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이

무사이 나를 어루만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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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 전시 | 모임공?

19/06/2026

📚OO에게: 『한 사람에게』 낭독회 📚

Special Trailer
Directed by Kim junhee
마산영화구락부 Masan•Film•Club

사라져버린 존재를 기억하고,
사라질 위기에 처한 존재를 지켜내려는,
문학적 직접행동.

1️⃣ OO에게: 낭독회
with 김멜라 작가님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오후 3시

2️⃣ OO에게: 낭독회
with 김보영 작가님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오후 3시

3️⃣ OO에게:
with 김숨 작가님
2026년 8월 1일, 오후 3시

4️⃣ OO에게: 낭독회
with 박솔뫼 작가님
일정 추후 공지 예정

5️⃣
with 정영선 작가님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3시

05/11/2025

🎞️ 상영회 🎞️

2025. 11. 28. / 19:00

Coming Soon 👀

📌 연출: 손현석
📌 제작: 최대웅
📌 촬영감독: 조정근
📌 편집감독: 최휘소
📌포스터 디자인: 김예림
📌출연:
서갑숙
노의정
이청
이준호
정계영
박종기
남바마 사람들

📚 수요일 클럽의 살인 📚 ‘수요일 클럽의 살인’ 다섯 번째 시간에는 『고종 황제의 고양이』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고종 황제의 고양이』 는 미국에서 나고 자란 언론인, ‘로버트 W. 리치’가 ...
13/09/2025

📚 수요일 클럽의 살인 📚

‘수요일 클럽의 살인’ 다섯 번째 시간에는 『고종 황제의 고양이』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고종 황제의 고양이』 는 미국에서 나고 자란 언론인, ‘로버트 W. 리치’가 실존했던 인물 ‘어니스트 토머스 베델’을 소재로 집필한 첩보 소설입니다. 대한제국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여럿 있지만, 『고종 황제의 고양이』 는 비교적 인접한 시기에 발표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책이 담고 있는 중편 소설 모두 대한제국 시대에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인 사건을 다루고 있기에, 당대에 서양인이 바라 본 우리 역사는 어떠한 모습이었는지 엿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고종 황제의 고양이』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고종 황제의 고양이』
『고종 황제의 고양이』에는 두 편의 길지 않은 소설이 들어 있다. 이 소설은 미국의 기자 겸 작가였던 로버트 웰스 리치의 작품으로, 1905년 11월 을사늑약 체결 직전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과 러시아, 조선 왕실 간의 암투를 그리고 있는 일종의 첩보소설이다. 소설의 주요 등장인물은 화자인 미국인 나(빌리)와 영국인 베델이다. 그리고 이 둘은 마치 고전 탐정소설 속 대표 인물인 홈즈와 왓슨처럼 콤비로 활약한다.
1912년에 먼저 발표된 (원제: The Cat and The King)은 고종 황제의 망명 사건을 다루고 있다. 그 2년 뒤인 1914년에 발표된 후속작 (원제: The Great Cardinal Seal)은 헤이그 만국평화회의 특사 사건을 그렸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 로버트 W. 리치
미국의 언론인이자 소설가, 시나리오 작가. 뉴욕에서 ,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 등 유명 잡지에 소설을 기고했다. 간결한 문체,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서부극과 모험물,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대중소설로 인기를 얻었다.
대표작으로는 (1912), (1914), (1920), (1922), (1925) 등이 있다. 시나리오 작가로 참여한 영화로는 (1914), (1916), (1920), (1927), (1927) 등이 있다.

👤 무경 (‘수요일 클럽의 살인’ 기획 및 진행)
단편 로 2023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지 1년만에 로 제18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2024년 《마담 흑조는 곤란한 이야기를 청한다 - 1928, 부산》으로 한국 미스터리 문단에 악마 같은 작가가 등장했음을 알리더니, 실제 악마가 등장하는 《부디 당신이 무사히 타락하기를》로 돌아왔다.

