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진비엔날레 Daegu Photo Biennale

대구사진비엔날레 Daegu Photo Biennale 대구사진비엔날레 Daegu Photo Biennale

2026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DAC EP 2026 > 신진작가 공개모집📸 2026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에 참여할 신진작가를 모집합니다✔ 대구·경북 기반 신진작가(출생지·거주지·관련학과·최근 3년 내 활동 중 ...
25/03/2026

2026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 DAC EP 2026 > 신진작가 공개모집

📸 2026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에 참여할 신진작가를 모집합니다

✔ 대구·경북 기반 신진작가
(출생지·거주지·관련학과·최근 3년 내 활동 중 1개 이상 해당 / 1987~2004년생)
✔ 전시 참여 기회 및 제작·홍보·도록 지원

🗓 접수기간
3.30(월) 09:00 ~ 4.17(금) 17:59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지원서류 및 자세한 내용은 대구사진비엔날레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전시가 끝난 지금,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의 순간들이 다시 떠오르지 않으시나요?이번에는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생생한 감상 순간을 모아 소개합니다. 👀✨전시장 곳곳에서 머무르고, 바라보고,각자만의 방식으로 작품을 즐...
28/11/2025

전시가 끝난 지금,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의 순간들이 다시 떠오르지 않으시나요?

이번에는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생생한 감상 순간을 모아 소개합니다. 👀✨

전시장 곳곳에서 머무르고, 바라보고,
각자만의 방식으로 작품을 즐기는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사진 속 분위기를 따라가며
비엔날레의 여운을 다시 한 번 느껴보세요. 📸

전시가 준비되기까지의 과정들 궁금하지 않으셨나요?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합니다!전시가 완성되기까지의 여러 순간 중,눈길을 끌었던 장면들을 조금 더 모아봤습니다.설치 과정의 분위기와 개막식의 생생함...
25/11/2025

전시가 준비되기까지의 과정들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합니다!

전시가 완성되기까지의 여러 순간 중,
눈길을 끌었던 장면들을 조금 더 모아봤습니다.

설치 과정의 분위기와 개막식의 생생함을 담은
비하인드컷을 함께 살펴보면서

대구사진비엔날레의 시간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보세요. 📸

전시를 관람한 또 다른 시선들, 각기 다른 감정과 해석,그리고 사진 속 순간들이 조금 더 깊고 넓게 다가옵니다.이번에는 또 다른 분들의 리뷰를 모아두 번째 이야기로 전해드립니다.같은 전시라도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
20/11/2025

전시를 관람한 또 다른 시선들, 각기 다른 감정과 해석,
그리고 사진 속 순간들이 조금 더 깊고 넓게 다가옵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분들의 리뷰를 모아
두 번째 이야기로 전해드립니다.

같은 전시라도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기록은
또 하나의 새로운 전시가 되기 마련이죠!

사진, 문장, 감정의 파편들이 모여 비엔날레의
여운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준 순간들.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그 순간의 울림을 다시 한번 느껴보세요. ✨📷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 여러분이 남겨주신 다양한 후기들은각자의 시선으로 비엔날레를 바라본 소중한 기록이 되어주었어요.작품 앞에서 느낀 감정, ...
18/11/2025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 여러분이 남겨주신 다양한 후기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비엔날레를 바라본 소중한 기록이 되어주었어요.

작품 앞에서 느낀 감정, 공간을 경험하며 떠올랐던 생각,
전시가 일상에 남긴 인상적인 순간들까지.

여러분의 시선 하나하나가 모여 또다른 전시가 완성되었습니다.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를 물들인 리뷰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그 순간의 울림을 다시 한번 느껴보세요. ✨📷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 생명의 울림📷 8전시관 미리보기⌑ 동물의 편에서 The Animal Side이 공간에서 동물은 고유한 감정과 지성을 지닌 주체로 등장한다. 작가들은 인간과 다른 생명 존재들과의 관계를 탐...
13/11/2025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 생명의 울림
📷 8전시관 미리보기

⌑ 동물의 편에서 The Animal Side

이 공간에서 동물은 고유한 감정과 지성을 지닌 주체로 등장한다. 작가들은 인간과 다른 생명 존재들과의 관계를 탐구하며, 인간성과 동물성 사이의 경계를 흐린다.

