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2017
#낄빠일기 #사업일지 #감사합니다
요즘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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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만화를 다 보진 못했지만, 스토리는 어느정도 안다. 난 원피스에 나오는 캐릭터들과 그들의 스토리를 보며 참 많은 것을 느낀다.
모든 장면 빠짐없이 전부 인상 깊지만, 그 중에서도
조로가 루피를 위해 희생하는 장면 - 루피 속에 있는 고통과 피로, 싸움으로 축적 된 모든 데미지를 자기 자신이 받아 끝까지 버텨낸다.
그리고 이 스토리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각자 자신도 모르는 섬에 떨어져 긴 시간을 가지면서 각자만의 능력을 키우는 장면 - 그렇게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나 서로를 확인하고 원피스를 찾아 항해를 시작한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꿈을 향해 달려가는 그들. 끝이 어딘지 모르지만, 각자만의 꿈을 가지고 동료들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서로를 희생하며 목숨까지 걸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그들.
원피스를 볼 때마다 지금 우리가 만든 "낄끼빠빠".
우리 낄빠식구들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낄빠식구들 역시 각자만의 큰 꿈을 가지고 있다. 얼마 전 하나의 큰 전투를 끝내고 지금은 각자 위치에서 부족한 부분을 최대한으로 채워가며 서로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서로를 희생하며 꿈을 향해 걸어가고있다.
꿈을 향해 걸어가면서 제일 큰 감명을 받은 점은, 한사람의 꿈이 모든사람의 꿈이 될 수 있구나. 라는 점. 나의 눈물이 모두의 눈물이 될 수 있다는 점.
생각 그 이상으로 너무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하기 때문에 지침, 힘듬 이라는 벽이 다가올 때도 있다.
하지만, 등 뒤에서 서로를 믿어주고 서로를 위해 웃어주고 서로를 위해 같이 손잡고 걸어가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 사람들이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지을 수 있다.
한 그룹의 리더로서 참으로 고맙고 행복하다.
내사람들에 대한 책임감.
서로에 대한 믿음.
꿈을 이룰 거란 확신.
된다 된다 잘 된다 더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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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서로에 의한 서로를 위한
꿈을 이루어주는 기업 / 낄끼빠빠 "
터치스튜디오 & MNMStudio & FA.SON
*사진출처 :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