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77문화예술협동조합

B77문화예술협동조합 비칠칠문화예술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B77갤러리 페이지입니다.

2024b77art union2024. 5.13(월) - 17(금)신미술관고정원, 김기성, 이선구, 이선희, 이재복, 홍덕은이번 전시는 비칠칠문화예술협동조합의 정기 발표회로 개인별 창작 활동을 기반으로 함께 모여 실...
13/05/2024

2024
b77
art union

2024. 5.13(월) - 17(금)
신미술관

고정원, 김기성, 이선구, 이선희, 이재복, 홍덕은

이번 전시는 비칠칠문화예술협동조합의 정기 발표회로 개인별 창작 활동을 기반으로 함께 모여 실험했던 내용을 모아 전시한다. 2024년은 ”Photography“를 주제로 본래 사진가 활동했던 것은 아니지만 시대의 영향으로 카메라를 들고 자신의 예술 세계를 투영했던 다양한 결과들을 모아 전시하려 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지속가능한 창작 활동을 모색하고, 동시대 작가와의 교류를 하고자 한다.

#비칠칠문화예술협동조합 #사진전 #신미술관

뜬구름 기록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운천동에서 새로이 만난 사람들을 주목하는 전시를 열었습니다.5곳의 운영자의 취향이 담긴 공간과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갤러리B77에서 내일까지 고이, 히게당, 커넥트...
10/12/2022

뜬구름 기록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운천동에서 새로이 만난 사람들을 주목하는 전시를 열었습니다.

5곳의 운영자의 취향이 담긴 공간과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갤러리B77에서 내일까지 고이, 히게당, 커넥트, 아에레, 테크네클럽리포트 5곳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2022. 12. 9. - 2022. 12. 11.
갤러리B77

#재생2
#운천동에서만난사람들
#뜬구름기록관
#청주문화도시조성사업




club.report

요리를 나누며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였던 서다솜 작가와 ‘듣고 말하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작업과 기획, 전시와 워크숍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서다솜작가    #창작거점공간지원사업    #충북문...
24/11/2022

요리를 나누며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였던 서다솜 작가와 ‘듣고 말하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작업과 기획, 전시와 워크숍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서다솜작가 #창작거점공간지원사업 #충북문화재단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 마지막 전시 Archive ZIP의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한 해 동안 함께 창작활동을 진행한 작가들의 인터뷰 및 전시 사진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2022년 11월 22일 - 24일kr  +...
22/11/2022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 마지막 전시 Archive ZIP의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 함께 창작활동을 진행한 작가들의 인터뷰 및 전시 사진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2022년 11월 22일 - 24일kr

+ 워크숍 : As you please
2022년 11월 24일 목요일 저녁 7시
진행 : 서다솜 작가 makes.practice

안녕하세요.운천동에 위치한 작은 갤러리 B77입니다.2022년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을 마무리 하는 작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한 해의 활동을 정리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18/11/2022

안녕하세요.
운천동에 위치한 작은 갤러리 B77입니다.
2022년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을 마무리
하는 작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해의 활동을 정리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전시 : Arhive ZIP
2022년 11월 22일 - 24일kr

+ 워크숍 : As you please
2022년 11월 24일 목요일 저녁 7시
진행 : 서다솜 작가 makes.practice
+ 서다솜 작가의 워크숍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대화를 하는 자리로 준비되었습니다.
사전 예약과 소규모로 진행하오니,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댓글 혹은 DM 부탁드립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기획: 이선희 .com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 ZIP의 공동체 다섯번째 마지막 김기성감독님의  ‘이방인 시점’ 전시가 진행중입니다.2022년 11월 10일 - 11월 18일open: am10 - pm6- 유학을 마치고 10여 년 만에 고향 ...
15/11/2022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 ZIP의 공동체 다섯번째 마지막 김기성감독님의 ‘이방인 시점’ 전시가 진행중입니다.

