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펜슬

네오펜슬 문화예술 서비스

문화예술 분야의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Artist 발굴 및 지원, 관련 기획 및 Contents제공, 예술창작 증진 활동으로 새로운 Trend Setter가 되기 위해 “네오펜슬_NEOPENCIL”은 2014년 12월 설립 되었습니다.

현재를 중요시하며, 가치창조를 위한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응원하는 네오펜슬은 문화 및 예술Contents를 활용한 모든 산업과 관련된 발전전인 생산활동을 목표로 하며, 해당 분야와 영역, 또는 대상에 있어 제한과 한계를 두지 않습니다.

30/05/2026

인성 캠프를 통한 아이들의 시간

#아카이브 #캠프 #인성교육 #문화예술교육 #기획

04/01/2026

Making the NEOPE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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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펜슬

01/01/2026

한국선비문화수련원 퇴소 영상

#네오펜슬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영주시 #선비세상

2026년도 부터 영주시 한국선비문화수련원에서 사용할 학년별 교재와 체험키트입니다.한국선비문화수련원은 해동유종으로 추앙받는 안향 선생의 정신이 깃든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 소수서원과 함께 자리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
27/12/2025

2026년도 부터 영주시 한국선비문화수련원에서 사용할 학년별 교재와 체험키트입니다.

한국선비문화수련원은 해동유종으로 추앙받는 안향 선생의 정신이 깃든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 소수서원과 함께 자리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예와 효를 중심으로 유교문화는 물론,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면서 민족의 자랑인 선비정신을 가슴에 담고, 인간다운 성품과 역량을 키우는 인성교육의 요람입니다.

앞으로 수련원을 방문하시는 모든 학생들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교재와 함께 체험키트를 선보입니다.

14/12/2025

#사진
내일이 왔고, 오늘이 가니, 어제가 갔다
사람이 왔고, 사람이 가니, 사람이 갔다
#12월 #시간과사람

Crane Drawing2015.12.8.~12.31.창녕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
07/12/2025

Crane Drawing
2015.12.8.~12.31.
창녕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

04/12/2025

HAHAHA joyful HamAn 함안군 투어 슬로건 홍보 영상으로,
현재 도심 주변 공항, 지하철, KTX, BRT 등 절찬리 송출 중.

27/11/2025

구석구석 문화배달,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공연을 어제 치뤘다.

1년 동안 지나온 공연들을 보니, 그래도 지역에서 객석 가득한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공연은 2023년 창녕국가유산 야행 총감독을 하면서 만옥정공원 공연팀으로 첫 섭외한 전통 국악팀과 함께 마무리 했다. 3년이 지난 지금 보니 더욱 차분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공연을 하면서 그 이야기를 꺼내 놓으니, 나도 모르게 고마움이 느껴졌다. 아마도 앞으로는 더욱 멋진 모습으로 전통 국악을 바탕으로 젊고, 신선하고, 다양함으로 활동하지 않을까 한다.

지역이라고 다 지역은 아니고, 스스로 구석이라고 판단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다. 하지만 구석구석 문화배달은 그만큼 전국민이 함께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석구석 찾아가는 문화 소비의 장을 마련하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이다. 2025년 창녕의 문화가 있는 날 프로젝느는 이렇게 막을 내렸다. 내년을 다시 기약하며, 새로운 예술가, 활동가, 연출가, 그리고 관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보게 될 것이다.

#네오펜슬 #구석구석문화배달 #문화가있는날 #국악 #퓨전국악 #국악그룹뜨락 #연희퍼포머그룹처랏

기억이 주는 서사를 통해 나를 들어 내는 것,그리고 그것을 통해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이 브랜딩이다.2008년 전각을 만들었다.기억은 가물한데 미술 수업을 하던 어느 시점에 샘플링으로 기억한다.문구점에서 판매하는 조각...
12/11/2025

기억이 주는 서사를 통해 나를 들어 내는 것,
그리고 그것을 통해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이 브랜딩이다.

2008년 전각을 만들었다.
기억은 가물한데 미술 수업을 하던 어느 시점에 샘플링으로 기억한다.

문구점에서 판매하는 조각도로 작업을 했고,
새밀하게 새기는 것을 신경쓰지는 않았다.

열매, 생명, 자연을 주제로 단순하면서도 회화적인 맛을 표현해 보려고 했다.
그리고 초성으로 이름을 새겼다.

집안 정리를 하다가 구석 서랍에서 발견했다.
보자마자 인주로 찍어보고 싶어서 찍어 봤다.

더할 나위 없이 마음에 든다.

별것 아니지만 이것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모습으로 활용 될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 부터가 내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게, 바로, 브랜딩이라 보여진다.
내가 없으면 의미 없고, 의미가 없으면 내가 사라진다.

그래, 브랜딩은 자뻑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네오펜슬 #자뻑은나의힘 #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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