📌 일정:2025년 9월 17일 (수요일), 오후 7시
📌 장소: 무사이 (화신중학교 맞은 편, 우신상가 지하 1층)
📌 주제 도서: 『고종 황제의 고양이』
📌 진행: 무경 (소설가, ‘무사이’ 상주 작가, 『부디 당신이 무사히 타락하기를』 저자)
📌 참가비: 무료
📌 신청 방법: 문자 (010-2102-6021)로 성함과 연락처를 말씀해주세요 :-)

무사이에서 『고종 황제의 고양이』를 구매할 수 있어요! 👍

🛎️ ‘수요일 클럽의 살인’은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프로그램입니다.

📚진보라 작가님과 함께 하는 『메모리케어』 북토크 📚『메모리케어』는 기억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도시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소설입니다. 이 도시는 암울한 미래를 벗어나게 한다는 명분을 내세워서, 사람들...
12/09/2025

📚진보라 작가님과 함께 하는 『메모리케어』 북토크 📚

『메모리케어』는 기억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도시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소설입니다. 이 도시는 암울한 미래를 벗어나게 한다는 명분을 내세워서,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부정적인 기억을 인위적으로 제거합니다. 더 이상 고통스럽고 슬픈 기억을 간직하지 않아도 되어 세상은 행복한 듯 보이지만, 실상은 개인으로 하여금 자신이 지니고 있는 기억을 주도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며 통제를 받는 사회인 것이죠.
기억은 대부분 흐릿한 잔상으로 남아있고, 때로는 실제로 경험한 내용과 매우 다른 모습으로 자리를 잡기도 하지만, 우리 모두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또한, 기억은 개인적인 동시에 집단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는데요. 기억을 통해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고, 보다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게 있어 무언가를 기억하는 일이 지니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무사이에서는 오는 9월 19일 (금요일), 진보라 작가님과 함께 『메모리케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작가님과 함께 『메모리케어』를 함께 읽으며 ‘기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 『메모리케어』
한국 작가들의 작품들을 영어권 번역물로 활발히 소개하고 수출하는 Barbara J. Zitwer Agency가 글로벌 한국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공모전을 기획, 첫 번째 수상자로 진보라의 《메모리케어》를 선정했다. 수상 이후 일 년여 동안 수정·퇴고를 마치고 독자를 만난 신작 장편 《메모리케어》는 ‘브레인 업로드 기술’로 인해 인간의 기억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정착된 도시에서 벌어지는 거대 음모와 그 음모를 파헤치고 온전한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이다.
계속되는 분쟁과 갈등에 지친 어느 한 도시. 그 도시는 암울한 현재를 벗어나기 위해 특별한 기억관리시스템 메모리케어를 도입한다. 사람들의 기억을 관리하고 삭제하는 시스템인 메모리케어는 사람들의 긍정적인 기억을 인위적으로 심어주기 위해 설계된 시스템이지만, 시스템의 또 다른 이면에서는 기억을 관리함으로써 사회적 불만을 제거하고 지배구조 안에 사람을 가두고 조종하며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인 기억의 주도권을 빼앗는 게 목표다. 이 소설은 그 은밀하고 위험한 계획에 맞서 시스템을 만든 무리들과 그 기억의 주도권을 온전히 인간에게 되돌려주려 하는 주인공 간의 치열한 갈등을 다루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진보라
199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했고 도시계획직 공무원으로 일했다. 『메모리케어』로 The New Korean Voice Prize를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거나, 또 멀어져가고 있는 작은 지역들이 간직하고 있는 환상적인 서사를 발견해내는 취미가 있다. 그 서사를 자양분 삼아 지금의 자리를 변함없이 지키고 있는 ‘도시의 오늘’을 사랑한다.

📌 일정: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 장소: 무사이 (화신중학교 후문 앞, 우신상가 지하 1층)
📌 참석: 진보라 (소설가, 『메모리케어』 저자)
📌 주제 도서: 『메모리케어』 (은행나무, 2023)
📌 참가비: 무료
📌 신청 방법: 문자 (010-2102-6021)로 성함과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ps. 무사이 책방에서 『메모리케어』를 구매할 수 있어요!