2022년 11월 10일 - 11월 18일
open: am10 - p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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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마치고 10여 년 만에 고향 청주로 내려오니, 나에게 이곳이 친숙하기만 한 것은 아니란 사실을 깨달았다.
사라지고 변해버린 곳도 있었고, 새롭게 접하는 장소들도 많았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타지 생활로 이 지역의 정서에 대해 새롭게 이해해야 할 필요성도 느끼게 되었다. 그렇게 스스로를 ‘이방인’으로 설정하고, 숨 고르듯 ‘이방인’관점으로 지역을 관찰하고, 탐색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캠코더를 들었다.
-디렉터스 노트 중

김기성 (Kiseong Kim) films

#김기성감독 #김기성 #이방인시점 #다큐멘터리 #영상 #1377청년문화콘텐츠협동조합 #창작거점공간지원사업 #충북문화재단 #청주 #전시 #미디어아트 #설치미술 #시각예술 #설치미술 #청주전시 #운천동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 ZIP의 공동체 네번째 릴레이전 홍덕은 작가의 Garden Scenery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2022년 10월 14일 - 22일open: am10 - pm6-홍덕은의 작업은 ‘정원가꾸기(돌봄)...
14/10/2022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 ZIP의 공동체 네번째 릴레이전 홍덕은 작가의 Garden Scenery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2022년 10월 14일 - 22일
open: am10 - p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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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덕은의 작업은 ‘정원가꾸기(돌봄)’와 상통하며, 도시 환경에서 자연으로 대변되는 하나의 상징인 식물을 직접 돌보고 정원을 가꾸는 일련의 과정을 사진과 영상, 그리고 식물일지로 기록하고 있다. 도시에서 인간과 자연의 매듭으로써의 정원이라는 공간에 작가가 직접 개입하여 변화하는 식물을 관찰한다.

작가의‘정원가꾸기’는 반복적으로 붕괴되고 새로 건설되는 도시 공간에서 자연을 훼손하고 파헤쳐지는 과정의 혐오에서 출발한다. 식물이 온전하게 마음껏 자랄 수 있는 최소한의 구획을 정하고, 마치 오아시스와 같이 식물들의 아지트로써의 정원을 짓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자연과 함께 살아가려는 실천이자 자연을 대하는 태고, 노력과 같은 것이다.
정원의 식물은 인간에 의해 철저히 계획되고 의도된 행위인 파종(씨부리기)으로부터 시작되고, 계절의 변화와 자연적 흐름으로 인해 다시 씨앗의 형태로 갈무리 된다. 이는 인간이 자연을 통제하는 설정의 오류를 전하고, 인간과 자연이 서로 협력하고 조화를 이루는 경지로써의 정원을 이야기 하고 있다.

홍덕은
[email protected]

#홍덕은작가 #홍덕은 Scenery #도시정원 #식물 #사진 #아카이브전시 #1377청년문화콘텐츠협동조합
#창작거점공간지원사업 #충북문화재단 #청주 #전시 #시각예술 #설치미술 #청주전시 #운천동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 ZIP의 공동체 세번째 릴레이전 정연지 작가의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2022년 10월 4일 - 13일open: am10 - pm6-정연지작가의 작업은 번잡한 낮으로부터 멀어져 내면을 향하게 하는...
04/10/2022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 ZIP의 공동체 세번째 릴레이전 정연지 작가의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2022년 10월 4일 - 13일
open: am10 - p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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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지작가의 작업은 번잡한 낮으로부터 멀어져 내면을 향하게 하는 밤 시간에서부터 시작된다. 밤은 인간 내면의 어두운 이면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빛의 소멸이 야기하는 모든 생명활동의 중단으로 인간에게는 휴식과 심연의 깊이를 들여다보는 철학적 시간을 제공해 준다.

작가는 그동안 낯설고 불완전한 현실의 세계에서 정신적 홈리스로 살아가는 이들의 귀거래도(way home)를 그려왔다. 기존의 작품이 멀리 보이지 않는 집에 당도하기 위하여, 공간의 이동에 집중했던 것에 반해 이번 전시에서는 집으로 여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식을 찾아 떠나는 시간에 집중했다.