In this space, animals appear as subjects in their own right carriers of emotion and intelligence. The artists explore our relationship with other living beings, blurring the boundaries between humanity and animality.

⌐ 전시기간
2025. 9. 18. THU ~ 11. 16. SUN

⌐ 위치
대구문화예술회관 Daegu Arts Center

⌐ 예술총감독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 생명의 울림📷 8전시관 미리보기⌑ 물의 길을 따라 Follow the Water물은 살아 있고 움직이며 연약한 체계로, 가시성의 여부를 꺼나 모든 생명 형태를 형성하고 연결한다. 물을 따...
12/11/2025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 생명의 울림
📷 8전시관 미리보기

⌑ 물의 길을 따라 Follow the Water

물은 살아 있고 움직이며 연약한 체계로, 가시성의 여부를 꺼나 모든 생명 형태를 형성하고 연결한다. 물을 따라간다는 것은 곧 존재의 실을 따라가는 일이다. 그 여정에서 광물, 식물, 동물, 인간은 끊임없는 출현과 변화의 순환 속에 서로 얽힌다. 이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과학과 시, 개입과 관조 사이의 균형 속에서 이러한 액체적 세계를 탐색한다.

Water is a living, moving, and fragile system that shapes and connects all forms of life, both visible and invisible. To follow water is to follow the thread of existence, where mineral, plant, animal, and human intertwine in continuous cycles of appearance and transformation. The artists in this hall explore these liquid worlds, balancing science and poetry, engagement and contemplation.

⌐ 전시기간
2025. 9. 18. THU ~ 11. 16. SUN

⌐ 위치
대구문화예술회관 Daegu Arts Center

⌐ 예술총감독

⌓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참여작가 소개﹝ 맨디 바커 Mandy BARKER ﹞mandy-barker.com영국, 1964년생, 리즈에서 활동 British, born in 1964, works in Leeds맨디...
11/11/2025

⌓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참여작가 소개

﹝ 맨디 바커 Mandy BARKER ﹞


mandy-barker.com

영국, 1964년생, 리즈에서 활동 British, born in 1964, works in Leeds

맨디 바커는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집하여 시각적으로 강렬하면서도 생태적으로 긴급한 메시지를 담은 이미지로 변모시키는 작가다. 과학자들과의 협업과 현장 탐사를 통해 해안에서 수거한 폐기물을 스튜디오에서 배열하여 바다 오염의 숨겨진 규모를 드러내는 작품을 만든다. 한때 플랑크톤이 떠다니던 코크 항구의 바다에는 이제 플라스틱 조각들이 떠다닌다. 바커의 연작 〈표류 너머: 불완전하게 알려진 동물들〉(2016)은 혼란에 빠진 해양 세계를 재구성하며, 유기 생명체 대신 합성 파편이 자리를 차지한 모습을 보여준다. 고전적인 과학 삽화처럼 제시된 이 이미지들은 초기 자연주의자들의 연구를 연상시키지만, 그 표본은 인간의 영향으로 형성된 인공물이다. 만료된 필름으로 촬영된 사진들은 거친 입자와 결함을 드러내며, 작품이 묘사하는 훼손된 생태계를 반영하고, 우리가 자연을 인식하고 기록하는 방식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

Mandy BARKER collects marine plastic debris and transforms it into images that are both visually captivating and ecologically urgent. In collaboration with scientists and through field expeditions, she gathers waste from coastlines and arranges it in her studio to create compositions that reveal the hidden scale of ocean pollution. In the waters off Cork Harbour, where plankton once drifted, plastic now floats. Her series Beyond Drifting: Imperfectly Known Animals (2016) reimagines a disrupted marine world, where synthetic fragments replace organic life. Presented like antique scientific plates, the images echo early naturalist studies—but the specimens are artificial, shaped by human impact. Shot on expired film, with visible flaws and grain, the photographs themselves seem contaminated, mirroring the damaged ecosystems they portray and questioning how we perceive and document nature.