’청년작당소‘에서 책과 음악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해요.책과 음악을 좋아하는 청년이라면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
11/09/2025

’청년작당소‘에서 책과 음악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해요.
책과 음악을 좋아하는 청년이라면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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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청년주간 × 청년작당소 뮤직라운지&북토크

'공간숲'에서 외국 음식을 만드는 시간도 함께 진행한다고 해요.일곱 번째 시간에는 러시아 음식을 함께 만들어본다고 합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11/09/2025

'공간숲'에서 외국 음식을 만드는 시간도 함께 진행한다고 해요.
일곱 번째 시간에는 러시아 음식을 함께 만들어본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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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함께하는 요리 어학 교류회

한국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싶나요?
원어민에게 직접 요리를 배우고 싶나요?
언어는 물론 요리에 얽힌 문화도 배우고 싶나요?

각 나라의 음식을 배우며 누구나 쉽게 외국인과 교류할 수 있는
’제 7회 UN 평화 밥상‘에 참가하세요!

올해 일곱 번째 UN 평화밥상에서는
러시아에서 오신 Marina 선생님과 함께
러시아에서 아침 식사로 많이 먹는 대표적인 인기 요리인
‘сырники(씨르니끼)와 팬케이크’를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각 나라의 음식을 만들며 외국 친구들과 문화와 어학교류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 일시:2025년 9월 26일 (금) 19시~21시
🌳 장소: 공간숲 (남구 용소로 14번길 10, 2층)
🌱 참가비: 무료!
🌱 참가인원: 10명
(선착순, 신규 참여자, 공간숲 인스타그램 팔로워* 우선선발)
🌱 참가방법: 공간숲 프로필 링크 클릭

'공간숲'에서 진행하는 '집반찬 요리 교실'이 벌써 열 번째 시간을 진행한다고 해요.열 번째 시간에는 제육볶음과 시금치 고추장 무침을 만들어본다고 합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11/09/2025

'공간숲'에서 진행하는 '집반찬 요리 교실'이 벌써 열 번째 시간을 진행한다고 해요.
열 번째 시간에는 제육볶음과 시금치 고추장 무침을 만들어본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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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사는 당신을 위한 ‘집밥찬 요리 교실’ 🍳

몸에 안좋은 배달음식 아직 드시고 계신가요?
이제는 엄마가 해줬던 집반찬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아요!

2025년 열 번째 집반찬 요리교실에서는
20년 경력의 엄마손 내공 가득한 요리 강사님과 함께
🧡제육볶음과 시금치 고추장 무침💚을
배우고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내 손으로 직접 반찬도 만들고, 새로운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재미를 느껴보세요!

📆 일시: 2025년 9월 23일(화) 19시 ~ 21시
🌳 장소: 공간숲 (남구 용소로 14번길 10, 2층)
🌱 참가비: 무료 (개인 용기만 지참해주시면 돼요🙂)
🌱 참가인원: 10명 (선착순, 신규 참여자, 공간숲 인스타그램 팔로워* 우선선발)
🌱 신청기간: ~ 2025년 9월 18일(목)
🌱 참가방법: 공간숲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클릭
🌱 최종 확정 문자는 9월 18일(목) ~ 22일(월) 발송 예정입니다!
🌱 무단 불참시 향후 공간숲의 다른 프로그램 참여에 제약이 있습니다.

주최∙주관: 부산 남구청
운영: 부산 청년공간 공간숲()

🎥 2025. 9.9. ~ 2025. 9. 13. 상영시간표🎬 상영 영화 (종영) (종영) (개봉) (개봉)🎬 상설 상영🎬 특별 상영🎁 굿즈: 메인 포스터 (A3), 북마크: 메인 포스터 (A3), 붕어빵 키링: 일...
09/09/2025

🎥 2025. 9.9. ~ 2025. 9. 13. 상영시간표

🎬 상영 영화
(종영)








(종영)












(개봉)
(개봉)

🎬 상설 상영


🎬 특별 상영



🎁 굿즈
: 메인 포스터 (A3), 북마크
: 메인 포스터 (A3), 붕어빵 키링
: 일러스트 포스터 (A3), 제니 포토카드
: 오리지널 포스터 (A3)
: 메인 포스터 (A3), 손수건
: 패밀리 포스터 (A3)
: 프렌즈 Ver. 메인 포스터 (A3)

☑ 24시간 ’세스코 바이러스 케어 시스템‘이 작동하는 쾌적한 영화관
☑ 최대 수용인원 40명의 안전한 공간 (대관 가능)
☑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편안한 리클라이너 의자 구비
☑ 전 좌석 관람료 9000원