작가는 “우리가 너무 밝은 낮에는 볼 수 있었던 마음의 길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 귀향의 풍경을 통해 각자 꿈꾸는 저 너머의 어떤 것으로 무사히 당도하기를 바란다.” 고 전한다.

정연지 .ch
[email protected]

#정연지작가 #정연지 #굿나잇 #1377청년문화콘텐츠협동조합
#창작거점공간지원사업 #충북문화재단 #청주 #전시 #시각예술 #설치미술 #청주전시 #운천동

현재 B77에서는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의 ‘ZIP의 공동체’결과물을 담은 이선구 작가의‘Into the room’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선구 작가의 작업은 ‘공간에서의 불안은 어떤 것으로부터 제공받게 되는가?...
20/08/2022

현재 B77에서는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의 ‘ZIP의 공동체’결과물을 담은 이선구 작가의‘Into the room’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선구 작가의 작업은 ‘공간에서의 불안은 어떤 것으로부터 제공받게 되는가?’ 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지역적, 문화적, 그리고 산업혁명과 편의, 실용성 등등의 이유로 현대건축의 공간은 직육면체의 구조를 지니고, 이 것을 Room이라 일컫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공간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생활하기에, Room은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혀 있습니다.

작가는 삶의 구조 안에서 적어도 직육면체의 Room은 불편의 공간은 아니지만 이 지점이 작가는 익숙함에서 오는 오류라고 생각했으며, 이러한 관점이 작업의 시작점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Room’의 집합체들은 마치 옹벽과 같이 나를 둘러쌓고 있으며, 이는 이러한 풍경이 나에겐 낯설고 답답하기만 하다. 집과 작업실 그리고 움직이는 곳곳마다 불편한 ‘Room’들에 둘러싸여 지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ZIP의 공동체’는 우리 도시를 바라보는 작은 시선에서 시작됩니다. 공간과 사람, 식물 등 도시를 이루는 매듭들을 다양한 매체로 풀어내는 시각예술작가 6인(이선구, 이지영, 정연지, 홍덕은, 고정원, 김기성)의 리서치와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그 결과물을 8월부터 11일까지 릴레이로 선보입니다.

#이선구작가 #1377청년문화콘텐츠협동조합
#창작거점공간지원사업 #충북문화재단 #청주 #전시 #시각예술 #설치미술 #청주전시

현재 B77에서는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의 ‘ZIP의 공동체’결과물을 담은 이선구 작가의‘Into the room’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선구 작가의 작업은 ‘공간에서의 불안은 어떤 것으로부터 제공받게 되는가?...
20/08/2022

현재 B77에서는 창작거점 공간지원사업의 ‘ZIP의 공동체’결과물을 담은 이선구 작가의‘Into the room’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선구 작가의 작업은 ‘공간에서의 불안은 어떤 것으로부터 제공받게 되는가?’ 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지역적, 문화적, 그리고 산업혁명과 편의, 실용성 등등의 이유로 현대건축의 공간은 직육면체의 구조를 지니고, 이 것을 Room이라 일컫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공간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생활하기에, Room은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혀 있습니다.

작가는 삶의 구조 안에서 적어도 직육면체의 Room은 불편의 공간은 아니지만 이 지점이 작가는 익숙함에서 오는 오류라고 생각했으며, 이러한 관점이 작업의 시작점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Room’의 집합체들은 마치 옹벽과 같이 나를 둘러쌓고 있으며, 이는 이러한 풍경이 나에겐 낯설고 답답하기만 하다. 집과 작업실 그리고 움직이는 곳곳마다 불편한 ‘Room’들에 둘러싸여 지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ZIP의 공동체’는 우리 도시를 바라보는 작은 시선에서 시작됩니다. 공간과 사람, 식물 등 도시를 이루는 매듭들을 다양한 매체로 풀어내는 시각예술작가 6인(이선구, 이지영, 정연지, 홍덕은, 고정원, 김기성)의 리서치와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그 결과물을 8월부터 11일까지 릴레이로 선보입니다.

