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2020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한주도 주 안에서 승리하셨나욤
혹은 이리저리 삶에 치이고
정신없는 나날들을 겨우겨우 살아내셨나요
아마도 후자인 경우가 과반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매일을 말씀 한 장 읽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하며
할 일은 태산인데 시간은 없고,
직장에서는 상사에게
학교, 학원에서는 선생님한테
친구, 동료 등등에게 크고 작은 상처들을 받고
집에 돌아와 녹초가되어 바로 뻗어버리는 그런 삶,,🍂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에 더욱 각박한 세상이 되어가는데
정작 그 세상이 되지 않아도 스스로조차도
믿음과 마음을 지키기 힘든 나날들의 연속일 것입니다🥀
알죠 얼마나 애쓰며 살아내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하나님 안에서 뭐든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그냥 다 괜찮다고,
“너의 수고를 다 안단다. 다 괜찮다 괜찮아
너무너무 수고했다. 내 딸아 내 아들아”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11:28]
무너져도 되고, 넘어져도 되고
힘들면 맘껏 울어도 돼요🌙
그 대신 혼자 울지 마세요 혼자 아파하지 말고
우리의 마음을 언제든지 위로해주고 싶어하시는
하나님께 안아달라고 다친 마음 만져달라고 다가가보세요.
놀라운 회복이 여러분 가운데 일어날 것입니다🌼
“나의 자녀들아, 세상에 치여 많이 힘들지..?
내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니 걱정하지 마렴.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했어” #토닥토닥🌿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립보서4:6]
가장 마음을 지키기 어려운 출퇴근길에
찬양들으며 하나님과 대화하며
시간보내기를 내일! 금요일날!
평일의 남은 하루동안 지켜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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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 #마음을지키자 #부들부들
#수고했어 #오늘도 #다 #괜찮아 #나의자녀들아