➖ 예매방법 : 네이버 예약 또는 현장 구매
➖ 문의 : 051-362-7004 / 인스타그램 DM / 네이버 톡톡문의

📚황주영 작가님과 함께 하는 『정원의 책』 북토크 📚오는 9월 26일 (금요일), 황주영 작가님과 함께 『정원의 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정원의 책』은 ‘정원’이라는 공간을 여러 문학...
08/09/2025

📚황주영 작가님과 함께 하는 『정원의 책』 북토크 📚

오는 9월 26일 (금요일), 황주영 작가님과 함께 『정원의 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정원의 책』은 ‘정원’이라는 공간을 여러 문학 작품에서 어떻게 다루었는지 다양한 측면에서 톺아보는 책입니다. ‘문학’과 ‘정원’은 얼핏 보았을 때 별다른 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사실 둘은 오랜 시간 동안 서로 영향을 주고 받은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어떻게 ‘정원’이라는 소재를 활용하여 ‘문학’으로 접속할 수 있을까요? ‘정원’과 ‘문학 (또는 글쓰기)’는 ‘시간을 들여 살피고 돌보아야’ 한다는 점에서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이 외에도 정원은 문학 작품에서 굉장히 다양한 맥락을 품으며 작가로 하여금 주제의식을 풍성하게 가꾸어 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소재이기도 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말이지요.
『정원의 책』은 단순히 여러 문학 작품에서 정원을 얼마나 많이 다루었는지를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습니다. 정원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대상인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사유해야 할 주제를 담고 있는 그릇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는, 또는 아직 접해 보지 못한 문학 작품을 매개로 치유, 사랑, 욕망, 그리고 생태의 정원을 함께 탐험해보아요. 🙌

📖 『정원의 책』
우리는 최초의 인류가 ‘정원’에 살았던 것을 안다. 서구 문명에서 에덴(Garden of Eden)은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충족된 공간, 낙원의 원형이다. 그곳에서 ‘추방’된 이후 인간은 줄곧 잃어버린 장소를 그리워하며 시대와 지역, 문화에 따른 이상향의 모습을 각자의 정원에 담아왔다. 황주영의 첫 저서 《정원의 책》은 그러한 정원에 반영되어온 인간의 다양한 욕망을 26편의 문학 작품을 통해 펼쳐 보인다.
문학과 미술사, 조경학을 전공한 저자는 인류 최초의 문학으로 전해지는 기원전 24세기 무렵의 《길가메시 서사시》부터 2025년 현재 한국에서 뜨겁게 사랑받는 소설가 김초엽까지, 시간과 공간과 장르를 넘나드는 문학 작품들을 정원이라는 키워드로 엮었다.
그 사이에 볼테르, 루소, 괴테, 찰스 디킨스, 귀스타브 플로베르, 에밀 졸라, 톨킨, 마거릿 애트우드, 파스칼 키냐르 등 거장으로 칭송되거나 문학적으로 중요한 작가들이 저마다 고유하게 그려낸 정원을 하나씩 소개한다. 정원들은 배경이기도 하고 주제이기도 하며 때로는 그 자체로 주인공이다. 그리고 소설 속 인물들은 인류가 문명이 시작한 이래 쭉 그랬듯 깊은 사랑과 치유, 간절한 꿈과 미래, 오랜 그리움과 기다림을 정원에 심는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황주영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조경학전공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파리 라빌레트 국립건축학교에서 박사후연수를 했다. 미술과 조경의 경계를 넘나들며 문화사적 관점에서 정원과 공원, 도시를 보는 일을 좋아하고, 이와 관련된 강의와 집필, 번역을 한다. 그러는 동안 수많은 책을 사거나 빌려 읽었다.

📌 일정: 2025년 9월 26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 장소: 무사이 (화신중학교 후문 앞, 우신상가 지하 1층)
📌 참석: 황주영 (작가, 번역가, 『정원의 책』 저자)
📌 주제 도서: 『정원의 책』 (한겨레출판, 2025)
📌 참가비: 무료
📌 신청 방법: DM으로 성함과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ps. 무사이 책방에서 『정원의 책』을 구매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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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산성로 12번길 21 우신아파트 상가 지하1층
Busan
4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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