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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pburn_bom_gallery_hans 곁에 두고 즐기고 싶은 예술작품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일상이 예술작품으로 힐링될 수 있도록 정성껏 서비스 합니다.

.GalleryhAns_*Up-and-Coming Artists_4th Aug 8_Aug 30,2026 □ARTIST 후투티 익숙한 현실을 그대로 재현하는 대신, 후투티작가는 조금은 다른시선으로 세상을 다시 바라봅니...
18/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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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nd-Coming Artists_4th
Aug 8_Aug 30,2026

□ARTIST 후투티

익숙한 현실을 그대로 재현하는 대신, 후투티작가는 조금은 다른시선으로 세상을 다시 바라봅니다.
작품 속에는 동화와 우화, 상상과 현실이 자연스럽게 교차합니다.
평범한 일상의 장면은 작가의 손을 거치며 낯설고도 신비로운 풍경으로 변모하고, 감정을 읽을 수 없는 변형된 존재들은 우리가 미처 바라보지 못했던 내면의 이야기를 건네옵니다.
특히 후투티의 작품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 느끼는 이방인의 감각과 성장의 과정, 그리고 끝내 지켜내고 싶은 희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차분하게 쌓아 올린 색과 물성은 작품에 깊이를 더하며, 관람자 각자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도록 이끕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이미 완성된 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무엇을 잃어가고 있으며, 무엇을 끝까지 지켜야 하는가.
동화적 상상력과 깊이 있는 스토리를 자신만의 언어로 구축해 나가는 후투티는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유망한 작가입니다.

.GalleryhAns_*Up-and-Coming Artists_4th Aug 8_Aug 30,2026 □ARTIST 염제원 우리는 모두 한때 아이였습니다.하지만 어른이 된 지금, 그 시절의 순수한 시선과 자유로운 ...
14/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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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nd-Coming Artists_4th
Aug 8_Aug 30,2026

□ARTIST 염제원

우리는 모두 한때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어른이 된 지금, 그 시절의 순수한 시선과 자유로운 상상력은 어디쯤 두고 왔을까요?
염제원 작가는 어른과 아이의 경계에서 잊혀진 동심을 소환합니다.
익숙한 일상의 풍경 속에 헬륨인형의 모습을 한 어른의 비현실적인 장면을 배치하며,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그의 작업은 단순한 풍경화가 아닙니다.
'나는 지금도 아이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관람객에게 조용히 건네는 이야기입니다.
섬세한 화면 구성과 독창적인 상상력, 그리고 자신만의 서사를 구축해 나가는 힘은 염제원 작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앞으로 한국 미술계에서 자신만의 언어로 성장해 갈 미래가 기대되는 젊은 작가입니다.

지금 갤러리한스에서, 어른이라는 이름 아래 잠시 잊고 있었던 당신의 어린 시절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GalleryhAns_*Up-and-Coming Artists_4th Aug 8_Aug 30,2026 □ARTIST 권아영 하루가 시작되기 직전, 세상은 가장 고요하면서도 가장 많은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권아영...
13/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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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nd-Coming Artists_4th
Aug 8_Aug 30,2026

□ARTIST 권아영

하루가 시작되기 직전, 세상은 가장 고요하면서도 가장 많은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권아영 작가는 그 짧고 특별한 순간, '새벽'이 가진 생명력과 위로의 감정을 깊고 푸른 풍경으로 담아냅니다.
작가에게 새벽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기다림 끝에 찾아오는 희망이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마음의 공간입니다.
화면 가득 펼쳐진 짙은 초록과 푸른빛은 차분한 고요 속에서도 생동하는 생명의 기운을 전하며 보는 이의 마음을 천천히 어루만집니다.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서서 자신만의 새벽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고요한 위로를 오래 곁에 두고 싶다면,
권아영작가의 작품 통해 일상 속 작은 쉼과 희망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GalleryhAns_*Up-and-Coming Artists_4th □ARTIST 노승하 엄마65.2×53.1cm장지에 먹과 안채2026사라지는 것들에 맞서, 붙잡아두고 싶은 순간을 그리는 노승하 작가.작품 속에...
12/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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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nd-Coming Artists_4th

