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매개공간 쌈

문화매개공간 쌈 도시철도 수영역 지하상가(2,4번출구 쪽)에 있는 '문화매개공간 쌈'은 와 로 꾸며져 있답니다.
전시와 강좌를 중심으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작은 공간입니다만, 그 속엔 큰 이야기가 있답니다.

[문의]
공일공 이삼오오 팔팔구륙

두꺼비 김상화 글과 사진 펼침2025년 1월 14일(화)~26일(일)쌈수다2025년 1월 17일(금) 19:30
14/01/2025

두꺼비 김상화 글과 사진 펼침
2025년 1월 14일(화)~26일(일)

쌈수다
2025년 1월 17일(금) 19:30

14/01/2025

두꺼비 김상화 글과 사진 펼침
2025년 1월 14일(화)~26일(일)

쌈수다 2025년 1월 17일(금) 19:30

[별이 된 달빛여정 展]엄경근 작품별이 된 ‘달빛여정전’2025년 1월 3일(금)~1월 23일(목)경근을 보내며... 🙏🏻1월 11일(토) 오후 1시소프라노 윤장미, 바리톤 장병혁미술평론, 추억하며 여러분🙏🏻1월 1...
28/12/2024

[별이 된 달빛여정 展]

엄경근 작품
별이 된 ‘달빛여정전’
2025년 1월 3일(금)~1월 23일(목)

경근을 보내며...
🙏🏻1월 11일(토) 오후 1시
소프라노 윤장미, 바리톤 장병혁
미술평론, 추억하며 여러분

🙏🏻1월 18일(토) 오후 1시
가수 우창수
문화평론, 기억하며 여러분

전시 및 행사장소
부산가톨릭평화방송 공개홀101.1
(1.3~1.23, 10:00~20:00)

[쌈 보도자료 240910]문화매개공간 쌈 시민과 더 폭넓게 문화향유 -갤러리 이어 아카데미 공간 조성으로 문화예술 강의와 강습, 체험이 가능하게 -내가 강사, 매주 강습, 하루 체험으로 누구나, 언제나 함께 할 공...
10/09/2024

[쌈 보도자료 240910]
문화매개공간 쌈 시민과 더 폭넓게 문화향유
-갤러리 이어 아카데미 공간 조성으로 문화예술 강의와 강습, 체험이 가능하게
-내가 강사, 매주 강습, 하루 체험으로 누구나, 언제나 함께 할 공간으로 확장

문화매개공간 쌈(대표 전영주)은 지난해 갤러리로 모습을 바꿔 지역의 미술가와 미술애호가들의 전시로 주목을 받아 왔다. 그동안 전영주 작가의 ‘전영주’, 김상화 작가의 손글씨 ‘처음에’, ‘금정산생명문화축전_생명가덕’ 단체전, 전남 고흥에서 활동하는 김혜련 작가의 ‘고흥의 하루’를 비롯하여 미술애호가의 여러 전시까지 다양하게 펼쳐졌다.

갤러리를 자주 찾는 여러분의 요청으로 새로운 공간 를 새롭게 조성하고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더 넓히려 합니다. 쌈 아카데미에서는 강의를 하고 싶었으나 공간이 없는 예술가에게 공간을 제공하는 [내가 강사], 매주 한 번씩 예술가가 여는 ‘내가 강사’의 강좌에 참여하는 [매주 강좌], 하루 중 편한 시간대에 체험해 볼 수 있는 [하루 체험]이 기본으로 펼쳐 진다.

한편, 쌈 갤러리에서는 9월 8일부터 9월 29일까지 이정희 작가의 ‘집’ 전시가 이어진다. 이정희 작가는 회화적 이미지 안에 식물과 대지와 인간의 몸이 상징으로 자리하는 작업을 꾸준하게 해 왔다. 이번 전시 ‘집’은 작가가 인연을 맺어 왔던 지인들의 집을 도자기로 재구성하며 추억을 담았다. 더불어 커피로 그려 낸 집과 자연은 흙을 상징하며 흙에서 생명이 싹을 틔우고 꽃피우듯 삶을 속삭이듯 노래하고 있다.

쌈 갤러리는 상대적으로 전시 기회가 적었던 작가들을 발굴하여 소개하는 [초대 전시], 사회적 이슈를 담아 내는 [기획 전시]. 미술애호가와 작가들을 위한 [대관 전시]를 꾸준히 펼쳐 나가고 있다.

이정희 초대전 ‘집’
2024.09.08 ~ 09.29

집(家+集+執)

누구나 돌아가고 싶은 집이 있다.

작고 초라하지만 엄마의 품 같아서
언제든 나를 반기고 나를 따스하게 안아주는
기다림이 잠든 곳

시골에 빈집이 많은 것은
그곳이 끝끝내 돌아가고 싶은
영혼의 고향이기 때문이리라

영원히 돌아가고 싶은 그런 집을 그리고 싶다.

영혼의 숨결이 잠든 이미지(image)를 찾아
세상에 없는 그 집을 찾아

아이였던 나와 청춘이였던 나와 중년의 내가 서로 갈마들며
함께 사는 집을 그리고 싶다.

-작가의 말-

이정희 '집(家+集+執)누구나 돌아가고 싶은 집이 있다.작고 초라하지만 엄마의 품 같아서 언제든 나를 반기고 나를 따스하게 안아주는기다림이 잠든 곳시골에 빈집이 많은 것은그곳이 끝끝내 돌아가고 싶은 영혼의 고향이기 ...
09/09/2024

이정희 '집(家+集+執)

누구나 돌아가고 싶은 집이 있다.

작고 초라하지만 엄마의 품 같아서
언제든 나를 반기고 나를 따스하게 안아주는
기다림이 잠든 곳

시골에 빈집이 많은 것은
그곳이 끝끝내 돌아가고 싶은
영혼의 고향이기 때문이리라

영원히 돌아가고 싶은 그런 집을 그리고 싶다.

영혼의 숨결이 잠든 이미지(image)를 찾아
세상에 없는 그 집을 찾아

아이였던 나와 청춘이였던 나와 중년의 내가 서로 갈마들며
함께 사는 집을 그리고 싶다.
-작가의 말-

#문화매개공간쌈갤러리
#이정희
#집
#에그템페라
#문화매개공간쌈

문화매개공간 쌈 갤러리다음 전시 소식이랍니다
05/09/2024

문화매개공간 쌈 갤러리
다음 전시 소식이랍니다

문화매개공간 쌈'갤러리'에 이어 '아카데미' 공간 완성!공간이 필요하시다면문화매개공간 쌈 '아카데미'를 쓰셔요!마구마구 애용해 주시고요~그 첫번째!어쩌다 어른이된 여러분과그림그리기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돕는프로...
22/08/2024

문화매개공간 쌈
'갤러리'에 이어 '아카데미' 공간 완성!

공간이 필요하시다면
문화매개공간 쌈 '아카데미'를 쓰셔요!
마구마구 애용해 주시고요~

그 첫번째!
어쩌다 어른이된 여러분과
그림그리기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으로 우선 문을 엽니다.


#갤러리 #아카데미
#취미미술

Address

1077번지 수영지하철역내 수영상가 13호
Busan
613-100

Opening Hours

Monday 10:00 - 19:00
Tuesday 10:00 - 19:00
Wednesday 10:00 - 19:00
Thursday 10:00 - 19:00
Friday 10:00 - 19:00
Saturday 10:00 - 19:00

Telephone

051-640-7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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