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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022

伯牙絶絃

춘추전국시대 종자기라는 인물과 백아라는 이름 높은 거문고의 명인은 절친이었다.

종자기는 지음(知音)의 경지에 이르러, 백아의 연주의 뜻을 헤아려서, 백아가 산을 연주하면 태산을 느끼고, 흐르는 강물을 느끼며 연주하면 흐르는 강물을 연주 하는것 같다고 평하였다.

그래서 백아는 자신을 알아 주는 사람이 종자기 밖에 없다 생각 하였고, 지음(知音)은 본래의 음을 알다는 뜻을 넘어.
자신을 알아주는 둘도 없는 친구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종자기가 병을 앓아 세상을 먼저 떠나게 되자.
백아는 자신의 연주를 알아줄 사람이 더이상 없음을 한탄하여, 거문고의 현을 끊고 다시는 연주하지 않았다 한다.

두사람은 음악을 통해 진정한 교류를 이루었고, 서로의 가치를 알았다.

나는 그런 지음의 경지에 오르고 싶었고, 종자기와 백아 같은 깊은 우정을 바랬었다.

언제다시 우리는 비극적인 시대를 넘어 새로운 무대를 꿈꿔 볼 수 있을까.

저희 Jazz Club MONK는 잠정적으로 영업을 중단 합니다.92년 고 김성한 사장님의 고고한 이상과 꿈을 받들어, Jazz Club MONK는 그동안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선도적 클럽으로 그역활을 ...
24/06/2021

저희 Jazz Club MONK는 잠정적으로 영업을 중단 합니다.

92년 고 김성한 사장님의 고고한 이상과 꿈을 받들어, Jazz Club MONK는 그동안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선도적 클럽으로 그역활을 충분히 해왔다고 자신 합니다.

긴 역사동안 언제나 위기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순수한 열정으로 지난 세월들을 버텨왔었습니다.

천재지변과 같은 지금의 상황은 가혹함을 넘어서, 생존의 위험 이상의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재도약을 하는것만이, 유고한 역사를 다시 이어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판단 했습니다.

저희가 잠시 자리를 비우는 동안 부산 Jazz 씬의 여러분께서는 부디 이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가시길 기원 합니다.

이제는 과거에 얽매인 감성적인 말보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멀지않은 미래에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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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Jazz Club MONK is temporarily closed.

Following the noble ideals and dreams of the late CEO Kim Sung-han in 1992, I am confident that Jazz Club MONK has played a sufficient role as a proud leading club in Korea beyond Busan.

It has always been a series of crises throughout its long history, but it has endured the years with pure passion.

The current situation, such as natural disasters, has gone beyond harshness and has become more than a risk of survival.

We decided that taking a leap forward after a short break was the only way to continue our history again.

While we are away for a while, I hope that you will get through this difficult time well in Busan Jazz Scene.

Now, I want to talk about hope for the future rather than emotional words tied to the past.

I'll be back in the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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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がJazz Club MONKは暫定的に営業を中断いたします。

92年、故キム·ソンハン社長の孤高の理想と夢を叶え、Jazz Club MONKはこれまで釜山を越えて韓国の誇らしい先導的クラブとして、その役割を充分に果たしてきたと自負します。

長い歴史の間、常に危機の連続でした。しかし純粋な情熱で過ぎ去った歳月を耐えてきました。

天災地変のような今の状況は過酷さを超えて、生存の危険以上の状況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しばし休息を取った後、再び跳躍することが、遺功のある歴史を再び引き継ぐ唯一の方法であると判断しました。

しばらく席を外しておりますが、釜山Jazzシーンの皆様には、このような困難な時期をうまく切り抜けることを願っております。

これからは過去に縛られた感性的な言葉より未来に対する希望を話したいです」

遠くない未来にまた戻って来ます。

30/04/2021

세계 재즈의 날 기념 프로젝트

7:30 ~ 9:40 PM (Fri)

V 최소진 P 장세연 T.sax 윤관형 A.sax 하재현 D 황준혁

桐千年老恒藏曲(동천년노항장곡)오동나무는 천년을 늙어도 항상 그 곡조를 간직하고 梅一生寒不賣香(매일생한불매향)매화는 한평생 추운 겨울에 꽃을 피우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月到千虧餘本質(월도천휴여본질)달은 천번을 이지...
05/03/2021

桐千年老恒藏曲(동천년노항장곡)
오동나무는 천년을 늙어도 항상 그 곡조를 간직하고
梅一生寒不賣香(매일생한불매향)
매화는 한평생 추운 겨울에 꽃을 피우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月到千虧餘本質(월도천휴여본질)
달은 천번을 이지러지더라도 그 본래의 성질이 남아 있으며
柳經百別又新枝(유경백별우신지)
버드나무는 백번 꺾이더라도 또 새로운 가지가 올라온다.

26/11/2020

11월 마지막주 공연 27(금),28(토)의 공연이 취소 되었음을 공지 합니다.

최근 부산에서 신규 확진자만 사흘째 두자리수 확진자가 나오는 심각한 상황에 이르러
2단계에 준하는 부산시의 권고를 준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실내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부에 더욱 더 신경쓰겠습니다.

하루 빨리 여러분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 하겠습니다.

20/11/2020

11월 20일 (금) Choi Band

최원석(b) 김종립(g) 백선정(k) 강덕호(sax) 양정현(d)

11월 21일 (토) Page One

최성준(g) 최창근(sax) 최은정(p) 강성민(b) 고명석(d)

입장료는 10,000원이며
공연은 9시부터 1, 2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13/11/2020

11월 13일 (금) 박지용 Quintet

박지용(piano) 오상호(saxophone) 송종헌(guitar)
정상욱(bass) 박진성(drums)

11월 14일 (토) 이병주 Band

이병주(saxophone) 정준교(guitar) 민주신(piano)
김대경(bass) 박성진(drums)

입장료는 10,000원이며
공연은 9시부터 1, 2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07/11/2020

10월 7일 (토) 연관호 Quintet

연관호(piano) 문선희(vocal) 신현아(flute) 최춘광(bass) 최성준(drums)

입장료는 10,000원이며
공연은 9시부터 1, 2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29/10/2020

재즈 클럽 몽크는 할로윈 파티를 하지 않습니다.
정싱적으로 금요일과 토요일 공연은 진행 합니다.

The jazz club Monk doesn't have a Halloween party.
Regular performances are held on Fridays and Saturdays.

29/10/2020

10월 30일 (금) Leeward Project

이달현(guitar) 윤혁성(drums) 김민국(bass)

10월 31일 (토) Choi Band

최원석(bass) 김종립(guitar) 백선정(keyboard)
양정현(drums) 강덕호(tenor saxophone)

입장료는 10,000원이며
공연은 9시부터 1, 2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Address

태양빌딩 지하1층
Busan
608-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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