□ARTIST 노승하

엄마
65.2×53.1cm
장지에 먹과 안채
2026

사라지는 것들에 맞서, 붙잡아두고 싶은 순간을 그리는 노승하 작가.
작품 속에는 흐르는 시간도, 삶과 죽음의 경계도 없습니다.
그저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만이 고요하게 남아 있습니다.
먹과 안채를 여러 번 스며들게 하고 쌓아 올리는 작가의 채색은 시간을 머금은 듯 깊은 울림을 만들어냅니다.
이번 작품 '엄마' 는 엄마가 좋아하는 것들로 채운 한 사람의 기억입니다.
그래서 이 작은 목각 인형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엄마를, 또 누군가에게는 오래전 마음속에 남아 있는 따뜻한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당신의 기억 속 ‘엄마’는 어떤 모습인가요?

.GalleryhAns_*Up-and-Coming Artists_4th □Artist 후투티Denial90.9×72.7cm Oil on canvas 2025어린 시절, 오래도록 곁을 지켜주던 장난감 인형의 얼굴을 기...
11/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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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nd-Coming Artists_4th

□Artist 후투티

Denial
90.9×72.7cm
Oil on canvas
2025

어린 시절, 오래도록 곁을 지켜주던 장난감 인형의 얼굴을 기억하시나요?
후투티 작가는 그 익숙한 얼굴의 일부를 덜어내고 단순한 형태로 다시 그려냅니다.
완벽하게 재현된 얼굴 대신 비어 있는 표정과 여백을 통해, 오히려 각자의 기억 속 인형을 불러냅니다.
작품 앞에 서는 순간, 어쩌면 우리는 그림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한때 사랑했고 잊고 있었던 나의 어린 시절을 마주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기억 속에는 어떤 얼굴의 인형이 살고 있나요?”

.GalleryhAns_*OPENING DAYUp-and-Coming Artists_4th 권아영 노승하 염제원 후투티 Aug. 8 - Aug. 30, 2026갤러리한스는 매년 8월이면 조금 특별한 마음으로 젊은 작...
08/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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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DAY

Up-and-Coming Artists_4th
권아영 노승하 염제원 후투티
Aug. 8 - Aug. 30, 2026

갤러리한스는 매년 8월이면 조금 특별한 마음으로
젊은 작가들을 만납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이름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이 작가, 앞으로 참 기대된다' 싶은 작가들을 찾아
소개해 드리는 자리입니다.
이번에는 권아영, 노승하, 염제원, 후투티 네 작가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네 작가의 작품은 서로 참 다릅니다.
그런데 이 네 작가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자신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것을 자기만의 언어로 표현하려는 진심입니다.

젊은 작가들을 만날 때마다 조금은 엄마 같은 마음이 듭니다.
잘하고 있는지 걱정도 되고,
조금 더 용기를 냈으면 좋겠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좋은 작품을 오래 해나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갤러리한스가 이들에게
작품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 하나,
좋은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 하나,
그리고 '당신의 작업을 믿고 지켜보는 사람이 있다'는
마음 하나를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오늘 우리가 만난 이 작가들이 언젠가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가 되었을 때,
'나는 그 작가의 시작을 갤러리한스에서 만났다' 라고
말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것이 이 전시를 계속 이어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오늘 우리는 좋은 작품을 발견하는 기쁨과
한 사람의 가능성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네 작가에게도 꼭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지금의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소중합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오래 작업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든든한 응원자가 되어드릴겁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분들
소중한 작품을 세상에 내놓은 네 작가에게
아낌없는 큰 박수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신진작가전
#권아영작가 #노승하작가
#염제원작가 #후투티작가