#이선구작가 #1377청년문화콘텐츠협동조합
#창작거점공간지원사업 #충북문화재단 #청주 #전시 #시각예술 #설치미술 #청주전시

✨전시소식이선구 작가의  개인전이 진행중입니다. 전시는 이번 주 일요일까지 계속됩니다.✍🏻 사라진 사물들일시 2021.8.24-8.29장소 운천동 B77일반적으로 공간은 누군가에게는 휴식을 찾는 곳이 될 수도 있고,...
25/08/2021

✨전시소식

이선구 작가의 개인전이 진행중입니다. 전시는 이번 주 일요일까지 계속됩니다.

✍🏻 사라진 사물들
일시 2021.8.24-8.29
장소 운천동 B77


일반적으로 공간은 누군가에게는 휴식을 찾는 곳이 될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사적인 장소 일 수도 있다. 그만큼 다양한 종류의 평온을 찾는 장소이다. 하지만 이런 평온의 장소 이면에는 마치 배신이라도 한 듯 ‘공간 안에서’ 라는 암묵적인 조건이 따라 붙는다.

혹자들은 이런 거래조건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반대로 오랜 시간에 반복되는 수많은 감각들에 의해 무감각해진 것이 아닌 것인지 혹은 수렵시대부터 모더니즘시대를 지나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이성적’이라는 범주 안에서 만들어진 규격화된 사회프레임을 대변하는 곳이 ‘평온’이라는 포장지에 포장되어 꾸준히 영향을 주고 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어쩌면 현재의 공간은 나에게 아름답게 포장된 헤테로토피아로 보여진다.

‘익숙한 장소’시리즈는 공간과 사물의 관계 사이 틈에서 나타난 작업들이다. 내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공간의 이면을 보여주기에서는 사물들은 불순물과 같이 느껴졌다. 시각적 흥미를 유발하여 공간이 주는 불안을 가려주는 역할로써 사물은 존재했고 이러한 사물의 면을 제거함으로써 공간과 사물과의 틈을 만들려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익숙한 장소-운천동’ 작업은 사물이 공간에 스며들도록 한 작업으로 전시제목처럼 사라졌다고 표현하였다. 이는 불순물과 같이 여긴 사물의 역할을 공간속으로 사라지도록 하였고, 이를 통해 공간의 성격을 다시금 되돌아 볼 수 있기를 바랬다. 그러한 배경에는 전시공간이 확정되고 자연스럽게 주변을 둘러보니 전시할 장소인 운천동은 특수한 장소라는 것을 느껴졌다. 거리의 대다수가 같은 평수의 비슷한 정육면체 구조, 비슷한 까페들. 이런 것들이 나에겐 답답함을 제공해주는 공간의 이면과 마주하는 지점이였다.

#이선구개인전 #사라진사물들

✔️마을 사람 일상의 트라이앵글고정원 김기성 이규원 이선구 이선희이재복 장연수 정현진 홍덕은본 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약 관람만 가능합니다. 전시관람을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을 체크해서 제출하시면 담당자가 별도로 ...
18/09/2020

✔️마을 사람 일상의 트라이앵글
고정원 김기성 이규원 이선구 이선희
이재복 장연수 정현진 홍덕은

본 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약 관람만 가능합니다. 전시관람을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을 체크해서 제출하시면 담당자가 별도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관람 문의 및 신청 ✏️
http://naver.me/5w56DKZP

2020.09.21-2020.09.29

Address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흥덕로 122
Cheongju
28470

Opening Hours

Tuesday 11:00 - 18:00
Wednesday 11:00 - 18:00
Thursday 11:00 - 18:00
Friday 11:00 - 18:00
Saturday 11: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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