⌐ 전시기간
2025. 9. 18. THU ~ 11. 16. SUN

⌐ 위치
대구문화예술회관 Daegu Arts Center

⌐ 예술총감독

⌓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참여작가 소개﹝ 니콜라 플로크 Nicolas FLOC’H ﹞flochnicolasfloch.net* 대구문화예술회관 8 전시관프랑스, 1970년생, 파리와 브리타니에서 활동 French,...
10/11/2025

⌓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참여작가 소개

﹝ 니콜라 플로크 Nicolas FLOC’H ﹞
floch
nicolasfloch.net

* 대구문화예술회관 8 전시관

프랑스, 1970년생, 파리와 브리타니에서 활동 French, born in 1970, works in Paris and Brittany

니콜라 플로크는 수중 풍경과 물의 역동성을 중심으로 한 장기 프로젝트를 펼치는 작가다. 잠수를 통한 현장 조사와 과학적 협업을 결합하여, 단색의 해저 풍경과 생동감 넘치는 “워터-컬러” 그리드를 창조한다. 그의 작업은 바다, 강, 해안의 색채, 흐름, 생태를 탐구하며, 물을 단순한 배경이 아닌 환경, 문화, 기억을 엮어내는 살아 있는 시스템으로 바라보게 한다.
〈물의 색 - 칼랑크〉(2019)에서 플로크는 바닷속 깊은 곳까지 색을 따라가며, 바다 생명을 형성하는 느린 색조의 그라데이션을 추적한다. 그의 이미지는 물속에서 퍼져나가는 빛을 포착한다 — 부드러운 푸른빛, 짙은 초록, 금빛과 그림자의 베일. 이러한 색조의 장은 플랑크톤, 침전물, 용해된 물질에서 태어나며, 보이지 않는 생명의 번성, 조용한 흐름, 산소와 부패의 순환을 기록한다. 각 사진은 바다 내면의 한 조각이며, 멈춰 있는 숨결이자 정지된 움직임이다. 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투명성 속에서, 색은 수면 아래 고동치는 생명 패턴을 감각하는 하나의 인식 방식으로 자리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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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as FLOC’H develops long-term projects centered on underwater landscapes and the ever-changing dynamics of water. Combining divebased fieldwork with scientific collaboration, he creates both monochrome seascapes and vibrant “water-color” grids that investigate the color, movement, and ecology of oceans, rivers, and coastlines. His work invites viewers to consider water not merely as a backdrop, but as a living system — one that weaves together environment, culture, and memory. In La Couleur de l’Eau, Les Calanques (2019), Nicolas FLOC’H follows color into the depths, tracing the slow gradients that shape the life of the sea. His images gather light as it disperses underwater — soft blues, dense greens, veils of gold and shadow. These tonal fields are born from plankton, sediments, dissolved matter; they record invisible bloomings, quiet drifts, cycles of oxygen and decay. Each photograph is a fragment of the ocean’s inner life — a suspended breath, a movement stilled. In these shifting transparencies, color becomes a way of knowing, of sensing the living patterns that pulse beneath the surface.

⌐ 전시기간
2025. 9. 18. THU ~ 11. 16. SUN

⌐ 위치
대구문화예술회관 Daegu Arts Center

⌐ 예술총감독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 생명의 울림📷 6-7전시관 미리보기⌑ 정원을 가꾸다 Cultivate Your Garden볼테르의 유명한 말처럼 ”정원을 가꾸는 것“은 우리를 둘러싼 생명의 세계를 돌보고 보살피라는 하나...
06/11/2025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 생명의 울림
📷 6-7전시관 미리보기

⌑ 정원을 가꾸다 Cultivate Your Garden

볼테르의 유명한 말처럼 ”정원을 가꾸는 것“은 우리를 둘러싼 생명의 세계를 돌보고 보살피라는 하나의 초대다.