.GalleryhAns_*📍Opening Reception 8.8.3pm [You're invited 초ㆍ대ㆍ합ㆍ니ㆍ다]좋은 작가를 만난다는 것은, 미래를 먼저 만나는 일인지도 모릅니다.갤러리한스는 매년 아직 널리 ...
07/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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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Reception 8.8.3pm

[You're invited 초ㆍ대ㆍ합ㆍ니ㆍ다]

좋은 작가를 만난다는 것은,
미래를 먼저 만나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갤러리한스는 매년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분명한 가능성을 가진 젊은 작가들을 소개하는
[Up-and-Coming Artists] 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권아영 · 노승하 · 염제원 · 후투티 네 명의 작가가 함께합니다.
서로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이들의 작품을 보며, '앞으로 이 작가들은 어떤 길을 걸어갈까' 하는 설렘을 느꼈습니다.
대규모 갤러리만이 좋은 작가를 소개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역의 작은 갤러리도 한 명의 작가를 발견하고, 응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번 전시가 여러분에게는 새로운 작가를 만나는 기쁨이, 젊은 작가들에게는 오래 기억될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응원과 관심이 한 작가의 내일을 만들어갑니다.
그 어는 때 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품문의는 디엠으로 주셔도 상세히 안내드립니다

CONTACT \ galleryhAns 갤러리한스 DM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이천6길 7 1층
+82 51 784 0233


#신진작가전시
#권아영작가 #노승하작가 #염제원작가 #후투티

.GalleryhAns_*신진작가4인전 Up-and-Coming Artists_4th 권아영 노승하 염제원 후투티Aug 8_Aug 30, 2026 🎉Opening Reception 8.8, 3pm 8월, 갤러리한스는...
03/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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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작가4인전
Up-and-Coming Artists_4th
권아영 노승하 염제원 후투티
Aug 8_Aug 30, 2026
🎉Opening Reception 8.8, 3pm

8월, 갤러리한스는 앞으로의 한국 미술계를 이끌어갈
젊은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신진작가 4인전을 선보입니다.
갤러리한스의 정기 기획 프로젝트인 'Up-and-Coming Artists' 는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직 이름보다 작품으로 먼저 만나야 할 젊은 작가들의 예술적 성장을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권아영 · 노승하 · 염제원 · 후투티 네 작가가 함께 합니다.
각자 일상의 익숙한 풍경에서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세계를 해석하며, 때로는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장면을 새로운 시선으로 펼쳐 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자리를 넘어,
오늘의 젊은 예술가가 내일의 작가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고 응원하는 자리입니다.
관람객에게는 새로운 감각과 신선한 영감을,
작가들에게는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올여름, 갤러리한스에서
미래가 기대되는 네 작가의 독특한 시선을 먼저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03/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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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s Blue Wind
권지현 류경하 Group Exhibition

역대급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시장을 찾아주시고,
작품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해주신
관람객과 소장자분들 덕분에
이번 전시는 더욱 의미있게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작품으로 함께해주신 권지현 작가님,
류경하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가의 마음과 시간을 담은 작품들이 새로운 공간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이어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시가 끝난 뒤에도
여러분의 일상 속에 이 푸른 풍경들이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랍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


💌다음 전시는 떠오르는 라이징스타
영아티스트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곧 다시 만나요!

30/0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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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종료 d_3

7월의 푸른바람
July's Blue Wind
권지현 류경하 초대2인전

가까이 들여다보면 더 선명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붓끝의 결, 겹쳐진 색, 작은 풍경 속에 숨겨진 이야기와 감정들 까지.
사진 한 장으로는 담기 어려웠던 작품의 디테일을 조금 더 가까이 담아 보았습니다.
실제로 보는것과 비교할 수 없지만
두 작가의 작품을 진심으로 많은분들께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Address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이천6길 7, 1층
Busan

Opening Hours

Tuesday 11:00 - 18:00
Wednesday 11:00 - 18:00
Thursday 11:00 - 18:00
Friday 11:00 - 18:00
Saturday 11:00 - 18:00
Sunday 13:00 - 18:00

Telephone

+82104574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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