣ Date : 8월 15일 토요일
‣ Time 8PM ~ 10PM (인터미션 20분)
‣ Doors Open 7:10PM
‣ 공연 관람료 (Admission) : 예매 20,000원 / 현매 23,000원

‣ 예약 :
신한은행, 예금주 박종화, 계좌번호 110-625-155354
입금 후 문자(이름, 인원수, 공연날짜) 주시면 예매완료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T. 010 4255-4477

‣ 예약문의 : 042- 487-4499
‣ 클럽 사정에따라 합석할 경우도 있습니다.
‣ 환불 : 공연 하루 전날까지 취소 환불 가능(100% 환불)
‣ 공연 당일 취소는 불가합니다.
‣ 후원 : 대전재즈협회, 대전예술발전소

♠ Piano : 김이슬

- 리베로시스, 김이슬트리오, 김이슬의 두개의소리 리더 (리더작 4개 앨범 발매)
- 일리노이대학부 뉴스쿨 석사 장학생, CJ 문화재단 장학생
- Angel City Jazz Festival, Bezau Beatz, 뉴욕 Nublu,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트 앙상블 Sandbox 작곡 협업
- 한국 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 2024,2025
-Bandcamp 플레이리스트에 두 차례 선정
- 뉴욕예술재단(NYFA) Queens Arts Fund 지원 선정.


♠ Drums : 김종현

-Musistance 5th music concour 1위
SAC 2nd music councour 1위
-참여작 ‘남예지 ’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부문 수상
-독일, 터키, 루마니아 투어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서울숲재즈페스티벌 등 다수 페스티벌 연주
-김종서, 홍경민, 정미조, 말로, 린, 거미 등 라이브 콘서트 및 방송 세션

♠ Bass : 이응석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음악원 학사 수료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학사,석사
일본,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등 연주
#대전데이트 #대전핫플 #대전가볼만한곳 #대전카페추천 #대전데이트코스

Address

유성구 봉명동 615-2 스카이뷰시티 107호
Daejeon
34185

Opening Hours

Monday 19:00 - 03:00
Tuesday 19:00 - 03:00
Wednesday 19:00 - 03:00
Thursday 19:00 - 03:00
Friday 19:00 - 03:00
Saturday 19:00 - 03:00
Sunday 19:00 - 03:00

Tele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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