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wan Art Studio

Jiwan Art Studio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예술 공간입니다.

 #현대미술작가회전  #부천시청역갤러리  #지완아트스튜디오 부제  화가 난 새로움에 맞춰 [분노의 포효]호랑이 데려갔어요🐅🐯시간이 없어서새롭게 한 걸 가져가지 못해서 아쉽 ㅜㅜ호랑이 옆에 고양이 작품 전시해서 넘 좋...
27/03/2026

#현대미술작가회전 #부천시청역갤러리 #지완아트스튜디오

부제 화가 난 새로움에 맞춰
[분노의 포효]
호랑이 데려갔어요🐅🐯
시간이 없어서
새롭게 한 걸 가져가지 못해서 아쉽 ㅜㅜ

호랑이 옆에 고양이 작품 전시해서 넘 좋음 키키
금희쌤 함께해서 행복해용🥰

담주 수요일까지 구경하러오세요😘
참고로 전시회 당번 월, 수 오전이니까
제가 보고싶으신 분들은 그 때 오시길 ㅋㅋㅋ

그나저나
시청역 갤러리 좀 깨끗해졌으면...!
제발용 🙏

< 존재와 질서 > by jiwan 이 작품은 작은 연못 속에 함께 살아가는 존재들을 담고 있다.원형의 항아리 위에 돌아가며 이야기를 풀어내었다.물 위에는 물 위의 소박하고 고요한 풍경이 있고, 물 아래에는 밖에서는...
25/03/2026

< 존재와 질서 > by jiwan

이 작품은 작은 연못 속에 함께 살아가는 존재들을 담고 있다.
원형의 항아리 위에 돌아가며 이야기를 풀어내었다.

물 위에는 물 위의 소박하고 고요한 풍경이 있고,
물 아래에는 밖에서는 보이지 않던 생명들을 단면을 자른 듯
드러낸다.

서로 다른 위치에 있지만, 이들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연결되어 있다.
누군가는 떠 있고, 누군가는 잠겨 있지만
서로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그 모두가 같은 질서 속에서 살아간다.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것들까지 포함해
이 작은 세계는 스스로 균형을 이루며 유지된다.

나는 그 모습을 통해
우리의 삶 역시 보이지 않는
관계와 질서 속에 놓여 있음을 떠올린다.

내가 보지 못했더라도, 인지하지 못했더라도
누군가의 죽음이 다른 존재에게는 생명이 된다.

불균형해 보이는 것 조차 멀리서 보면 완벽한 균형인 것을.

엄마 작품들 이뻐해줘서 고마워❤ 앵준
24/01/2026

엄마 작품들 이뻐해줘서 고마워❤ 앵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ㅎㅎㅎㅎㅎ하하하 요새 너무 정신이 없어서회의에 참석 못했는데임명장을 우편으로 보내주셨당
13/01/2026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ㅎㅎㅎㅎㅎ

하하하 요새 너무 정신이 없어서
회의에 참석 못했는데
임명장을 우편으로 보내주셨당

[작가의 방] 오픈식ㅋㅋㅋ바닥에다 그림그리고 놀고 사진찍고 재밌었다😍
28/11/2025

[작가의 방] 오픈식ㅋㅋㅋ

바닥에다 그림그리고 놀고 사진찍고 재밌었다😍

부천문화재단 문화특화구역 [작가의 방] 전시중 입니다!5인의 작가들이 모여 하나하나 스스로준비한 전시라서 더욱 뿌듯했어요 🎶다른 분야의 작가분들과 협업이라서로를 잘 몰라 과정은 어려웠지만무사히 오픈식을 마쳤고은근히 ...
28/11/2025

부천문화재단 문화특화구역
[작가의 방] 전시중 입니다!

5인의 작가들이 모여 하나하나 스스로
준비한 전시라서 더욱 뿌듯했어요 🎶

다른 분야의 작가분들과 협업이라
서로를 잘 몰라 과정은 어려웠지만
무사히 오픈식을 마쳤고

은근히 재밌네요 각자의 도구들 구경하는 재미❤

이번주 일요일까지 전시하고
같은 공간에서 우리 전시팀 외에
체험, 판매팀도 함께 연합전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당 💕

19/11/2025

귀여운 손주와 강아지를 그려가셨어요

하늘색이 보기만 해도 기분좋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계속 완성하지 못한채로 남아있는 이 작품이항상 마음에 걸렸었다.드디어 완성하고 보니 별게 아니었던 것을,...백지일 땐 너무 막막하고 어떻게 채워나가야 하나이 부분...
18/11/2025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계속 완성하지 못한채로 남아있는 이 작품이
항상 마음에 걸렸었다.

드디어 완성하고 보니 별게 아니었던 것을,...

백지일 땐 너무 막막하고 어떻게 채워나가야 하나
이 부분은 어떻게 해야 조화롭지 하며 고민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명화모작은 온전한 내 그림이 아니어서 항상 아쉬우면서도
이걸 따라그려봄으로 인해 내가 얼마나 부족한지를 깨달으며
원작자와 잠깐 연결되는 듯한 느낌도 받는다.

그림을 따라하면서도 바꾸고 싶은 부분을 수정하며
내가 수정한 티가 나면서도 원작을 헤치지 않는 것.

사랑이라는 주제를 그리면서
나는 지난날보다 얼마나 성숙한 사랑을 할 수 있는지
내가 성숙한 사랑을 표현할 자격이 되는지
끊임없이 질문한다.

그런 부족한 내가 그렸지만,
내가 하나부터 끝까지 내 손을 거쳐
완성된 작품을 바라보는게 난 너무 행복하다.

앞뒤 다른 매력🎀✨💕누가 뭐래도포슬린이 주는 이 사치스러움이 너무 좋아...✨🥰
18/11/2025

앞뒤 다른 매력🎀✨💕

누가 뭐래도
포슬린이 주는 이 사치스러움이 너무 좋아...✨🥰

앞뒤 다른 매력🎀✨💕누가 뭐래도...이런 사치스러움의 끝판왕 너무 좋아...😭
18/11/2025

앞뒤 다른 매력🎀✨💕

누가 뭐래도...
이런 사치스러움의 끝판왕 너무 좋아...😭

Address

원미구 길주로 374-1
Bucheon
14552

Opening Hours

Tuesday 09:00 - 17:00
Wednesday 09:00 - 17:00
Thursday 09:00 - 17:00
Friday 09:00 - 17:00
Saturday 09: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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