”Cultivate your garden“ as Voltaire famously said, is here an invitation to care for and nurture the living world around us.
 
 
⌐ 전시기간
2025. 9. 18. THU ~ 11. 16. SUN

⌐ 위치
대구문화예술회관 Daegu Arts Center

⌐ 예술총감독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관람후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나의 시선으로 물든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이벤트에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여러분이 남겨주신 따뜻한 후기와 감성 가득한 사진 덕분에이...
05/11/2025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관람후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나의 시선으로 물든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신 따뜻한 후기와 감성 가득한 사진 덕분에
이번 비엔날레의 여운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

드디어, 기다리시던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 이벤트 당첨자
▶ 홈즈리빙 - 디얼 초미니 19g 빈티지 키링캠 미니 디지털 카메라 (2명)



▶ 동구밭 – [제로웨이스트] Better than Liquid 여행용키트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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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지 입력 기간
2025년 11월 5일 (수) ~ 11월 12일 (수)

📌 상품 발송 예정일
2025년 11월 14일 (금)
(상기 일정은 예정일이며,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유의사항
* 당첨자분들께는 DM으로 개별 안내 메시지와 네이버폼 링크가 발송될 예정이니, 상품 수령을 위해 기한 내 꼭 확인 및 제출 부탁드립니다!
* 정보 오기입으로 인한 재발송은 어려우니, 입력 시 정확한 정보 기재를 부탁드립니다.

⌓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참여작가 소개﹝ 멜 오캘러헌 Mel O’CALLAGHAN ﹞melocallaghan.com* 대구문화예술회관 5 전시관호주, 1975년생, 파리와 시드니에서 활동 Australian, b...
04/11/2025

⌓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참여작가 소개

﹝ 멜 오캘러헌 Mel O’CALLAGHAN ﹞


melocallaghan.com

* 대구문화예술회관 5 전시관

호주, 1975년생, 파리와 시드니에서 활동 Australian, born in 1975, works in Paris and Sydney

멜 오캘러헌은 퍼포먼스, 조각, 영상, 설치를 융합하여 생명, 호흡, 변형의 개념을 탐구하는 작가다. 그녀는 심해 열수 분출구나 호흡으로 활성화되는 유리 조각과 같은 자연 시스템을 참조한 몰입형 환경을 통해 관람객을 사유와 지각의 전환이 일어나는 순간으로 초대한다. 오캘러헌의 작업은 인간 존재와 자연의 근원적 힘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며, 신체적 연결감과 집단적 경험을 유도한다. 〈중심의 중심〉에서 오캘러헌은 생명의 기원을 심해로 거슬러 올라간다. 끓어오르는 열수 분출구와 얼어붙은 침묵 사이에 매달린 세계를 탐구한다. 심해 탐사선에서 촬영된 이 작품은 반짝이는 유체, 극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생명체, 재생을 형성하는 태고의 힘들을 보여준다. 심연에서 필리핀의 산호초까지, 그녀는 삶이 시작되고, 소멸하고, 다시 태어나는 기원에 대한 호흡 중심의 명상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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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 O’CALLAGHAN’s work combines performance, sculpture, video, and installation to explore ideas of life, breath, and transformation. Through immersive environments that often reference natural systems—such as deep-sea vents and glass sculptures activated by breath—she invites viewers into moments of reflection and altered perception. Her practice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presence and elemental forces, encouraging embodied connection and collective experience. In Centre of the Centre, Mel O’CALLAGHAN is in search of the origins of life and its dynamic principles. She descended into the ocean’s depths aboard the Alvin submersible to explore hydrothermal vents—hypothesized as life’s cradles. Symbiotic worlds flourish there under extreme conditions. Submerged in darkness, subjected to high temperatures and pressure, this biotope is conducive to an explosion of life—a lush, vibrant flora and fauna with astonishing forms and colors.

⌐ 전시기간
2025. 9. 18. THU ~ 11. 16. SUN

⌐ 위치
대구문화예술회관 Daegu Arts Center

⌐ 예술총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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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42672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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