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6/2022
그전 펀댄스에 이어
2018. 10. 01 쓰리웨이댄스로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2년이네요.
춤추는게 너무 좋아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장소로
만든게 쓰리웨이 입니다
쓰리웨이를 오셔서 연습하시며 다들 즐겁게 춤으로 말하는 방법을 조금이라도 알아가주셨다면 저는 성공한거라 봅니다 😊
그동안 춤을 좋아하시는 많은분들이 찾아주시고 함께
연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인연들과 수많은 추억들이 생겨나서 너무 감사드려요
쓰리웨이 공간이 없어지는것이 아쉽지만 다른공간에서 다른인연으로 만나뵙길 바라며
2022. 05. 31 종료하겠습니다 🙏
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